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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 지진피해 지원 성금 기탁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30일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로부터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웅재 연합회장은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에게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도는 기탁 받은 성금을 지진피해 지원에 사용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했다.
김태흠 지사는 “성금을 보내주신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진피해 성금 모금에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웅재 회장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임원 및 회원 중심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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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김성수 의원,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 저조 문제 비판
도의회 국민의힘 김성수 의원,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 저조 문제 비판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성수 의원이 31일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 저조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광명교육지원청 등 경기도교육청 8개 교육지원청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이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다.
김 의원이 분석한 경기도교육청의 ‘2022년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에 따르면 광명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도내 8개 교육지원청의 제품 구매율은 연간 제품 구매 총규모는 992억원에 달했지만, 이 중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한 비율은 31.99%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제품 구매실적이 저조한 이들 교육지원청의 기관별 구매 비율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12.66%로 가장 낮았고 연천교육지원청 21.47%, 광명교육지원청 23.33%, 양평교육지원청 26.49%, 가평교육지원청 28.28%, 군포의왕교육지원청 34.07%, 용인교육지원청 36.35%, 시흥교육지원청 41.25% 순이다.
현행 ‘중소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공공기관은 해당 연도에 구매할 제품의 구매 총액 대비 50% 이상을 구매 목표 비율로 정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들 8개 교육지원청은 이 같은 법령 의도를 외면했다는 지적이다.
김성수 의원은 “공공기관 재정지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에 중소기업 제품 등에 적극적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지역교육 공동체의 주체인 각 교육지원청이 법령 기준을 준수하며 중소기업 제품 구매에 앞장서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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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로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고향사랑기부로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AANEWS] 고흥군은 지난 29일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주택화재안전꾸러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자 소방안전서비스를 답례품으로 제공할 것을 고흥소방서에서 제안함에 따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이 심의·의결했다.
‘주택화재 안전꾸러미’는 소화기, 화재알림 경보기, 가스 타이머콕 등 소방안전시설 3종을 설치하고 주택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흥군에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안전꾸러미를 선택하면 소방서의 전문인력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시설을 설치하고 119 신고요령 등 소방 안전교육과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택화재 안전꾸러미는 고향사랑을 실천하면서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주택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군민 안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답례품으로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유자골한우, 유자, 생선구이, 쌀 등 청정농수축산물 380여 종과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 능가사 템플스테이, 벌초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택화재안전꾸러미’는 공급업체 선정 후 4월부터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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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행정1부지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현장 점검
경기도
[AANEWS]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0일 용인 처인구 원삼면에 416만㎡ 규모로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 용인을 비롯한 평택, 화성, 이천, 안성, 남양주, 고양 등 총 7개소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오 부지사는 현장사무실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공사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오 부지사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위축 여파로 반도체 업황 악화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견인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적 사안”이라며 “해빙기를 맞아 지반이 연약한 상태에서 힘든 공사를 시행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공사는 작년 4월 착수 후 보상 지연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 들어 토지 보상이 완료되고 지장물 보상도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국내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이번 특화단지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플랫폼시티를 포함해 560만㎡ 규모로 계획을 수립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인력양성, 소부장 기업과 연계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관한 육성계획이 담겼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문위원회의 1차 검토·조정을 거쳐 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최종심의·의결 후 올해 상반기 중에 지정을 완료하게 될 예정이다.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2027년 상반기에 팹 1단계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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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 전남도 유형문화재 지정예고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 전남도 유형문화재 지정예고
[AANEWS] 고흥군은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이번 유형문화재로 지정예고 한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은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에 소재한 송광암 극락전에 봉안돼 있다.
이 목조불상은 30일간의 예고기간이 지나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이다.
금산면 송광암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극락전 목조삼존불은 송광암 대표 전각에 봉안하고 있는 목조불상 3구로 아미타여래와 대세지보살, 관세음보살로 구성돼 있으며 각기 제작 연대가 다르다.
목조아미타불은 1680년 조각승 ‘보해, 설탄’에 의해 조성됐다.
작고 둥근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으며 두 손은 아래로 내려와 있다.
오른발이 왼발 위로 올라가는 길상좌를 취했다.
