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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3동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에서 따뜻한 식사 대접
광명시 광명3동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에서 따뜻한 식사 대접
[AANEWS] 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에서 지난 29일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앞서 김영택 대표는 광명3동과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에 매월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김영택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대표는 “맛있게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일원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적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군채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외되고 홀로 있는 분들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후원해주신 김영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온정이 넘치는 광명3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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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고충민원 해결 위해 전문가 현장 상담 기회 마련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전문가 현장 상담 기회를 마련했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시청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민원 해소를 통한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권익위원회 분야별 전문 상담·조사관들이 참여해 주민 고충을 직접 듣고 당사자 중재 등을 통한 합의·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행정 전반이다.
이밖에 다양한 협업 기관이 참여해 부패 신고·상담, 행정심판, 민·형사 등 생활법률(대한법률구조공단),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적(地籍) 관련 분쟁(한국국토정보공사), 소비자 피해·분쟁(한국소비자원), 노동문제(고용노동부), 서민금융(서민금융진흥원) 분야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심도 있는 상담과 해결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예약된 상담내용을 사전검토 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4월 5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광명시 감사담당관(시민옴부즈만실)에 상담 예약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해도 당일 현장에서 신청과 상담을 할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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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민이 함께 읽을 한 책, 시민투표로 뽑아요”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읽을 책을 시민투표로 선정한다.
시는 3월 31부터 4월 9일까지 10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2023년 시민이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광명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사업’은 책을 통해 소통하면서 시민 공동체 의식을 갖고 공감과 연대감을 높이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사회적 독서 운동이다.
선호도 조사는 후보 도서 6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호도 조사에서 최다 득표를 받은 일반·청소년 분야, 어린이 분야 등 분야별 1권씩 총 2권을 ‘2023. 광명시민 한 책’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호도 조사 참여는 광명시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로 할 수 있으며 광명시 6개 공공도서관에 설치된 시민투표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현장 투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일반·청소년 분야 후보도서 3권은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튜브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이며 어린이 분야 후보도서 3권은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리보와 앤 5번 레인이다.
앞서 시는 독서문화공동체, 독서 관련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한 책 선정위원회가 추천한 도서를 대상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후보 도서는 현존하는 국내 작가 작품으로 남녀노소 독서 수준과 관계없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으며 토론 등 다양한 연계 독후활동이 가능한 도서로 선정했다.
시는 2023년 광명시민 한 책이 최종 선정되면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독서 릴레이, 동아리와 공동체 등 시민독서토론, 작가와의 만남,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연계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광명시의 독서문화를 시민이 이끌어 간다는 점에 의미가 있으며 광명시민이 함께 읽을 한 책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하는 것도 뜻깊은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책으로 하나가 되는 광명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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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 청소년폭력 예방환경 조성에 총력
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 청소년폭력 예방환경 조성에 총력
[AANEWS]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9일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2023 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이날 위원회에서 올해 신설된 피해·가해 청소년 대상 그룹 성교육, 어린이집 원아 대상 청소년폭력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해 2023년 사업계획과 2022년도 성과 등을 공유하고 청소년폭력 예방 환경조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히 폭력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사후 대책을 위한 피해·가해 심리상담·치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이상진 위원, 최동렬 위원, 김병산 위원, 홍진호 위원 등 4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장현준 위원은 ‘학교폭력과 소년법의 적용실무’ 주제 발표를 통해 청소년폭력 사안 처리 시 법률적 측면과 절차를 이해하는 자리를 제공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청소년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과 피해·가해 사안에 대해 청소년 관계기관이 즉각적인 개입을 할 수 있는 통합적인 협력체계에 관한 논의도 이어졌다.
광명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인 김경순 위원은 “광명시 청소년이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협력하고 대응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 운영위원회는 광명시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연계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설치된 위원회이다.
위원은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광명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실무자, 청소년폭력 사안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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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 도시재생 열기 뜨겁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광명동 너부대와 광명3동을 대상으로 하던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올해부터 광명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지난 29일 열린시민청 3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광명시 주민공모사업’에 4개 팀, ‘광명3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4개 팀 등 총 8개 팀을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광명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7개 팀, 광명3동 뉴딜 공모사업 4개 팀 등 총 11개의 주민단체가 지원했다.
광명시는 이날 선정된 팀의 보조금 지원 여부를 지방보조금 심의에 상정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4월 14일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시행하는 마을 개선에 대해 주민 참여 의지와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보다 폭넓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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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4월부터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사업 추진
광명시, 4월부터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사업 추진
[AANEWS] 광명시는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사업 수행기관 5개소를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사업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 문화·체육 시설을 활용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여가문화 활동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점 수행기관인 권역별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위해 관내 민간 문화·체육시설과 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을 위해 볼링, 당구, 도예, 피아노, 원예 등 30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개발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노인위원회가 제안해 2022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사업은 지난해 24개 프로그램에 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99%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호평받았다.
