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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신품종 ‘금선’ 냉해 주의
인삼 신품종 ‘금선’ 냉해 주의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30일 인삼의 출아가 예년에 비해 7일 정도 빠르고 저온감응성 품종인 ‘금선’의 조기 출아가 예상됨에 따라 꽃샘추위에 의한 냉해 예방을 농가에 강조했다.
인삼약초연구소에 따르면, 신품종 금선은 다른 인삼 품종보다 저온에서 일시에 출아되는 특성이 있어 4월 중하순 꽃샘추위로 인한 저온 피해가 우려된다.
조기 출아를 막기 위해서는 차광망을 내려 지온 상승을 방지하고 걷어 올렸던 방풍 울타리를 내려 차가운 바람이 인삼포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을 막아줘야 한다.
지무근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올해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신품종 금선은 조기 출아가 예상된다”며 “인삼 줄기가 경화되기 전에 냉해 및 강풍에 의한 기계적인 상처가 발생하면 줄기점무늬병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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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 홍보 활동 집중 추진
‘자살 예방’ 홍보 활동 집중 추진
[AANEWS] 충남도는 30일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 생명사랑 퀴즈 이벤트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사랑 기간 집중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기관은 도와 시군 보건소, 충남광역자살예방센터,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이다.
주요 내용은 생명사랑 집중 홍보 5대 종교단체와 함께하는 생명사랑 캠페인 생명사랑 퀴즈 이벤트 시군 버스정보시스템 및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 예방 홍보 등이다.
특히 생명사랑 퀴즈 이벤트는 생명사랑 퀴즈 카드뉴스에 있는 자살 예방 교육 내용을 읽고 퀴즈 풀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자살 예방 주간인 2주간 진행할 예정이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생명사랑 인식이 확산돼 생명존중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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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박차’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박차’
[AANEWS] 충남도가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인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체계적인 인력 양성 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29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전략과제 발굴 및 인력 양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세부사항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DSC 지역혁신플랫폼의 지역혁신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UAM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실증·인증센터 설립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과업은 국내외 UAM 산업 환경 조사 분석 충남 산업 여건·환경 조사 분석 전문인력 양성 모델 및 로드맵 제시 충남 UAM 산업 전략 과제 도출 및 중장기 로드맵 수립 등 6개이다.
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UAM 산업을 충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주도하는 신산업인 만큼 전국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도는 앞서 ‘그린 K-UAM 실증기반 생태계 구축’을 대통령 지역공약에 반영시킨 경험이 있어 충분히 사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장기적인 로드맵도 중요하지만 1-2년 내 국가 사업화할 수 있는 단기과제의 발굴도 중요하다”며 “인력 양성 부문은 정부가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대응해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과제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UAM산업은 2040년 16만명의 인력 소요가 예상되는 등 기대가 큰 산업”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도가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최선을 방안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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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식 맞아 산불 예방 ‘총력’
청명·한식 맞아 산불 예방 ‘총력’
[AANEWS] 충남도가 대형 산불 발생 위험성이 큰 청명·한식 전 주말을 맞아 산불 방지 특별 활동을 추진한다.
도는 성묘객과 상춘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 기간에 도청 공무원 198명을 시군에 배치해 계도·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계도·단속 내용은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농산물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와 묘지 작업 부산물 소각행위 등 입산자 화기물 사용 등이다.
도는 계도·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함과 동시에 대형헬기 3대를 전진 배치해 초동 대응 태세도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군도 예방·감시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과실로 인해 타인 또는 자기 소유의 산림을 불에 타게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처벌받게 된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청명·한식일 기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모든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서 조기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도내에서는 크고 작은 산불 36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총 40여 ㏊에 달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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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
광진구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
[AANEWS] 광진구가 만 3~5세 유아들이 매주 규칙적인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을 운영한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공공 또는 민간 체육시설이 어린이집과 상호 협력해 체육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들이 정기적으로 생활체육 경험을 쌓게끔 도와 기초 체력과 사회성, 운동 습관을 길러준다.
구는 올해 서울시 공모에 선정돼 지난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관내 어린이집 11곳, 체육시설 6곳을 모집해 광진구 유아스포츠단을 구성했으며 주 1~3회씩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는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유아 260명이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아이들은 지도교사의 인솔하에 정해진 체육시설로 찾아가 다 같이 운동하는 시간을 보낸다.
종목은 태권체조와 풋살, 음악줄넘기, 달리기, 매트운동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전문 체육강사가 유아 눈높이에 맞춰 갖가지 놀이체육을 알려준다.
