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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노위 민주당 의원-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청년이 바라본 윤석열 정부 주69시간 근로제 문제점’ 간담회 성료
국회 환노위 민주당 의원-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청년이 바라본 윤석열 정부 주69시간 근로제 문제점’ 간담회 성료
[AANEWS] 김영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주최한 ‘청년이 바라본 윤석열 정부 주69시간 근로제 문제점’ 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근로시간 제도개편 방안에 대해 청년 노동자들이 생각하는 문제점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노웅래 의원, 우원식 의원, 이수진 의원이 참석했고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소속 유준환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의장, 송시영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부의장, 백재하 LS일렉트릭 사무노조 위원장, 이동훈 한국가스공사 더 코가스 노조 위원장, 김해성 LG전자 사람중심 사무직노조 부위원장이 참석해 청년 노동자의 목소리를 전했다.
오늘 간담회는 국회의원과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의장의 모두발언으로 시작됐다.
간담회에서 김영진 의원은 “근로시간을 줄여나가면서 유연성과 생산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인지가 근로시간 개편의 큰 흐름”이라 밝혔다.
노웅래 의원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서 장시간 노동을 하도록 정부가 개편안을 만든 것은 국민의 삶을 개선할 의지가 없는 것”이라 강조했다.
우원식 의원은 “포괄임금제의 공짜노동 문제 개선을 위해 지난해 공짜노동 금지법을 발의했고 포괄임금제 문제 개선의 필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수진 의원은 “노사 간 근로시간 단축을 합의한 기업에 대해서 정부가 인센티브를 제공토록 하는 등의 근로시간 단축 유인과 과로사회 예방을 위한 정부의 책무도 견인하는 방향을 강구할 예정”이라 언급했다.
유준환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의장은 “ 근로시간의 유연화가 아닌 연장근로시간의 유연화”고 말했고 송시영 부의장은 “지속적으로 수행할 업무가 있고 대체근무자가 없는 근로환경에서 주69시간 일하고 그 다음주 쉰다는 가정은 현실성이 없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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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규제혁신 선도하는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규제혁신 선도하는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2별관 의회대회의실에서 규제개혁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재부 규제개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2022년 규제개혁 주요 성과보고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추진계획으로 현장·수요자 중심 규제개혁 추진 규제개혁 기반 조성 규제개혁 역량 강화 등 3대 추진전략 10대 세부추진과제 이행을 통해 규제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양재부 규제개혁위원장은 “새로운 정부 출범에 따라 앞으로 신설 조례 및 개정 조례에 대한 규제 심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규제개혁위원회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규제혁신 강화 기조에 따라 기업 규제 애로 해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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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왜곡 교육을 즉각 중단하라”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일본 정부가 28일 자국 중심 역사관에 따라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이 담긴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일본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를 허황된 내용으로 기술한 것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과 사죄를 요구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독도의 날’행사를 강행하며 역사를 왜곡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해 일본의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과 역사 왜곡으로 인한 한일관계 현안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한일 협력시대 독도평화관리를 위한 경북도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일본의 도발에 적극 대응한 바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일본정부는 교과서의 왜곡된 사실을 즉각 시정하고 역사 왜곡에 대해 깊은 사죄와 반성의 자세로 세계 평화와 ‘한일간 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데 앞장 설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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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도·시군 합심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도·시군 합심
[AANEWS] 충남도는 28일 용봉산자연휴양림 회의실에서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를 위한 도-시군 간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사방사업 완료를 위해 사방댐 등 사방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추진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과 시군 사방사업 담당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기관별 사방사업 추진현황 보고 개선 및 발전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 내 사방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산사태로부터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우기 전 6월 말까지 사방사업 완료’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또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는 시군의 어려움과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통해 도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서 과장은 “사방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적 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며 “사방사업으로 산림 재해를 예방해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도는 총 156억원을 투입, 사방댐 35개소 계류보전 20.5㎞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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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온천산업 충남에서 꽃핀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아산시가 행전안전부 주최 ‘2023년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온천산업박람회는 온천산업 활성화와 가치 제고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온천대축제로 열렸으며 올해부터 박람회로 변경돼 진행된다.
‘온천지구’ 보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아산시는 2013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 2021년 온천도시 시범사업 선정 2021년 헬스케어·스파산업 박람회 개최 경험 등을 인정받으며 개최지로 이름을 올렸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중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도와 아산시는 첨단 스파웰니스산업 기술 및 상용화 제품 등 분야별 전시관을 구성하고 국제 온천 세미나·포럼, 온천 헬스케어 기업 현장 라이브 커머스 등을 운영한다.
