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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미래 체험 프로그램 참여로 환경 감수성을 높여보세요
금강미래 체험 프로그램 참여로 환경 감수성을 높여보세요
[AANEWS] 군산 금강하구에 위치한 금강미래체험관이 오는 4월부터 2023년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체험관은 침체된 철새조망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0년에는 철새조망대의 이름을 ‘금강미래체험관’으로 바꾸면서 기존 철새 관람시설의 이미지를 벗어나 기후 위기 체험교육 시설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군산교육지원청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지난해에는 군산 소재 20개 초등학교 118개 학급에 출강해 기후 위기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중학교 자유학기 주제 선택 수업으로 개설되어 군산 시내 10개 중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군산지역 대표 환경교육시설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체험관은 올해 유·초등체험프로그램, 찾아가는 초·중등 미래교실, 교원연수의 정규 운영 프로그램과 기후행동 캠페인, 그 외 별도의 교육신청 건에 대해 운영하는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초등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수, 금요일 오전 체험관에 방문하는 만3세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시간의 관람해설과 30분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찾아가는 초등 미래교실은 군산 시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물, 자원순환, 해양쓰레기, 신재생에너지의 5개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하면 강사가 신청학급에 방문해 5회차에 걸쳐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 주변 숲 체험을 과정에 추가해 지난해까지 4회차까지 진행되던 수업을 5회차로 확대했다.
찾아가는 중등 미래교실은 주제 선택 활동으로 이 프로그램을 선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한 학기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이 수업은 운영 학기 동안 학생들이 주제 선정에서부터 자료수집, 조사 발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업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험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주요 행사장에 체험부스를 설치해 기후행동 실천 방법을 홍보하고 오는 6월 환경의 날과 9월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 각 학교 환경동아리들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관 교원연수는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전라북도 교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지구와 동행’이라는 과정을 운영하며 6월에 신청자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은 위에서 소개한 프로그램 외의 환경교육을 학교나 단체에서 의뢰하는 경우 운영한다.
군산 지역단체거나 체험관에 방문해 운영하는 교육의 경우 무료로 운영하고 그 외의 지역에서는 강사수당 등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체험관 프로그램 중 군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학교에 출강하는 초·중등 미래교실은 3월에 신청이 마감되어 강사 배정까지 마친 상태이며 유·초등체험프로그램은 주요포털에서 ‘금강미래체험관’을 검색해 나오는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할 수 있다.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단체에서는 시 환경정책과 생태교육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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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민 힐링 버스킹 개최
군산시청
[AANEWS] 오는 4월 시간여행마을과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군산시는 4월 한달 간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공연은 지역 청년 버스커들과 군산시간여행축제 댄스 서포터즈들이 꾸미는 봄에 떠나는 군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채워진다.
구체적 일정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주말마다 초원사진관 야외무대와 경암철길 마을 내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 공연이 열리는 초원사진관은‘8월의 크리스마스’영화 촬영지로 경암철길마을은 7080 레트로 문화를 느껴 볼 수 있는 군산의 대표 관광 명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펜더믹 시대를 지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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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예방‘임대인 지방세 미납 미리 점검하세요’
군산시청
[AANEWS] 전세사기 종합대책 일환으로 지방세 징수법이 개정돼 4월부터 임대인의 전국 자치단체 지방세 미납액을 임차인이 손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보증금 1,00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상가 건물 임차인들이 계약일부터 임대차 개시일까지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임대인의 지방세 체납액 및 납부예정 지방세 등을 열람할 수 있어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일을 피할 수 있다.
군산시는 31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인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을 지참해 시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바로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납 국세도 지방세와 마찬가지로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임대차 계약일부터 임대차 기간 시작일까지 전국 세무서에서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비 세입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해 입주 전까지 등기부등본, 확정일자 등과 함께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도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전·월세 사기 피해가 줄어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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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9번째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두일 꿈마루’ 개관
파주시, 19번째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두일 꿈마루’ 개관
[AANEWS] 파주시는 30일 두일초등학교에서 19번째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인 ‘두일 꿈마루’가 개관했다고 밝혔다.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체육관이 없는 학교에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 제공 및 부족한 시민편익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시가 교육협력사업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총사업비 36억8,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했으며 지난 2월 997㎡ 규모로 건립됐다.