한편 시는 올해도 작품 전시, 공연 등 어르신의 문화 활동 욕구와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성과 보고회 등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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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도서관, 나들이 철 시민 맞이 행사 다채롭게 운영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봄철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을 위해 강연회, 전시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우선 국내 유명인사와 작가를 초청한 강연이 열린다.
국내 소아·청소년 정신과 명의로 유명한 서울대 김붕년 교수를 초청해 ‘뇌를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를 주제로 4월 12일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강연을 연다.
이어 4월 29일 오후 2시 도서관 강당에서 스테디셀러‘김부장 이야기’의 송희구 작가를 초청해 ‘광명시 김부장들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을 주제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 외에도 특별한 도서 대출 체험도 마련됐다.
4월부터 ‘시민오픈책장 : 블라인드 도서전’이 마련됐다.
이 도서전은 먼저 책을 읽어본 시민이 작성한 한 줄 서평과 글귀를 보고 제목을 모르는 가운데 도서를 대출해 보며 책을 통해 공감을 나누는 특별한 전시회이다.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6일은 ‘도서 대출 두배로 데이’가 진행된다.
이날은 최다 7권인 대출 가능 권수를 14권까지 확대해 대출할 수 있다.
유아, 초등 저학년 고학년, 청소년, 일반인 연령대별로 추천 도서 목록과 책 소개를 담은 책자도 무료로 배포한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시민이 내딛는 거리거리가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도서관의 다양한 행사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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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 할 맛 나는 도시로 쾌속 성장 중
광명시, 사회적경제 할 맛 나는 도시로 쾌속 성장 중
[AANEWS]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지원정책’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2023년 제17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엄격한 서비스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끈 우수한 기관 또는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광명시는 ‘따뜻한 경제를 만드는 사회적경제’를 목표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통한 상생하는 지역경제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상 평가에는 모두 26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으며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의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시는 2013년 3월 사회적경제센터를 설치하고 2021년 7월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재정지원 및 활성화 사업 지역사회 자원 연계 구축을 통한 융복합 사업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교육 등을 추진하며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사회보험료, 마을기업 육성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재정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초기 진입과 정착을 도왔다.
지난해에는 광명형 소셜벤처 기업 육성사업에 3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ESG 친화형 소셜벤처 기업 육성사업에 6억원을 투입하는 등 사회적경제 스타트업도 꾸준히 육성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우선구매, 부서별 1:1 상담회 및 우수부서 시상,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광명가치몰 운영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회적경제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사회적 협동조합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 지원, 사회적경제 갤러리 및 사회적경제 홍보관 ‘더가치홀’ 운영, 광명 사회적 가치 지표 개발,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력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매년 15~3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은 사회적경제과 신설 이전인 2021년 1월 말 기준 117개에서 2023년 2월 말 현재 155개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회적경제 확산 토대 마련을 위한 인식확산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사회적경제 오픈박스가 달려갑니다’를 비롯해 청소년사회적경제공정무역학교 등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1,000회 이상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 공정무역,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필요성 등 UN과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 10개 실천 과제와 접점이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UN SDGs 세계시민 교육은 지금까지 이 교육에는 유치원생, 경로당 어르신, 학생, 공무원,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광명시 전체 인구 28만 9,887명의 13.4%인 3만 8,777명이 참여하며 사회적경제, 공정무역,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시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 2021년 청년정책, 2022년 소상공인 및 기업지원 정책, 2023년 사회적경제 지원정책을 수상해 공공서비스 부문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아울러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사회적경제부문 대상, 2022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행안부와 경기도로부터 각각 최우수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경제 지원정책 선도 자치단체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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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지원 강화로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개척 지원 강화를 위해 샘플 및 수출물류비, 온라인 수출 마케팅을 지원한다.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어지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수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출·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채산성을 높이고 도전적인 해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샘플 및 수출물류비는 2023년에 발송한 샘플 발송비, 2023년에 수출 신고된 정식 물류비를 지원하며 총비용의 70%를 기업당 연간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은 해외 B2B 계정 구입, 해외 SNS 마케팅, 외국어 홍보물 제작 등 총 3가지 분야를 지원하며 총비용의 70~100%를 분야별 350만원씩 지원한다.
지원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광명시 관내 중소기업은 오는 3월 30일부터 이지비즈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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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엽2동, 민·관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 시행
고양특례시 주엽2동, 민·관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 시행
[AANEWS] 고양특례시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음식물, 대소변, 쓰레기 등 오물 등으로 뒤섞인 집에서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찾아가는복지팀이 지난 1월 한 달 동안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안전안부 확인사업’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로 다리 괴사가 진행되어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다.
