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과 함께 달리자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과 함께 달리자
[AANEWS] 대구시는 4월 2일 개최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80개 팀 2,31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해 참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한 국내 유일 골드라벨 대회로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80팀 2,316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했다.
자원봉사센터, DGB대구은행·농협은행,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거리응원팀 외에도 풍물놀이, 댄스공연, 패션쇼, 기타·색소폰·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마라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북돋을 예정이다.
거리 응원 및 공연팀에게는 응원 현수막과 식수 제공,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주며 올해는 특히 ‘저탄소 동참’ 실천으로 친환경 마라톤으로 개최되는 만큼 종이로 만든 응원도구를 제공해 저탄소 운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만큼, 올해는 거리 응원·공연팀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활력이 넘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
한덕수 국무총리, 춘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방문.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탄력
강원도청
[AANEWS] 3월 30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함께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더존비즈온을 방문해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을 청취했다.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는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의 특례 데이터 활용 공간인 데이터 안심존이 구축되어 있으며 지난 2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날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춘천 정밀의료산업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혁신 전략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 정밀의료산업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국무총리 등 정부 차원의 관심을 보임에 따라, 3월 20일 발표된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갖고 있는데, 그 의지를 실현시킬 최적지가 바로 강원도일 것”이라고 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밀의료 ·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를 보유한 강원도가 바이오헬스 산업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규제자유특구 등 정부의 여러 규제개선 노력이 있었으나, 부분적인 개혁에 그치고 전면적이고 전향적인 규제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전국적인 해제가 어려운 영역에 대해선 강원특별법을 활용해서 강원도에서 규제개혁을 시범적으로 해볼 수 있다.
강원도를 ‘대한민국의 규제 샌드박스’로써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특별법 전부개정안 통과의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2023-03-30
-
‘농업인 사관학교’ 제16기 장성미래농업대학 힘찬 첫걸음
‘농업인 사관학교’ 제16기 장성미래농업대학 힘찬 첫걸음
[AANEWS] 장성미래농업대학이 30일 입학식을 갖고 농업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장성군에 따르면 제16기 장성미래농업대학 입학생 50명이 농업인회관 1층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2008년 문을 연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지금까지 166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에는 포도코칭학과와 발효학과 두 과목을 개설했다.
포도코칭학과는 고소득 작물인 포도 재배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시설 관리부터 생육 시기별 재배기술 전수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수업을 현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효학과 교육은 한국 전통 발효식품에 관한 제조법과 원리,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분야별 발효 전문가를 초청해 수업을 진행하며 수료생들이 주축이 되어 장성군 대표 발효식품 개발에 도전한다.
환영사를 맡은 김한종 군수는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농업인 사관학교”며 “장성군을 ‘앞서가는 일류농업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
‘트리허그 나무 옷,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트리허그 나무 옷,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AANEWS] 지난 겨우내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전주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던 ‘트리허그, 나무야 안아줄게’ 나무 옷이 깨끗한 모습으로 탈바꿈됐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한옥마을 태조로 가로수에서 수거한 나무 옷 85벌을 세탁했다.
겨우내 켜켜이 쌓인 오염을 제거한 나무 옷은 볕 좋은 센터 내 잔디광장에서 살균·건조한 후 재보수 작업 등을 거쳐 올겨울 다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 자원봉사자들은 지난해 겨울 재능기부를 통해 트리허그 나무 옷을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가로수에 입혀 겨울철 한파로부터 나무를 보호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이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나무 옷을 한땀 한땀 정성껏 만들고 수거·세탁까지 참여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겨울 깨끗하고 새롭게 단장한 나무 옷으로 다시 한번 전주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은 ‘트리허그, 나무야 안아줄게’ 사업에는 알뜰맘 트리허그봉사단 원불교 전북교구봉공회 느루걸음봉사단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완산구해바라기봉사단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 등 다양한 재능봉사단체들의 참여 속에 직접 뜨개질한 나무 옷을 매년 겨울 가로수에 입혀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3-03-30
-
행정안전부 지방교부세 연찬회, 목포에서 열려
행정안전부 지방교부세 연찬회, 목포에서 열려
[AANEWS] 전국의 지방교부세 담당 공무원들이 목포에 모였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교부세 연찬회’가 30~31일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찬회는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지방교부세 담당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지방교부세 운용 방향, 보통 및 부동산교부세 제도 운영 등을 교육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연찬회가 목포에서 개최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예산은 행정의 중추이다.
