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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3월 29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 활동은 고양시대화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개인별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했으며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연계해 복지관 이용자분들이 치매검사와 복지 궁금증 해결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복지상담소에서 상담을 마친 어르신은 “구청과 보건소에서 나와서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치매검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상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문제 해결과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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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방해 행위 홍보·계도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방해 행위 홍보·계도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최근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및 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 신고 건수가 급증해 이에 따른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해 주민들의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주요 부과 내용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하는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 방해 행위를 하는 경우 과태료 50만원 부과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법률에 근거해 부과하고 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장애인 주차표지가 없으면 주차불가하며 아파트 단지 내도 단속대상이 된다.
또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선을 넘어 주차하거나, 빗금 부분주차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이날 홍보의 일환으로 관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주차 방해구역에 대한 교육과 홍보물 등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음식점 등을 방문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주변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한 안내표지 설치 등을 독려했다.
현장방문 시 만난 한 음식점의 방문객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비장애인이 주차를 하면 안 되는 것은 알았지만,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진입로에 주차하거나 물건을 잠깐 적치할 때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은 홍보물을 통해 알았다”며 “앞으로는 주의 깊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단속의 목적은 과태료 부과가 아닌 장애인에게 이동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장애인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상습 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해 위반 차량 발견 시 운전자에게 알림문자를 발송하거나 게시물을 부착해 최대한 사전 계도를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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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동, ‘마음건강복지 돋보기’ 상담소 진행
고양특례시 고양동, ‘마음건강복지 돋보기’ 상담소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지역주민의 건강 및 복지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음건강복지 돋보기’상담소를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서울특별시 고양정신병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상담소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인바디 측정을 통해 기초 건강을 측정하는 ‘건강 돋보기’ 심리검사 도구 및 상담을 통해 심리 건강상태 결과를 제공하는 ‘마음 돋보기’복지 사각지대 이웃 제보 및 이용 가능한 복지 정보를 상담하는 ‘복지 돋보기’등 총 3가지 분야의 상담 창구로 운영됐다.
또한 올바른 손 씻기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별도 마련해 기본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기초건강상태와 심리상담결과를 제공했으며 복지 상담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건강부터 복지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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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로당 더 편리하게 바꿔드립니다”
고양시 “경로당 더 편리하게 바꿔드립니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경로당 물품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관내 경로당에 냉장고와 TV를 포함한 가전제품, 건강관리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특화사업으로 4년마다 물품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전달하는 물품을 각 경로당에서 수요 조사를 받아 정한다.
시는 29일 별빛마을10단지 경로당에 김치냉장고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총 164개소의 경로당에 191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물품은 냉·난방기, 냉장고 TV와 같은 가전제품과 자동혈압계 같은 건강관리 기구이다.
별빛마을10단지 경로당 관계자는 “김치냉장고가 고장 나 어르신들이 식사 할 때 불편했는데 새 김치냉장고로 한결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로당 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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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건축 공사장 등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5주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철 점검에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여부 사업장 주변 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시설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원을 통해 기존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건축공사장 및 토목공사장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상습 민원 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대규모 토공사 현장과 방진시설이 빈약한 소규모 공사현장 등 주민생활의 불편이 예상되는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확대하겠다.
또한 시공업체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을 위해 업체 관계자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해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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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AANEWS] 고양시는 지난 29일 ‘제29기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의 정기총회 및 제15대·16대 임원 이·취임식’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는 1994년 설립된 고양시 여성 농업인 단체로 농업을 기반으로 함께 나누는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사랑의 김장김치 및 식품꾸러미 나눔 봉사활동, ‘도시농업 팜파티 그라운드 마켓’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과 역대 생활개선회장, 내빈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신임회장으로 한경희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시장상, 의장상 등 여성농업인 단체 발전 유공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경희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 신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단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사회 돌봄사업과 도농교류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 농업의 여성리더로서 코로나19 예방에 늘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여성 지도자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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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덕양실버살롱’ 열어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덕양실버살롱’ 열어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29일 치매관리서비스를 받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연계 특화사업 일환으로 ‘덕양실버살롱’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미용사회 덕양지부 임원진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및 장수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한미용사회 덕양지부 임원진은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능력 있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많은 고양시민들의 연락을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는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이용자, 거동이 불편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 사례관리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서비스 수혜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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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폐기물 감축 힘쓰는 고양시, 농촌 폐비닐 20톤 수거
영농 폐기물 감축 힘쓰는 고양시, 농촌 폐비닐 20톤 수거
[AANEWS] 고양특례시가 영농 폐기물 감축에 힘쓰고 있다.
