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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 개최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이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을 오는 4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도서관 주간 홍보와 함께 옥천군민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민도서관을 이용하는 사진이나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진, 도서관 주간 행사에 참여하는 사진,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는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2장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사진은 옥천군민도서관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접수된 작품 중 추첨프로그램 통해 2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과 더불어 ‘책 읽는 도시 옥천 슬로건 공모전’도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권미란 행복교육과장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강연과 공연, 체험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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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벚꽃 보며 봄의 정취 느껴요
옥천에서 벚꽃 보며 봄의 정취 느껴요
[AANEWS] 충북 옥천 옛37번 국도변 벚꽃길에는 만개한 벚꽃을 보며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나온 상춘객으로 북적였다.
옛37번 국도변 벚꽃길은 옥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이며 옥천9경 중 하나이다.
이 길은 옥천읍 교동 저수지에서부터 군북면 소정리까지 약 8km 정도 이어지는 코스로 구간이 꽤 길어 차 안에서 드라이브를 하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교동저수지에 데크길이 있어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올해는 2020년도부터 코로나19로 취소됐던 구읍 봄꽃축제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주변에 구읍의 명소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지용문학공원, 정지용 생가 등이 있으며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대전에서 온 A씨는 “대전에서 가까워 벚꽃이 필 때 구읍을 방문한다”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나와 멋진 풍경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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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개청 43주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식 열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개청 43주년을 기념하고 민선 8기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동해시민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3일 10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기념 행사는 심규언 시장 및 지휘부, 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산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동해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 기념사, 자매도시 축하영상 메시지,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앞서 시는 시 개청기념일 전·후를 시민 주간으로 정하고 `너도?나도 인플루언서’,‘‘민화’동해를 담다’,‘신혼부부 나무심기’,‘스포츠 대축전’,‘발한칼국수 호로롱 이벤트’,‘제10회 효행제’등 다양한 경축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심규언 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시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를 나누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며 “시민의 소득이 높아지는 동해,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동해라는 시정의 목표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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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돌봄시설 대상 무료 잠복결핵검진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돌봄시설 91개소 취약계층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돌봄시설에서 단기근로자 등 결핵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종사자의 잠복결핵감염 검진·치료 지원을 통해 선제적인 결핵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과는 다르게 증상이 없고 타인에게 전파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어 치료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따라, 시는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제공기관 등 돌봄시설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사전예약제로 검진을 실시하게 된다.
대상자는 공휴일 전날을 제외하고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해시보건소에서 채혈하면 된다.
검사 결과 확진 시, 보건소에서 무료로 항결핵제와 영양제 처방과 관리를 받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보건소 만성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결핵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 도모를 위해 돌봄시설 종사자들은 결핵검진을 반드시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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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혼부부 100쌍 나무심으며‘산림복원 기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1일 망상해수욕장 잔디광장 및 초구동 산 23일대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2023 신혼부부나무심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와 생명의 숲이 공동 주최하고 동해시와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39년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 남성현 산림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 결혼 3년차 신혼부부 100쌍, 시민사회단체장, 초청 사회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나무심기 행사 소개 및 안내, 주요내빈 인사말씀, 식재교육 및 스트레칭 순으로 진행되며 본 행사 종료 후 초구동 산 23번지 일대로 이동해 산벚나무, 소나무를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이어진다.
2인 1조로 진행되는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올해 전체 사업면적 2.4ha 가운데 1ha에 해당하는 면적에 대해 약 3,500본을 식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5억원을 투입해 망상, 동호, 부곡일원 긴급벌채 260ha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 망상입구~강릉경계 일대에 59억여원을 투입해 4월까지 피해지 복구조림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산불발생 이전의 건강한 산림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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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 공모사업 선정
동해문화원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 공모사업 선정
[AANEWS] 동해문화원이 막걸리 빚기 대중화를 위해 공간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가 2023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이 지원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순수 국비 공모사업으로 문화유산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참여사업이며 오는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국민이 만든 문화유산 ‘막걸리 빚기’를 주제로 초급, 고급, 성과공유 클래스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이론·실습은 동해문화원이 2020년 구 북평합동양조장을 복원해 만든 동해시 삼화동 강원막걸리학교 공간을 활용해 운영하게 된다.
총 3단계로 운영될 이번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지난해 최종 만족도 평가에서 97점이 넘는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강의와 실습은 ‘허시명 술 평론가’와 ‘송분선 전통주 명인’이 각각 참여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한국의 전통술은 술을 빚는 사람의 정성과 정신이 빚는 향기며 쌀, 누룩, 물 세 가지로 수천가지 명주를 만들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다”며 “이번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가 시민 막걸리 빚기 도전에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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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
김해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
[AANEWS] 김해시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한다.