또 체형 측정·치유 욕조·한방 족욕 체험과 부대행사 등을 추진, 온천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여 온천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민선8기 공약사항인 ‘온양·도고 온천 명성 되찾기’의 일환으로 온천도시 비전 제시를 위한 전문가 포럼, 전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 퍼포먼스 및 비전 선포, 온천의 의료적 효능 검증 체계화 사업 토론회, 온천도시 백서 제작 등도 병행, 온천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효열 도 균형발전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붕괴 위기에 처한 온천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등이 필요한 시점에 아산이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돼 기대감이 크다”며 개최지 선정을 환영했다.
고 국장은 이어 “온천산업은 관계 산업 범위가 넓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사업인 만큼,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아산시와 함께 행사를 촘촘히 준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온천지구는 총 441개이며 도내에는 11개 시·군에 27개 온천지구가 지정돼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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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 무인 후원함 운영
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 무인 후원함 운영
[AANEWS] 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갈매동 다인로얄팰리스 2차 오피스텔 관리사무소 앞에서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 무인 후원함’을 설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사업은 날짜를 지정해 정해진 시간대만 후원물품을 접수하지만, 이번에 설치한 무인 후원함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 생활 속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후원품은 2주에 한 번 수거해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냉장고에 비치하고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주민은 “무인함이 설치되어 편한 시간대에 갖다 놓아 시간에 얽매이지 않아서 좋고 작은 나눔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이번 무인함 설치를 통해 나눔이 생활화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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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유총연맹,‘시네마 DAY’개최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지난 27일 CGV 구리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가 주관해 취약계층과 자원봉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문화소외계층 및 봉사인의 시네마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의 열의와 자긍심을 향상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김석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취약계층과 자원봉사자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주신 김석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시네마 DAY 행사를 통해 봉사자분들이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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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 수집 박차
곡성군,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 수집 박차
[AANEWS] 곡성군이 지난 27일 역사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지역과 관련된 유물을 수집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수집 대상은 곡성 역사, 문화, 생활상을 담고 있거나 학술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유물들이다.
또한 자료의 출처가 분명해야 한다.
유물 접수는 개관할 전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기증 희망자는 먼저 곡성군 문화체육과 문화재관리팀에 기증 및 기탁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방법은 우편 또는 이메일 팩스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곡성군 공식 홈페이지의 열린군정-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곡성군 측 담당자가 현장 방문을 통해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유물을 수집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재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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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 제2차 전략회의 개최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28일 군청 소통마루에서‘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 제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곡성군 부군수 주재로 기금사업 관련 협업부서장들과 실무팀장이 참석했다.
회의의 목적은 지난해 8월에 제출한 2022년 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따라 추진된 총 4개의 사업의 실적과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에 이를 활용하는 것이다.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2022년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제도 시행 원년으로 기금사업의 기획 및 사업 집행단계 일부만 성과 분석의 대상이 됐다.
이에 따라 각 사업별 추진체계, 사전절차 이행 등 사업 준비 완성도와 사업추진 실적을 중심으로 성과 분석이 이뤄졌다.
곡성군 관계자는“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사업의 기획·추진·성과분석 등 일련의 순환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구 활력을 촉진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일에는 교육지원청, 농협, 전남과학대학교, 민간단체 등 민관산학 협력단 실무협의회 30여명과 함께 ‘지방소멸대응 추진 체계 제1차 전략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곡성군은 지난해 확보한 168억원을 기반으로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민관산학 협력 거버넌스를 활발히 운영하고 맞춤형 협업 과제를 추가 발굴하는 등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대응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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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김태엽 회장과 분과별 위원장, 읍·면지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기관·단체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거창군 인구 증가에 노력한 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롭게 연합회를 이끌어갈 신규 임원을 위촉하고 2022년 주요사업 성과보고 및 2023년 신규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우수 귀농귀촌인 14명에게 영예의 배지와 감사장을 전달해 회원들의 그간 활동을 격려하고 앞으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다짐했다.
