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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쌀, 미주 수출 10만불 달성
거창 쌀, 미주 수출 10만불 달성
[AANEWS] 거창군은 30일 동거창농협 경제사업장에서 구인모 군수, 이재현 동거창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쌀 미주 수출 10만불 달성 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거창 쌀은 지난해 12월 ㈜경남무역을 통해 쌀 20톤을 미국에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아 쌀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선적된 쌀 20톤은 지난해 거창군이 주최한 ‘미주시장 개척 마케팅 행사’에서 동거창농협과 뉴저지 유통벤더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추진됐으며 지난 2월에는 동거창농협 자체 브랜드인 ‘하데이쌀’을 캐나다로 수출해 미주시장 총 수출액 10만불을 달성했다.
이재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거창의 우수한 쌀을 해외에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동거창농협의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 쌀 미주 수출 10만불 달성을 축하하고 우수한 쌀을 생산하기 위한 우리 농민들의 노력이 미주시장에서 인정받아 쌀 수출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거창 농산물의 수출시장 개척과 유망품목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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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조효노인복지관’명칭 선정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노인복지관의 명칭을 ‘화성시 정조효노인복지관’으로 확정했다.
앞서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화성시민 정책광장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설문에 참여한 48.3%, 총 3,218명의 시민들이 ‘화성시 정조효노인복지관’을 선택했으며 두 번째는 ‘화성시 북부노인복지관’, 세 번째는 ‘화성시 북부효노인복지관’가 꼽혔다.
화성시 정조효노인복지관은 사업비 204억원이 투입돼 송산동 190-7번지 일원 태안 3지구 근린공원에 부지 3,500㎡, 연면적 7,96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현재 운영 중인 동탄, 서부, 남부 노인복지관과 비교해 가장 큰 규모이다.
오는 2024년 1월 개관할 예정이며 물리치료실, 치유실, 경로식당, 쉼터, 미디어 방송실, 당구장, 탁구장, 필라테스실, 장기·바둑실, 음악실, 대회의실, 프로그램실, 서예실, 미술실, DIY 공예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정조의 효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각종 인프라와 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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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초평동, ‘찾아가는 복지+건강 통합서비스 추진’업무 협약
오산 초평동, ‘찾아가는 복지+건강 통합서비스 추진’업무 협약
[AANEWS] 오산시 초평동이 지난 29일 동 마을복지사업 및 찾아가는 ‘복지+건강 통합서비스’추진을 위해 오산시보건소,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은 올 3월부터 동에 간호직 공무원이 전격 배치됨에 따라 본격적인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협약 내용을 보면 3개 기관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초평동 ‘마을복지사업’과‘찾아가는 복지+건강통합서비스’, 건강특화사업‘건강백세 초평마을’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연계하고 보건소는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는 초평마을 건강 이음터와 치매안심센터 초평분소와 연계해 건강뿐만 아니라 치매·심뇌혈관 질환 등 주민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숙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 취약지역인 초평동에 건강과 복지가 결합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가 주민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성공적인 마을복지사업 수행과 함께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동에 간호직 공무원 배치와 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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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로컬협동조합 이웃돕기 사랑의 감자심기 추진
오산로컬협동조합 이웃돕기 사랑의 감자심기 추진
[AANEWS] 오산로컬협동조합이 지난 28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심기는 지난 2월 오산로컬협동조합과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마동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협약에 따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계선 이사장은 “이번 감자심기는 세마동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협의체와 함께하는 첫걸음이라며 조합이 더 성장해 가면서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동진 세마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오산로컬협동조합에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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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나서
오산시 드림스타트,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나서
[AANEWS] 오산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가족에게 건강·교육·문화 관련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자는 취지다.
대상자는 아동 발달과 성장에 도움이 필요한 자녀가 있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의 취약계층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초기상담 및 양육환경 조사 후, 사례회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아동 발달 영역별 필수 핵심 프로그램인 아동 건강검진·예방접종, 인터넷중독·학대·성폭력 예방교육 부모 양육교육과 더불어 대상 아동 가족 상황에 맞춘 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받는다.
또한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에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및 신규대상자 발굴 협조를 요청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 발생 시 즉시 방문 조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험요소 사전 예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오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올해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오산시의 든든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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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야외 상설공연, 31일~1일 연이은 공연 개최
오산시 야외 상설공연, 31일~1일 연이은 공연 개최
[AANEWS] 오산시는 3월 31일 저녁 7시 오산역, 4월 1일 오후 4시 고인돌공원에서 연이어 ‘공연이 있는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틀 동안 각 3팀씩, 총 4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라인업으로는 31일 오산역에서는 매직앤하모니의 마술, 조이풀챔버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육캔두잇의 댄스가 있으며 4월 1일 고인돌공원에서는 프레소앙상블의 클래식, 하모니싱어즈의 합창, 블루노트탭댄스의 탭댄스가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산역광장과 고인돌공원 방문객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오산시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연이 있는 날’은 민선 8기 복합문화 도시 조성의 목적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예술 단체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등 지역 예술 육성 및 지원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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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안 무인민원발급기 비상벨 설치. 맞춤형 민원서비스 나서
오산시청 안 무인민원발급기 비상벨 설치. 맞춤형 민원서비스 나서
[AANEWS] 오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해 ‘시청사 무인민원발급기’에 비상벨을 설치해 신속한 대응처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무인 발급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고장이 났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담당 공무원이 즉시 나와 무인 발급기를 고쳐주거나 서류 발급을 도와준다.
