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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30일 송부동에서 시작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30일 송부동에서 시작
[AANEWS] 군포시가 주민들의 현장 행정 확인과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
‘참여하면 바꿀 수 있다.
변화는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참여가 만드는 결과물이다’ 참여와 소통을 통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선8기 군포시가 직접 나섰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관내 12개 행정동을 중심으로 주요 민생현장을 시장이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일상의 크고 작은 제안부터 시정 현안까지 시민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시와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공감·소통의 장이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그 첫 번째 행선지는 ‘송부동 지역’으로 3월 30일 하은호 군포시장은 부곡중·군포중앙고 앞 버스정류장, 부곡천, 송안초 사거리 지상변압기 등 주요 현안 5곳을 방문한 후,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30명의 주민대표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화는 약 1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에서부터 현안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진솔한 자세로 경청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비롯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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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2022년 12월 결산법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확정 신고·납부 받는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결산법인은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로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단, 연결납세방식 적용법인은 사업연도의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5개월 이내인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두 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마다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기한내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또는 안분 계산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고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군포시에서는 이와 함께 2021년 또는 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인 국세청이 선정한 중소기업과 관세청·KOTRA가 선정한 수출 관련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신청없이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
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 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방문·우편을 통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특히 편리한 위택스를 적극 활용해 법인들이 원활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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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생신축하 방문 ‘행복을 전해孝’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생신축하 방문 ‘행복을 전해孝’
[AANEWS]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쓸쓸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정서적 소외감 해소 및 지역 내 돌봄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게 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1월부터 3월까지 생신을 맞으신 12명의 가정을 방문해 생신축하 및 선물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연말까지 매월 4명을 선정하고 어르신들을 찾아가 생신축하로 행복을 전해드릴 예정이다.
조보훈 위원장은 “생신축하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짝 웃으시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끼며 더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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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분야, 미래혁신전략을 논의하다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3월 31일 오후 2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자율자동차, UAM 등 미래산업의 기반인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약 20여명의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간정보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지난 11월 공간정보산업을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발족했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로봇, 항공우주, 자율주행 등 신기술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본 포럼에서는 고정밀 데이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공간정보기술, 제도 및 표준 등 공간정보 분야의 주요 주제들을 바탕으로 규제개선, 기술개발 등의 정책제언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논의된 내용 중 중요 주제에 대해 후속연구도 추진해 공간정보 정책이 미래 혁신산업 수요에 발맞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정보 미래혁신포럼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재준 책임연구원, 배달의 민족 김요섭 로봇배달사업센터장, 국토연구원 김대종 공간정보사회연구 본부장이 각각의 주제를 발표하고 전문가들과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번째 주제는 위성신호를 기반으로 한 GPS 기술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터널, 지하공간 등의 음영지역을 해소해 드론, 자율자동차 등 무인기기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실내외 위치측정기술’이다.
현재 국토부에서 진행 중인 R&D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실내외 위치측정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정보 DB, 미래 위치측정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역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는 배달의민족이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해 서울시 테헤란로와 코엑스몰에 3D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배달로봇을 운용하는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경험한 문제점 및 제도개선 사항이다.
실증사업으로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로봇택배의 확대를 위한 공간정보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 지원방안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마지막 주제는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으로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의 목표와 주요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이를 계획에 반영해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은 “공간정보는 UAM, 자율차, 택배로봇 등 무인로봇 상용화에 따라 그 중요성이 점차 더해질 것”이며 “산학연 전문가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포럼을 기술개발, 제도개선 등 미래혁신을 지원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포럼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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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기능 향상을 위한 도시녹지 관리 개선안 제시
환경부
[AANEWS]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과 도시그늘 증진을 위한 ‘도시 내 녹지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 산림청,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도시녹지 관련 정책과 사업에 고려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간 도시 녹지관리는 나무 몸통만 남기는 지나친 가지치기나 외래종을 심는 등 생태·환경적인 관리 측면에서 일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관리 분야 유형에 따라 환경부, 국토교통부, 산림청, 지자체 등에서 각각 담당해 상호 정책 연계성이 부족한 점도 있었다.
