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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해취약세대 침수피해 방지시설 설치
구리시, 재해취약세대 침수피해 방지시설 설치
[AANEWS] 구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고자 침수피해 세대를 대상으로 침수피해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관내 8개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2세대에 침수피해 방지시설 지원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15세대에 물막이판 38개, 7세대에 소캣밸브 29개를 설치 완료했다.
물막이판은 집중호우 시 우수 유입으로 인한 저지대,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해 지하 주택의 출입구나 창문 등에 설치되는 시설물이다.
소켓밸브는 배수구 역류방지시설로 옥내바닥용, 세탁·세면대용, 싱크대용 등으로 구성되어 배수구에 부착해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로 인한 지하공간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앞으로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침수피해 방지시설을 추가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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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미활용군용지 공공활용을 위한 입법 정책 토론회 개최
윤종영 경기도의원, 미활용군용지 공공활용을 위한 입법 정책 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경기도 미활용군용지 공공활용을 위한 입법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박진아 경기연구원 박사는 연천군을 중심으로 한 미활용군용지 공공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제도적 미비점을 지적했으며 특히 ‘경기도 군유휴지와 군유휴지 주변지역 공공활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이지호 경기도의회 입법조사관은 “조례 제정시 ‘국유재산법’ 등 상위법령으로 인해 일정부분 한계가 발생할 수밖에 없으며 부지 매입 등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군유휴지 활용분야를 공공목적으로 한정하지 않고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두어 조례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조례안을 성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연구실장은 민관군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의견수렴 절차와 ‘군유휴지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노력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권오익 대한행정사회 교수 겸 법제위원은 국방부가 특별법 제정에 소극적인 상황에서 경기도가 대체 법안을 만들어 정부 발의를 유도하고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슈파이팅을 할 것을 주문했다.
조용문 연천군 관군협력전문관은 군유휴지의 개념을 정리하며 현재 일부나마 이뤄지고 있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군유휴지를 미활용군용지로 만들기 위해 해당 시·군들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소관부서에서는 홍원표 군협력담당관이 “군유휴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방부와 경기도 간 상시 협의채널 구성을 통한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송용욱 기획예산담당관이 “경기북부지역의 지역내총생산을 높이기 위해 군유휴지 관련 법·시행령·조례를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병무청장을 역임한 모종화 경기도 평화안보자문관은 군유휴지 문제 해결을 위해 공론화와 국방부와 경기도의 협의체 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경기도의 일원으로서 경기도의 숙원 사업인 군유휴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방부와 경기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 군유휴지 및 군유휴지주변지역 활용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곧 발의해 당장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조례 발의를 시작으로 이후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할을 다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군유휴지 및 군유휴지주변지역 활용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하고자 준비됐으며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정경자 경기도의원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군유휴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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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 구축’ 추진
과천시,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 구축’ 추진
[AANEWS] 과천시가 각종 현안 해결 및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객관적·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핼러윈 참사, 제2경인 고속도로 화재 사고 등과 같은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재난, 교통 및 방범용 CCTV 등을 통합플랫폼과 실시간 연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3기 신도시, 지식정보타운 등 급격히 늘어나는 인구에 대비해 민원, 예산, 주민등록 등 행정정보와 소비 형태, 유동 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활용 분석해 선제적 정책 수립으로 시민 불편 및 요구사항을 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빅데이터를 기반한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 생활 전반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맞춤형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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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해진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주목
더 풍성해진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주목
[AANEWS] 오는 4월부터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군은 29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45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앞선 24일까지 공개모집에 참여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기반 유무 지역자원 활용 여부 공급 안정성 상품 우수성 등을 면밀히 검토·평가한 결과다.
추가된 업체들이 공급할 답례품은 쌀, 육류, 과일 채소 등 먹거리부터 명장이 만든 목공예품과 도예체험권, 숙박할인권 등 체험·관광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장성군은 신규 선정업체와 공급협약을 체결하고 4월 중 고향사랑e음 온라인 사이트에 새로운 답례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답례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역시 보다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인 김명신 장성부군수는 “기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성만의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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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30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성친화도시 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 역할’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의 의미,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활동사례에 대한 강의와 함께 분과별 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가 이어졌다.
군민참여단원들은 2024년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피고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등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들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진근 경제복지국장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군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군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이며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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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눈부신 봄이 거기 있었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눈부신 봄이 거기 있었네
[AANEWS] 공룡의 등뼈같은 기암괴석이 가파른 자리, 다도해를 건너온 봄바람에 바위틈마다 진달래 연분홍빛이 물들어 간다.
