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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 ‘연수에서 취업까지 한 번에’
경기도, 환경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 ‘연수에서 취업까지 한 번에’
[AANEWS]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 분야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도내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 분야 청년 일자리 기회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대학교 환경·화학 분야 전공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중 환경산업과 환경시설 운영관리 등 관련분야 경력을 쌓고 직무역량을 키워 관련 기업에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과정이다.
환경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방학 기간 환경기업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기존의 ‘미래 직장 체험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는 프로그램 참여자의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기업에 채용을 연계하는 ‘환경 인재 좋은 직장 매칭’ 과정을 마련해 연수에서 취업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추진한다.
도는 다음 달 중 공고를 통해 미래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41명의 환경 분야 전공 대학생은 지정된 기업·기관 등에서 실무 체험 연수를 하게 된다.
연수 기간은 여름방학 기간 내 1개월이며 연수 중인 청년들은 월 19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이후 도는 ‘환경 인재 좋은 직장 매칭 사업’을 통해 미래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와 환경직무 취업 준비 도민 25명을 대상으로 기업 매칭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추진해 청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일자리센터와 취업 상담사 등 취업전문가를 연계한 취업멘토링, 이력서·면접 컨설팅을 실시해 취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테크로스환경서비스, 선일이씨티 등 20여 개의 환경기업이 참여해 최근 3년간 127명에게 연수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중 33명이 졸업 후 환경기업체에 취업했다.
김상철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미세먼지 등 환경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환경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이어질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도내 환경 분야 전공 학생들과 환경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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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정 수의사법 시행 후속 조치 상반기 동물병원 운영실태 일제 점검 시행
경기도, 개정 수의사법 시행 후속 조치 상반기 동물병원 운영실태 일제 점검 시행
[AANEWS] 경기도는 개정된 수의사법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오는 5월 19일까지 도내 동물병원 387개소를 대상으로 8주간 동물병원 운영실태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지난 1월 4일 시행된 수의사법은 ‘수술·수혈 등 중대 진료를 하기 전, 예상되는 진료비용의 고지’, ‘수의사가 2명 이상인 동물병원은 주요 동물진료업의 행위에 대한 진료비용 게시’, ‘게시한 진료비용 및 산정기준 등에 관한 현황의 조사·분석 및 결과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도는 동물병원의 적정한 이행 여부를 포함, 운영실태 전반에 관해 확인할 예정으로 시·군별 점검 대상을 선정해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항목은 진찰 등의 진료비용 게시 수술 등의 중대 진료 설명, 동의 이행 수의사처방 관리시스템 관련 사항 처방전 적정 발급 진료부 기록, 보존 허위광고 또는 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이다.
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동물병원은 점검 기간 내 유선 연락 등의 방법을 통해 개정된 수의사법 관련 제도 홍보와 계도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동물 의료 분야는 확대 추세이고 관련 제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최근 시행된 수술 등 중대 진료 고지, 진료비용 게시제도 등을 조기 안착시켜 동물 의료 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 관리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동물병원은 2023년 3월 기준 1,274개소로 전국 최대로 서울시 909개소보다 365개소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동물병원은 ′19년 말 1,149개소에서 현재 1,274개소로 125개소가 증가했고 화성, 고양, 하남, 시흥, 김포, 성남, 남양주 등에서 동물병원 증가가 두드러졌다.
시·군 중에서 고양, 성남, 용인, 수원 등은 100개소가 넘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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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제도 질의응답 집 배포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29일 시·군 공무원의 원활한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 자로 시행된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대상 사업 및 범위에 관한 조례’에 대한 ‘질의응답 집’을 배포했다.
질의응답 집은 교통영향평가 유예 대상 교통영향평가 대상 교통영향평가 절차 보고서 작성법 등 조례 시행에 따라 헷갈리는 사항을 정리한 것이다.
경기도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교통영향평가 제도는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개발사업, 물류센터, 대형마트 등 사업 시행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교통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다.
사업의 인허가 등 승인 전에 받아야 하는 법정 심의다.
올해 1월 시행된 조례안은 경기도에서 도시와 농촌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3개 권역 기준에 각각 맞춘 교통영향평가가 실시되고 시·군 경계 1km 내 위치한 사업을 추진하려면 인접 시·군과 교통 대책 협의를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번 질의응답 집은 경기도가 시·군의 담당 공무원과 교통영향평가 대행사에 네 차례의 교육을 시행하고 실제 질의 사항을 엮은 것으로 경기도의 교통영향평가 제도 운영에 대한 업무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질의응답 집은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조례 시행으로 헷갈리는 사항을 정리했으며 경기도 내에서 교통영향평가 심의 운영 시에 신속하고 일관적인 행정 처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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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부모모니터링단’ 공개모집… 안심 보육환경 앞장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1일 동안 아이들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쓸 ‘2023년 부모모니터링단’ 단원 공개모집에 나선다.
