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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알리는 관광지, 경남’
‘세계로 알리는 관광지, 경남’
[AANEWS] 경남관광재단은 부산관광공사, 에어아시아X와 함께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현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동남권 관광 팸투어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부산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안은 경남의 창원, 통영, 김해, 고성, 하동 등 5개 시군을 관광하며 다양한 경남의 관광 프로그램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을 통해 홍보한다.
참가자는 말레이시아의 유명 유튜버인 PALY CHANNEL, 인스타 인플루언서 Charlene&Kai, 페이스북 미디어 Eat Pray Love·Zolo 등 총 4개 채널의 인플루언서들로 총 8명이다.
이들은 UNWTO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된 ‘하동 평사리마을’ 공룡의 발자취가 살아 숨쉬는 ‘고성 당항포’ 대표 야간관광도시인 ‘통영의 디피랑’ 한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 가야문화도시 ‘김해의 레일바이크’,‘와인동굴’ 등을 방문한다.
말레이시아는 전체 방한 외래관광객 순위 9위를 차지하는 국가로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말레이시아-김해 노선을 기반으로 경남 관광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이번 기회로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 매체를 통해 말레이시아에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경남 관광이 세계로 널리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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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불암, 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방송인 최불암, 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4월 1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국민아버지 최불암씨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수사반장과 전원일기 김회장 역으로 우리나라 방송사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민 아버지’ 최불암씨는 최장 기간 서울시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KBS를 빛낸 50인”에 선정된 영광스런 이력의 소유자이다.
최불암씨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 직을 맡으며 “엑스포의 주제인 1,200여 년의 역사를 지켜온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녹차’를 대한민국 차의 역사로 확고히 하고 정신문화의 성지로 보존해 나가보자는 의지를 가지게 됐다”며 엑스포 홍보 대사를 맡게 된 소신과 응원의 뜻을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존경하는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께서 우리 하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아가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대사로 응해 주셔서 감사와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아버지로 계셔 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전 세계에‘자연의 향기를 가진 하동 차가 바로 건강한 미래를 이끄는 원동력’임을 표방하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하동 전통차의 우수성을 통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하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인 엑스포를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은 4월 1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서 베테랑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는 [왕의 차 진상식] 중에 이뤄지며 엑스포 사전 붐업을 위한 이 행사는 광교에서부터 다양한 기수와 취타대가 이끄는 왕의 차 진상 행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조직위원장 기념사 및 내빈 축사, 진상식, 아름다운 궁중 무용을 선보이는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하며 하동차시음회와 전시판매,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및 참가자들이 직접 엑스포 홍보 보드판을 들고 이색적으로 거리 홍보에 나서 엑스포 방문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하동을 정말 찾아오고 싶도록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해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차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소개하는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행사인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많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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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금연지도원 위촉, 금연구역 집중 단속한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보건의료원은 27일 금연지도원 간담회를 개최해 금연지도원 4명을 위촉하고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의5, 장수군 금연지도원 운영 조례에 의거 금연구역의 시설 기준 이행 상태를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보건의료원에 신고 및 그에 관한 자료 제공 금연 홍보 및 금연교육 지원의 직무를 수행한다.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3월 말부터 2년간 활동할 예정이며 총 4명의 금연지도원이 2개 조로 공중이용시설과 금연구역을 집중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금연지도원의 활동을 통해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돕고 모든 군민을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군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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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재부경남향우연합회와 도정발전 맞손
박완수 도지사, 재부경남향우연합회와 도정발전 맞손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3월 30일 도청을 찾은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박 도지사는 10년만에 도청을 찾은 유덕규 회장과 연합회 회장단을 현관에서 맞아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향우들의 경남에 대한 변함없는 고향 사랑과 방문에 고마움을 전했고 연합회는 경남도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오찬간담회에서 도지사는 창원의 ‘방위·원자력 융합국가산단 후보지 발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등 최근 도정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하동세계차엑스포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우리 향우들이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겸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도정의 든든한 지원군인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의회 방문에서 향우들은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과 환담을 끝으로 도청방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취임후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과 향우들이 어디에 살고 있든지 경남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경남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재부경남향우연합회는 부산에 있는 경남 시군 향우회원 간의 결속과 고향 경남도의 발전 증진을 도모하는 단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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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한 걸음 더 경남’환경아이디어 최종 경연대회 개최
경남도,‘한 걸음 더 경남’환경아이디어 최종 경연대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3월 30일 오후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한 걸음 더 경남’환경아이디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지난 2월 13일부터 4주간 진행했던 환경아이디어 대회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가리는 자리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 환경을 지키는, 혁신과 변화가 필요한 환경 문제 해결 아이디어 찾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원순환, 생활환경 및 기후대기 분야에 총 140팀이 응모했다.