가느다랗게 이어진 산길의 마지막, 정상인 듯 싶은 하늘 끝, 불현듯 암자가 나타났다.
길목마다 펼쳐지는 치맛단같은 바위능선의 달마산 진경도 놀랍지만 도솔암을 만나는 첫마디는 신비롭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
좁은 바위틈 석축을 쌓아올린 지반 위에 몇 평 되지 않는 암자가 자리잡았다.
땅끝의 바람소리, 새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 고요한 요새. 구름속 떠있는 선경의 세계와도 같은 하늘 끝 신비로운 암자, 도솔암. 도솔암은 통일신라 말 의상대사가 창건한 암자로 명량대첩 이후 왜구에 의해 불타 소멸됐다가 2002년 월정사의 법조스님이 3일 동안 현몽을 꾸고 재건했다.
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호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달마산에 위치한 도솔암은 기암괴석이 이어진 바위병풍의 꼭대기에 절묘하게 세워져 있어 하늘끝 신비로운 암자로 불린다.
땅끝 일대와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달마산 둘레길로 조성된 한국의 산티아고 달마고도를 찾는 걷기 여행객들에게도 가장 인기있는 코스이다.
봄이 찾아온 달마산, 신비로운 암자 도솔암의 숲길이 자연의‘야단법석’으로 눈부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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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먹거리 활성화 민관 합동 토론회’ 개최
거창군, ‘지역먹거리 활성화 민관 합동 토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로컬푸드 가치 확산을 통해 군민에게 건강한 지역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고자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먹거리 활성화 민관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일구 외식업거창군지부장, 박재영 마리 외식업번영회장, 거창축산업협동조합 관계자, 거창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실무자와 관내 학교 영양사, 조리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외식산업 육성, 2부 로컬푸드 활성화를 주제로 한 이날 토론회에는 행복농촌과 주제별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대표 패널인 김훈규 거창군 마을만들기센터장이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1부에서는 마리 외식업번영회, 거창군외식업지부 관계자가 참석해 3개 조로 나눠 각 조별로 마을과 연계한 외식업 활성화 거창군 대표음식 및 음식점 선정방식 기준 제안 로컬푸드와 연계한 외식업 상생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조별 의견발표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거창축산업협동조합, 공공급식 생산자 대표, 소비자, 학교급식 실무자가 참석해 로컬푸드 공급 확대를 통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관내 농산물 연중 안정적 공급, 읍·면별 급식 납품 생산자 지정, 품질규격위원회 설치, 급식 납품 개별농가 지원, 농가 전처리 납품 등을 건의했으며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농가들의 관심과 다양한 품목생산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데 모두가 공감했다.
김동석 행복농촌과장은 “오늘 여러 분야에서 지역먹거리에 관심을 갖고 토론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제안된 의견은 면밀히 검토해 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토론회에 제출된 내용을 반영해 4월 중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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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아동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사례관리를 위한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슈퍼비전은 아동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위기 가정의 사례 개입 방향과 실행과정 전반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과정으로 이번 회의는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말옥 교수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 및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접근 방안을 논의했으며 평소 해결하기 어려운 가정에 긍정적 변화를 위한 다각적 개선방안과 실무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실무자들이 다양하고 포괄적인 사례관리 접근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 며 “지속적으로 회의를 운영해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통합서비스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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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을 배경으로 지역 특색과 정서를 담아낸 영상작품을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기반 영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오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상업영상물 독립영상물 부문이며 오는 4월 작품심사를 통해 장편은 최대 5천만원, 단편은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
공모기간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로 우편 또는 이메일 방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4월 12일 오후 6시에 접수 마감된다.
신청서류 및 지원조건 등 상세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작년 하반기까지 총 36개 작품을 선정해 총 10억원을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만의 명소와 특색이 잘 담겨있는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영상산업의 저변을 확대함은 물론 관광홍보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 국장은 “최근,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던 작품들의 전국 개봉 등 창원 로케이션 영상 콘텐츠들이 좋은 결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사업추진으로 우수 영상 콘텐츠 창작을 활성화하고 이를 발판삼아 창원 영상산업이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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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흥선동위원회 심의회 개최
의정부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흥선동위원회 심의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 자치민원과는 3월 28일 의정부시 농민기본소득 흥선동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농민기본소득은 ‘의정부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에 따라 농민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현재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연속 2년 또는 과거 합산 5년 이상 의정부시에 거주한 농민이어야 한다.