부모모니터링은 보육·보건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급식과 위생, 안전 및 건강관리 등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연도부터 보육·보건 전문가만을 단원으로 위촉해 더욱 전문성 있는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자격은 보육전문가의 경우 보육교사 1급 소지자로서 보육 현장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 전문 요원 또는 컨설턴트로서 경력 1년 이상인 자이며 보건 전문가의 경우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영양사, 의사, 간호사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보육·보건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인 자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시청이나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시 아동보육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한편 10명 내외로 위촉될 부모모니터링 단원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활동을 펼치게 되며 관련 규정에 따라 교육과 어린이집 모니터링 활동에 따른 수당, 여비 등이 지급된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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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도 21호 공수 교차로 입체교차로 공사 시작
아산시, 국도 21호 공수 교차로 입체교차로 공사 시작
[AANEWS] 아산시가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국도 21호 공수 교차로 입체교차로 공사에 나선다.
시는 현재 탕정 일반산업단지와 북수지구를 연결하는 연장 1.6km 왕복 4차선의 아산 탕정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진행 중이며 공사를 시작하는 공수 교차로 입체교차로는 탕정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와 국도 21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12월 완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탕정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완성되면 탕정 일반산업단지와 올 하반기 산업단지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체증에 대응하는 한편 계속되는 탕정 일반산업단지 주변 대규모 개발의 기반 시설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도 21호가 통행속도 80km/h에 달하는 고속 주행 구간임을 고려해 입체교차로 공사에 앞서 임시 우회도로 개설을 완료한 시는, 31일부터 공사 구간에 해당하는 천안 방향 국도 21호 4차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시작한다.
통제된 천안 방향 대신 기존 아산 방향 도로가 천안 방향 도로로 설치된 우회도로는 아산 방향 도로로 활용된다.
또, 이번 임시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모산삼거리에서 갈산교로 방향으로 주행하다 국도 21호에 진입할 수 있으며 갈산교로 방향에서 주행하던 차량도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국도 21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천안 방향 입체교차로 공사를 완료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아산 방향 철거와 하부도로 4차로 확장을 진행해 12월까지 모든 입체교차로 공사를 마치고 본격 개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입체화 공사로 기존 통행속도 80km/h였던 국도 21호 공사 구간이 통행속도 60km/h로 줄어든 만큼 안전 운전을 당부드리며 이른 시일 안에 공사를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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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만드는 건강해서 더 행복한 중랑,‘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운영 나선다
구민이 만드는 건강해서 더 행복한 중랑,‘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운영 나선다
[AANEWS] 중랑구가 구민들과 함께 ‘건강해서 더 행복한 중랑’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이 직접 건강리더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건강 습관 실천을 돕는 ‘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오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는 그동안 각각 운영했던 걷기 리더 신체활동 리더 영양바이러스 학부모지원단을 하나로 연결해 주민 주도의 건강 관리 체계를 탄탄하게 정비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70여명의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는 지난 3월 2일 입학식부터 시작해 약 4주간 걷기, 레크리에이션 운영 방법, 스포츠 스태킹 활용법, 응급처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오는 4월 6일 졸업식을 끝으로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걷기지도자’ 수료증을 수여받고 ‘건강리더’로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건강리더’들은 앞으로 주민이 주민의 건강관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파트너 역할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펼치게 된다.
걷기 클럽의 리더와 건강톡톡, 초등학교 방과후 영양교육 등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활동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대책을 위한 신체활동과 영양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하며 전문 지식이나 기술 습득 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 경우 총 10회의 보수교육도 실시해 건강리더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건강리더들과 함께 월례 회의를 개최해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장도 마련한다.
아울러 28일 오후에는 교육의 일환으로 걷기 행사도 열렸다.
건강리더 및 걷기클럽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와 스트레칭, 봉화산 둘레길 걷기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봉화산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뭉치게 되니 더욱 든든하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건강리더 스스로뿐만 아니라 중랑구민들의 건강을 지키며 중랑구를 더 행복한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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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종샛들지구’ 환지계획 수립 및 환지예정지 지정
‘아산 모종샛들지구’ 환지계획 수립 및 환지예정지 지정
[AANEWS] 아산시가 지난 28일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수립 및 환지예정지 지정을 공고했다.