아이들은 “TV에서만 보던 축구를 실제로 해보니까 너무 좋아요”, “태권도 선수가 될래요”, “친구들이랑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운동이 재밌어요”며 한껏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수시로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틈틈이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방문해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더불어 체육활동 중 일어나기 쉬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유아기 생활체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으며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친구들과 재미있게 운동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약 10개월간의 운영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사업 추진 시 반영해나갈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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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농구·볼링. 다양한 스포츠 즐기는 중증장애인 운동교실 운영
중랑구, 농구·볼링. 다양한 스포츠 즐기는 중증장애인 운동교실 운영
[AANEWS] 중랑구가 오는 4월부터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운동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운동교실은 지역 장애인들이 다양한 운동 종목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2023년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됐다.
운동교실에서 즐길 수 있는 종목은 농구 볼링 보치아 요가까지 총 4가지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종목의 하나로 표적구와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경기다.
운동교실은 중랑구에 등록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농구교실은 발달장애인, 요가교실은 시각장애인만 참여할 수 있다.
수업 운영 기간은 오는 4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로 주1~2회 진행된다.
보치아와 농구교실은 중랑문화체육관에서 볼링교실은 중랑삼보볼링장에서 요가교실은 중랑구시각장애인쉼터에서 열린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운동교실 프로그램으로 중증장애인들이 신체활동을 늘려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단련시킬 수 있는 활력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비롯한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중증장애인 운동교실 외에도 장애인을 위한 수영·축구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3일에는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를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하는 등 장애인 복지 증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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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중국 심양시 대동구와 우호교류 간담회 개최
강북구, 중국 심양시 대동구와 우호교류 간담회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가 지난 27일 국제 친선도시 중국 심양시 대동구의 천 자오춘 등 3명의 대표단을 영접하고 우호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양 도시 관계자는 코로나 기간 동안 발전하고 달라진 양 도시의 모습을 영상으로 시청하며 청소년 교류를 비롯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북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한참 어려웠던 지난 2020년 방역물품을 강북구에 기증한 대동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 속에서 청소년 교류 뿐만 아니라 민간 협력도 활발히 이루어져 대동구와 강북구가 상생발전을 도모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양시 대동구 대표단은 간담회 후 구 관계자와 오찬을 갖고 28일 출국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중국 심양시 대동구 대표단의 방문을 통해 코로나 이후 중단되었던 국제 친선도시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강북구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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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번동 세대복합주거단지 시설 점검
이순희 강북구청장, 번동 세대복합주거단지 시설 점검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29일 다음달부터 입주가 시간되는 번동 주공3단지 ‘세대복합주거단지’에 방문해 시설들을 점검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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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우리 같이 꽃길 걸어요” 강남구, 벚꽃 축제 개막
“그대여~우리 같이 꽃길 걸어요” 강남구, 벚꽃 축제 개막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역삼1동 도곡2동 일원1동 벚꽃 명소에서 상춘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벚꽃 축제를 연다.
먼저 4월 3일~4일 역삼1동 주민센터 앞에서 ‘2023 역삼1동 벚꽃 축제’가 열린다.
역삼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역삼1동주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 축제는 강남의 숨은 벚꽃 명소인 역삼로7길 약 1km 구간에 펼쳐진 벚꽃길을 더 다채롭게 즐기고 위해 기획했다.
‘봄 새로운 시작, 우리 함께 꽃길만 걸어요’라는 주제로 로맨틱 포토존 구민참여 벚꽃 사진전 문화예술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3일부터 일주일간 주민센터 앞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로맨틱 포토존을 운영한다.
벤치, 조명, 감성문구 조형물로 꾸며진 포토존은 야간 조명등을 설치해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야간 촬영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벚꽃축제와 벚꽃길을 즐기고 인증사진을 찍어 벚꽃 사진전에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10일까지 필수 헤시태그 필수 해시태그 : #2023역삼1동벚꽃축제 #벚꽃추천 #벚꽃축제 #강남벚꽃축제 #벚꽃축제추천를 달아 SNS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작에 상품을 지급한다.
사진 작품은 후에 역삼1동 벚꽃 사진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일 오전 12시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만날 수 있다.
봄꽃화분 제작 건강상담 벚꽃 디퓨저 만들기 벚꽃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만끽할 수 있다.
오후 4시 개막식 후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진도북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국기원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마술 초청가수 레이디티와 이민욱의 공연 구민 즉석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특히 마지막에 펼쳐지는 노래자랑은 지역주민들이 한데 모이는 흥겨운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전에 현장 접수를 받으며 수상자 10명을 선정해 상품을 지급한다.