최근 식당 키오스크 등 비대면 서비스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복잡한 화면과 조작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 번쯤 당황한다.
특히 기계 사용에 막힘이 발생하면 목소리로 도움을 청하기 민망할 수도 있는데 무인 발급기 비상벨 설치같이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오산시의 작지만 세심한 적극 행정이 돋보인다.
한 어르신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여러 서류를 한 번에 뗄 수 있어서 좋다고는 하지만, 사용하기 어려워 간단한 서류만 발급해 왔는데, 이렇게 비상벨을 설치해 담당직원이 직접 나와서 민원 서류 발급을 도와주니 정말 편리한 것 같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 이용의 어려움을 겪는 민원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을 위한 양질의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업무시간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해 가장동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에 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민원발급 서류의 편의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총 20대를 운영 중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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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산시 제1회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2023년 오산시 제1회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자문을 위한 ‘제1회 오산시 도시공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참석위원들의 질의응답과 토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시는 이번 자문 의견을 바탕으로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7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를 거쳐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가 제시한 공원녹지 미래상은 ‘자연과 시민이 하나로 연결되는 녹색순환 미래도시 오산’으로 세부 추진목표를 보면 녹색 건강도시 공원문화도시 녹지회복도시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원위원회에서 다룬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우리 시가 2035년까지 추구해나갈 공원녹지의 장기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오산시만의 랜드마크화 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오산시 자원을 활용한 도심 속 녹지공간을 균형 있게 조성해 녹색 미래도시 오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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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치매안심센터, 한신대학교 재학생 치매파트너 교육
오산시치매안심센터, 한신대학교 재학생 치매파트너 교육
[AANEWS]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29일 이틀에 걸쳐 치매극복선도대학인 한신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 치매파트너 플러스 소개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파트너플러스 자원봉사활동안내 등을 주제로 참석한 136명의 학생들은 치매 파트너로서 치매 환자를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다짐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소정의 교육을 통해 누구나 될 수 있다.
교육은 모집 인원이 20명 이상이 되면 치매안심센터에 전화 신청 후 서류 접수하면 된다.
또한 ‘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파트너 중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이수 및 봉사활동을 2시간 이상 수행하면 될 수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일로써 치매 환자의 동반자인 치매 파트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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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 청소년 범죄 예방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 청소년 범죄 예방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는 지난 29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지원·육성하고자 하는 민간 봉사 단체로 지난해 3월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이 개청하면서 의정부지역협의회로부터 분리 출범해 현재 남양주시, 가평군, 구리시를 관할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성희승 회장과 소속 위원,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소년 전담 검사 2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주광덕 시장은 “청소년 선도를 비롯한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협의회와의 간담회에 참석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양주시의 각 분야 지도자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신 만큼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범죄를 비롯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희승 회장은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주광덕 시장님을 비롯한 남양주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우리 협의회가 지역 사회 청소년의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남양주지청 소년 전담 검사 심동선 검사는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편견 없이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어른들의 역할을 협의회에서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학교폭력과 성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함께 교내 또래상담반, 학생들이 교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청소년 심리안전 ZON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끼와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예능 대회와 청소년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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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산시 화성오산지역건축사 간담회 실시
2023년 오산시 화성오산지역건축사 간담회 실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9일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소속 회원들과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산시 건축행정 발전과 건실화를 위한 제안사항과 협조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 규정에 없는 각종 확인서 제출 지양 공장, 창고 캐노피 바닥면적 제외 허가, 착공 시 제출하는 구조분야 도서범위 중복제출 개선 5미터 이상 옹벽공사시 건축사보 배치 건축사 수임건축물 지도점검 건축지도원 참여 확대 등으로 시는 좋은 제안사항에 대해서 건축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오산시는 지역건축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건축인허가 민원 및 분쟁 해결을 위해 지역건축사회에서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서 지역건축사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이 될 때까지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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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상록자원봉사단과“봄맞이 활력 꾸러미 전달”로 이웃돕기 실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상록자원봉사단과“봄맞이 활력 꾸러미 전달”로 이웃돕기 실천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봄을 맞이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고 환절기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력 꾸러미를 제작해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은퇴 공직자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진솔ENG의 200만원 상당 후원으로 영양죽 흑미밥 견과류 대추생강차 비타민C 등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16종의 물품을 정성스레 포장한 꾸러미를 관내 복지관 4개소로 배부해 취약 계층 60가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상록자원봉사단 신대수 단장은 “작년 가을 사랑가득 꾸러미에 이어 봄맞이 활력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꾸러미를 받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봄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솔ENG 안경찬 대표는 “그 동안 봉사에 대한 마음만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직접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김용훈 센터장은 “관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함께해주신 봉사자 분들 덕분에 올해도 물품을 전달드릴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계속해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은 플로깅활동 요양시설봉사 재능나눔 등 매월 테마별 봉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관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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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 선정
장흥군청
[AANEWS] 전남 장흥군이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혁신과 도전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발판 마련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기관에 주어지는 상이다.
