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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성공적 마무리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실업 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와 정읍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대학부와 일반부 59개 팀 7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와 네이버TV, 오마이플레이 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열띤 경쟁 끝에 경희대, 인천대, 한림대 박상용, 한국체대 정민, 한국체대 나광민·김준영, 부산외대 구보은·정유빈, 한국체대 김준영·이혜원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일반부 경기에서는 국군체육부대, 김천시청, 국군체육부대 우승훈, 새마을금고 이세연, 국군체육부대 서승재·최솔규, 인천국제공항 김소영·장은서 국군체육부대 서승재·화순군청 정나은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정읍시 출신인 김재환 선수와 이다희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 대회 개최지인 정읍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최적지로서 정읍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교통망과 체육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정읍이 최고의 스포츠 개최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와 관람을 위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전국에서 총 1,100여명이 정읍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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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부문 수상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정읍시장이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 경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JTBC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대전환 등 끊임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창조적이고 과감한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확보해가고 있는 기관과 기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부문별 수상자와 역대 수상자를 비롯해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정읍시장에 취임한 이 시장은 소통행정 강화, 과감한 인사 혁신과 불합리한 규제타파, 시정 전반에 걸친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해가며 신뢰받는 투명 행정 구현과 청렴한 정읍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열심히 일한 직원이 정당한 보상을 받는 조직으로 탈바꿈됐고 새로 신설한‘시민소통실’은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연구와 결정 공간은 물론 시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시 자체 감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 감사관제를 도입해서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해가고 있고 건설공사와 용역, 자재 평가위원 운영 방법을 개선해서 공정한 계약을 실현해가고 있다.
기업 대상의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 관행과 불합리한 규제의 과감한 혁파로 지방규제 혁신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22년 지방규제 혁신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받으며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규제혁신TF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역 현실에 맞고 지역민이 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시민의 행정 만족도와 삶의 질도 높였다.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30%를 넘는 등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한 ‘행복 공유냉장고’ 운영, 도농복합도시 정읍에 맞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이나 지역 내 3개 국책연구소와 관련 연구기관과 연계한 성장동력 확보 노력이 대표적인 사업으로 꼽힌다.
행정 내부의 청렴 노력에도 힘을 쏟아 국민권익위 주관 2022년 청렴도 평가에서 노력도 부문 2등급을 받는 등 종합적으로 전년도 보다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이 시장은 두 번에 걸쳐 전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낙후지역 배려한 재정분권 추진 건의’와 국내 유일 탄소 소재 연구 전문기관이었던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선정되도록 힘을 모으는 등 전북 발전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다.
이 시장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정’을 모토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를 실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읍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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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공원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 준비 한창
김포시, 관내 공원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 준비 한창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해 감에 따라 관내 공원의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을 위한 안전 점검 등 사전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시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김포에 있는 공원 39개소의 경관형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은 정오부터 저녁 7시 40분까지, 40분 가동 후 20분 쉬는 텀을 갖는 방식으로 총 7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 청소 등을 위한 정비의 날로 운영하지 않는다.
장마 등 우천 시 또한 가동 중단한다.
시는 현재 안전한 수경시설 운영을 위해 수경시설 종합점검 및 시 운전을 마친 상태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6월 가동을 목표로 사전 작업 중이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다양한 꽃이 만개하는 등 화사함을 되찾고 있는 김포시의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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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공개모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을 갖추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부자에게 선물할 답례 품목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
시는 지역 대표성과 인지도, 품질과 유통 안정성 등을 고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17개 품목에 62개 상품을 선정해 기부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정된 답례품은 한우, 쌀, 귀리, 토마토 등 농·특산품 8개 품목과 쌍화차, 한과, 떡 등 가공식품 9개 품목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기존에 접수된 품목을 제외한 미신청 답례 품목으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정읍시청 기획예산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정읍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통신판매업 신고가 되어있는 사업체로 답례품으로 공급이 가능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다.
법률에서 정한 금지 품목은 제외되며 정읍 방문을 유도해 관계 인구를 형성할 수 있는 관광·체험 상품과 서비스 상품도 포함된다.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계약과 함께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등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읍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최상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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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타러 금빛수로 갈까?”
“보트 타러 금빛수로 갈까?”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는 장기동 금빛수로 정비를 마치고 다음달 5일부터 수상레저시설을 개장한다.
금빛수로는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와 6인용 ‘패밀리보트’ 등 총 18대 ‘수상레저기구’를 가지고 있다.
보트 이용자는 손수 운전해 유럽풍으로 조성된 라베니체 수로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보트 예약은 김포시청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 또한 가능하다.