‘두일 꿈마루’ 명칭은 ‘항상 건강하고 꿈의 정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이루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의미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앞으로 학생들은 학교 내 교과과정 시간에는 미세먼지, 황사, 날씨 등에 구애 받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에는 시민들이 이용 신청을 통해 체육활동과 예술 활동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두일 꿈마루 개관을 축하하며 학생들은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은 건강을 위한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공유될 수 있도록 학교장의 적극적인 시설개방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학교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지원학교 26교에 대한 정보를 파주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복지증진 및 생활체육활동 등 사용이 필요한 경우, 학교에 문의하면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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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 20선-’展
‘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 20선-’展
[AANEWS] 우리민족이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사건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7월 30일까지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 20선-’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리 민족이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사건을 20점의 사진을 중심으로 소개함으로써 독립운동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주제는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한 국민투표에 의해 선정된 것으로‘국민과 함께 만드는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자료는 의병 활동, 오산학교, 안중근 의사 의거, 2.8 독립선언, 학생비밀단체, 윤봉길 의사 의거, 조선어학회 등 일제강점기 주요 항쟁과 관련 인물 사진으로 구성됐으며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기념관 내에는 태극기 만들기, 태극기 전달하기, 만세운동 전파하기, 독립군 기념촬영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체험교육 공간을 조성해 전시의 내용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기념관 관계자는 “역사적인 장면과 중요 자료가 담긴 사진을 통해 한국 독립운동의 흐름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라를 지키고자 노력한 선조의 행적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기념관을 호국보훈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유관기관인 독립기념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연구 저변을 넓혀가도록 하겠다”며 “끝으로 사진과 기록에 남지 않았으나 조국의 독립에 헌신하였던 모든 선조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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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4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AANEWS]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발행금액은 기존 18억원에서 확대한 총 30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3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지류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44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한 2754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충남 공식 배달앱 ‘소문난 샵’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경제과에서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 사본을 첨부해 가입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부정유통 적발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최하 6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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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미조 하나어린이집’문 열었다
‘국공립 미조 하나어린이집’문 열었다
[AANEWS] 남해군은 30일 미조면에서 ‘국공립 미조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국공립 미조하나어린이집은 2020년 2월 미조면 유일한 어린이집 미조아이어린이집이 폐원된 이후 추진됐다.
하나금융그룹의 민간협력 국공립 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2020년 11월 ‘남해군-하나금융공익재단-한솔어린이보육재단’이 신축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는 9억 4200만원으로 하나금융그룹에서 3억2100만원을 지원하고 국·도비 2억 5600만원, 군비 3억 6500만원이 투입됐다.
2022년 3월 착공해 12월 준공했으며 이날 개원식이 열렸다.
미조하나어린이집은 만0세~만2세 영아 20명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로 대지면적 327㎡, 건축연면적 171㎡, 지상1층 규모다.
보육실을 포함해 유희홀과 야외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친환경 건축 자재로 지어졌으며 층고가 높고 일조량 충분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보육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아이를 아끼는 지역 주민과 보육시설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나금융이 한마음 한 뜻으로 만든 어린이집”이라며 “미래를 빛낼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무한한 상상을 펼칠 수 있도록 아이들이 행복한 남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원식은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군의장을 비롯한 남해군의원, 류경완 경남도의원, 하나은행 부산경남영업본부 이병직 대표, 하나금융공익재단 박경호 상임이사, 한솔어린이보육재단 시공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남해군은 아이 기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복합공간인 ‘다가치 키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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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실내체육관 복싱장 봄맞이 새단장
남해 실내체육관 복싱장 봄맞이 새단장
[AANEWS] 남해군은 실내체육관 내 복싱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싱장은 2021년 8월 설립된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공공스포츠클럽은 설립 1년 만에 2022년 기준 회원수가 576명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중 복싱회원은 전체의 2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코치진의 뛰어난 지도력에 힘입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공스포츠클럽은 현재 복싱·파크골프·농구 세 종목을 운영 중이며 복싱장 리모델링의 기세를 몰아 종목별 선수반 육성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뮤직 복싱”과 같은 방과후·주말·가족 프로그램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사업비 약 2억원을 투입해 진행된 이번 실내체육과 복싱장 리모델링은 기존 답답하던 벽을 허물고 3개 구획을 2개 구획으로 변경했다.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링이 있던 구획은 플로어링 마루를 시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꾸몄고 헬스장 구획은 불필요한 가벽을 철거하고 전문 트레이닝 머신과 스파링이 가능한 연습링을 배치했다.