김태엽 회장은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빠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거창군 6만 인구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2011년 결성돼 현재 65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소통의 날 행사 및 도시민 유치 박람회 참가, 귀농귀촌인 멘토링 사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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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승격 기원 행사 성료
곡성군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승격 기원 행사 성료
[AANEWS] 곡성군이 지난 25일 ‘천년고찰 태안사 문화재 바로 알기’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바로 알기 행사는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 기원과 우리군 문화재를 하나라도 바로 알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을 들으며 태안사 8개 문화재를 답사하고 팀별 미션 사진 찍기 행사를 진행했다.
현존 최대 청동 대바라를 공개하는 자리도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또한 팝페라 공연, 골든벨 퀴즈, 바이올린 협주 등 미니 콘서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태안사 주지스님, 곡성군수 및 곡성군의회 의원, 군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국보 승격 희망 퍼포먼스는 군민들의 국보 승격을 기원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군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태안사 적인선사탑이 국보로 승격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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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자활센터,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곡성군 지역자활센터,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24일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직무·소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능력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참여주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자활사업 참여주민 간 상호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산업안전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으로 구성돼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단 총 64명의 참여자가 소정의 교육을 이수했다.
곡성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현재 ‘행복한 집수리’, ‘행복나르미’, ‘깨끗한청소’, ‘청정소독’, ‘영농’ 등 9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자활근로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오늘 교육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자활참여자분들이 자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교육과 기회를 확대하고 자활참여자들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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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추진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추진
[AANEWS]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을 진행했다.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 가구에 소이곳간 공유물품을 나누는 사업을 유관단체 회원들과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날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방위협의회 위원이 함께 거동이 힘든 어르신 두 가구를 방문해 소이곳간 공유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희만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 사업을 통해 주변을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국 소하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단체 회원들의 참여로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이 활성화 되어 복지사각지대 취약 가구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이곳간은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공유냉장고로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며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복지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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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 기려
광명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 기려
[AANEWS] 광명시는 지난 27일 제2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을 맞아 평생학습원에서 광복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1919년 광명 출신 독립운동가인 최호천, 윤의병 등 주민 200여명이 독립만세 시위를 하다 노온사리 주재소에 강제 연행된 이정석의 석방을 외치다 소요죄로 징역을 살게 되는 등 광명시 독립운동의 시초가 된 날인 3월 27일을 기리기 위해 지정됐다.
이날 광복회원들은 오전 10시 온신초등학교 내 3.1독립만세운동 광명지역발상지 기념비를 참배했으며 오후 7시에는 기념식과 학술강연회가 개최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은 가슴에 새기고 부끄러운 역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며 “그 길에 앞장서시는 광복회 광명시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국가 유공자 단체 회원, 광명시 독립운동 애국지사 후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의 날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학술강연회는 민족문제연구소 조한성 강사의 3.1독립만세운동에 대한 역사 강의를 통해 오늘을 사는 시민들이 3.1운동의 현대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가 됐다.
한편 평생학습원 전시실에서는 시민들에게 3.1 독립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안중근 의사 순국 추모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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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 안전, 우리가 함께 지킨다…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 20인 위촉
경기도 재난 안전, 우리가 함께 지킨다…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 20인 위촉
[AANEWS]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코로나19, 수해, 폭염, 화재, 한파, 가축전염병 등 각종 재난 상황 속에서 이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명의 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를 선정, 28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명예 대사는 광주·김포·고양·부천·안산·수원·시흥·평택·화성·남양주·양주·의정부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생활하는 14개국 출신 16개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이다.
한국어 능력, 사회공헌, 소셜미디어 리더십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결혼이민자, 이주노동자, 난민, 이주 배경 청소년 출신이 망라된 명예 대사들은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문가, 인터넷 유명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통·번역 전문가, 상담활동가 등 다양한 재능과 영향력을 가진 이들이 포함돼 외국인을 위한 재난 예방과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예 대사들은 12월까지 재난 대응 매뉴얼 다국어 번역 및 배포 재난 취약 이주민에 대한 일상적인 모니터링 도의 재난 대응을 비롯한 이주민 인권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고양에 거주하는 몽골 출신 유학생 울트사이크 우레는 “몽골에서 국제적십자사, 월드비전과 함께 ‘재난 안전 심리와 인권’ 강사로 활동하고 다양한 현장 연구를 했다”며 “안전 문화 명예 대사 활동에 내 경험이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 거주하는 일본인 유학생 나카토 시호코는 “재난 발생 후 이주민들은 언어적 어려움으로 행정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렵고 네트워크로부터 소외되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한국에 사는 이주민들의 생존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종희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재난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도의 이주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명예 대사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이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