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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 5월까지 자살고위험 집중관리 ‘온 힘’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 5월까지 자살고위험 집중관리 ‘온 힘’
[AANEWS] 여수시는 자살고위험 시기인 5월까지 ‘자살 고위험 집중관리’에 힘을 쏟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3~5월에 우리나라 자살사망자 발생 빈도가 증가했으며 이는 졸업 및 구직 등의 계절적 요인이 우울감,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5월까지 자살 고위험 집중 관리기간을 운영하고 자살 예방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여수엑스포역, 해양공원 등 시민과 관광객이 붐비는 공공장소에서 ‘생명사랑·자살예방’ 캠페인 추진으로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거나 자살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장소 등에 자살예방 포스터 및 현수막을 부착함으로써 자살위험군을 집중 발굴해 지속적인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 및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채널에 접속하면 비대면 우울검사 및 마음건강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위로가 마음이 답답하고 혼자라고 느껴지는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도 주위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달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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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개최 및 청소년 간식봉사
지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개최 및 청소년 간식봉사
[AANEWS]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3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평면 관내 초·중·고 학생을 위해 간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 후 관내 청소년들은 위한 간식 170인분을 준비해 청소년 카페 ‘날개’에 전달했다.
지평면에 위치한 청소년 카페 ‘날개’는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청소년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간식을 무료제공있으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월 1회 간식 나눔 봉사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함금옥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봉사를 진행하고 지역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지평면장은 “매번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지평면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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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새마을회, 관내 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
서종면 새마을회, 관내 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
[AANEWS] 서종면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서종중학교에서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종면 새마을회는 매년 지역의 모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서종중학교 학생 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우광필·박주옥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서종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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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선8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민선8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28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각 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사항 및 부문별 사업 발굴 현황과 사업별 세부내용이 보고됐다.
군은 앞서 진행된 서면검토와 실과부서 협의, 우선사업도출 등을 통해 핵심사업 51건을 발굴했으며 이 중 각 부서의 사업성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36건의 핵심사업을 도출했다.
핵심사업은 민선8기 군정방향을 바탕으로 생활행정 보건·복지 문화·관광 농촌·환경 산업·경제 5가지 분야로 나눠, 각각의 중요도·효율성·실현가능성·파급성·지속가능성 등 5가지의 기준을 통해 분석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8기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해 양평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산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부서의 의견 및 검토사항을 반영해 군정방향에 맞는 핵심사업을 오는 4월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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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
양평군, 2023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29일 2023년 봄철 조림사업 예정지인 양평읍 창대리 산62번지 일원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심기는 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주최해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공무원, 새마을회 곽대훈 중앙회장, 송재필 경기도회장, 김성은 양평군회장 및 양평군산림조합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정재경 양평군 정원산림과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등으로 인해 수백년 동안 자라온 수목이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며 “인재와 자연재해로부터 우리 자연환경을 지켜, 미래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속적인으로 나무를 심고 관내 숲을 잘 가꾸고 관리해 군민들에게 건강한 녹색도시를 제공하도록 산림녹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무심기 행사는 약 1ha 면적 산림에 자작나무 3,000본을 식재했으며 오는 5월15일까지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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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내업체 근로자 신규채용시 1인당 60만원 10개월 지원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일자리창출 특수시책으로 2019년부터‘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최대 4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함양군 관내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2인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2023년 신규채용 근로자 1명당 채용장려금 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1월 18명을 모집했으며 4월에는 22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업체당 2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4월 21일까지 함양군 일자리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재정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에는 고용위축을 해소하고 구직 군민에는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양방향 혜택 사업이다”며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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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 개최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 개최
[AANEWS] 지난 28일 용문면사무소는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용문면사무소 복지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평군가족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 실무자 7명이 참석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용문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돌봄욕구가 있는 주민의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어 치매 사례관리 알콜중독 사례관리 청결한 주거환경 마련 등 다방면의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 참여한 이은숙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합적인 문제로 서비스를 제공 받기 어려운 이웃들이 많았는데 이처럼 여러 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생겨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용문면 위기가구 대상자 개개인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대상자들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지원 가능한 자원들을 발굴·제공해 보다 나은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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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함양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AANEWS]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29일 유림면 장항마을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재해구호협회로부터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를 동시가동할 수 있는 8톤 규모의 이동빨래 특수차량을 지원받아, 많은 양의 빨래를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세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평소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 등 대형 빨래 위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해주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은“이불 세탁이 어려워 불편을 느끼는 마을 어르신들이 많았는데 빨래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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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4월 20일까지 연장 운영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금년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쌀 적정 생산을 위해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당초 3월 31일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운영 한다고 밝혔다.
논타작물재배지원 사업 신청은 6월 23일까지이다.