또한 음식 섭취 및 의식주 관리가 되지 않고 짐 정리, 청소, 대소변처리가 어려워 주거지의 위생상태가 매우 불량한 상황이었다.
이번 사업은 주엽2동 찾아가는복지팀을 주축으로 한 긴급지원으로 다리수술을 진행했으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세움센터, 관리사무소 등 민간 자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한편 행복세움센터는 매년 주엽2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봉사자를 적극 지원해 쓰레기 정리, 배출, 청소 등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5월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위한 나눔 봉사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교원 주엽2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확인하게 됐다”며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관내 지역 특성상 취약노인 안전을 확인 사업을 지속함으로써 건강, 주거 등에 취약한 사각지대 대상자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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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비디오물 제작·배급업체 지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비디오물 제작·배급업체 지도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불법 비디오물의 제작과 배급을 예방하기 위해 비디오물 제작·배급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일산서구 관내에서 운영 중인 비디오물 제작·배급업체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대표·소재지·상호 등의 변경사항 신고 여부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비디오물 제작·유통 제공 여부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자의 비디오물 제작·유통 제공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하고 즉시 시정 조치가 가능한 경우 현장에서 계도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 비디오물의 제작, 수입, 배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양질의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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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주민맞춤형 재건축 추진하겠다”
이동환 고양시장 “주민맞춤형 재건축 추진하겠다”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주민맞춤형 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30일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정부는 지금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 주민들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법을 마련하고 있다”며 “특별법 통과에 맞춰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전진단 등 재건축 준비를 미리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관련해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 1기 신도시뿐만 아니라 노후 택지지구까지 포함해 줄 것을 건의해 명칭이 변경됐다”며 “가장 큰 문제였던 안전진단을 완화하도록 했고 설비 및 주차 등의 문제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특히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맞춤형 재건축 추진을 통해 지역별로 특색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고양시를 직장과 집이 가까운 직주근접의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재건축 사업 시, 아파트만 짓지 말고 자족시설을 확충하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겠다”며 “서울 테헤란처럼 주엽역 등 역세권 주변에 복합개발을 통해 기업들이 들어서는 빌딩숲을 만들고 싶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어 “고양시는 전 세계적으로 인적자원이 풍부한 도시로 잠재력이 많은 도시이지만, 108만명 인구에 비해 인프라는 부족해 베드타운의 이미지에 갇혀 있는 등 도시기능이 미흡한 상태”고 지적했다.
또한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이지만, 오히려 과밀촉진권역이 되어버렸다”며 “집만 짓고 직장이 없으니 우리 청년들과 자녀들이 서울로 일자리를 찾아가면서 출퇴근 교통문제까지 유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시장은 “후보 시절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이 자족도시로 갈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생각했다”며 “지난해 11월 경기북부 최초로 후보지로 선정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은 고양시의 구조와 체질을 전환시켜 기업도시, 경제도시, 일자리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내년 4월 경제자유구역으로 800여만평이 지정되면 지능형 이동수단, 드론, 바이오, 문화, 전시복합산업, 반도체 등 미래 혁신기술이 고양시로 집약되고 첨단 글로벌 혁신지구와 산업 생태계가 조성된다”며 “직주근접을 갖추면 자연스레 출퇴근 교통문제까지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 고양-양재고속도로 사업이 현재 민자적격심사에 통과됐지만, 서울 양재부터 고양 현천JC까지만 검토돼, 자유로 이산포IC까지 연장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신분당선·9호선 연장, 3호선·경의중앙선 급행 및 증차 등 공약 추진과 GTX-A노선과 대곡소사선, 고양-은평선, 인천2호선 연장 등 부족한 교통망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국가통합하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3,200억원을 확보한 창릉천 사업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창릉천은 발원지인 고양시 대표산 북한산에서 시작해 행주산성을 거쳐 한강으로 나간다.
즉, 오롯이 고양시를 지나며 흐르고 있어,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하천”이라며 “역사와 자연까지 지키는 ‘멱 감고 발 담그는 하천’으로 탈바꿈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히 “지역과 도심의 특성을 살려 창릉천을 친수, 치수, 이수 하천으로 활용하고 일산호수공원처럼 창릉천 전체를 제2의 호수공원으로 만들어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호반의 도시 춘천처럼 마라톤 코스도 넣겠다는 구상이다.