이번 연찬회가 지방 재정 운영에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연찬회가 이틀간 진행된 이후 주말로 이어지면서 목포 관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교부세는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교부하고 재정을 조정함으로써 지방행정을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제도이다.
2023-03-30
-
창원특례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첨단방산기술 세미나 개최
창원특례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첨단방산기술 세미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파크 대회의장에서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첨단방산기술 상생협력 세미나 - 2023년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전기연구원, 방위사업청 창원원스톱지원센터,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혁신클러스터 경남·창원사업단 및 방산중소기업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방위산업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플랫폼인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은 공급처과 수요처 간 신기술 개발 협력, 기술지원, 판로개척, 컨소시엄 구성 및 참여 지원 등을 통한 동반성장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이다.
2021년 한화디펜스를 시작으로 현대로템, STX엔진, 해군군수사령부 등 체계기업 및 군과 추진했으며 올해는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첫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협력 참여방법 및 절차 안내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 보유 기술 및 개발사례 소개 중소기업 협력사례 소개 해양기술연구원-방산중소기업 간 개별 상담 및 컨설팅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 마련된 별도 상담 부스에서 R&D 협력체계 방법 및 기술 컨설팅 등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은 수중 표적으로부터 발생하는 전기장 신호를 탐지하는 수중 전기장 센서 기술 소나의 핵심 구성품인 음향센서 기술과 미래 소나용 음향센서 개발 방향 소나 체계 성능시험을 위한 해상실험용 무인정 활용 사례 및 관련 기술 등 연구원이 보유한 다양한 첨단국방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대잠정찰용 무인잠수정의 플랫폼 및 부가장치/연료전지/무인수상정 보완 복합임무 무인수상정의 수중탐색장비, Gun 모듈 등 중소기업과의 협력사례 소개를 통해 관내 방산중소기업과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양희창 창원시 방위산업·원자력특보는 “이번 첨단방산기술 세미나가 관내 방산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향상과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내 방산중소·벤처기업 지원책으로 시작된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이 기업들의 협력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설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설
[AANEWS] 함안군은 30일 오전 군청 군수실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와 로컬푸드 행복장터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에 약 100㎡ 규모의 행복장터를 오는 10월 시범운영 및 2024년 1월 정상 운영해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함안군 로컬푸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농업인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창출 기여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30
-
논산시, 일상 속 정책 아이디어 발굴망 촘촘히…
논산시, 일상 속 정책 아이디어 발굴망 촘촘히…
[AANEWS] 일상 속 정책 개선사항을 폭넓게 발굴하고 제안하는 논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주 공식 위촉장을 받은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향후 2년간 정기 간담회와 현장 탐방, 역량강화 교육 및 연찬회에 참석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참여단의 주된 역할을 자세히 살펴보면, 크게 네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는 생활밀착형 정책제안자로서 국민생활에 편익을 제고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는 역할이다.
둘째는 지역현안 현장에서 이뤄지는 토론회·평가회·캠페인 등에 동참하는 정책 파트너 역할도 맡는다.
또한 나눔·봉사활동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내 활력소 기능도 수행한다.
생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복 메신저’로 활동한다.
더불어, 사회 구성원들이 목소리를 듣고 전하며 지혜를 더하는 인적 네트워크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참여단원은 지난 1월 온 국민 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 절차를 밟고 충남도와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단원들은 한목소리로 작은 물결들이 모여 큰 파도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고 일상생활 속 정책적 쟁점을 찾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해야만 한다”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여러분들이 정책 아이디어에 시민의 뜻을 담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신다면 논산시민들의 삶이 한층 더 행복해질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2023-03-30
-
논산시, 하절기 위생해충 구제 잔류소독 실시
논산시, 하절기 위생해충 구제 잔류소독 실시
[AANEWS] 논산시가 기온상승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를 막고 각종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자 4월부터 하계 잔류소독에 돌입한다.
4월 들어 기온이 상승하며 성충이 된 모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 보건소는 주택과 밀집지역과 하수구·웅덩이·쓰레기 및 폐타이어 적치 장소 등 해충 서식지를 중점 방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은 ‘잔류소독’방식으로 이뤄진다.