전략작물직불제사업은 국비 100%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기존 논활용직불을 확대 개편해 밥쌀용 벼 재배면적을 수요에 맞춰 감축하면서 수입 의존작물 생산을 확대코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벼를 재배하던 논에 콩이나 조사료 등 다른작물을 단작 또는 이모작할 경우 ha당 50~25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하계조사료 단작의 경우 ha당 430만원, 동계 하계조사료나, 동하계 조사료를 이모작할 경우 ha당 48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은 2022년도에서 올해 연속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대상농지는 22년도에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대상 전 필지와 22년 벼재배 농지중 23년도에 타작물이나 휴경등으로 사업 참여하는 신규 농지 모두를 포함한다.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지급단가는 일반작물은 100만원/ha, 하계조사료는 430만원/ha이며 신청기간은 6월 23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금년도 벼재배 감축 목표는 184ha”며 “올해는 전략작물직불제와 더불어 논 타작물 재배 사업도 동시에 시행해 쌀을 적정 생산하게 되면 생산 조절로 수매가격을 적정하게 받을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벼재배농가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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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결산검사 시작
안성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결산검사 시작
[AANEWS]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은 30일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시의원인 정천식 의원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 전문성 및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4명행정복지국장, 박희열 전)정책기획담당관)이 선임됐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3월 30일부터 4월 18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책임성과 함께 결산 정보의 신뢰성을 철저하게 점검한다.
안정열 의장은 “시민의 시각에서 시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결산검사와 효율적인 예산편성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천식 대표위원은 “예산과 사업이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낭비요소는 없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해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는 예산의 집행결과, 재정의 운영내용 및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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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등 넘어 미래 만들다”…하수처리장 입지 문제 해결로 2023 대한민국 창조경영 선정 수상
과천시, “갈등 넘어 미래 만들다”…하수처리장 입지 문제 해결로 2023 대한민국 창조경영 선정 수상
[AANEWS] 과천시가 관내·외 주민 간 갈등으로 장기간 표류해온 ‘환경사업소 입지 문제’를 새로운 접근법으로 해결하며 30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은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상과 과감한 도전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창조적인 경영 성과를 이뤄낸 우수한 경영 사례에 대해 심사해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한다.
과천시는 장기간 표류해 온 하수처리장 입지 선정 문제 해결을 위해 작년 8월 민선 8기 신계용 과천시장 취임과 동시에, ‘민관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문제 해결에 착수해 작년 12월 최종적으로 입지 선정을 완료했다.
특히 과천시는 하수처리장 입지 선정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 하수처리시설을 기피시설로 생각하는 주민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민관대책위원회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화된 하수처리시설로의 견학을 추진하고 주민설명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해당 시설에 대한 주민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주민들은 견학에서 전면 지하화된 하수처리시설과 함께 상부에 조성된 체육시설, 문화공연시설, 물놀이 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돌아보고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타지역 시민들의 만족도 등을 토대로 기피시설에 대한 인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과천시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하화하는 하수처리시설의 상부를 거대한 공원과 함께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과천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밝히면서 환경사업소를 ‘기대시설’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전환해, 어느 곳에 위치해야 시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시작될 수 있도록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오랜기간 주민 간 갈등으로 과천시의 미래를 발목잡던 환경사업소 입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데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시민 생활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 환경사업소는 지난 1986년 1일 3만톤의 하수처리 역량을 갖춘 시설로 준공됐으나, 노후화로 1일 처리용량이 2만톤 가량으로 낮아져 원도심의 공동주택 및 상업용지의 재건축, 3기 신도시 조성 추진에 차질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었다.
과천시는 입지 선정을 완료한만큼, 하수처리장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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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의정홍보관 ‘경기마루’, 개관 1년 누적 관람객 1만9,000명 돌파
道의회 의정홍보관 ‘경기마루’, 개관 1년 누적 관람객 1만9,000명 돌파
[AANEWS] 경기도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설립한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의 누적 관람객 수가 개관 1년 만에 1만9,000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79명이 방문한 셈으로 명실상부한 지방의회 최고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도의회는 경기마루 개관 1주년인 31일을 앞두고 누적 관람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관람일 수 187일간 1만5,170명, 올들어 57일간 4,161명이 방문해 총 1만9,331명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체관람은 총 149건으로 이 가운데 도의회에서 주관하는 1일 도의원 역할 체험프로그램인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도내 358명의 청소년이 13회에 걸쳐 경기마루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경기마루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의 필수 관람코스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KDI국제정책대학원 G20글로벌 연수과정, 캄보디아 경제발전 정책자문사업 사절단, 베트남 하남성 대표단, 미국 미시간 경제개발공사, 세계개발교육네트워크 등이 경기마루를 둘러봤다.