김동수 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공공스포츠클럽은 재정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지정기부금단체 선정, 용품 판매 등 수익사업에도 힘써야 하지만 동시에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소외·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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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사업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며 3억3000만원의 예산을 통해 약 20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비 내 규격 및 엔진교체 단가별 차등 지원됨에 따라 사업 물량은 변경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 대상자 선정 후 Tier-3 이상 엔진으로 교체 완료할 경우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인터넷, 방문, 등기우편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서 건설기계등록증 사본, 소유자 신분증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되고 인터넷 신청 시 서류 제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한 대기질 개선으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예산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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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 횟수 조정 등 조례 전면 개정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건축법’ 개정 등으로 현실에 부합하지 않거나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위임된 사항에 대해 가설건축물 연장 횟수 조정 등 ‘예산군 건축 조례’를 전면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상위법에 위배 되지 않는 범위 내 주민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기업활동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가설건축물은 일반건축물과 달리 건축물의 공사감리, 대지와 도로의 관계, 구조내력, 마감재료, 건폐율, 용적률 등 건축법 규정을 적용받지 않아 인·허가 절차의 간소화와 건축비용이 절감된다.
따라서 축사부지 내 간이축사나 가축용 비가림시설, 공장부지 내 물품저장이나 간이포장 용도의 가설건축물 등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체와 영세한 축산농가로부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말농장 및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 증가로 농막 수요 역시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 2021년 11월 2일에 개정된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르면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은 3년 이내이며 존치기간의 연장이 필요한 경우 횟수별 3년 범위 내에서 가설건축물 용도별로 건축 조례로 정하는 휫수만큼 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2022년 4월 15일자 개정된 현행 ‘예산군 건축 조례’ 제28조에 따르면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가설건축물로서 임시사무실, 임시창고 임시숙소 용도의 가설건축물, 야외전시시설 및 촬영시설, 천막이나 천막과 유사한 구조이거나 조립식 구조의 창고·차고와 작업장의 용도에 쓰이는 것으로서 연면적 200㎡ 이하인 건축물, 농막에 대해서는 3회 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그러나 농·축산 농가 및 지역 내 입주기업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장기간 존치 기간 연장이 필요한 축산시설 내 간이축사, 농막, 공장 내 설치하는 물품저장 및 간이포장 용도의 가설건축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거나 원활한 기업활동에 필요한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연장 횟수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장기간 사용과 잦은 이동 등으로 노후 및 화재 등에 취약한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연장 휫수를 적절히 조정해 관계법령에서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설건축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건축법령에서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민불편 최소화 및 기업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산군 건축위원회 심의 및 관련 절차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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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광시면 구례리 양수장 시운전 현장 방문
최재구 예산군수, 광시면 구례리 양수장 시운전 현장 방문
[AANEWS] 예산군은 총 5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시면 구례리 지역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장 신설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최재구 예산군수가 시운전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운전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마을이장과 주민대표 및 군 관계자 등이 동참했다.
구례리 양수장 신설사업은 지난해 9월 말 착공해 양수장과 본선 송수관로를 매설 했으며 추가 지선 송수관로를 영농기가 본격 시작되기 전 매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32㏊ 농경지에 분당 1.5톤의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가뭄 등으로 구례리 농업인들이 그동안 겪어온 애로사항이 말끔히 해소되고 영농 편의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구례리 양수장 신설사업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가 확보 돼 강수량 감소, 폭염 때문에 타들어가는 농민들 마음이 조금이나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뭄을 대비해 농업용수 절약, 물꼬 관리, 배수로 물 가두기, 논물 가두기 등에 농업인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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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안전관리계획서 발간
예산군, 2023년 안전관리계획서 발간
[AANEWS] 예산군은 2023년도 안전관리계획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안전관리계획서는 그동안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된 내용 중 35개 재난 유형에 대한 연도별 안전예산 투자현황 재난관리 단계별 계획 분기별 추진일정 기타 시책등이 담겼다.