축제 둘째날인 4일에는 10시부터는 새마을부녀회 주관의 먹거리 장터와 영월군·하동군 등 10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파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새마을부녀회의 판매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
양재천 탄천2교부터 영동2교까지 약 3.7km 2,182여주의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벚꽃 대표 명소 양재천에서 4월 8일 ‘2023 양재천 벚꽃 품어 봄’ 축제를 개최한다.
도곡2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와 도곡2동주민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양재천 벚꽃 스팟인 밀미리다리~영동3교 약 390m 구간의 벚꽃길 장관을 배경으로 ‘도곡 벚꽃 음악회’를 선보인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동3교 공연장에서 6개 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강남합창단 성악가의 가곡 한국에델바이스 요델클럽의 요들송 포크송 아티스트의 대중가요 현악 3중주 팀 비보스 트리오의 클래식 색소폰과 보컬의 콜라보 공연 탭댄스가 가미된 재즈밴드가 공연한다.
공연장 건너편에서는 플리마켓과 체험부스가 열린다.
플리마켓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주민 30개 팀이 참여한다.
또 능인종합사회복지관과 도곡2동 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자협의회가 참가해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한다.
이밖에 먹거리장터 전문 포토그래퍼가 찍어주는 벚꽃 인증샷 진로적성 검사 건강상담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캠페인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열린다.
일원1동에서는 4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벚꽃축제 ‘봄봄봄’이 열린다.
일원에코문화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일원1동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이 축제는 6만 2803㎡규모의 일원에코파크에서 주민참여사업인 일원문화살롱과 洞특성화사업인 에코문화마을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일원에코문화마을 행사에는 동네살롱 꽃다방 마음약국 타로 보타니컬아트 헤어컷·메이크업 체험 스토리텔링 등 16개의 지역 커뮤니티가 준비한 ‘문화체험부스’가 열린다.
또한 50여팀의 주민이 참여한 ‘플리마켓’과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커피박화분 환경정화식물심기 등 5개의 ‘환경체험부스’가 선보인다.
아울러 잔디광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림그리기 사생대회’가 열린다.
작품 주제는 환경 또는 봄꽃이며 주민센터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당일 심사해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각 6개 부문 18명을 시상한다.
이 밖에 축제의 흥을 돋을 음악 공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볼풀장과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등을 갖춘 에코돔 실내놀이장 투호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게이트볼장에서는 4개 경로당에서 10명씩 출전한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마스크를 벗고 4년 만에 열린 강남 벚꽃 축제를 모든 분들이 만끽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활기찬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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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중랑, 동네배움터 19개소 운영‘서울시 최다’. 5년 연속 서울시 동네배움터 사업 선정
평생학습도시 중랑, 동네배움터 19개소 운영‘서울시 최다’. 5년 연속 서울시 동네배움터 사업 선정
[AANEWS] 중랑구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23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구는 16개동 전역에 구축된 동네배움터를 통해 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
지역 내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기존 16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됐다.
신규 추가된 곳은 모두랑 동네배움터 열면 동네배움터 열린 동네배움터다.
구는 서울시 지원비 6천여만원을 포함해 총 1억 2천여만원을 투입해 서울시 최대 규모로 평생학습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중랑구 동네배움터에서는 오는 4월부터 92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동으로 연결시키는 33개의 ‘학습-실천 프로젝트’도 함께 운영한다.
인문, 공예, 디지털 문해를 비롯해, 친환경, 건강증진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다문화 아동, 발달 장애인, 치매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동네배움터를 서울시 최대 규모로 운영하게 되어 중랑구민의 평생학습 참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네배움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중랑구가 대한민국의 평생교육을 이끄는 선도적 평생학습도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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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서울시 최초 대사증후군 검진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
강북구, 서울시 최초 대사증후군 검진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
[AANEWS] 서울 강북구는 대사증후군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대사증후군을 검진받을 수 있도록 ‘대사증후군 통합예약 시스템’을 서울시 최초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혈당, 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을 검사하는 것으로 구는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강북구보건소, 수유보건지소, 수유·미아·삼양·우이건강센터 등 6곳에서 무료로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엔 방문 또는 유선으로만 검진을 예약할 수 있었지만, 대사증후군 검진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는 ‘대사증후군 통합예약 시스템’을 구축, 지난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 인해 검진 희망자는 온라인으로도 예약이 가능할뿐더러, 검진을 원하는 장소·날짜 및 시간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검진 희망자는 강북구,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검진 희망장소, 날짜, 예약자 정보 등을 입력하면 카카오톡으로 기초대사설문지가 발송되며 설문을 완료하면 예악이 최종 확정된다.