이 시장은 시정 현안 중 백석동 신청사와 관련해서는 “후보 시절, ‘예산 부담 없는 신청사 재검토’를 시민께 약속드린 이유로 고양시와 고양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주교동 시청사 건립비용은 2,950억원이지만, 원자재값 상승 등을 반영하면 4,000억원이 훨씬 초과될 수 있어, 재정자립도가 경기도 평균 절반 32.8%인 고양시에 지속적인 재정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시청사입지선정위가 결정한 주교동 주차장 부지가 아닌 그 일대 그린벨트로 변경한 점, 당시 시의원 다수가 주교동 시청사를 반대한 점, 아직 대부분이 사유지인 부지를 매입하지 않은 점, 시청사를 7개 동으로 분산해 비효율적으로 설계한 점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지난해 11월 법원 결정으로 요진 업무빌딩이 고양시에 기부채납하게 돼 결정하게 됐다”며 “원당 현청사 주변 주민들은 주교동이 아닌 백석 신청사로 상실감이 있겠지만,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등 시 전체로 보면 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인 만큼, 큰 틀에서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원당역 주변은 주택이 아닌 기업 입주로 도시기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역세권 개발과 함께 현 시청사까지 상업빌딩과 R&D센터 등을 만들기 위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상권까지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고양시가 지난 2006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서 ‘세계에서 역동적인 10대 도시’로 선정됐던 것처럼, 지금보다 변화되고 발전된 모습을 위해 모두 같이 만들어 가자”고 참석한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해 진행한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계획 및 리모델링 진행과 3호선 급행열차 운행 추진, 문촌어린이공원 보수 등에 대한 검토사항을 전달하고 킨텍스역 도심 방향 출입구 설치와 재건축 이주 대책 등 진행 방향, 문촌마을 16단지 리모델링 재검토 등 새로운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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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중산1동, 제5·15·17통장 공개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제5통, 제15통, 제17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중산1동 해당 통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각종 동정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고 기간은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이고 접수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실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통장후보자 등록신청서 등본을 필수 제출해야 한다.
또한 최근 5년간 봉사활동 실적 및 공공기관 상훈 해당 사항이 있는 경우 증명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
지창섭 중산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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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찬 장바구니 사업’ 실시
고양시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찬 장바구니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찬 장바구니’행사를 실시했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한 ‘든든찬 장바구니’행사는 2018년부터 매년 지속해온 행신1동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영양을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노인 및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 및 반찬 등으로 장바구니를 채워 전달했다.
김병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해 장바구니를 전달해드리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지속적인 사업 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종학 행신1동장은 “바쁜 가운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세심하게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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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꽃박람회 대비 ‘사전 현장 로드체킹’ 시작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꽃박람회 대비 ‘사전 현장 로드체킹’ 시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27일 개막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주요 지점을 로드체킹하며 본격적인 내방객 맞이 준비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인 만큼 여느 때보다 점검시기를 앞당겨 4월 한 달간을 집중점검기간으로 설정했다.
지난 29일 ‘행사홍보, 환경정비, 도로시설, 교통지원’의 4대 주요 분야 부서장과 함께 1차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로드체킹은 구청장과 부서장이 함께 행사장 주변 및 주요지점을 직접 확인해 정비대상을 파악하고 현장소통을 더해 더욱 효율적인 행사지원과 대책방안을 모색하고 도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을 중심으로 실시한 이날 현장점검은 호수로 킨텍스로 고양대로 등 행사장 인근 일산서구 주요 거점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도로시설물 점검 도로변 및 승강장 청소상태 확인 꽃길 조성 등 환경정비 불법주정차 단속구간과 집중 홍보구간 등을 확인하며 사전 정비가 필요한 주요 지점을 파악했다.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도로와 인도의 노면상태, 주요도로 보수공사 현장 확인, 중앙분리대·볼라드 등 도로시설물, 차선도색 등의 점검을 실시했고 보수가 필요한 지점은 중간 로드체킹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환경녹지과 관계자는 “적정 시기에 주요 도로변 난간걸이 화분을 설치하고 행사장 주변의 초화류 식재, 마을마다 꽃 심기 활동의 추진으로 꽃박람회 환경정비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방객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부분인 주차편의 및 불법주정차와 관련해 교통행정과에서는 현장 근무조를 편성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치행정과에서는 집중홍보를 위해 청사 앞 대형현수막 게시를 비롯해 지역 명소와 연계한 ‘일산서구 힐링 스폿 3’를 담은 꽃박람회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고양특례시의 대표 행사인 2023고양국제꽃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개막 전 2, 3차에 걸친 현장점검으로 내방객들에게는 편의를, 고양시와 일산서구에는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효과를 만들어내겠다”며 꽃박람회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일산서구는 1차 로드체킹에서 파악된 사항은 중간보고를 통해 해당부서와 협업부서로 해금 현안을 즉각 조치토록 하고 4월 4일 일산서구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해 전방위적인 행사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