이에 환경부는 관련 연구와 해외 도심수목관리 정책 사례를 토대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문가, 시민사회 자문,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도시생태계의 건강성 향상을 위해 큰 틀에서 관계 기관 간 방향성을 공유하는 취지를 담았다.
‘도시 내 녹지관리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시 내에서 생물다양성과 도시그늘 증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관련 정책·사업에 대원칙을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대원칙은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도록 식물종 선정 시 10-20-30 원칙을 적용하고 도시나무 그늘이 확대되도록 지자체별로 수립하는 ‘공원녹지 기본계획’의 녹피율과 연계해 도시녹지량을 3-30-300 규칙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신규 식재는 자생종을 우선 고려하고 곤충 등 생물종을 유입하고 먹잇감이 될 수 있는 식이·밀원식물을, 교목의 단순식재보다는 환경·생태적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교목·관목·초본이 어우러지는 다층식재를 권고했다.
다만, 플라타너스 등 자생종은 아니나 이미 서식 중인 수목과 은행나무와 같이 외국 원산이나 전국에 널리 식재된 수목은 그대로 유지하고 단순히 수종 갱신을 목적으로 수목을 제거하는 것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식재 식물 선정과정에서 생물다양성이 고려되도록 업무절차의 개선방안과 현장적용 권장 자생식물종 목록 100종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토지이용유형과 식재주변환경을 검토해 식재식물이 선정됐다면, 앞으로는 생물다양성 증진 측면을 추가로 고려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자생식물을 도출하도록 제안했다.
식재수목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위해 식재 구덩이는 최소 2m 이상 확보하고 수목 뿌리 손상과 토양 다짐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구획을 설정해 특정활동을 제한하는 방안도 강조했다.
가지치기와 관련해서는 도시의 나무그늘이 유지되도록 나뭇잎이 달린 수목 부분의 25% 이상이 잘려나가지 않도록 권고했다.
과도한 가지치기는 대기오염정화 등 녹지의 생태·환경 기능을 훼손시키고 수목생장과 잎마름병에도 취약하며 미관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연구결과와 미국, 홍콩 등의 해외사례를 반영했다.
아울러 개인취향, 재산상 피해, 개발 방해 등 사적인 사유로 과도한 가지치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과 사전에 가지치기의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조사 등도 권고했다.
환경부는 이번 개선방안이 모든 현장에서 동일하게 적용되긴 어렵지만 환경부 소관 도시생태 복원사업 등 자연환경복원사업부터 시범적용하면서 관련 지침을 보완·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게도 현장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국립생물자원관도 앞으로 자생종 보급상황을 확인하면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자생종을 추가로 찾아내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증식기술도 함께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소영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은 “도시 내 녹지는 도시생태축 연결, 생물서식처, 도심열섬완화, 탄소흡수, 대기오염정화 등 다양한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도시생태계의 건강성 향상을 위해 관련 부처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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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7차 구제역 백신 정기예방접종 실시
안동시, 제27차 구제역 백신 정기예방접종 실시
[AANEWS] 안동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1,307호 180,108여 두에 대해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6주간 “제27차 구제역 백신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시는 예방접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3월 31일 시청 소통실에서 읍면동 축산담당자와 공수의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올바른 예방접종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 사육농가에 대한 정기접종은 기존처럼 50두 미만 소규모농가는 예방백신과 공수의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예방백신을 구입해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또한 돼지는 1차 접종으로는 항체형성율이 낮을 수 있어 확실한 예방을 위해 1차접종 1개월 후 2차 보강접종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백신접종 누락 개체가 없이 철저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도록 예방백신 구입, 예방접종, 대장기록 등 접종 전반에 대해 특별 관리한다.
염소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백신을 지원하고 농가에서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다만 농가가 장애나 고령 등으로 자가접종이 불가능 할 경우 적극 협조 시에는 공수의 접종을 지원한다.