이 중 1차 사전 심사를 거쳐 10개 팀이 경연대회에 올랐으며 실현가능성, 창의성, 적합성 및 문제해결성 등의 기준으로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과 온라인 평가단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딸기 바구니 재사용을 위한 순환시스템 구축 제안팀’이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소비되어 버려지는 플라스틱 딸기 바구니를 농장에서 재사용 할 수 있도록 농장과 판매처 및 수거업체 간 딸기 바구니 순환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원순환 활성화를 제안해, 전문가 심사단과 온라인 평가단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경남 해양폐기물 소재DB 공유플랫폼, refreSEA 제안팀’이 선정됐으며 ‘거점 중심의 불법투기 CCTV 예산 절약하고 쓰레기통으로 해결하자 제안팀’은 우수상에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건설폐기물 100% 재활용에 도전하는 경남 제안팀’이 선정됐으며 이 밖에 장려상으로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활용한 환경친화적인 거리 구축 제안팀’ 등 6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및 특별상 각 50만원 및 장려상에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도민 불편사항 해소 및 환경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전문가 검토를 거쳐 환경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대호 경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작은 아이디어가 정책의 출발점이자 세상을 바꾼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더 나은 경남 환경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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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 포도 발전 위해 재배 농가와 머리 맞대
장수군, 장수 포도 발전 위해 재배 농가와 머리 맞대
[AANEWS] 최훈식 군수는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수군의 신소득 작물인 포도를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포도 재배 농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훈식 군수와 양철복 장수포도연구회 회장 및 연구회 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군의 신소득 작물로 떠오르고 있는 포도 생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장수 포도를 육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최 군수는 관내 포도 농가의 운영 현황을 듣고 전국적으로 포도 품질이 저하돼 나타나는 소비시장 감소 현상 및 시설 하우스 난방비용 문제 등 다양한 현안 사항들에 관해 질의응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철복 장수포도연구회장은 “포도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군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수군의 포도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의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포도가 우리 군의 신소득 작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앞으로 육성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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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위해 팔걷어
장수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위해 팔걷어
[AANEWS] 장수군은 29일 올해 초중고교 신학기를 맞아 장수읍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인근 상가, 시장 등 밀집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및 술·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수군청과 장수경찰서 학교지원단, 전라북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합동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개선활동은 청소년이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숙박업소, 노래연습장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와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문구 부착 여부 확인 등의 계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이현원 주민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사회 이웃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개선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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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기 위한 4분의 기적”
“생명을 살리기 위한 4분의 기적”
[AANEWS] 장수군 보건의료원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장수군 각 읍·면 대표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으로 이론교육 후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애니모형을 활용해 실습이 이뤄졌다.
응급처치교육을 받은 어르신은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 위주의 교육과 군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실제 겪은 일을 사례로 설명하는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애순 의료지원과장은 “급격한 사회 변화로 안전재난사고 발생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는 환경을 만들어 누구나, 어디서든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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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수정벌 공급체계 구축해
장수군, “수정벌 공급체계 구축해
[AANEWS] 장수군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화분매개 곤충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정적인 화분매개곤충 공급체계를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군은 안정적인 수정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2018년 수정벌인공증식센터를 설립, 2019년부터 자체증식 수정벌 공급을 시작했으며 올해 연간 3,500봉군의 자체증식 수정벌을 농가에 공급한다.
군은 이번 자체증식 수정벌 공급사업으로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토마토, 블루베리, 딸기 재배 농업인들에게도 안정적으로 수정벌을 공급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신소득 작물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장수군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하는 장수 수정벌 사업이 더욱 확대돼 관내 과수농가의 경영비 절감 및 소득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이 지역에서 불편 없이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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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4월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4월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화사한 봄꽃과 연둣빛 잎새가 번져가는 4월의 낭만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노란 유채꽃 하늘거리는 섬진강변과 인서리공원, 광양예술창고 등 상상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을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구성했다.
반일코스인 ‘광양에서 한나절’은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 ~ 즐거운 미식 ~ 망덕포구 ~ 배알도 섬 정원 ~ 김시식지를 잇는 코스로 섬진강권에 초점을 맞췄다.
샛노란 꽃물결로 일렁이는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은 낭창낭창한 초록 버드나무와 주황색 아치형 다리가 파스텔 색조로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벚꽃 피는 4월에 가장 제맛을 내는 벚굴과 섬진강변에서 맛볼 수 있는 재첩국과 재첩회는 놓치기 아까운 봄 미식이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옥룡사동백나무숲 ~ 서천꽃길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전남도립미술관 ~ 망덕포구 & 배알도 섬 정원 ~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 코스로 고요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주춧돌로 남은 옥룡사지와 빽빽한 동백나무숲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와 평화를 선물한다.
백운산에서 발원한 서천꽃길은 벚꽃으로 만발하고 연접한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는 광양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가 방문객을 유혹한다.
다채로운 음악의 선율을 그리는 서천 음악분수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 20시, 20시 30분 등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다섯 차례 가동돼 즐거움을 선사한다.
황란 작가의 ‘매화, 소멸하는 아름다움’ 전이 열리고 있는 인서리공원, ‘시의 정원’, ‘리처드 케네디’전 등이 펼쳐지는 전남도립미술관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품격 높은 문화예술공간이다.