김해시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성동에 소재한 김해시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1년 부터 시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구직자 모집을 통해 영농작업반을 구성해 필요 농가에 무료로 알선·중개하고 농작업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교통비, 작업반장 수당 등을 지원한다.
센터는 오는 1일부터 4월 한달동안 구인농가 및 구직자 집중모집을 통해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 인력중개를 지원하며 이후로도 구인농자 및 구직자를 연중 모집한다.
농업 분야 구인·구직 희망자는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서도 농업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31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69명을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가에서 3~5개월간 외국인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제도로 시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이탈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이나 4촌이내 친척을 초청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조사를 통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 유출과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 확대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농촌 인력 수급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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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읍 일원에서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거창군지부 회원들과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청 도시건축과 직원들과 거창군지부 회원 15여명은 4개 조로 나눠 상점들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옥외광고물 설치에 따른 행정절차 안내와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대다수의 상인들이 간판 설치 시 허가나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날 캠페인에서 적법한 방법을 안내하고 앞으로도 수시 방문을 통해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도시 미관을 위한 바람직한 광고문화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봉기 도시건축과장은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하지 않은 광고물은 모두 불법이다”며 “불법광고물은 도시 미관과 우리의 안전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군민들도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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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개사와 6137억원 투자협약 체결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5개 기업과 6,137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일자리도 2,679개를 확보함으로써, 물가 상승 및 고금리로 힘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된 이번 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시의 주력산업인 기계, 금속 및 전기전자 제조기업 2개사와 전략산업인 의료기기 제조기업 1개사, 그 외 물류기업 2개사가 참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카리, 신성중공업㈜, ㈜유주케어, ㈜이노비즈물류, ㈜자연과도시의 5개 투자기업의 대표 모두 협약서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김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 중 ㈜카리와 신성중공업㈜은 부산에 거점을 둔 제조기업으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이전할 예정으로 각각 전기전자·자동차 부품, 호이스트 및 기계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유주케어는 김해시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의생명 산업 중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이지일반산업단지에 신설투자를 준비 중에 있다.
㈜이노비즈물류와 ㈜자연과도시는 부산신항 및 가덕신공항과 인접한 김해의 지리적 장점과 사통팔달의 도로망 등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활용한, 물류센터 신축에 대규모 투자를 준비 중이다.
세계 금융시장 불안과 원자재가격 상승, 고금리로 인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김해시에는 지난해부터 다양한 업종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참고로 현재 김해시 산업단지는 분양율이 96%에 달해 입지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여러 기업들의 투자 및 입지 관련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 투자하기로 결정을 해 준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기업과의 소통창구 확대 및 우리 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투자 유치는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는 주요 시책 중에 하나로 투자기업 인센티브 확대 및 부족한 입지를 해소하기 위한 산단개발 계획을 조속히 추진하는 등 기업투자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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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만65세 이상 치매 전수조사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치매 조기 발견과 통합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치매선별검사 직무교육을 마친 조사요원 10명이 경로당과 외부 출입이 힘든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지남력, 기억력, 언어능력, 사고력, 판단력 등 13개 문항 질의응답 방식의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로 2차 검진이 필요한 경우 김해시치매안심센터와 관내 7개 협력병원에서 정밀진단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진단검사비와 감별검사비를 지원한다.
치매로 확진되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읍면동별 치매환자 유병률이 높은 지역은 치매예방교육과 치매파트너교육, 치매선도단체 지정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연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치매 유병률을 분석하고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조기에 적절한 예방·관리로 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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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D-33‘왕의 차 진상식’수도권에 알렸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사전 붐업 행사로 4월 1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조선시대 임금님에게 지리산 명품 하동 차를 올리는 ‘왕의 차 진상식’을 개최했다.
이 사전 붐업 행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수도권과 서울시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재연했다.