전체적인 비례가 조각승 ‘희장’의 작품과 닮았다.
특히 가부좌한 다리 사이로 흘러내린 넓은 옷자락은 희장의 작품과 매우 흡사해 두 조각승이 매우 밀접하게 관련됐다을 알 수 있다.
목조대세지보살은 1709년 조각승 ‘색난’과 그의 제자 10인이 제작한 불상이다.
비교적 갸름한 얼굴에 옅은 미소를 지니고 있다.
상의 크기는 크지 않지만, 얼굴에 비해 보관이 크고 화려한 느낌을 주며 어깨가 작은 편이지만 비례감은 뒤떨어지지 않는다.
이 불상은 조각승 색난의 후반기에 조성한 기년명 불상으로 예술성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목조관세음보살은 1726년 조각승 ‘하천, 치준, 종혜’에 의해 만들어진 불상이다.
하천은 색난 계열의 조각승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은 색난의 불상과 많이 닮았는데 목조대세지보살상 보다 신체는 약간 살이 오른 모습이며 얼굴이 둥글고 더 근엄한 모습을 하고 있다.
최초 봉안처는 포두면 서쪽 마북산 문수암으로 복장발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고흥 송광암 극락전에 봉안된 불상은 본존불과 협시보살상이 모두 각기 다른 조각승에 의해 만들어져 그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또한 조각승의 전통이 계승돼 내려오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중요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복장유물이 온전히 존재해 추후 조사를 통해 확대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의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평가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재조명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군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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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한우농가 경영안정 위해 사료 구입비 긴급 지원
고흥군, 한우농가 경영안정 위해 사료 구입비 긴급 지원
[AANEWS] 고흥군은 지속되고 있는 소 값 하락, 곡물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값 상승 등 위기에 처해있는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입비 일부를 보전해 주기 위해 군비 5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축산물 이력제 시스템에 등록된 한우 4만여 두를 사육하고 있는 1,400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경영안정 배합사료 구입비 2억 500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고흥축협 조사료 TMF 공장, 청정한우영농법인 조사료 TMR공장, 고흥한우명품화사업단 조사료 유통센터 등 3개소에서 조사료를 구입한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조사료 구입비 3억원을 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료값은 2022년도 12월말 포대 당 500원 소폭 하락했으나, 1년 동안 3,000원 상승 했다.
이에 군은 사료값 인상추이 분석 송아지 생산에 따른 암소 10개월 제반비용 분석 조사료 급여량 암소 및 비육우 조사료 가격 상승 등 시장여건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 도체 등급별 경락가격 하락으로 농가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사료구입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군은 축산업 허가 농가 중 100두 미만 사육농가 대상으로 한우 증체율 향상을 위한 보조사료 1억 1800만원 2022년도 사료구매 자금의 이자 차액에 대해 1억여 원 금년도 사료구매 자금 116억원을 융자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한우를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4개년 종합계획 수립과 ‘유자골 고흥한우 브랜드 사업단’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월에 선정된 농식품부 ‘스마트 축산 ICT 시범’ 사업 추진에 2023년부터 5개년 간 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하고 ‘2024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공모 사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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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원회, 4월 1일부터 입장권 사전예매 시작
경상남도청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산청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매는 엑스포 홈페이지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NH농협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엑스포 조직위에서 실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하면 현장 구매보다 17% 할인된 금액으로 일반 1만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대량구매 시 구매 수량에 따라 100매 이상일 경우 판매액의 10%, 500매 이상일 경우 판매액의 15%, 1,000매 이상 구매 시 판매액의 20%를 보상금으로 돌려받거나 해당 비율만큼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사전예매의 활성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입장권 예매 인증 및 게시물 업로드를 할 경우,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5, 갤럭시 버즈2 프로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중복참여는 불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일 산청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은 “엑스포 입장권의 뜨거운 구매 열기로 이번달까지 연장한‘입장권 사전예약제’에 많은 기관·단체·주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엑스포 개최일에 한발짝 더 다가선 이 시점에 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홍보와 구매에 더욱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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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경남향우연합회 유덕규 회장, ‘고향사랑기부’로 경남을 사랑하는 마음 전해
경상남도청
[AANEWS] 재부경남향우연합회 유덕규 회장은 30일 경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인 경상남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유 회장은 “늘 고향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나누며 경남의 발전에 기여하리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경남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몸은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고향을 그리워하고 관심을 가지며 경남의 발전을 소망하고 있다”며 기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유덕규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한 ㈜KH산업개발 회장이다.