시는 2023년 상반기 영농폐비닐 집중 수거를 실시해 농촌 폐비닐 20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영농폐비닐 집중 수거 운영계획’을 세우고 지난 27일 원당농협 자재센터에서 하우스용, 멀칭용 폐비닐 상반기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수거된 폐비닐의 양은 총 20톤에 달했다.
시는 집중수거를 실시해 원당농협 관할 지역 에 한해 조합원 유무 관계없이 농촌 폐비닐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수거에 앞서 흙과 이물질 및 물기는 최대한 제거해 배출하도록 하고 영농 폐비닐 외 생활폐기물이 포함된 경우에는 수거가 거부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집중 수거의 날 외에는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배출하고 싶은 경우 관할구역 생활폐기물 수거업체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비닐 등 썩지 않는 영농폐기물은 땅 속에 묻히면 토양오염을 일으키므로 농업인께서는 폐비닐 집중수거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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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대상자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란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요구와 관련된 문제를 집중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맞춤형사례관리가 이뤄지면 치매 환자는 가정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고 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의 삶의 질 또한 향상된다.
사례관리 대상자는 일반·집중·응급으로 분류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센터는 치매치료비 지원부터 복약 지도, 인지강화 교육 등 생활 속 치매 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치매 관리뿐만 아니라 긴급 생계비 지원 신청, 기초수급 신청 등이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 복지자원도 연계한다.
사례관리 종결 후에도 필요한 경우 4년까지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예방센터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우려가 높은 독거 치매환자 및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와 동행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공유를 위해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종종 치매환자로부터‘치매로 인해 삶이 멈춘 느낌이다’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치매는 삶의 끝이 아니다 지역사회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질병 관리를 지원한다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가정 내에서 얼마든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 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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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200억 규모’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본격 추진…자문단 출범
고양시 ‘3,200억 규모’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본격 추진…자문단 출범
[AANEWS] 고양특례시는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을 성공적인 추진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29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는 총 24명의 창릉천 통합하천사업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차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촉된 자문단은 실무형 전문가로 구성됐다.
수자원, 조경, 환경, 건축, 인문·철학분야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대표와 시·도의원, 환경부, 경기도 등 유관기관 관계자까지 포함되어 있다.
자문위원단은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및 자문단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다.
자문위원인 대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장석환 교수가 ‘고양특례시 통합하천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한강하구 수계의 특성 창릉천 주변 하천 현황 및 개발 방향을 강의했다.
앞으로 자문단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착공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실시한다.
자문단은 적기의 재정지원을 통해 사업이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 및 경기도와의 유기적인 협력에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릉천은 지난 12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환경부 국정과제 공모사업인 ‘지역맞춤형 국가통합하천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마친 삼송, 원흥, 지축지구와 앞으로 창릉3기 신도시의 개발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도심 속 방치된 하천을 새롭게 재탄생할 필요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공모로 선정된 사업비는 총 3,200억원 규모로 이중 LH 창릉3기 신도시 친수공원 조성 및 하수도 분류식사업 등 약 1,000억은 연계사업으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사업비는 약 2,200억원 수준이다.
환경부 기본구상이 확정되면 사업비의 85%가 국도비로 지원된다.
앞으로 환경부 사업계획 승인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출범식 환영사에서 “오랜 기간 방치된 창릉천에 통합하천사업을 진행해 멱 감고 발 담그는 하천으로 시민들에게 돌려 드릴 수 있게 되어 의미와 성과가 크다”며 “북한산에서부터 한강과 장항습지를 연결시켜 서울의 청계천 못지않은 수변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많은 조언과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자문단 위원장을 맡은 이재오 건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창릉천은 보기 드물게 역사와 문화, 자연이 공존하는 한강이북의 대표하천”이라며 “고양시뿐만 아니라 인접한 은평구 지역주민도 함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경부가 계획하는 27년 착공은 너무 늦다고 지적하면서 “고양시는 환경부 및 경기도와 협력해 민선8기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고양시는 자문단 운영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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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 한바퀴’ 캠페인 실시
고양특례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 한바퀴’ 캠페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주엽역에서 일산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 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 한바퀴’란 주민, 지자체, 안전 관련 민간단체가 모여 생활 주변을 탐방해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양시 안전보안관과 고양시청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퇴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주엽역에서 일산역까지의 공원길 2km를 중심으로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위험 사각지대를 점검했다.