시가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원도심 도시확장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서 2022년 9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2023년 2월 일반환지 위치 선택 및 추첨을 통한 환지 위치 결정 및 공람이 진행됐다.
환지예정지 지정일은 2023년 3월 29일로 ‘도시개발법’ 제36조에 따라 환지예정지가 지정된 경우, 종전 토지소유자 및 임차권자 등은 환지예정지 지정의 효력발생일로부터 환지처분이 공고되는 날까지 환지예정지나 해당 부분에 대해 종전과 같은 내용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며 종전의 토지는 사용하거나 수익할 수 없게 된다.
사업대상지는 인근에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풍기역, 아산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췄으며 지구 중앙 근린공원에 접한 교육시설과 온양천과 연계한 수변공원, 모종샛들지구~풍기역~이순신체육관을 잇는 녹지축 및 보행축 등 차별화된 주거환경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기존 거주민의 사업지구 내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단독용지에 증환지를 허용하라는 특별 주문을 해 사업계획에 반영토록 하는 등 사업 초기부터 사업 시행에 따른 거주민 이주도 고심하고 있다.
향후 시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중 일반환지 잔여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 대상 추가 환지를 진행하는 한편 공동주택 체비지 우선 매각을 통한 사업비를 확보해 2026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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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중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AANEWS] 중랑구가 오는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 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구는 지난달 24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중랑사랑상품권 체험권, 이용권 제조품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답례품 품목으로 확정했다.
별도의 공급업체 선정이 필요 없는 중랑사랑상품권과 중랑 스포츠클라이밍 강습권은 3월부터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나머지 품목의 답례품은 이번 공모를 통해 결정된다.
모집 대상은 중랑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서 답례품을 적시에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체험권, 이용권, 제조품, 농산물, 가공식품 5개 품목이며 업체가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선정한다.
업체별 5개 이하 상품을 제안할 수 있으며 공급가격은 1만~150만원 상당 가격으로 한다.
희망 업체는 해당 기간 내에 중랑구청 4층 마을협치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추후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한 후 5월 중 최종 답례품이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고시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부를 통해 중랑구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표시이다”며 “양질의 답례품과 역량 있는 공급업체들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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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모바일 앱으로 24주 건강관리 도전 100명 선착순 모집
강남구, 모바일 앱으로 24주 건강관리 도전 100명 선착순 모집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3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활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구민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ICT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이 사업은 건강활동 데이터 수집, 분석,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 밴드대여 전용앱을 통해 개인별 건강활동 모니터링 총 3회의 보건소 건강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 강남구 구민이나 직장인 중 고혈압, 당뇨,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가진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를 방문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과 상담 후, 모바일 앱을 통해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받는다.
앱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걸음수, 심박수, 소비칼로리 등의 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준다.
3개월 후 중간 점검을 하고 6개월 후 변화된 건강 지표를 확인한다.
6개월의 솔루션에 꾸준히 참여한 사람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신청은 보건소 질병관리과에서 전화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단, 이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을 진단받고 약을 복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신청자는 사전검사를 통해 참여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구민들이 건강 습관을 기르고 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며 “보건소 전문인력이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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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내 드론 산업 이끈다” 국토부 등과 공동 협력 추진
태안군 “국내 드론 산업 이끈다” 국토부 등과 공동 협력 추진
[AANEWS]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태안군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토부 및 실증도시 지자체들과 공동협력에 나선다.
군은 지난 28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대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및 첨단항공과장, 항공안전기술원 관계자, 실증도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안군을 비롯한 15개 지자체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국토부-지자체 간 공동협력 협약식이 진행됐으며 실증도시 지자체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토부와 15개 실증도시는 이날 협약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하며 드론 실증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보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지자체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국토부에 제안하면 산업용 드론 육성 및 활용 서비스 모델에 적합한 사업에 국비 지원을 받아 연구 및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태안군을 비롯한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지자체 15곳을 선정·발표했으며 태안군은 총 사업비 7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드론을 활용한 다각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해수욕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도서지역 물자 교류 유연화 선박 화재, 산불 등 발생 시 조기 대응 체계 구축 안전한 드론 운용을 위한 종합관제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The 스마트하고 The 안전한 태안형 명품 드론도시 조성’을 목표로 군민 안전과 관광객 편의 증진에 나서는 한편 태안해양경찰서와 태안소방서 한서대학교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해 전문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UV랜드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드론 선도 지자체로 나아가고 있는 태안군은 향후 드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드론 실증도시 선정을 계기로 태안군이 4차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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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서 1시책 발굴”, 태안군 청년친화도시 구축 앞장
“1부서 1시책 발굴”, 태안군 청년친화도시 구축 앞장
[AANEWS] 최근 전국적인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1부서 1청년시책’ 발굴을 통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형 청년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1부서 1청년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의 새로운 미래 주역인 청년들의 태안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일자리·주거·능력개발·문화·여가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시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일자리 20건 주거 6건 교육 2건 복지·문화 25건 참여·권리 3건 등 총 56건의 청년시책이 보고됐으며 이중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제외한 신규 사업은 18건이다.