설문지 작성엔 약 10분이 소요된다.
구는 온라인 사전설문조사로 인해 약 30분의 대시시간 줄어들고 기존에 사용되던 1만부 가량의 동의서 및 설문지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절약된 시간은 대상자의 질적 관리를 위해 심층상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사업에서 구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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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최대 5천만원까지…
광진구,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최대 5천만원까지…
[AANEWS] 광진구가 29일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광진형 특별융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광진형 특별융자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서 광진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우리·신한·하나은행과 손을 맞잡고 지원에 필요한 출연과 특별보증, 이차보전 등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광진형 특별융자 지원’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구에서 2% 이차보전을 특례 지원함에 따라 거치기간 2년 동안 2% 내외의 변동금리가 적용되고 융자금은 거치기간 이후 3년 균등분할로 상환하면 된다.
이번에는 특히 융자 한도가 작년에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이었던 것에서 최대 5천만원으로 확대됐다.
특별융자 지원을 위해 광진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하고 KB국민·우리·신한·하나은행으로부터 19억원의 출연금을 유치해, 총 525억원의 융자 규모를 조성했다.
이는 작년 대비 약 57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신청일 기준으로 광진구에서 사업자등록을 한 지 3개월 이상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라면 오는 4월 19일부터 특별융자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단, 광진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인 업체 금융·보험업과 유흥주점업, 기타 사행 시설 등 정책자금 지원이 제외되는 업종 업체 최근 1년 내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 이력이 있는 업체는 지원이 제한된다.
19일과 20일에는 광진경제허브센터 6층 대강당에서 ‘집중 상담처’가 운영되며 이곳에서는 별도 예약 없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20일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광진지점으로 예약 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융자지원이라고 하더라”며 “앞으로도 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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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고흥군,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AANEWS] 고흥군은 주거급여법 제8조에 따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택을 대상으로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주거급여 대상자중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7%이하인 가구가 해당되며 수급자의 소득인정액, 주택의 노후도 등을 고려해 대보수, 중보수, 경보수로 보수범위를 차등 지원하며 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편의시설은 추가로 지원할 수 있다.
올해 사업비는 전년보다 2억원이 증액된 14억원이며 사업 대상자는 29가구가 증가된 203가구로 군은 저소득층 주택을 대상으로 지붕, 난방 및 배수, 도배·장판, 화장실 등 개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흥군은 지난 3월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사업에 착수했으며 전담기관인 LH공사는 공사 발주·감독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해 주거취약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 발굴해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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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트남 남딘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도-베트남 남딘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베트남 남딘성과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베트남 남딘성에서 이날 오전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희현 정무부지사와 김승준 도의원을 비롯한 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기본 협약과 세부 협약을 맺었다.
양 지역 간 지난 2월 22일 세부사항에 대한 최종 협의가 마무리돼 이번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기본협약의 주요내용은 제주도는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적법한 체류기간 동안 인권보호와 국내법에 따라 최대한 지원하고 남딘성은 베트남법에 근거해 행정시의 계절근로자 조건에 따라 근로자 선발·교육·송출·출입국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다.
세부협약서에는 베트남 남딘성 계절근로자 채용기준, 근로조건, 숙소 및 생활조건, 입·출국 비용지원과 계절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보험처리와 유해의 베트남 송환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제주의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따른 문제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주도의 농작물 재배는 계절에 따라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만큼 작물별 특성을 반영해 베트남 계절근로자 도입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선정된 위미농협에 베트남 계절근로자를 최우선 배치하고 일반신청농가에도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농번기 농촌인력 문제를 해소 해 나갈 방침이다.
법무부가 제주도에 배정한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인원은 총 267명이다.
이외에도 양측은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신뢰와 평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를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제주도와 남딘성은 농업뿐만 아니라 관광·문화 교류에도 많은 관심을 공유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제주와 베트남 남딘성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도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일정을 논의하고 채용 및 입국 절차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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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영광군 공직자,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탁
고흥군-영광군 공직자,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탁
[AANEWS] 고흥군 우주항공추진단은 29일 고흥군청에서 영광군 S-전략산업실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정착과 성공을 기원하며 지자체간 협력증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우주항공산업과 e-모빌리티산업 등 ‘미래산업’이라는 공통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고흥군과 영광군의 업무협력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양 기관 직원들 30명의 자발적 참여로 기관별 150만원을 상대 기관에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 개최 예정인 제1회 고흥 드론·UAM엑스포와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박기종 단장은 “고흥군에 기부를 해준 영광군에 감사하다”며 “상호 기부를 통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와 기부릴레이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 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액은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하다.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