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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목포시, 2023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AANEWS] 목포시는 2023년 전국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목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2023 목포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오는 10월과 11월에 열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함께 목포시를 알리는 것으로 하나의 영상에 두 가지 테마를 한번에 담아야 한다.
참가 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팀이나 개인별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로 30초에서 최대 60초까지 짤막한 숏폼 형태의 영상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총 6팀을 선정하며 상장과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은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다.
공모전 최종 결과는 오는 5월 10일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는 선정된 작품을 목포시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해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목포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특색있고 재미있는 작품을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목포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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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에 참석 ESG 경영 강조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목민관클럽 회원 단체장들과 함께 지방정부의 환경과 사회적 책임경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 군수는 30일 오후 안양시 김중업건축박물관 교육장에서 열린 ‘민선 8기 목민관클럽 정기포럼’에 참석, ‘지방정부의 ESG 도입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목민관클럽’은 백성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목민관이 가장 무겁고 중요한 자리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 정신을 잇는 전국 지자체장들의 자발적인 연구·소통 모임이다.
지난해 출범한 민선 8기 목민관클럽에는 유 군수를 포함한 국내 31개 지방정부 단체장이 참여,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지역혁신 의제를 제시하며 지역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이날 행사는 이창언 경주대 교수가 ‘지방정부의 ESG 추진체계 구축과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특강을 한 후 참여 단체장들의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유 군수는 “전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ESG 경영이 빠르게 확산하고 정도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이제 공공영역에서도 ESG 경영을 적용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깊이 있는 고민을 해야 할 때”고 강조했다.
앞서 유 군수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에서도 ESG 경영으로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9월에 군청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담당부서를 대상으로 역량 교육을 진행토록 하는 등 큰 관심을 가져왔다.
완주군은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제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 삶의 질 중심의 정책 전환 등 군정 전반에 변화와 혁신을 접목하며 ESG 전환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다는 방침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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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불 하트’챌린지 화재 경각심 당부
진도소방서 ‘불 하트’챌린지 화재 경각심 당부
[AANEWS] 진도소방서는 최근 ‘불 하트’챌린지가 유행함에 따라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잇는 ‘불 하트’챌린지는 기념일 등을 기념하기 위해 눈 스프레이를 이용해 하트를 그려 붙을 붙인 후 촬영해 SNS에 인증하는 챌린지이다.
눈 스프레이는 프로판, 에탄올 등 인화점이 낮은 물질로 구성되어 있어 단시간에 불이 번질 수 있다.
그로인해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등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고의적 화재를 발생시킨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과실로 물건을 태우는 실화죄는 벌금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업무상 과실이나 중대한 과실로 공용 건조물이나 타인의 물건 등을 불에 태워 훼손하는 중실화죄는 3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광선 진도소방서장은 “SNS에 위험한 행동의 유행이 급격하게 퍼져나가고 있다”며 “재미 추구를 위해 위험한 행위는 지양해 본인과 주변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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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매어르신 난방유 지원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치매어르신을 위한 난방유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치매어르신들에게 난방유 15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선정된 공모 사업은 S-Oil에서 진행하는 호프투유 캠페인 사업으로 지난해 현대오일뱅크 난방유 공모사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는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팀의 꼼꼼한 사례관리가 큰 역할을 했다.
사례관리팀이 치매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일상생활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와줄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으면서 이번 공모사업까지 도전하게 됐다.
완주군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독거 치매어르신 3가정에 50만원씩 총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 가정에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데 필요한 조호물품을 지원, 치매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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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 합천 홍보영상 눈길
“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 합천 홍보영상 눈길
[AANEWS] 합천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높이고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홍보영상은 ‘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오빠와 여동생이 등장해 “1010+3”에 대한 문제를 풀면서 시작한다.
오빠가 문제에 대한 답을 알려주면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재치있게 홍보하는데, 이에 대한 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도 안내 후,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영화 써니 의상과 옛날 교복을 입은 줌바공연팀과 김배성 기획감사관이 등장해 빙글빙글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화면으로 전환해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영상은 고향사랑기부제 정보 뿐만 아니라 합천 명소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합천운석충돌구를 배경으로 촬영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줌바공연팀은 출연료를 받지 않고 홍보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이렇게 재능기부를 통해 영상을 더욱 빛냄으로써 귀감이 되고 있다.