특히 청년의 군정 참여를 위한 ‘각종 위원회 청년 비율 향상 사업’ 1인가구의 안정을 위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 어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어촌창업스테이션 조성’ 및 ‘청년 귀어·귀촌 홈스테이’ 등 신규 사업들이 관심을 끌었다.
군은 신규 사업 18건을 포함한 56건의 시책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서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청년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며 “정부 및 충청남도 청년정책 방향과 군의 정책을 연계하고 청년뿐 아니라 유소년까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미래 청년세대가 태안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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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꽃 피기 전 약제 뿌리세요” 과수화상병 예방 당부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개화 전 방제를 위한 준비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곤충이나 빗물, 바람, 작업자, 묘목 등 다양한 경로로 전염되며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사과나무와 배나무 등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며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커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분류·관리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배에는 꽃눈이 튼 직후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동제 화합물을 뿌려야 한다.
사과의 경우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 석회보르도액을 뿌리며 석회보르도액이 아닌 다른 약제를 뿌릴 경우 해당 약제의 적용 시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개화 전 방제 약제로 주요 사용되는 동제를 석회유황합제 등 다른 약제와 섞어 쓸 경우 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관내 사과와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용 약제 배부를 완료했다며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약제별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표준 희석배수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화상병 약제 관련 자세한 정보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작업 시 농약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산업용 분진 마스크와 보안경,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고속분무기 및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작업해야 한다”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개화 전 약제 살포에 관내 과수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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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당진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주재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민·관·군별 안건 보고 통합방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신규 위원 위촉, 군-경-국가중요시설 간 경계 협정, 기타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부터는 당진 지역의 국가중요시설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GS EPS발전소가 새롭게 협의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해 지역방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성환 시장은 통합방위유공자 여성예비군소대 변현숙 2대대 최현수 당진경찰서 유학종 당진소방서 김혁준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올해 통합방위협의회 활동을 종료하게 된 협의회 위원 양명길 前당진수협조합장 대영택시 손찬동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방위는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시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 안보의 중추적인 소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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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족 지원을 위한 지역활동가 모집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에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및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활동가를 모집한다.
시는 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와 폭력 예방 효과를 얻기 위해 지역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지역활동가는 피해자에게 필요한 상담 멘토링 등의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지역활동가로 활동 시 회차별 활동비 지급 및 상담·멘토링 활동에 대한 전문가의 수퍼비전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역활동가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이나 교사나 상담사 등 교육기관 경력이 있는 자, 가족상담 교육 수료, 지역사회봉사활동 경력, 가정·성폭력 상담원 전문과정 수료자, 2022년 지역활동가 활동한 자 등의 자격 요건이 필요하며 접수 후 지역활동가 양성 및 보수 교육을 이수해야 활동 자격이 부여된다.
접수기한은 4월 7일까지로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및 서식 등은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는 작년 12명이 지역활동가 과정을 수료해 연 133건의 폭력 피해자 및 가족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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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78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개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9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현대제철 임직원, 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성면 옥호리 3ha에 편백 나무 4년생 4,500본을 식재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산림자원 육성이라는 식목일의 취지에 맞춰 침엽수 중에서도 천연 향균 물질인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고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우수한 수종인 편백 나무를 선택했다.
또한 나무를 직접 심어보는 경험을 통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에 부주의로 허무하게 사라지는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숲은 미세먼지 감소 효과 등 대기질 개선 효과, 가뭄 방지, 산림휴양 등 다양한 공익적인 효과가 있다”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기 위해 이번 식목일에 나무 심기에 꼭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외에도 올해 7억9천2백만원을 투입해 111㏊ 면적에 25만여 본의 나무를 심는 조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