이어 올해에는 중국 웨이팡시 공무원, 케냐 바링고주 정부 대표단, 대만 국제청년회의소 등지에서 경기마루 전시시설을 관람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도민의 삶에 깃들다’라는 주제로 1956년 개청 이후 67년에 걸쳐 축적된 의정성과 40선을 전시하며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객들은 소통·자치분권 한반도 평화와 화합 재난과 감염병 아동청소년 인권·교육 민생안정과 보편적 복지 신도시개발과 경제, 미래 경기도 준비 등 세부 주제별로 분류된 6개의 테마룸에서 관련 조례, 위원회 활동 등의 구체적 의정성과를 살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360도 VR을 활용한 온라인 관람시스템, 디지털 체험공간, AI포토존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염종현 의장은 “의회의 활동과 성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야심차게 출발한 경기마루가 개관 1년 만에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며 “도민소통을 위한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께 꼭 필요한 전시내용을 알차게 구성해 항상 재미있고 새로운 경기마루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3월 31일 광교신청사 1층에 1,698㎡ 규모의 체험형 홍보전시관 경기마루를 개관했다.
경기마루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의회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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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체험 전시‘이야기 유랑선’개최
어린이 체험 전시‘이야기 유랑선’개최
[AANEWS]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이야기 유랑선’을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3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야기 유랑선’은 ‘그림 속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유랑한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어린이 대상 체험 전시이다.
관람객들이 다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직접 감상하고 체험하며 작품 속에 담긴 의미를 찾고 현대미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제목인 ‘이야기 유랑선’은 작품 안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바다를 유랑한다는 배’라는 의미의 ‘선’이자 그림의 기본 요소인 ‘선’ 그리고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시선’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전시는 이슬로 애나한, 이정윤, 박경종 4인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총 35점을 어린이들이 보물찾기하듯 체험하며 감상하도록 기획됐다.
도넛으로 유명한 인기 디저트 카페의 마스코트 ‘슈가베어’로 MZ세대의 대표 작가로 널리 알려진 이슬로는 삶의 다양한 관계와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자유분방하고 생기 넘치는 색채와 내면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는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친구를 깨워 다 같이 봄으로 가자는 이야기를 담은 ‘출발’, ‘천진난만’, ‘경칩’의 신작이 회화, 판넬, 드로잉 볼 등 다양한 형태로 소개된다.
작가 애나한은 장소에서 받은 영감을 재해석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전시실 공간 전체를 ‘만나’라는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관람객은 회화, 조명, 소리, 색감 등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탈바꿈된 전시실에서 낯선 경험과 신비로움을 느끼고 스스로 작품의 일부가 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광교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전시관 간판 위에는 하이힐을 신고 거꾸로 매달린 대형 코끼리가 설치된다.
친숙한 모습을 거대하게 만들거나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작가 이정윤의 작품 ‘낙하하는 코끼리’다.
또한 전시실 안에 설치된 작품 ‘다정한 오너먼트’와 ‘마법사 모자가 있는 모래틈 상상정원’은 알록달록한 색상들이 혼합된 형태로 여럿의 다양한 경험들이 모여 새로운 이미지와 상상력이 증식해가는 모습을 형상화한다.
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작가 박경종은 사람 사는 동네를 별이 사는 밤하늘의 모습으로 표현한 관객 참여형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직접 키오스크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적으면 영상 위에 전송되어 실시간으로 여러 메시지가 밤하늘을 유랑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야기 유랑선’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개최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했다.
상설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공간을 전문적으로 디자인하는 마음스튜디오와 협업한 교육 프로젝트 ‘러브, 플레이, 마음’을 선보인다.
‘러브 플레이, 마음’은 예술 놀이터로 너와 내가 연결되고 어린이와 어른이 하나로 이어지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이 담겨있다.
관람객들은 동그라미와 T자 형태의 팔을 벌리고 있는 사람 모양의 놀이 구조물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해볼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이정윤 작가의 ‘코드그린: 깨지기 쉬운 행성’ 작품을 감상하고 야광 클레이를 활용해 나만의 행성을 만드는 이벤트 ‘빛나는 행성들’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워크북 배포, 작가 워크숍, 공연 등 전시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상세 정보와 참여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야기 유랑선’을 통해 어린이들이 현대미술의 창조적인 시각과 미적 감각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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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흰돌유치원, 지역주민과 함게하는 청렴 환경 캠페인 실시
아산흰돌유치원, 지역주민과 함게하는 청렴 환경 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흰돌유치원은 29일에 교직원들의 솔선수범하에 영인산 입구 및 일대에서 청렴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지역주민과 함께 대면으로 시행한 청렴 캠페인이다.
이날 청렴 환경캠페인에서는 교직원들이 청렴 실천 어깨띠와 현수막을 들고 영인산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청렴 의식을 홍보했다.
깨끗하고 청렴한 마음만큼 지역 사회도 깨끗하게 만들고자 영인산 입구와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도 실시했다.
캠페인을 마치고는 전 직원들이 모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소통하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원장은 “2023학년도에는 교직원부터 앞장서서 청렴을 실천하며 지역주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주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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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 Dream 세탁소 열어
화성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 Dream 세탁소 열어
[AANEWS] 화성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향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희망 Dream 세탁소’를 열었다.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과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정의 세탁을 돕고자 시민들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세탁소를 마련한 것이다.
세탁소는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옆 창고를 리모델링해 대형 세탁기 1대와 건조기 1대를 갖췄다.
앞으로 협의체는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의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강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세탁소를 통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과 손잡고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