백신 관리요령으로 백신을 2~8℃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보관하고 반드시 사용 30분 전 따뜻하게 데워 잘 흔들어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고가축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를 모든 접종 대상 가축에 지원할 예정이다.
권용덕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일제 백신접종 후 모니터링 검사 및 전업농장에 대해 항체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기준미달 시 확인 검사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접종에서 누락 되는 개체가 없도록 반드시 기간 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당부한다”며 “접종뿐만 아니라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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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시재생, 찻사발공방 –갤러리 문경, 문자향 전시 운영
문경시 도시재생, 찻사발공방 –갤러리 문경, 문자향 전시 운영
[AANEWS]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찻사발공방 전시관 “갤러리 문경”에서 ‘문자향’을 운영한다.
찻사발공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한자, 한글 등 다양한 서체를 한자리에 전시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글씨의 아름다움과 서예의 역사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시 운영은 04.04.~05.13. 12:00~오후 5시까지 일월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점심시간을 활용해서도 방문 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
오픈행사로 4월 7일 오후 5시에 참여작가와의 만남, 작품 소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자향 전시는 소호, 계암, 묵산, 송천, 완석, 동암, 눌제, 도홍, 연농, 월하 , 소여, 청재, 서단, 진우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전시는 문경 시민이나 관광객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 전시와 관련해 문화꾸러미창작소에서 4월 6일 10시부터 청운 김영배강사의 “한중서예와 전각의 만남”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사전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바란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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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제12기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 개강
안동시립박물관 제12기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 개강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2기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은 오는 4월 3일 오후 1시 박물관 별관 배움터에서 첫 수업을 시작으로 5월 26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보태니컬&포슬린’·‘떡만들기’·‘야생화그리기’등이며 교육 인원은 각 과정당 16명이다.
특히 올해는 주중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기존 인기 강좌였던‘떡만들기’과정을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신설했다.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은 전통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한국 전통의 다양한 문양과 그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해 현대사회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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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규모 음식점 주방환경개선사업’참여업소 모집
문경시, ‘소규모 음식점 주방환경개선사업’참여업소 모집
[AANEWS] 문경시는 업소주도형 클린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소규모 음식점 주방환경개선사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조리장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타일 노후 환기시설 등의 청소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업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문경시에 주소를 둔 영업주가 운영하는 50㎡ 이하의 일반·휴게음식점 중 공고일 기준으로 현 소재지 내에서 2년 이상 운영한 업소이며 사업자 선정은 서류심사 및 문경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2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문경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문경시청 식품위생과 또는 문경시외식업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조리장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문경의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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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말응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 영순면 말응1리 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취약지역의 생활인프라, 집수리 복지 및 역량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농어촌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영순면 말응1리 마을은 65세 이상 비율이 65.5%, 30년 이상 노후 주택 및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70.5%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으며 주택 대부분이 노후되어 사업 선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번 국비공모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6년까지 4년에 걸쳐 총 23억 7천만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노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시행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시 농촌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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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문경팸투어 개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3월31일 4월1일 양일간 한국여행작가협회를 초청해 문경 관광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작가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 단체로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 여행기사 기고 및 여행서적 저술 등으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여행작가들은 진남교반, 관광사격장, 단산모노레일 문경새재 일원 등을 방문해 매력 있는 문경관광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문경여행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문경의 여러 가지 관광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답사한 관광지에 대한 피드백을 문경시에 제공해 문경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도움을 주기로 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국여행작가협회 임인학 회장은 “곧 있을 찻사발 축제와 함께 문경새재, 단산모노레일 진남교반 등 가족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문경은 꼭 추천하고 싶은 관광지이다”며 “매력이 넘치는 문경을 알리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위드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수도권과 2시간 내외로 교통여건도 좋은 문경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홍보해 문경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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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뜨는 직업' 빅데이터, 스마트팜 체험실 공개
한국잡월드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뜨는 직업' 빅데이터, 스마트팜 체험실 공개
[AANEWS]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업인 '빅데이터 분석가'와 '스마트팜 농업기술자' 직업체험 콘텐츠를 새로 선보인다.