승아크루는 춤을 정말 좋아해서 댄스 하나로 뭉친 30~40대 아줌마들로 구성된 줌바공연팀이다.
2022년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등 군에서 활발히 댄스공연을 하고 있으며 공연출연료를 모아 2022년 합천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승아크루 장승아 팀장은 “팀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저희 팀원 모두 합천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단으로 활동할 계획이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노래와 율동을 통한 흥미로운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은 공식유튜브 채널 https:youtu.be/1CUsWJgW86o에서 볼 수 있다.
채널에는 이 외에도 합천 관광, 농산물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알찬 정보와 군정 소식을 전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합천군의 답례 품목으로는 한우, 한돈, 합천쌀, 농축산물꾸러미세트, 잡곡세트, 사과, 버섯류, 육포, 유정란, 기름류, 장류, 즙류, 다류, 떡류, 합천사랑상품권 등이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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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도시재생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팜비노’ 정식 오픈
함양군도시재생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팜비노’ 정식 오픈
[AANEWS]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용평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후 빈집을 활용한 창업 공간인 천연비누공방 ‘팜비노’가 지난 3월 28일 정식 오픈식을 가지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노후화된 빈집을 활용한 주민소통 공간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지역 내외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공간의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이에 지속적 운영을 위해 지난해 9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역 창업주를 공개모집해 1층, 한옥카페‘모우나’와 2층,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를 창업하게 됐다.
2층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는 함양의 건강약초를 이용한 천연비누 제작 체험공방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비누, 약초비누, 아로마 오일 비누 등을 제조 판매하며 함양군 캐릭터를 활용한 사니사미 비누 체험 공방으로 운영한다.
비누공방 ‘팜비노’의 정연숙 대표는 “팜비노의 운영 철학에 맞는 용평리에서 건강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함양군 대표의 건강비누 공방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주민소통과 이해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은 공간이다.
한옥카페 “모우나”에 이어 용평리만의 특색을 가진 가치 있는 “팜비노”가 될 것이며 창업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개인적 창업공간이 아닌 함양군의 대표적인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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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임산부 ‘힐링 원예 태교’ 진행
송탄보건소, 임산부 ‘힐링 원예 태교’ 진행
[AANEWS]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프로그램 ‘힐링 원예 태교’를 임신 16주 이상 ~ 36주 이하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시각·후각·촉각을 자극하는 생화와 햇박스 장식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는 원예 태교로 3월 28일 ~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대면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대면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태아와 함께 꽃을 예쁘게 가꾸면서 마음의 안정과 소소한 행복을 되찾아 태교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영유아를 대상으로 유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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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재활 프로그램 ‘쿠킹-테라피’ 운영
평택시, 정신재활 프로그램 ‘쿠킹-테라피’ 운영
[AANEWS]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정신재활 프로그램의 하나로 ‘쿠킹-테라피’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킹-테라피’는 요리 재료의 준비부터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위, 이어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적절한 심리적 기법이 적용된 상담치료법이다.
특히 정신장애인에게 심리적·정서적 지원은 물론 요리를 통한 재활과 자립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를 주제로 12명이 참여해 서로 협동해 요리를 만들어 보고 소싯적 인기가 있었던 시절을 되새기며 서로의 추억들을 공유하고 경청하는 등의 참여자 간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번 시간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서 같이 얘기도 나누고 요리를 배운 것으로 집에 가서 가족에게 또 만들어 줄 생각을 하니, 얼굴에 저절로 미소를 띄게 된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쿠킹-테라피는 요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게 함으로써, 개인이 가진 긴장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다”고 설명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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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고도제한 완전 해결 위해 원도심과 신도심 모두가 힘을 합쳐야”
신상진 성남시장, “고도제한 완전 해결 위해 원도심과 신도심 모두가 힘을 합쳐야”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30일 오후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일일후원찻집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남시 마지막 남은 고도제한 완전 해결을 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할 때”며 “고도제한 완전해결은 원도심뿐만 아니라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에도 큰 영향이 있는 문제로 성남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박광순 성남시의장, 관련시민단체 대표,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민·관·정 관련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한편 신 시장은 과거 ‘성남시 고도제한 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아 1차, 2차 고도제한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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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산업진흥원, ‘I.C.U. 플랫폼’ 구축.
평택산업진흥원, ‘I.C.U. 플랫폼’ 구축.