㈜KH산업개발은 주거용 건물을 개발 및 공급하는 중견기업으로 유 회장은 창녕3.1 민속문화제 대회장, 창녕낙동강 유채축제 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과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경남을 아낌없이 사랑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자발적인 기부문화가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경남에 대한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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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설명회 ‘성황’
제주도, 제주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설명회 ‘성황’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전력거래소와 공동 주최한 ‘제주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차세대 전력시장 개편의 일환으로 전력거래소가 추진 중인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과 제주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설명회를 위해 전력산업 유관사 및 예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도 설계을 소개하고 관련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공공/민간발전사 및 재생에너지 사업자, 배터리 제작사 등을 포함한 50여개 사에서 150여명이 참석하는 등 전력산업계의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도입방향’을 발표한 전력거래소 옥기열 시장혁신처장은 국내 전력산업계 동향과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전력시장 개편방향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 전력시장 구조의 한계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력시장 혁신방안 중 하나로 저탄소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중앙계약시장 도입과 제주 전력계통 상황을 고려한 제주 BESS 설비의 도입 필요성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선정절차’ 발표를 맡은 전력거래소 윤호현 선도시장팀장은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의 개요와 제도 운영절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방법 및 계약체결, 관리방안 등을 발표하고 기존 현물시장과 다른 시장제도인 중앙계약시장의 시장운영 프로세스 등 제주 BESS 중앙계약시장 관련 세부사항들을 설명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저탄소중앙계약시장 운영에 따른 기관, 기업별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별도의 설문조사를 통해 설명회 내용 전반에 대한 사업자 의견을 세부적으로 접수받았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관련 사업자별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설계 과정에 반영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강영심 제주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 해결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등 유연성 자원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국 최초로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는 등 신 전력시장 도입의 선발대로서 제주도의 역할에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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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제주, 중국 언론도 주목
매력 넘치는 제주, 중국 언론도 주목
[AANEWS] 민선8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과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제주의 자연환경의 가치가 중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4일 중국 언론매체인 인민일보·인민망 한국지사와 인터뷰를 통해 제주의 매력과 경쟁력을 소개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관광 중심이 아닌 아시아의 관광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제주는 중국인 여러분을 환영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파란 하늘과 웅장한 한라산, 바다를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제주의 자연환경은 유네스코 3관왕 달성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제주의 오랜 역사와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중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올해를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등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신산업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 지사는 “모든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와 수소로 전환하는 에너지 대전환과 탄소배출 없는 제주, 세계인이 찾는 제주를 만드는 것이 제주가 추구하는 목표”며 “중국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제주, 대한민국의 신성장 산업을 이끄는 세계 중심지 제주, 아름답고 청정한 제주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의 인터뷰는 지난 24일 인민망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오영훈 지사는 3월 25~31일 중국 산둥성과 하이난성을 방문해 관광교류 정상화와 중국 수출시장 판로 확대, 우호협력관계 강화에 전념하고 있다.
오 지사는 아이칭다오 국제방송, 하이난망, 중국 신화사 등 다수의 중국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관광과 휴양도시로 제주의 매력을 알리면서 아세안 플러스 알파,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정책 등 민선8기 핵심정책을 소개하고 국제협력의 의지를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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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년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작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및 청년활동 역량 강화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단체들이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제주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청년 활동 역량강화사업은 우수한 도내 청년단체들을 대상으로 청년단체들의 활동 지속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활동을 추진할 청년단체와 함께 단체별로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에서 청년활동이 갖는 의미와 서로의 경험 등을 나누는 상호교류의 기회의 장이 펼쳐졌다.