1박 2일 코스인 ‘광양에서 별 헤는 밤’은 광양의 자연과 문화에 아름다운 야경을 더해 광양의 숨은 진면목까지 엿볼 수 있는 코스다.
시는 첫날 옥룡사 동백나무숲 ~ 서천꽃길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구봉산전망대를 통해 광양의 별 헤는 밤을 선사한다.
둘째 날은 김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에서 느긋하게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4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섬진강변 노란 유채꽃밭과 배알도 섬 정원, 사유의 공간인 옥룡사 동백나무숲 등 생동하는 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장소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인서리공원, 전남도립미술관 등에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들의 품격 높은 전시를 보여준다”며 “광양여행을 통해 상상 가득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향긋한 광양의 봄 미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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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과 소통을 위한 ‘2023 시민과의 대화’ 개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역 여론을 청취하고 주민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3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개최되는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로 일반주민,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시정성과와 운영 방향 보고 읍면동 현안사업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100분 가량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과의 대화 직후에는 읍면동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별도의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모든 소통의 시작은 주민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데에서 출발한다"며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의 대화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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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실 있는 학교급식 운영 위한 교육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30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급식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아동·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 약 115억원이 투입되는 4개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관련 사업 시행지침’을 별도로 수립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지원사업의 세부 지침 내용과 함께 지난해 대비 달라진 주요 사항 등을 설명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조금 관련 교육을 통해 보조금이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건의 사항과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급식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급식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시설 생활 중에서 급식은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우리 시의 원아, 학생들이 만족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급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영양사와 조리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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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해안남부권 신성장거점지대 도약 위한 전략 방향 제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 주재로 신성장 산업 분야 전문가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신성장 동력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한 5개 전략 방향은 항만·철강 연관사업 육성·지원 기후변화 대응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 남해안 남부권 신성장거점지대 도약 남해안 남부권 문화·관광 중심지대 저출산·고령화 대응 미래행복도시 등이다.
주요 내용으로 기존 시책 10개 과제에 우리 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28개 신규사업을 추가해 총 38개 과제를 제시했다.
신규사업으로는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사업 공해 대책 공공기관 신설 건의 및 유치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추진 희소금속 비축 및 대체 개발 거점 조성 그린 수소 수출입 허브 조성 등 신성장 산업기반 도약을 위한 사업과 주거복지 지원센터 설치 고령 친화 생활환경 조성 시범사업 등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 사업 등이 제시됐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우리 시의 과거와 현재의 SWOT을 보완·분석해 미래 먹거리 산업이 발굴돼야 한다”고 말하며 기업체와 지자체 간 협력하고 타 지자체와 협업한 과제 발굴을 추가로 요구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남테크노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기업체 등과 다시 한번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시 관계 부서장과의 간담회 등을 거쳐 최종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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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업인상담소에서 농업용미생물 공급받으세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농업용미생물을 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 농자재인 농업용미생물을 활용한 영농기술 정착을 유도하고 미생물 활용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왕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동광양 지역이며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미생물을 신청받아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급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광양시 농업인으로 광양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매월 실시하는 ‘농업용미생물 활용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다.
개인당 매주 최대 10ℓ까지 공급한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6종으로 악취 및 유해가스 제거, 착색 및 당도 증가에 효과가 있는 광합성균 작물생육 증대 및 각종 유해균 억제에 효과가 있는 고초균 퇴비 부숙 촉진, 토양 산도 조절,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 해충에 대한 살충효과가 있는 비티균 병원성 미생물 억제 등 살균제로서 효과가 있는 비브이균 발아율 및 과실의 품질증대에 큰 효과가 있어 각광 받는 클로렐라 등이다.
김동훈 식량작물팀장은 “우리 시 농업환경을 보존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미생물 사용이 필수적이다”며 “오는 4월부터 농업인상담소를 통한 미생물 공급으로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해 미생물을 사용하기 어려웠던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우리 시 전역에서 미생물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미생물 현장 공급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 및 농업용미생물 활용교육을 이수한 후 해당 면에 위치한 농업인상담소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까지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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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개선 노력
정인화 광양시장,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개선 노력
[AANEWS] 광양시는 29일 정인화 광양시장 주재로 3월 중 ‘광양 감동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이다.
이번 감동데이는 4팀 25명의 시민이 방문해 봉강면 저곡마을 노후 농수로 개선 건의 사유지에 설치된 사방댐 철거 요청 황금산단 내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계획 철회 및 대안 마련 요청 수성당관리 인력 요청 등 총 5건의 다양한 시민 건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황금산단 내 폐기물 처리시설 실시계획 인가 문제와 관련해 약 2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계획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산단과 인접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시는 황금산단 내 바이오 발전소 유치로 폐기물 매립시설 규모가 확대된 것에 대해 바이오 발전소 소각재를 재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매립시설 규모를 줄일 것을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 요청했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와 환경 보전방안 재검토 요청에 대해서도 법적인 사항을 검토해 인허가를 담당하는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 협의를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더 깊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시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어떠한 작은 문제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한차례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