[AANEWS]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이 평택시의 2023년 청년정책 강화 노력에 발맞춰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인프라 확산을 위한 통합 창/취업 플랫폼, ‘I.C.U.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CU는 산업, 창조, 청년의 영문 앞 글자를 딴 용어로 청년의 창·취업을 활성화해 젊은 도시 평택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청년층의 일자리가 넘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진흥원은 해당 플랫폼 구축사업을 창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창/취업 네트워크 구축 통합홈페이지 구축 등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지자체 선도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창업지원 분야는 평택에 주소지를 둔 만 18~39세 청년 기업 만 40~64세 중장년 기업 사회적경제 기업 ICT/SW 관련 예비 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기술·경영 등 전문평가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 창업 컨설팅 창업 교육을 제공해 초기 창업 활성화 및 사업화 기반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9백만원 규모로 총 55개 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전문인력 양성 분야는 지역의 전략사업 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교육 제공 및 지역 기업에의 취업 연계 활동으로 구성되며 반도체 및 전기·전자 분야의 예비 취업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양성 ICT 콘텐츠/SW 개발 분야 예비 취업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VR·AR, 홀로그램 등의 차세대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창/취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평택 중심의 경기남부권 창업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산·학·연·관 교류 협력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지역의 초기 스타트업과 성공기업, 기타 협의체가 교류할 수 있는 포럼을 개최하고 예비 또는 초기창업기업의 투자역량 함양을 위한 데모데이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창업경진대회도 추진한다.
특히 포럼의 경우 혁신창업분과, 일자리창출분과, 비즈니스랩분과, 이노베이션분과 등 총 4개 분과를 구성해 유관 기관과 창업기업의 주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경기남부권을 대표하는 I.C.U. 스타트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일명 ‘젊은 도시’라는 평택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평택에 많은 청년이 유입될 수 있도록 평택시와 함께 청년 일자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I.C.U 스타트업 플랫폼 구축사업’ 공고는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고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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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로큐레이터 아카데미’ 개강
평택시, ‘진로큐레이터 아카데미’ 개강
[AANEWS] 평택시는 평택시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 발판 마련을 위한 ‘진로큐레이터 아카데미’를 기본과정은 지난 22일 고급과정은 30일 개강했다.
진로큐레이터란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시민들로 구성되어 중학교 자유학년제 등과 연계한 청소년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진로·진학 지원단’이다.
올해 아카데미는 오는 5월 24일까지 기본과정과 고급과정으로 나누어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진로큐레이터의 역할 다양한 적성검사 방법 대입제도 변화에 따른 진학과 진로설계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진로진학 전문가 자격증이 발급되며 관내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진로탐색을 위한 체험처 발굴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 등 평택시 진로·진학사업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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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내 1호 ‘수소화물차’ 롯데글로벌로지스에 전달
평택시, 국내 1호 ‘수소화물차’ 롯데글로벌로지스에 전달
[AANEWS] 평택시는 국내 1호 수소화물차를 롯데글로벌로지스에 30일 전달하며 시가 구축하고 있는 수소 생태계가 물류 분야로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평택시의 수소화물차 도입은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연기관 화물차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연간 미세먼지 배출량이 153배,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141배 많아 전기차 및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로의 전환이 요구돼 왔다.
하지만 전기차의 경우 충전 시간이 길고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가 짧아 대형화물차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반면 수소차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충전할 수 있고 주행 가능 거리도 길어 내연기관 대형화물차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수소화물차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평택시는 올해부터 4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쳤고 첫 번째 사업 대상 수소화물차가 이날 롯데글로벌로지스에 전달됐다.
해당 수소화물차에는 350㎾ 고효율 모터, 180㎾ 연료전지스택, 72㎾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1회 충전 시 약 570㎞ 주행이 가능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측은 이번에 도입한 수소화물차를 화물량이 많은 간선 물류에 투입할 예정이다.