예약은 4일 내에서만 가능하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은 금빛수로가 수상레저시설 운영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추진될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라베니체 야간경관 개선사업과 연계해 금빛수로가 김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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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섭 김포시 부시장, ‘봄철 산불방지 대응’ 대책 회의 주재
김포시청
[AANEWS]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은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24일 관계기관 및 읍면 동장 등과 ‘봄철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엄진섭 부시장은 김포시의 산불예방 담당부서로부터 현 산불방지대책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후 김포소방서의 ‘산불예방사업’을 청취한 후 산불 예방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상회의에 참석한 읍·면·동장들에게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해 강조하며 등산 같은 야외활동과 영농활동이 증가하는 이 시기에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협조를 구하는 ‘홍보’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담당 부서 등에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방안과 관내 주요 산에는 ‘산불 감시초소’를 설치하는 일 등 ‘실제적인 대응 방안’을 주문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데 전 직원이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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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역사를 깨우다…‘통진도호부 전시관 개관’
김포시, 역사를 깨우다…‘통진도호부 전시관 개관’
[AANEWS]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소재 ‘통진도호부 전시관’이 지난 29일 오후 2시 개관식을 열고 대내외에 위용을 드러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김포문화원장 및 유관 단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통진관아는 조선 태조 3년인 1397년 최초로 감무를 파견한 후 일제강점기 전까지 통진의 정치 문화 중심지였으며 숙종 20년 문수산성을 축성함에 따라 통진현에서 통진도호부로 승격됐다.
이후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통진도호부 관아는 대부분의 사라졌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이 같은 역사적 사실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우리의 역사와 그 뿌리를 복원하고자 ‘통진도호부 전시관’을 개관했다.
개관식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통진도호부 전시관 개관과 향후 객사터 복원을 통해 김포를 역사·문화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곶생활문화센터 2층에 자리 잡은 통진도호부 전시관 내부에는 김포시 연대표 통진도호부 관아 모형 및 안내 동영상 병인양요의 격전지 문수산성 통진향교 김포시 인물 김포시 유·무형 문화재 문화재로 본 월곶·통진의 모습 고지도 전시실 통진현이 걸어온 길 등이 전시돼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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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안전교육 실시
무안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안전교육 실시
[AANEWS] 무안군은 지난 30일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특성상 주로 야외 환경정화나 공공시설 청소와 같은 외부 현장 업무가 대부분이고 미숙련 장년층 참여자가 많아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따라 무안군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해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사고 후 올바른 대응 방법으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진행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신세호 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평소 안전의식에 대한 안일한 생각으로 발생한 여러 사례를 설명하며 일자리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상반기 일자리 사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사업 참여자분들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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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 강력 촉구.
강원도청
[AANEWS] 오는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국가 차원 지원을 위한‘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첫 회의가 3월 30일 강원도청에서 개최됐다.
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 부처 장관들이 위원으로 대거 참여한 회의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군사·농업·환경·산림 등 4대 규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지난 2월 6일 발의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부처 협의에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진태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 강원도 1호 공약인데, 최소한 제주만큼의 권한은 보장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고 반문하며“제주특별자치도법은 지금 481개 조항에 달하는데, 강원도는 통과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줄이고 줄여 137개 조항만 남겼다.
이것도 통과시켜주지 않겠다면 정말 특별법을 빈껍데기로 만들 작정인가”고 하며 특별법 개정에 대한 정부 부처의 협조를 강력히 호소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사님이 달라는 것은 권한이 아니라 자유다”고 하면서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에 규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별 것 아닌 규제가 굉장히 많다.
규제가 한번 생기면 꼭 중앙정부가 갖고 있어야 하고 지방정부는 믿을 수 없다는 전통적 사고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김 지사의 협조 요청에 화답했다.
특히 한덕수 총리는“각 부처 장관들과 허심탄회하게 규제 특례조항을 놓고 총리와 장관 둘이 독대하며 논의하겠다”고 하며 “강원도의 기존 규제가 새로운 규제 패러다임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과 맞는 것인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성현 산림청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 등 정부위원들은 “특별법에 껍데기만 있어선 안 된다”, “전향적인 자세로 강원도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강원도의 규제개혁 필요성에 한 목소리로 공감을 표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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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4월 3일부터 창원맛집 재지정 위해 평가 나서
창원특례시, 4월 3일부터 창원맛집 재지정 위해 평가 나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월 3일부터 10일간 창원맛집 기존 지정업소 60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원맛집은 다시 찾고 싶은 특색 있는 음식점을 선정해 창원의 외식산업발전·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는 홀수 연도는 기존 맛집을 평가해 재지정하고 짝수 연도는 신규맛집을 평가해 지정하는 격년제 형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기존 지정 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창원맛집 선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2023년 창원맛집을 최종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원맛집을 10년간 지정 유지해 온 업소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평가를 통해 10년유지업소 현판을 배부할 예정이다.