잔류소독은 소독 인력이 휴대용 분무기를 이용해 소독함으로써 골목길을 비롯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도 직접적으로 방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보건소와 15개 읍면동이 모두 하절기 방역소독에 나설 예정으로 대상 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실시한다.
방역은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다양한 감염병 매개체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며 촘촘한 예방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리하는 등 위생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
김제시 2023년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30일 김제시청 전산교육장에서 부서별 업무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새올행정, 지방인사 등의 지방행정 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행정오류 및 비리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하는 공직자 스스로 미리 예방하는 상시 감찰 활동 지원 시스템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 운영지원단 강윤구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청백-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주요 예방프로그램 경보 발생 시 대처 방법, 자기진단 작성·관리 등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공직자의 행정착오 및 비리를 사전에 체크하고 예방하는 청백-e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명한 행정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0
-
김제시, 2024~25년 국가예산 신규 및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글로벌 경기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제시가 침체된 민생경기 회복과 민선8기‘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실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3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25년 국가예산 신규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성주 김제시장 주재로 부시장·국·단·소장과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발굴 후 추진 중인 사업의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추가 발굴된 주요 사업들은 성산공원 랜드마크 구축사업 새만금 남북 3축도로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사업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시스템 사업 국도 21호선 연결교차로 등 14개 사업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는 전라북도의 씽크 탱크이자 브레인인 전북연구원에서 참여해 김제시의 미래를 위한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과 김제시 발굴사업의 자문과 제안을 통해 현실성과 타당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제시는 부처별로 내년도 정책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전북연구원의 자문과 제안받은 사업의 논리를 보강해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별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며 정부예산 편성순기별 대응을 통해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지출 재구조화 추진 등으로 국가예산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2024년 중앙정부의 예산정책을 철저히 분석해 경쟁력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부처 단계부터 철저히 대응함으로써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제시 최초 국가예산 1조 원 시대 개막의 기세를 이어 올해에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라북도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
문화누리카드로 꽃빛드리 축제 다함께 즐겨요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김제 꽃빛드리 축제 기간인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축제 연계 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사업은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을 갖춘 대상자 또는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이번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부스 중 23개소를 축제 기간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
23개 가맹부스에서 식음료 결제 등 다양한 먹거리·판매·전시를 문화누리카드로 이용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를 찾으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원칙적으로 식음료를 구입할 수 없지만, 축제 현장에서 섭취하는 식음료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 꽃빛드리 축제와 앞으로 김제에서 개최되는 모든 축제의 운영 부스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줍킹 활동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벽골제에서 관내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및 영아 50여명과 함께‘탄소중립실천 함께해요 줍킹’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와 3개소의 어린이집 연합으로 실시 된 이번 줍킹 활동에서는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벽골제 내 주차장을 비롯해 농경사 주제관 주변을 걸으며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줍킹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가 아직 어려서 함께할 수 있는 봉사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실천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줍킹 활동에 참여해 환경정화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
진안군, 치매안심마을 운영 주민 설명회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30일 제5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예정인 백운면 반송리 원반, 두원마을을 방문해 치매안심마을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 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치매를 앓더라도 주위의 도움을 받아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 공동체를 말한다.
진안군은 현재까지 마령면, 진안읍, 동향면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참석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주민 사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4월에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열고 치매안심마을 운영 및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운영, 치매조기검진 연계, 치매가족지원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기관 및 가맹점 지정 사업 등을 진행하게 되며 치매예방수칙 3.3.3 현판 설치, 주거환경 안심 스티커 배부, 치매인식개선 문화행사 개최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된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를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창녕 남지 개비리’ 통행 재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창녕 남지 개비리’ 통행 재개
[AANEWS] 창녕군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인 ‘창녕 남지 개비리’ 일부 구간의 통행 제한을 해제하고 3월 30일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창녕 남지 개비리’는 그동안 일부 구간에 낙석 발생위험이 있어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금지 재난안전선, 펜스 등으로 통행을 제한했고 이후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낙석방지망 설치, 낙석위험 주의 안내판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창녕 남지 개비리’의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 또는 강가 절벽이라는 뜻으로 낙동강 변을 따라 남지읍 용산리와 신전리에 걸쳐 있으며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보며 걸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제18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유채단지와 가까워 축제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최적의 관광 코스이다.
군 관계자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서 우수한 경남 도내 12개의 관광지에 창녕 남지 개비리가 선정된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시설물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