또한, 의정부시 및 연접시에 소재한 농지 경작면적 1,000㎡ 이상 등 심사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월 15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된 79건에 대해 위원 7인이 전원 참석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1차 심의 결과 전체 신청인 79명 중 78명을 적합자로 의결하고 신청인 1명은 농지 소재지 요건 미충족으로 부적합 의결했다.
또한 적합 대상자는 향후 의정부시 위원회의 2차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급대상자를 선정하고 농민 개개인에게 4월, 8월, 12월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성수 흥선동 자치민원과장은 “농민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 보전을 위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니만큼 자세히 검토하겠다”며 “동시에 더 많은 농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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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맑은물사업소,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시행
의정부시맑은물사업소,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시행
[AANEWS]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장암공공하수처리시설 강당과 맑은물사업소 강당에서 현업근무자 50여명을 대상으로 6시간의 근골격계 유해 요인 및 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에 부담 요인이 높은 현업근무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2022년 12월에 실시한 ‘맑은물사업소 현업근무자 근골격계 유해 요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 특성별 질환 유형과 관리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근골격계질환이란 반복적인 동작, 무리한 힘의 사용, 부적절한 작업 자세 등 근무하는 업무 특성 때문에 목과 어깨, 손, 허리 등의 근골격계 부위가 약해지고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효과가 좋은 스트레칭 동작을 직접 시행해보고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봄으로써 현업근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준 맑은물사업소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에게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해 업무로 인한 산업재해를 줄이고 근골격계질환 및 직업성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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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두근두근 설레는 제1기 출산 준비 교실 수료식 시행
의정부시보건소, 두근두근 설레는 제1기 출산 준비 교실 수료식 시행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28일 제1기 출산 준비 교실 수료식을 시행했다.
제1기 출산 준비 교실은 3월 7일에 개강해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운영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받은 한 임산부는 “전문 강사의 의학적인 실전 경험을 이용한 다양한 참여 수업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출산 준비 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예비 엄마들의 궁금증과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교, 건강한 출산, 모유 수유의 중요성, 아기용품 만들기, 신생아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출산 준비 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전 단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예비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갖추고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육아 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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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한다고?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지난해에 이어 시의 대표적인 음악 문화 공공플랫폼인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제 3회 ‘버스킹 stage 280’을 개최한다.
‘버스킹 stage 280’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예술인에게 관객인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공연무대를 제공한다.
또한, 그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음악도서관 개관과 함께 시작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의정부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으로 장르에 제한 없이 3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의정부음악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있는 양식을 내려받아 5분 이내의 공연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공모 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다.
‘버스킹 stage 280’ 공연은 최종 선발된 4팀의 공연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공연일시는 4월 23일 30일 이틀간이고 시간은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4시 45분까지다.
공연장소는 의정부음악도서관 1층 오픈스테이지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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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기후에너지과에서 환경부 주관 ‘2023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연계하기 위해 지자체와 전기차 충전사업자가 협력 형태로 참여해 다양한 사업의 유형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는 전기차 충전사업자인 대영채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의정부시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이라는 사업 이름으로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의정부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 27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별도의 투자 없이 충전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사업 규모로는 공공시설 및 공영주차장 등 30개소에 200kW 급속충전기 10기를 포함한 총 44기의 급속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이를 통해 전기차 이용 시민들의 편의 제공과 급속히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거라 기대하고 있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은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사업일 뿐만 아니라,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며 “지속해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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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의정부, 2023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문화도시 의정부, 2023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3월 28일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지역의 특성과 문화 다양성을 반영해 구성한 문화도시 거버넌스다.
2022년 9월, 장애·환경·전문예술·지역 활동·청년·청소년 등 분야별 대표와 시의원 등 17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의정부시 지역문화진흥 및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2년간 임기 동안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시책과 계획에 관한 사항, 조성계획 수립 및 추진 평가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한, 추진위원회 운영 관련 협의 안건을 논의하는 등 보다 실효적으로 문화도시 의정부를 추진하기 위한 제언 및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문화도시 의정부 사업 세부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과 행정이 함께 문화도시를 위해 협력하고 지속가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의 역할을 정립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문화도시추진부위원장이 청년, 예술, 장애인, 환경 부문의 시민 의견을 모아 제언하는 등 행정과 시민의 소통에 눈길을 끌었다.
윤성현 문화도시추진위원장은 “오늘처럼 추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화도시 의정부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시민과 행정, 그리고 전문가가 함께 모여 지속해서 노력한다면 의정부시가 경기 북부 관문 도시로 도약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4월 5일 오후 7시 문화도시 사업설명회가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진행되고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현장 참여 신청은 4월 4일까지 문화도시의정부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생중계는 별도의 신청 없이 문화도시의정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