평가항목은 현장 위생상태 점검 서비스 식문화개선 실천 등이고 평가점수 85점 이상일 경우 재지정 확정된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맛과 위생, 건강이 담긴 특색있는 창원맛집 지정을 통해 창원의 먹거리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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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4월부터 무안사랑상품권 운영계획 변경
무안군, 4월부터 무안사랑상품권 운영계획 변경
[AANEWS] 전남 무안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월 구매 한도 및 보유 한도 등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모바일 보유 한도는 기존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하고 연 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 등록 제한은 추후 검토 후 시행할 예정이다.
단 기존 10%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연말까지 안정적인 발행을 유지하기 위해 월 판매한도액을 50억원으로 설정해 판매한다.
일반발행 800억원 중 이달까지 34% 판매 돌파했으며 월 92억원 정도 판매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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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동주택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지원사업 추진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3일 고효율 에너지 절약기기 보급 확산을 위해 ‘2023년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모터가 만들어낸 에너지를 열로 버리지 않고 사용가능한 전기로 변환해 주는 장치로 승강기 전력 사용량의 10~30% 절감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 5층 이상 공동주택 승강기이며 거제시는 총 20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승강기 1대당 회생제동장치 설치비를 최대 90만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거제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로 공동주택의 공동 전기료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며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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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지자체브랜드 대상 수상
공주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지자체브랜드 대상 수상
[AANEWS] 공주시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에서 지자체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것으로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공주시는 전국 최고의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브랜드 부문 영예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백제의 고도이자 공산성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3개나 보유하고 있는 공주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을 비롯해 백제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풍부한 역사 유적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소중한 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민선8기 시정 전반에 녹여내며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공간 조성,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사업, 근현대 유물, 개신교, 천주교 등을 연결한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넘쳐나는 도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백제문화촌 조성은 백제이음길 조성사업과 백제스타케이션 조성사업, 한옥콘도 건립 등을 통해 공주만의 정체성을 살릴 커다란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대한민국 창조경영에 모범이 되는 대표 브랜드 도시로 지역발전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관광산업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기존 역사문화 자원에 공주만의 정체성을 잘 살려 연간 500만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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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산책로 조사 및 측량 기간제 근로자 모집
거제시, 산책로 조사 및 측량 기간제 근로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4050 재도약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따라 산책로의 주소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산책로 조사 및 측량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산책로 주소정보 구축 조사 및 측량 기간제 근로자로 모집인원은 2명이며 남파랑길, 섬앤섬길, 등산로 데크길 등의 산책로 노선과 시설물 조사, GPS 측량, 주소정보시설 등을 점검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거제시에 주민등록된 만40세이상 만59세이하의 미취업자로 산림, 조경, 토목, 측량, 지적 분야 자격증 또는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근무기간은 4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3개월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시급 1만6천원을 적용한 임금을 받게 되며 근무장소는 남파랑길, 섬앤섬길, 등산로 등의 산책로로 근무장소까지 직접 출·퇴근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4월 7일까지 거제시 민원지적과 공간정보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민원지적과 공간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은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며 우리 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심신을 단련함은 물론 안전한 지도를 만드는보람된 일이라며 자격자 또는 경력자께서는 많은 지원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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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지정 후속조치 박차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지정 후속조치 박차
[AANEWS] 울진군은 역점 사업인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시행자 선정 등 후속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가산업단지는 국가기간 산업 및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최상위 산업단지로 전국적으로 52개소에 지정되어 있으며 경북도에는 23개 시군 중 원자력발전소를 위해 조성된 월성전원단지를 제외하면 포항, 구미 2개 지자체에만 조성되어 있다.
울진군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존까지 추진해오던 원자력수소 기술연구를 위한 R&D실증단지 조성사업에서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가산단 유치로 포커스를 전환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기 때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R&D실증단지는 한수원 주도로 추진되므로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경쟁할 시 울진은 유치 경쟁력이 약할 수밖에 없고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낮다고 판단되어 민선8기 들어 울진군 수소프로젝트의 추진방향을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전면 전환했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R&D실증단지와 같은 연구시설뿐만 아니라, 국내 수소 관련 대기업 및 소부장 산업체 집적화, 현장인력 양성시설 조성 등 활용도가 높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원자력 수소의 핵심인 비송전 전력을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한수원 및 수소 관련 대기업과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10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불과 2개월만에 수소 관련 8개 대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입주수요와 산단조성의 타당성을 확보한 결과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군은 후보지 선정 이후 최우선적인 과제인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되는‘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킥오프 회의’및‘신규 국가산단 사업시행자 선정 관련 합동설명회’에 손병복 군수가 직접 참석해 발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자 선정을 마친 이후 올해 9월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입주수요 추가확보, 지자체 지원계획 마련 등을 경북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발판삼아 고온수전해 활용 차세대 수소생산 R&D사업, 수소도시 조성사업,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 기지 구축사업 등 연계 국책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생산유발 효과 7조1천억원, 고용유발효과 2만 4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등 미래 백년을 책임질 큰 성장동력으로 지역에 희망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