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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야 너도 서울대 갈 수 있어’ 캠퍼스 투어
서산시, ‘야 너도 서울대 갈 수 있어’ 캠퍼스 투어
[AANEWS] “십년수목백년수인, 백 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키워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완섭 서산시장의 일언이다.
충남 서산시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명문 우수대학교를 방문하는 ‘제1회 서산시 대학 캠퍼스 투어’를 열었다.
학업 동기 부여와 미래인재 육성 도모를 위해 추진됐으며 첫 방문지는 국립 서울대학교다.
이날 공개 모집된 1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을 도울 학부모도 함께했다.
서울대 관악캠퍼스 농협두레문예관에서 시작된 캠퍼스 투어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학생, 학부모의 소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학교홍보대사로부터 학교의 역사부터 학과 소개, 학교 생활에 관한 내용을 나누는 등 격의 없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캠퍼스를 돌며 벚꽃과 어우러지는 대학의 낭만을 체험해보기도 했다.
또한, 교내 위치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법과대학, 중앙도서관 등 주요시설도 살폈다.
이번에 투어에 참가한 A학생은 “이번 투어로 평소에는 알기 어렵던 대학에 대해 속속들이 배우고 꿈도 키우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며 “기회를 마련해준 서산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0년을 내다보고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심는다는 말처럼 관내 인재 양성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청년인재 육성, 장학기금 조성, 중학생 현장 체험교육 지원 등을 공약으로 삼고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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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 최초로 위원회 청년위원 20% 의무제 시행
순천시, 전국 최초로 위원회 청년위원 20% 의무제 시행
[AANEWS] 순천시는 4월부터 시정의 모든 분야에 청년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위촉 비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를 청년으로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의 의사를 반영하고 참여를 보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청년은 19세부터 39세로 6만9천 명이며 전체 인구의 25.1%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미래를 책임질 청년의 시각에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개선을 제안하도록 위원회에 청년 비율 20%를 의무적으로 할당하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시 위원회 186개 중 청년위원 20% 이상인 위원회는 7개에 불과해 시는 2024년 하반기까지 청년위원 비율을 충족하는 위원회를 74개까지 늘리고 2026년까지 13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통상 2~3년인 위원 임기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청년위원 비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다양한 분야에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청년위원 위촉 비율을 확대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에 힘쓰고 있다”며 “여러 분야의 청년들이 시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시정을 이끄는 동반자 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청년정책과를 신설해 청년이 행복한 일류 순천을 위해 청년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청년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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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도 게이트볼 분기별 클럽대항전 개최
거창군, 2023년도 게이트볼 분기별 클럽대항전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구장에서 ‘2023년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분기별 클럽대항전’ 개막 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창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관내 18개 클럽에서 27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6명이 1팀을 이뤄 팀 대항전으로 진행했다.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전을 펼친 결과 우승 남하팀, 준우승 웅양팀, 가북팀과 아림1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지은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게이트볼은 대표적인 실버스포츠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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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전주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AANEWS] 전주시는 28일 전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소속 장애인단체장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장애인단체별 운영현황과 사업내용 등을 소개하고 장애인단체 지원예산 현실화 등 장애인단체 지원정책 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시가 현재 추진하는 장애인체육복지센터 및 권역재활병원 건립 등 장애인복지 정책을 공유했다.
이와 관련 시는 장애인의 안정된 삶을 위한 자립기반 확충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장애인복지회관과 장애인일자리종합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영재 전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권익보호를 위해 각 단체장들과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단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장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장애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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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가도 달린다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가도 달린다
[AANEWS] 장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TF팀을 신설했다.
군청 내 16개 부서 30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고향사랑TF팀은 기부금운영팀, 답례품기획팀, 실무추진팀으로 구성됐다.
기부금운영팀은 취약주민 지원, 청소년 육성 등 기금사업 발굴을, 답례품기획팀은 답례품 공급업체 발굴을 담당한다.
실무추진팀은 제도 홍보, 기금 관리, 기부제 운영 실무 지원 등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에 관한 업무 전반을 맡는다.
17일 열린 첫 회의에선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팀별 역할과 TF팀 운영 방향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김명신 장성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은 답례품과 기금사업의 발굴에 달렸다”며 “장성군만의 특화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답례품과 함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제도다.
장성군은 이달 중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선정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부자들에 대한 답례품 제공은 4월부터 시작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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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창원특례시, 1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2023년도 1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 100여명을 선정해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평소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로 주부, 학생, 자원봉사자, 이·통장 등 시민 사회 저변에서 봉사해온 다양한 계층이 선정됐다.
