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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과 부품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북도는 30일 전라북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김관영 도지사, 군산시,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자동차부품협의회와 함께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북자동차부품협의회 회원들은 오는 4월 4일로 예정된 군산시 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 지정기간 만료와 관련해 도와 시군의 철저한 대응을 요청해 왔다.
이에 도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의 연착륙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상환유예, 특례보증 자금지원 및 위기지역 물품 수송·물류비 지원 연장 등을 위한 예산확보 계획 등을 설명하며 후속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부품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관영 도지사는 먼저“금리인상 및 물가상승 등 경제여건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도내 부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부품업체들의 노고가 매우 크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그동안 도 차원에서 여러 기반시설 구축과 연구개발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부품기업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해 도내 부품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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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위원장,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 배치기준 관련 정담회 개최
김미리 위원장,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 배치기준 관련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이 29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실에서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의 열악한 배치기준 현황을 살펴보고 이에 다른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옥순, 문승호, 이자형, 장한별 의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 공무원, 전국교육직공무직본부 지도부 등이 참석했다.
김미리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조리종사자의 배치기준과 인력부족 현상은 꾸준히 제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정담회에서 조리종사자의 합리적인 배치기준 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학교급식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한승현 조직국장은 “작년 5월부터 도교육청과 논의를 시작한 조리종사자의 배치기준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며 “노사간 원활한 합의를 위해서는 ‘배치기준 및 급식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한별 의원은 “급식실 인력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모두 공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학교급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책임있는 결단과 현장 중심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승호 의원은 “최근 뉴스에 보도된 것처럼 50% 이상 퇴사율을 보이는 조리종사자의 문제에 대해 도교육청은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제는 도교육청이 조리종사자의 배치기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옥순 의원은 “2018년에 개정된 현행 조리종사자의 배치기준은 교실배식인지, 식당배식인지에 따라 달라지기에 모든 학교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학생 수, 학교 규모 뿐만 아니라 급식 유형까지 반영한 세분화된 배치기준이 정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자형 의원은 “조리종사자의 근무환경이 나아져야 우리 아이들에게 질 좋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다”며 “특히 경기도는 타시도 비해 월등히 많은 학생, 교직원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조리종사자의 인력도 충원되고 배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미리 위원장은 “급식조리종사자의 배치기준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과 직결된 만큼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도교육청 또한 학교급식 여건 개선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여러 급식실 현안을 해결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업무 과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하며 “이런 때일수록 노조와 도교육청이 각자의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고 소통하며 함께 학교급식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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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긴급 돌봄 시범사업 ‘돌입’
발달장애인 긴급 돌봄 시범사업 ‘돌입’
[AANEWS] 충남도는 30일 도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발달장애인 긴급 돌봄 시범사업 수행기관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곽행근 도 장애인복지과장과 관계 공무원, 김성호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발달장애인 긴급 돌봄 시범사업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돌봄체계 마련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 국정과제로 시범 추진하는 것으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돌봄 종사자를 고용해 긴급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을 단기 보호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가 총괄하고 도가 관리·감독하며 충청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행정 업무 및 이용자 신청·배치를 맡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은 한 달간 준비를 거쳐 다음달 말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위탁 운영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돌봄 시설은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등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유형별로 최대 7일간 24시간 돌봄을 제공한다.
남성 1개소, 여성 1개소로 성별을 분리해 운영하며 입소 정원은 1개소당 4명이다.
곽 과장은 “보건복지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도내 발달장애인 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권유했다.
한편 도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22일 수행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을 최종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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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적극적인 잠복 결핵 검사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는 보건소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관 또는 학교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은 지난해 7월 1일 ‘결핵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올해 6월 30일까지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시행해야 한다.
이에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는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정규직 및 비정규직 직원의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해 보건소 내 결핵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보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된 경우는 활동성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도록 보건소에서 복약지도 및 상담을 통해 지역사회 내 결핵 집단발병 위험을 낮추도록 할 예정이다.
잠복결핵감염은 몸 속에 들어온 결핵균이 인체 내 방어 면역 반응에 의해 증식하지 않아 결핵으로 진행되지 않는 상태로 전염력은 없으나 향후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잠복결핵감염 검진이 지역사회 내 결핵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풍양보건소는 대학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오는 4월 결핵발병 고위험군이나 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유선 사전예약을 완료한 관내 돌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 검진사업을 실시해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종사자의 잠복결핵감염 검진 및 치료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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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간담회’ 개최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9일 2023년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협력단체 인사들과 함께 ‘치매안심가맹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아 사업장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안내하고 치매 조기 검진 권유, 치매관리사업 안내 책자 배부, 배회 어르신 신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사업장이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운영에 따른 지정 및 관리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미용협회 남양주시지부, 한국외식업협회 남양주시지부, CU가맹점주 연합회 등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의 사업 취지에 공감한다”며 “치매에 대한 대중의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참여형 치매인식개선사업인 치매안심가맹점 확대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서로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취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간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사업에 다양한 사회 주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55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총 65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신청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 코드가 01~79, 90~99인 개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정을 원하는 사업장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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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목동이음터‘장하은의 Together Concert’성료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목동이음터‘장하은의 Together Concert’성료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목동이음터는 지난 29일 문화가 있는 날3월 공연‘장하은의 Together Concer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은 JTBC ‘슈퍼밴드 2’ 결승에 진출해 큰 주목을 받은 스타로 일찍이 Union City Orchestra 카네기 홀 협연을 통해 미국 무대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공연은 장하은의 기타 독주로 막을 열었고 가족이 함께 기타 앙상블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탄목동이음터는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예술공연 및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지난 2월 ‘앙상블 온’의 금관 5중주 공연에 이어 3월‘장하은의 Together Concert’ 등 정상급의 공연팀을 초청,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예술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앞으로도 4월부터 12월까지 5번의 예술 공연과 4번의 영화 상영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동탄목동이음터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선일은 "동탄목동이음터에서 화성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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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나눔 사업 추진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나눔 사업 추진
[AANEWS]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수동면에서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원 30여명이 참석해 공병 용기를 소독하고 마늘을 듬뿍 넣은 매콤한 고추장 300개를 담갔으며 마늘 고추장 판매 수익금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815종합어시장과 후원 협약을 맺어 도시락 20개를 남양주시 농아인협회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관내 취약계층에 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신기화 회장은 “이취임식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며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와 같이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내 몸 살리는 건강관리’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남양주시 11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내실을 다지는 치유를 위한 건강 나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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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의창구 사화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100여명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00본의 청단풍, 산수국 등의 나무심기로 진행됐다.