위해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 홍보지 및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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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화도-송이도 신규 여객선 취항식 개최
향화도-송이도 신규 여객선 취항식 개최
[AANEWS] 영광군은 송이도를 운항할 신규 여객선 ‘영광사랑호’가 시운항 등 모든 검사를 마치고 21일부터 첫 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신규 여객선 영광사랑호의 운항을 축하하고 안전운항을 기원하는 취항식을 29일 염산면 향화도항 영광사랑호 내에서 강종만 영광군수와 도·군의원, 여객선사,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진해운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에 취항하는 영광사랑호는 정원 184명과 차량 17대를 수용할 수 있는 167톤 규모의 여객선으로 최대속력은 13.5노트이며 향화도에서 송이도 구간을 1일 2항차 운항한다.
그간 운항해왔던 여객선은 조류가 강하고 항만시설이 열악한 향화-송이 항로에 안전한 접안이 어려워 송이도 주민 및 송이도를 찾는 관광객이 불편을 겪어 왔으나, 새로운 여객선 운항으로 주민 및 관광객 편의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송이도’라는 아름다운 섬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송이도는 조약돌이 1km 넘게 펼쳐진 몽돌해수욕장과, 기암괴석, 왕소사나무 군락지 등 아름답고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품고 있어, 해양수산부 전국의 아름다운 섬 100선, 행정안전부 찾아가고 싶은 섬 33선에 선정된 바 있다.
강종만 군수는 “영광사랑호가 더 신속하고 안전한 운항을 통해서 힐링의 섬 송이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 이를 통해 섬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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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영광군 방문, 농기계 교육사업 우수모델 점검
농촌진흥청 영광군 방문, 농기계 교육사업 우수모델 점검
[AANEWS] 영광군은 지난 29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최상호 센터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목적으로는 영광군의 농기계 교육사업 추진, 교육용 농기계 활용, 농기계 임대사업의 안전관리 등을 중앙행정기관으로서 농업인교육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고자 현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농업농촌의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농업기술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농촌진흥청과 지방의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등 165개소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교육사업 강점으로는 농업기계 기술교육뿐만 아니라 소형건설기계와 드론 운용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자격증 취득교육 지원이 큰 호응을 얻고 현장에 잘 활용되고 있음을 알렸다.
영광군을 방문한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최상호 센터장은 “영광군의 농기계 교육사업 규모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놀랐다.
농촌진흥기관으로 지역 농업인과 공감하고 지자체와 함께하는 혁신적 기관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교육 현장을 안내한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소가 활성화됨에 따라 농기계 이용률이 높아져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률 또한 높아졌다 이에 농기계 안전교육이 중요한 시점으로 교육 참여를 독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2 농기계 교육사업 평가’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영광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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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성과관리 고도화 ‘더욱 꼼꼼하게’
구례군, 성과관리 고도화 ‘더욱 꼼꼼하게’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27일부터 2일간 소속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역량강화 교육과 평가지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7일 실시한 역량 강화 교육은 ‘성과관리 트렌드 및 고도화 방향’을 주제로 두 차례 진행했다.
1차 교육에서는 부서장을 대상으로 성과관리에 대한 최근 흐름과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고 2차 교육에서는 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평가에 대한 이론과 평가체계 고도화를 위한 내용을 다뤘다.
이어진 컨설팅에서는 자체평가 92개와 성과평가 8개 지표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1:1진단을 실시해 각 부서에서 작성한 자체평가 지표들이 군정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결과 지향적 지표로 설계토록 안내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기반을 갖추는 데 주력했다.
본 군정 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자체평가’와 ‘성과평가’로 구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자체평가’는 각 팀의 고유 업무 중에서 그 해에 중요한 분야를 선정하고 평가지표를 설정해 그 과정과 결과를 스스로 평가한다.
또한 ‘성과평가’는 예산 신속 집행, 정부합동평가 등 모든 부서가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지표들을 대상으로 한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부터는 성과관리 체계를 새롭게 다듬고 확대·강화함으로써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지방자치2.0시대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각종 제안사항을 행정업무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국민신문고’와‘소통마루’를 통해 접수된 군정 발전 제안사항을 올해 성과평가 지표 중 하나로 채택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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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환경공무직 모임“한빛회”영광곳간에 100만원 기탁
영광군환경공무직 모임“한빛회”영광곳간에 100만원 기탁
[AANEWS] 지난 29일 한빛회 회원 일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전달했다.
2012년 10월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상조회를 위해 결성된 한빛회는 영광군 환경공무직 3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제나 반짝반짝 깨끗하게 빛나는 영광군을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환경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서영표 회장은 환경 직무를 수행 하다보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이들을 도울 방법을 찾다가 회원들이 모두 마음을 모아 영광곳간 기부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종만 군수는 “한빛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군민들의 좋은 이웃이 되어 앞으로도 깨끗한 영광군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