특히 지역 스마트팜 선도기업으로 중추적 역할을 수행,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CES에서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CES2023 혁신상’을 수상한 서민성씨, 진해근대문화역사길 문화해설사로 근무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제로웨이스트, 올바른 분리배출,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캠페인 및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환경보전에 힘써온 정영숙씨 등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대상에 선정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에 우리 창원시가 선정되었는데 모두 시민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덕분”이라며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경제성장 효과가 여러분 모두에게 돌아가게끔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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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4년 연속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북평면 신홍마을, 계곡면 둔주마을이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40% 이상 되는 등 생활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생활·위생·안전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북평 신홍, 계곡 둔주 2개 마을에는 2023년부터 4년간 총 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담장·마을안길·배수로 정비 및 재래식 화장실 개선 등 인프라 확충 사업과 빈집정비·슬레이트 지붕개량·노후 집수리 등 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주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 준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 전문가 자문을 수차례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공모 준비를 통해 전라남도의 1차 평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차 평가를 거쳐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해남군은 2015년 선정된 화산 해창 마을을 시작으로 2016년 현산 향교, 2017년 옥천 대산 등 3개 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2020년 화산 관동·문내 예락, 2021년 삼산 산림·문내 동리, 2022년 옥천 용동 등 5개 지구에 대해 기본계획 수립 및 공사 착공 등 사업을 착실히 추진중이다.
명현관 군수는“우리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생활 기반 조성 등은 매우 중요한 현안사업으로 민관이 협력해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된 점은 매우 의미있다”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뿐 아니라 주민 주도형 농촌 지역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더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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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새리작은도서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AANEWS]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8일 부천상담소에서 손준기 시의원과 원종동 새리 작은 도서관 박천주 관장, 운영 담당자가 함께 한 자리에서 도서관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천주 관장은 도서관 소개 및 지역사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현황 의견 전달과 복지 사각지대의 적극 발굴로 세심한 곳까지 미치지 못하는 관심을 요구했다.
또한 “작은 도서관 같은 경우는 국가의 지원이 빈약해 자체적인 지역주민의 후원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교육 또한 지역주민 학부모들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미약하나마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알렸다.
박상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작은 도서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어려움에 공감하며 새리 작은 도서관 같은 경기도 내 작은 도서관들의 운영 문제점과 어려움 등 체계적인 지원을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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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의원, 남양주시 자연보호 실천을 위한 정담회
이병길 의원, 남양주시 자연보호 실천을 위한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사단법인 자연보호 남양주시 협의회 담당자들과 만나 남양주시의 자연보호를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남양주 자연보호 협의회 회장 박순좌는 “남양주시의 자연보호를 위해 지역사회에서 많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하며 “남양주시가 더 살기 좋고 깨끗한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자연보호 남양주시 협의회 또한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했다.
이의원은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는 상황에, 남양주시가 선도적으로 자연보호를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관계 기관 또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는 평일 10:00~오후 6시 운영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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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탄소중립 실현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시작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3년 1차분으로 전기 승용차 27대, 전기화물차 15대, 총 42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자격조건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해 구례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군민이며 법인이나 기관은 구례군에 소재하면 누구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 승용차 27대는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에 2대, 택시 2대를 지원하고 23대는 일반대상자에게 지원한다.
승용차 구매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422만원에서 최대 1,43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전기 화물차 15대는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에 1대, 택배 등 운송사업에 3대, 중소기업 생산제품 1대를 지원하고 10대는 일반대상자에게 지원한다.
화물차 구매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710만원에서 최대 2,21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군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구매 계약하고 판매점으로부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보조금 지원은 자동차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구례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이에 맞게 확충할 계획”이라며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군민 여려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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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오산서 ‘시·군 현장 정책투어 시즌2’ 포문 열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오산서 ‘시·군 현장 정책투어 시즌2’ 포문 열어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내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별 정책 현안을 경청하는 ‘경기도 시·군 현장 정책투어’ 시즌2의 포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7일 오산시 오색문화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오산시와 현장 정책 간담회를 열고 오산지역 현안 사업과 경기도·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간담회에는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이권재 오산시장 및 오산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김성수 기획수석, 지미연 수석대변인, 윤태길 윤리위원장, 고준호 정책위원장, 이인애 정책위 부위원장, 김도훈 기획부대표, 정하용·김영민 쇄신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산시와의 정책 간담회는 지난해 1차 실시된 ‘시·군 현장 정책투어’ 후속 격으로 도의회 국민의힘과 오산시 간 맺어진 ‘상생교류정책협약’의 이행 현황과 오산지역 현안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간담회에서 이 시장과 오산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한 뒤 오산천 물놀이장 건립 예정지, 독산성 산문 등 지역 현안 관련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브리핑을 청취했다.