베테랑 방송인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팝페라, 북춤 공연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의상과 소품 등을 갖춘 어가 및 왕의 차 진상 행렬, 국왕에게 햇차를 올리는 진상의례, 아름다운 궁중 무용을 선보이는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 김 회장으로 우리나라 방송사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민 아버지’ 최불암 씨를 행사 중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뜻깊은 위촉식도 가졌다.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은 “왕의 차 진상식을 통해 하동 차의 우수성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고 직접 하동에 오셔서 하동 차도 즐기고 하동의 수려한 경관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축사에서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이 바로 경남의 성공이다”고 말하며 다시한번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을 다짐했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왕의 차와 서울 시민과의 만남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녹차 제품 전시 및 판매, 전통놀이체험,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소개하는 엑스포홍보관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하승철 군수와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진상식 행사를 마친 후 광화문 거리 및 청계광장에서 직접 거리 홍보에 나서서 서울 시민들에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와 하동 차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공식 국제행사로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차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소개하는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기간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많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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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하세요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벼 재배농가에 대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4월 3일∼6월 30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쌀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지원금으로 농업경영체 정보상 등록된 벼 재배면적만큼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경남 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에 소재하는 0.1㏊ 이상 농지에서 벼를 직접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벼를 재배하는 농지면적이 0.1㏊ 미만인 자, 농지법 제11조 제1항에 따라 농지처분 명령을 받았거나 자기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자, 2023년 논 타작물재배 지원 사업 신청 필지는 제외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내역 확인, 현지 조사, 자격 검증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익 직불 지급 대상자일 경우도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하므로 대상 농업인들이 사업 신청에 누락이 되지 않도록 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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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불암, 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홍보대사 되다
방송인 최불암, 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홍보대사 되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4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국민 아버지 최불암씨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70∼80년대 인기 TV드라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 김 회장 역으로 우리나라 방송사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민 아버지’ 최불암 씨는 최장기간 서울시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KBS를 빛낸 50인’에 선정된 영광스런 이력의 소유자이다.
최불암 씨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직을 수락하며 “엑스포 주제인 1200여 년의 역사를 지켜온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녹차’를 대한민국 차의 역사로 확고히 하고 정신문화의 성지로 보존해 나가보자는 의지를 갖게 됐다”고 엑스포 홍보대사를 맡게 된 소신과 응원의 뜻을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존경하는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께서 우리 하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아가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에 응해 주셔서 감사와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아버지로 계셔 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전 세계에 ‘자연의 향기를 가진 하동 차가 바로 건강한 미래를 이끄는 원동력’임을 표방하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하동 전통차의 우수성을 통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하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인 엑스포를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은 1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서 베테랑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는 ‘왕의 차 진상식’ 중에 이뤄졌다.
엑스포 사전 붐업을 위한 이 행사는 광교에서부터 다양한 기수와 취타대가 이끄는 왕의 차 진상 행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조직위원장 기념사 및 내빈 축사, 진상식, 아름다운 궁중 무용을 선보이는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하동차시음회와 전시판매,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및 참가자들이 직접 엑스포 홍보 보드판을 들고 이색적으로 거리 홍보에 나서 엑스포 방문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하동을 정말 찾아오고 싶도록하는 데 목표를 뒀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공식 국제행사로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차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소개하는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기간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많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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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가치차린 행복도시락’ 동행 시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 자원봉사센터는 31일 청라면 삼다향복지센터에서 ‘가치차린 행복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성장하는 행복의 가치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개발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불어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를 위해 보령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800만원을 후원했으며 한솥밥봉사단은 도시락 조리를 담당했다.
앞으로 가치차린 행복도시락 봉사는 보령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이 웅천읍, 주교면, 주산면, 성주면, 천북면 등 1시간여 이상이 소요되는 원거리 청소년 15명에게 매월 넷째 주 금요일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가정식 도시락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선배 센터장은 “단체의 후원으로 조리 및 전달된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 식사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속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복지체계를 형성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도시락 지원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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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한 임신·출산 조성을 위한 분만취약지 지원
거창군, 안전한 임신·출산 조성을 위한 분만취약지 지원
[AANEWS] 거창군은 저출산 시대 안전한 임신과 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산부인과와 분만센터를 선제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2014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거창적십자병원에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분만 취약지 지원 사업 운영을 하고 있다.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는 24시간 출산을 위해 대기하고 있으며 저출산 시대임에도 매년 출생아가 2021년 38명 2022년 28명이 태어나고 있으며 출산 전 진찰을 받은 임신부는 2021년 159명 2022년 117명이 이용했다.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은 매년 5억원의 보조금을 산부인과 의료인력 운영을 위한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산부인과 전문의 2명 전담간호사 7명,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춘 공공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을 24시간 분만센터 지원운영으로 저출산 대비 사회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농어촌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산부인과 의료 환경조성으로 산모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해소하고 임산부와 태아에 대한 적기·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대도시 원정 출산과 산전진찰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이용하는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이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