식목 행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염원하는 취지하에 개최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 내 전 시·군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장은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 울창한 숲이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모든 회원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심은 산수국 나무가 꽃을 피워 도시숲을 환하게 할 생각을 하니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가 쾌적한 환경에 대한 창원특례시 시민들의 염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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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거창지역자활센터, 거창장례식장, 서경병원장례식장, 적십자병원장례식장과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올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3억원을 확보해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적으로 관내 3개 장례식장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를 조성하고 향후 공공기관, 커피전문점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 등으로 1회 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은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관내 장례식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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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운영
구례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운영
[AANEWS] 전남 구례군은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을 4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시천 주무대 뒤쪽 체험존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구례300리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삼대삼미 구례 맛 체험 한마당’은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설립된 삼대삼미 주민협의체가 주관하고 구례군과 구례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주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삼대삼미 주민협의체가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해 구례 군민과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구례 5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구례 특산물을 이용해 관광객이 직접 비벼보고 맛볼 수 있는 비빔밥 체험과, 구례군의 쌀로 직접 만드는 전통주 만들 기 체험, 벚꽃축제 기간 벚꽃 꽃잎을 이용한 벚꽃 압화 체험 등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한 삼대삼미 주민협의체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행사 연계해 유치한 행사를 지원하고 추후 구례읍만의 축제를 개발 및 운영해 구례읍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홍보와 구례군 및 구례 5일 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구례를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구례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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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기업투자 유치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서한문을 투자유치 홍보물과 동봉해 관내·외 기업 200여 개사에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올해를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주력산업 고도화 및 미래신산업 육성을 통한 창원시 경제성장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관내 기업의 역외이전을 방지하고 관외 유망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는 국내·외 산업여건 변화에 대응해 다각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 투자지원을 설계하는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투자 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T/F팀도 가동 중이다.
아울러 기업의 투자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자 모바일 웹 기반의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이 상반기 중 구축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조례개정을 통해 전략산업 특별지원 대상을 기존 수소·방위·항공부품·에너지에서 원전과 반도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과거 50년 제조업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왔으나 노후화되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었다”며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어 갈 앵커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국가산단 2.0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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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이 지능형 농장 체험학습 운영
무안군, 어린이 지능형 농장 체험학습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푸른솔·둥지 어린이집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농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청계면 청천리에 1,404㎡ 규모로 조성한 지능형 농장으로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3년간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해 지능형 농장 시설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작년 딸기 체험에 이어 올해는 토마토 체험으로 어린이집 아이들을 맞이한 청년 농업인들은 조막만 한 손짓, 발짓에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이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 또한 손에 낀 하얀 장갑이 초록빛으로 물들 때까지 토마토를 따고 맛보며 즐겁게 지냈다.
체험을 준비한 청년농업인 3명은 “체험을 위해 1개월 전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농장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며 “어린이들이 토마토를 따서 바로 먹으며 맛있다고 말해주어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체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다가오는 가을에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아이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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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 행사
무안군 2023년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 행사
[AANEWS] 전남 무안군은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이라는 주제로 3월 29일부터 4월 24일까지를 결핵 예방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안군보건소는 지난 29일 무안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무안 전통시장까지 거리 캠페인 전개와 무안군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결핵 예방수칙을 담은 광고지와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결핵 예방 주간 동안 목포대, 초당대 축제 기간 등을 이용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 취약 시설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을 방문해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해 결핵 ZERO 무안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집중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는 결핵균을 전파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하며 주요증상은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
6개월 이상 약물치료를 하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 및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흉부X선 검사와 객담검사로 진단할 수 있고 무안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무안군 보건소 결핵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진화 무안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을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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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AANEWS]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올해 첫 ‘드림나눔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 7명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은 2015년 5월 처음 결성해 9년째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에서 수혜자로 인식되던 대상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알고 스스로 역량도 키우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밑반찬 제공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2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개인들의 역량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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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의창구 도계동 사화공원 일원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산림유관기관,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야외에서 개최된 행사라 더 의미가 있었다.
올해 나무심기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사화공원 산책로 주변에 청단풍 120여본을 식재해 이용자들의 볼거리 제공은 물론 열섬완화 및 탄소저감 효과 등 간접적이고 공익적인 여러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행사에 더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도심 내·외곽 생활권 등 숲 조성에 대한 국민적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자 2023년 조림사업으로 51ha에 편백나무 등 5종 128,610본의 나무를 식재 중에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전국 곳곳의 산불로 많은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일이다”며 나무심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