곽미숙 대표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산시에서 두 번째 현장 정책 투어를 열게 돼 기쁘다”며 “도내 각 지역에서 필요한 정책들을 지원하는 것이 경기도 전체 성장에 씨앗이 되리라 보고 오산시를 비롯한 시·군 챙기기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오산시 현안에 관심을 가져주신 도의회 국민의힘에 감사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들에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별 맞춤형 민생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해 11대 의회 출범 직후 추진된 도의회 국민의힘 ‘시·군 현장 정책투어’는 의정부·하남·남양주·오산·포천시 등을 찾아 ‘상생교류정책협약’을 맺는 것으로 걸음을 뗐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올해 협약 대상 시·군 현안에 대한 후속 점검과 아울러 정책 교류 시·군을 넓히는 ‘시·군 현장 정책투어 시즌2’ 행보에 나설 예정으로 오는 31일에는 양주시를 방문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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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3 구례300리 벚꽃축제”개최
구례군, “2023 구례300리 벚꽃축제”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기존 “섬진강변 벚꽃축제”를 군 단위 축제로 확대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2023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3월 31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
“벚꽃300리 구례를 걷다”를 주제로 축제의 주무대가 되는 서시천체육공원에서는 개막식,축하공연, 버스킹, 스탬프투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보조무대인 문척면 오섬권역 주차장에서는 섬진강변 노래자랑 등 방문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특히 문척면 월평교에서 오봉정사 사이 2.5㎞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멍때리는 의자, 버스킹 공연 등의 이벤트를 열어 방문객이 여유롭게 벚꽃과 섬진강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장석우 축제추진위원장은 “굽이굽이 어여쁜 구례300리 벚꽃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많은 상춘객이 불편함 없이 300리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교통 대책 및 편의 시설 마련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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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2동, 청소년지도위서 청곡초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용인시 영덕2동, 청소년지도위서 청곡초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영덕2동은 지난 27일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청곡초등학교 정문에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 동 직원 등 15명은 어린이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교통안전, 식품안전에 대한 내용과 학교 주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들은 매월 2회 학교, 아파트 단지, 신갈천 일대, 상가 밀집 구역 등에서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환경을 점검하고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기쁨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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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인구정책의 모든 것”한눈에 담은 책자 발간
“해남군 인구정책의 모든 것”한눈에 담은 책자 발간
[AANEWS] 해남군이 군 인구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분야별 책자를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한눈에 보는 인구정책, 청년정책 모음집, 작은학교 살리기 홍보를 위한 브라보 해남, 사회적경제장터 등 각 분야별 사업을 자세히 설명한 책자를 제작했다.
책자는 각 읍면 및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해남군 디지털행정자료실에 등록해 각종 민원 수요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는 인구정책’은 해남군 인구정책의 추진방향과 전반적인 내용을 총망라해 담고 있다.
주거지원과 결혼부터 임신, 출산, 보육 그리고 다문화와 청년, 여성, 일자리 등 총 16개 분야 153개 세부 사업을 담았다.
특히 알아두면 유익한 복지정책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군민 안전 보험, 해남사랑 상품권 구입, 농기계 임대사업장 현황, 고향사랑 기부제 등을 수록했다.
‘청년지원 정책모음’은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자세하게 실었다.
결혼·출산 3건, 주거·금융 8건, 취업·창업 16건, 농·축·어업 14건, 문화·복지 6건 등 47건의 정책이 담겼다.
군은 청년세대 유입·정착을 위해 결혼장려금 최대 300만원,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주거비 지원 등과 함께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브라보 해남’은 작은학교 살리기 등 해남군 주민자치 활성화 사례를 통한 인구 증대 정책을 다루고 있다.
해남군은 모든 읍면에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북일초등학교 작은학교 살리기를 시작으로현산면, 계곡면에도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이 확산·시행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해 다양한 창업스쿨을 운영하는 한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보증상품을 운영한다.
해남군은 2022년말 기준 11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회적경제장터’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현황과 함께 제품 목록 등을 수록해 기업 활동 및 판로 촉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청년, 일자리, 경제 활성화 등 인구정책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책자 발간을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해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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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의원, 동두천시 문화여행 컨텐츠 및 메모리얼 투어 발전 방향 제안 논의
이영봉 의원, 동두천시 문화여행 컨텐츠 및 메모리얼 투어 발전 방향 제안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27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최희선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 사무국장, 김성길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을 만나 동두천시 문화여행 컨텐츠 및 메모리얼 투어 발전 방향 제안을 경청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메모리얼 및 다크투어”가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문화여행 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다”며 “동두천시가 한국 근현대사를 집약해 놓은 지역인 만큼 특성에 맞는 새로운 로컬 브랜딩 근대문화공간으로서 관광산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두천 성병관리소’를 동두천 역사박물관 또는 동두천평화문화센터 등으로 전환해 인근의 경기도 어린이박물관과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연계해 역사 교육과 치유의 장소로 활용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이영봉위원장은 “경기도 내 근현대사를 담고 있는 지역을 문화여행지로 발굴 육성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 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절대 공감을 표하고 해당 지자체의 관심과 추진 의지가 중요한 만큼 동두천시의회와 본사업에 대해 정담회를 추진, 타당성 등을 논의해 동두천시가 평화의 도시로서 이미지 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돕겠다”고 밝혔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