30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성 장흥군수가 참석했다.
‘어머니 품 장흥’을 슬로건으로 내건 장흥군은 2023년을 ‘문화·예술·관광의 르네상스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민선8기 ‘관광객 500만명 시대 개막’ 공약을 달성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다.
장흥군은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지역이 가진 역사와 문화, 치유의 관광 자원을 잘 엮어 관광객 유치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지역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6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성과는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처한 결과라는 것이 장흥군의 설명이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에서 3번째로 많은 212억원의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따냈다.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공모 사업비도 893억원이나 확보했다.
장흥군 민선8기는 임기 안에 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국립 ‘전남호국원’ 타당성 용역비를 확보해, 사업 유치에 한 발 앞서갔다.
장흥~고흥 연륙교 구간을 지방도 845호선으로 신규 지정해 지역 발전에 파급력 있는 성과도 거뒀다.
장흥군은 관산읍 삼산간척지에 1조 5천억원 전국 최대 규모 최첨단 블루에너지 스마트 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국내 굴지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6차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2년에는 9년만에 국제슬로시티 지위를 회복하며 청정자연과 문림 의향의 인문 자원 등 장흥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김성 군수는 “이제 지방도 시대의 흐름에 맞춘 변화와 발전, 창조가 필요하다”며 “2023년 흔들림 없는 군정운영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어머니 품 장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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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땅 밟은 백성현 논산시장, aT방콕지사 찾아 수출 확대 전략 고도화
태국 땅 밟은 백성현 논산시장, aT방콕지사 찾아 수출 확대 전략 고도화
[AANEWS] 베트남에 이어 태국 시장까지 섭렵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논산 농식품의 가치를 전하고자 방콕으로 향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첫날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아세안지역본부 방콕지사 방문일정을 소화했다.
태국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경,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발을 디딘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 출장단은 곧장 걸음을 옮겨 ‘현지 최고의 수출 전문기관’으로 통하는 aT방콕지사를 내방했다.
백 시장은 이주용 aT 방콕지사장을 비롯한 현지 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태국의 식문화·유통환경 등에 대해 고견을 나누는 데서 나아가 미래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며 논산 농산물 수출활성화 전략을 고도화했다.
이에 더해 해외유통 적합성이 높은 하이베리와 비타베리 등의 논산딸기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新농산물 브랜드 ‘육군병장’도 소개하며 aT방콕지사 측에 논산의 브랜드 파워를 전파했다.
이주용 지사장은 “태국 시장의 성장세, 건강과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 음식 산업까지 이어진 한류 열풍 등을 고려했을 때 논산의 농식품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백 시장은 “우리시는 해외 판로 개척에 경험치와 지혜를 더하고자 aT 출신 인사를 수출 전문관으로 채용하는 등 차별적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향후 긴밀한 교류하며 논산 농식품이 동남아 시장을 호령할 수 있게끔 aT가 합심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논산은 현재 ‘과학영농’에 방점을 찍고 생산과 수출과정에서 신뢰도를 더하기 위한 고수준의 안전성 검토와 품질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 논산의 맛과 가치를 우뚝 세울 수 있도록 생산성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aT방콕지사는 방콕 사무소로 시작해 지난 2019년 지사로 승격되어 한국식품 수출기업-현지 바이어 간 비즈니스 매칭 기업 수출 애로 밀착지원 국내생산 농식품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성화 공동물류센터 운영 및 콜드체인 체계 구축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방콕지사는 태국뿐 아니라 미얀마, 인도까지 관할하고 있는 농식품 수출 진흥의 핵심 전진기지로 대한민국이 동남아 시장에서‘농수산식품산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는 각국의 aT 지사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광폭의 수출망 뚫기에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아울러 논산시는 남은 현지 일정 중 거대 금액 규모의‘태국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방콕 콘래드 호텔에서 펼쳐지는 협약식에는 현지를 대표하는 복수의 유통업체들이 대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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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문화재 지킴이회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령군청
[AANEWS] 고령문화재 지킴이회는 3월 29일 오후 5시 고령향교 일원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고령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문화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자 문화재 주변 일대를 정화하고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상기 단체는 2006년 문화재를 지키고 알리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이 조직했다.
지킴이회는 정기적으로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 및 정기연수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고찰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내며 문화재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경상북도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에서 문화재 보호 활동에 공헌한 단체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최근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은 ‘발자취’ 책자를 발간해 단체의 고령군 문화재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이판술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회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종종 가져 고령군 문화재 주변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