제주도는 공모를 통해 총 6개의 청년공동체 활성화 및 총 2개의 청년 활동 역량강화 참여단체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청년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6개 청년공동체 활성화 단체에는 청년들의 꿈을 주제로 섬에서 전시회 및 공연을 제작할 ‘제주있는 청년들’ 청년 커뮤니티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 활동을 할 ‘낯선대학 제주’ 각 계절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벧담’ 이 포함됐다.
또한 특정 마을 공동체 내에서 교류 문화 행사 등을 개최하는 ‘브로컬리 연구소’ 고향이 담긴 향 꾸러미를 통해 소통하는 ‘제주 향 우체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보잉 클래스를 진행할 ‘제주 스티즈’가 선정됐다.
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된 2개 단체는 교육과 문화 부분에서 청년들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해 줄 ‘사막여우, 더 스토리’ 발달장애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목표로 하는 ‘제주 특수교육 청년 전문가 네트워크’다.
선정된 청년단체들은 단체활동을 위한 과업수행비와 멘토 컨설팅, 사업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청년단체 간 교류 활성화 지원을 통해 청년단체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청년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내 청년단체를 발굴하고 지원해 이들이 지역에서 체계적인 활동방향을 제시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청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우수한 청년단체와 활동가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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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발굴 총력
경남도,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발굴 총력
[AANEWS] 경상남도는 3월 30일 오후 2시 경남연구원에서 18개 시·군 및 LH 등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도시계획 혁신방안에 따른 선도사업 발굴·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6일 발표한 '도시계획 혁신방안'과 연계해 국회에서 발의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안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추진계획에 따른 도내 적용 구상과 사업대상지 발굴을 위한 설명회이다.
앞서 국토부는 '도시계획 혁신방안'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용도·밀도 제약 없이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한 '도시혁신구역' 융복합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용도지역 변경 없이 다양한 용도의 시설 설치가 가능한 '복합용도구역' 도시계획시설의 입체 복합적 활용 등을 위해 용도·밀도를 최대 2배 완화한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 등 3가지 공간혁신구역을 도입키로 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도는 국토계획법 개정 추진에 따라, 법이 개정되면 신속한 도시혁신 효과 실증과 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시군과 함께 공간혁신 선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이번 설명회에서 국토계획법 개정사항과 공간혁신 선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사례를 제시하고 시군에 다양한 선도사업 후보지 제안을 요청할 예정이다.
공간혁신 선도사업지 선정은 노후·쇠퇴 지역의 기능을 변화시키거나 한정된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성이 있는 사업지역 국공유지 등 사업추진이 용이한 지역 광범위한 지역에서 공간 혁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을 등 신속한 선도모델 제시가 가능한 곳을 우선 발굴 신청한다.
법 개정 이전 국토부·지자체 및 LH 등 공공 시행자가 협력해 추진하는 공공주도 선도사업 형태로 속도감 있게 진행해 올해 하반기 선도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 공간혁신구역을 지정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새로운 공간전략이 요구된다"며 "유연하고 혁신적인 도시공간 창출을 위한 '도시계획 혁신방안'의 모델제시와 실증을 위한 선도사업 발굴·선정에 시군뿐만 아니라 국토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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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관계법 제도개선 위해 경남도-시·군 머리 맞대
지방세 관계법 제도개선 위해 경남도-시·군 머리 맞대
[AANEWS] 경남도는 이달 29일부터 이틀간 지방세 관계법령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지방세 관계법 개정에 앞서 개선이 필요한 법령이나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며 선정된 과제는 정부에 건의해 전국 토론회를 거쳐 법령 개정이 이루어진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해오다 올해는 도·시군의 지방세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150건의 개선이 필요한 건의안에 대해 검토해 93건을 채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실상 취득가격의 범위 명확화 자동차세 비과세 대상 명확화 등 과세를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납세자를 제재하기 위한 법령 정비 뿐 아니라, 지방세 자동이체 원스톱 신청·안내 납세자보호관 권한 확대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이 제시됐다.