민간 상용 부문에서는 국내 첫 번째로 수소화물차가 도입된 것을 기념해 평택시와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친환경 화물차 보급 활성화 및 친환경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평택시는 친환경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친환경 화물차 보급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센터·차량 등 친환경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양측은 친환경 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정장선 시장은 “많은 미세먼지와 탄소를 배출하는 화물차에 수소에너지가 도입된 것은 국내 물류 업계의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더 많은 친환경 화물차가 도입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산업·상업·주거·교통·물류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수소로 대체하겠다는 평택시의 구상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소를 비롯한 친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맑고 푸른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친환경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소화물차를 계속 보급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11톤급 수소화물차 한 대를 추가 도입하며 내년에도 보조금 사업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평택시는 수소생산시설 확대 수소교통복합기지 구축 수소충전소 확대 등 지역 내 수소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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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동물보호단체와 간담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PEDIEN
[AANEWS]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30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동물보호단체장과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출범 100일을 맞이해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동물보호단체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 전진경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김세현 비글구조네트워크 부대표, 엄지영 어독스 대표, 이형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대표, 박선미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대표 등 10명의 동물보호단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황근 장관은 “동물복지에 관한 관심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작년 12월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동물복지 강화 방안’을 마련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안 사항인 강아지 공장 등 개선을 위한 반려동물 생산·판매 관리 강화, 동물 학대 근절, 민간동물보호시설 입지·시설 개선, 길고양이 보호·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면서 동물보호단체의 많은 격려와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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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한방의료 수요, 이용행태, 만족도, 한의약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한‘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2008년 이후 3년 주기로 실시되었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여건에 대응하고자 조사 주기를 2년으로 단축해 2022년 제6차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민에게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한의약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통계자료를 생산하고자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했다.
만 19세 이상 국민 10명 중 약 7명은 한방의료이용 경험이 있었고 여자가 남자보다는 높았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이용 경험이 높게 나타났다.
이용목적은 질환치료가 모든 조사 대상에서 가장 높았고 치료 질환의 경우 근골격계계통이 가장 비중이 컸다.
또한, 한방의료분야 우선 개선사항으로 모든 조사대상에서 보험급여 적용확대를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보건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적극 활용해 국민의 요구가 반영된 한의약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에는 한방 진료 및 처방, 한약 조제 등 한약 소비의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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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보잉과 미래 항공산업 협력 확대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3.30.,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잉사의 미래항공기 개발업무 최고 책임자인 마이클 씨넷 부사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코로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 등으로 글로벌 항공산업 공급망 시스템이 흔들리는 가운데, 보잉사 고위층이 방한해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공급망으로써의 전반적인 제조역량, 기술력, 첨단인력 등을 확인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산업부와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과 보잉사 간의 미래 항공기 개발에 한국기업의 선제적 참여, 보잉의 한국 내 협력업체 발굴을 위한 ‘보잉공급망 회의’의 정례화, 보잉코리아 R&D센터 인력 확대 및 추가 투자 요청 등을 중심으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보잉이 개발하고 있는 미래 민항기 Project에 대해, 산업부는 한국 기업들이 사전 설계 단계부터 연구개발과 지분투자 등을 통해 협력업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잉 측에 요청했다.
보잉 측은 이번에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현장 방문한 결과를 토대로 협력 분야를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4.3. 부산에서 열리는 ‘보잉공급망 회의’는 한국에서는 8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한국의 70여 개 기업이 보잉사와 1:1 면담을 통해 보잉과의 거래 가능성을 협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산업부는 이런 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줄 것을 보잉 측에 요청했고 보잉 측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보잉코리아 R&D센터는 ‘19년 설립된 이후 현재 60여명의 한국 연구인력이 근무 중이며 단계적으로 연구범위를 확대하고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2030년 300여명이 근무하는 명실상부한 보잉의 글로벌 핵심 R&D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으며 산업부도 그에 필요한 지원을 검토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마이크 씨넷 부사장은 “이번 방한 계기에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을현장방문해 차세대 항공기 개발에 적용가능한 설계 및 제조 생산능력, 다양한 공정과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축 여부 등을 살펴보고 더 많은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장영진 1차관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과 관련해 기업과 시장 중심의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동과 교육 개혁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한국정부는 불필요한 규제들을 혁신해 기업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중임”을 강조하면서 “글로벌 항공기업인 보잉이 한국 내 더 많은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장 차관은 “한국 항공산업이 최근 FA-50 폴란드와 말레이시이아 수출, KF-21 차세대 중형전투기의 성공적인 시험비행 등을 통해 큰 발전과 성과를 이루어 온 것”을 언급하며 “향후 민항기 부문에서도 한국 정부·기업과 보잉이 앞서 논의한 의제들을 조금씩 진전해 나간다면 보잉의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서도 한국정부와 기업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논의된 의제들을 구체적 프로젝트화 및 연구개발추진 등으로 성과를 조기 거양할 수 있도록 보잉 측과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이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