한국잡월드 청소년 체험관 내에 163㎡ 규모의 '빅데이터랩'과 '스마트팜 랜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와 직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국민참여예산'으로 신설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로 해당 분야 직무를 체험해보고 직업별 정보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빅데이터 랩' 체험실은 청소년이 데이터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게임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시각화전문가'가 되어 게임 회사의 후속 게임 개발을 위한 기존 이용자들에게 단서를 찾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데이터를 빈도, 감정분석, 연관어와 추이 등 실제 산업에서 사용되는 분석기법을 활용하고 가공한 데이터를 사용자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시각화하는 과정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스마트팜 랜드'에서는 농축산 분야를 나누고 라이브 커머스 존도 흥미롭게 구성해 직업체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농업 분야는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농장의 농·축산업 기술자가 되어 기존 농업과 스마트팜의 차이를 알아보고 스마트 온실을 구축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등 스마트 농업에 대한 전 과정을 참여해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스마트 축사 시설을 체험 공간으로 구성한 축산 분야에서는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가축 사육 환경 구축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와 유사한 동물 모형 등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자동화 로봇을 직접 코딩해 수확물을 이동시키거나 자동 급이 시스템을 작동시켜볼 수 있어 실제 스마트팜의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체험단 김윤진 학생은 “빅데이터 단어는 매체에서 많이 듣지만, 실제 직업인이 되어 데이터를 다루는 체험은 처음이었고 스마트팜도 구축 과정을 경험해본 것은 처음이라 모두 신선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국잡월드 이승구 운영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청소년들이 직업 정보를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배정된 국민참여예산으로 구축한 만큼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였다, 숙련기술체험관의 첨단 기술 체험실과 더불어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체험 콘텐츠를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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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 정선 힐링 봄 여행 “정선 동강할미꽃 축제” 개막
정선군청
[AANEWS] 향긋한 봄내음과 따뜻한 봄바람이 가득한 힐링여행지 국민고향 정선 동강에서는 봄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열리고 있는“정선동강할미꽃 축제”가 31일 개막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정선동강할미꽃 축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귤암리 동강 할미꽃 거리 및 생태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동강할미꽃 보존연구회와 정선읍 문화체육축제위원회에서 주관해 “동강할미꽃시서화대전_인문학에 취하다”를 부제로 진행되는 정선동강할미꽃 축제는 버스킹 공연, 목공예화분제작, 할미꽃 심기, 생태공예체험, 할미꽃 다투체험, 보물작기, 공모전 그림전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 특산종으로 세계 유일종인 정선 동강할미꽃은 이른 봄에 흰색, 보라색, 자색, 남색 등 화사하고 아름다운 색으로 꽃을 피우는 생명력이 강한 신비의 꽃으로 하얀 솜털과 함께 아름답고 순수한 그 자태로 사람들 마음속에 순박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어 봄 여행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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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수해 재난 행동매뉴얼 현장에 맞게 확 바꾼다
고양시, 풍수해 재난 행동매뉴얼 현장에 맞게 확 바꾼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고양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난 3월 29일 ‘풍수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종합개편’에 대해 재난 관리 관련 22개 부서 합동 회의를 진행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부터 관련 전문가 TF팀을 구성해 재난대응 행동요령을 구체화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표준안을 올해 2월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
기존 매뉴얼은 복잡한 구조와 형식적인 내용 등으로 재난현장 대응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기 때문이다.
고양시는 행정안전부 표준안을 기준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전면 개정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재난 총괄부서인 재난대응과를 포함해 행정지원과, 복지정책과, 도로관리과 등 22개 부서가 참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련 부서의 지속적인 의견 청취와 대책회의를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매뉴얼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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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28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다함께돌봄센터가 참가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고양시 아동복지 사업과 관련해 신규 사업 및 주요 개정사항 등을 공유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 및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설 관계자는 “많은 시설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과 정서 지원 등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해주는 고양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진솔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논의된 사항은 아동돌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