한편 지난해 정부에 건의해 법령개정까지 이루어진 내용으로는 불복청구인 확대 개인지방소득세 분납 규정 신설 세무조사 연기 중단 사유 및 조사재개 절차 신설 등이 있으며 채택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도 중장기적으로 보완검토 중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발굴한 경남도 건의안이 법령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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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항공 수출길 다시 열리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코로나로 중단되어왔던 김해공항 항공수출을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회복에 따라 여객수요가 증가했지만, 김해공항 수출 재개가 조속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대다수의 경남 항공수출품이 인천공항을 이용할수 밖에 없어, 운임 상승과 수출 기간 증가로 인한 도민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었다.
특히 전국 수출량의 92%가량을 차지하는 딸기의 경우, 유통기한이 7일 안팎으로 짧기 때문에 인근 김해공항을 두고 먼 인천공항을 통한 수출은 올겨울 딸기 수확을 앞둔 도내 딸기 수출농가에게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으로 다가왔다.
또 도내 항공수출이 많은 전자·전기제품, 기계류, 화학공업제품 등을 생산하는 수출기업 또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는 물류비용은 제품가격 상승의 원인이 되어 큰 부담이었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내 수출농가 및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수출 재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과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김해공항의 조속한 항공수출 재개를 이끌어냈다.
그간 도는 대한항공, 베트남항공, 에어인천, 플라이강원 등 국내·외 항공사와 국토부, 한국공항공사, 농산물유통공사, 경남·경북 수출통합조직 등 다양한 기관들과 항공수출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3월 21일 영남권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실시한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확대 세미나에 참석해 조속한 항공수출 재개를 위한 기관 간의 협력과 지상조업 지원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경남도의 이런 노력이 항공수출 재개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도는 오는 7월 김해공항 항공수출 재개를 통해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수출 기간을 단축해 도내 수출기업의 부담을 줄여 제품경쟁력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딸기와 같은 신선농산물의 적기 수출, 품질 보존 등이 수출물량 확대로 이어져 생산농가의 직접적 수익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김해공항 항공수출 재개는 도민의 이익과 편의에 직결되는 사항으로 우리 도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7월 재개되는 항공 수출길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인근 부산·경북과 공동으로 수출물량 확보 방안과 다양한 수출길 확보를 위한 노선 확대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공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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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지털 공간정보 분야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남도, 디지털 공간정보 분야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경상남도는 29일 오후 창원대학교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에서 ‘스마트 실내공간정보 DB 구축사업’ 중간보고회와 사업참여 청년들의 취업·창업을 위한 특강을 열고 청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 토지정보과,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창원대학교 산학융합기술센터 관계자, 사업참여 청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메타뷰에서 ‘스마트 실내공간정보 DB 구축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경남도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스마트 실내공간정보 DB 구축사업’은 과학적인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중대시민재해대상 다중이용시설 건축물들의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도 소방본부 119긴급구조 시스템을 연계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33명은 작년 9월 채용되어 올해 4월 말까지 8개월간 근무하며 진주 중앙지하상가 등 도내 26개소 다중이용시설에 직접 출장해 건축물 내외부 실측 후 3차원 모델링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도는 채용 청년들에게 2D/3D, 지리정보시스템, 사진편집 툴 등 소프트웨어 교육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디지털 공간정보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국가인재로드쇼, 청년주간행사, IT 엑스포 취업박람회에 참여토록해 청년들의 안목을 높였다.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은 세코에서 개최된 직무박람회 현장에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다쏘코리아 등 기업체 취업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어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도내 기업으로 재취업하고 도전 정신으로 시작된 창의적 사업을 실현하는 데 실패 없는 지름길을 가이드하는 전문가 특강과 함께 미래를 불안해하는 청년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서는 ㈜웨이버스 권우석 전무가 ‘IT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정관주 본부장의 ‘실패를 줄이는 청년 창업’이라는 주제 특강 후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컨설팅하기도 했다.
특히 윤지웅 청년은 “늦은 나이에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본 사업을 통해 나를 뒤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됐고 저 자신의 역량을 더 키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취업에 많은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오늘 특강은 많은 도움이 됐고 경남도내에 꼭 취직할 것”이라는 다짐도 내비쳤다.
안병태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청년들이 스마트 실내공간정보 DB구축사업을 통해 역량을 쌓은 후, 지역기업에 다시 취직하고 창업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 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