특히 단계별 추진계획은 원인분석에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대응 단계별 재난안전관리 체계개선, 지역 재난관리 역량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반영했다.
아울러 발간된 책자를 전 부서와 관내 안전관리책임 기관에 배부해 관련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적 차원의 기관별 협업체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안전관리계획서가 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각종 안전사고 관리대책과 기타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일반사항의 계획을 총괄적으로 수립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주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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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8개 단지 ‘노후 공동주택관리지원 보조사업비’ 5억원 지원
예산군, 48개 단지 ‘노후 공동주택관리지원 보조사업비’ 5억원 지원
[AANEWS] 예산군은 노후된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시설보수비를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보조사업’ 대상단지 48개소에 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180단지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시설물 개·보수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까지 총 71개 단지에서 지원 신청을 접수했으며 지원신청 단지에 대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8개소 단지에 노후 승강기 전면교체공사 내·외벽 도장 및 방수 공사 범죄예방 CCTV설치 및 유지보수 상·하수도 보수공사 주차장 포장 등 노후화된 공동주택 시설개선 사업비로 5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관리지원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규모 공동주택단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09년에 조례를 제정해 20세대 미만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단지에도 도움을 주는 등 지난해까지 674개 단지에 51억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으로 관내 노후 공동주택에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동주택 증가 및 노후 공동주택단지의 사업요청 증가에 대비해 지원사업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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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지키는 희망등대사업’ 추진 총력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지키는 희망등대사업’ 추진 총력
[AANEWS]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발굴해 이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우리 동네를 지키는 함께 더불어 희망등대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해당 사업은 관내 12개 읍·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50가구를 발굴·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35가구를 발굴해 상담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중 고립 및 위기가구로 선정된 20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밑반찬과 건강음료를 매주 안부를 확인하고 배달하면서 고독사와 심리적인 고립을 예방하는 일거양득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고립·위기에 놓인 가구를 이웃이 발굴하는 ‘희망 등대지기’의 도움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3일 예산군 내 12개 읍·면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군민 ‘희망 등대지기’ 12인을 위촉했다.
이웃의 어려운 사정을 속속들이 아는 ‘지역 전문가’들로 꾸려진 희망 등대지기는 이장 등을 비롯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재까지 고립·위기 상황에 놓인 35가구를 찾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대상 선정자가 사업이 끝난 뒤에도 사회적 관계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올해 5월 예산 관광 나들이를 떠날 예정이며 현재 발굴과 상담이 완료된 고립·위기 35가구가 서로 만나 교류하는 가운데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사업의 최종 목표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세상 밖으로 이끌어내 이웃과 함께 살아가게 하는 것”이라며 “연내 총 50가구 발굴을 목표로 예산 관내 고립·위기 가구를 지원하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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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 및 국토대청결 운동 행사 개최
예산군,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 및 국토대청결 운동 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3월 30일 예당저수지 낚시대회장에서 충남도, 관내 사회단체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 및 국토대청결 운동을 개최했다.
충남 15개 시군 릴레이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당진시에 이어 예산군이 두 번째로 진행한 것이며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확산다짐대회’를 주제로 환경·사회단체와 함께 특색 있는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김기영 충남 행정부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 등 16개 환경·사회 단체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여했다.
탄소중립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협약식과 탄소중립 퍼포먼스, 탄소중립 실천부스 운영, 그림 전시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4월 1일에 진행되는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위해 예당저수지 주변 자연정화활동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진행해 군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2045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앞장섰다.
최재구 군수는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도약은 정부와 지역주민의 상호협력에 달려있다”며 “이번 실천대회가 탄소중립 생활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