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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애 기부하고 답례품 쇼핑하러 가자
구미애 기부하고 답례품 쇼핑하러 가자
[AANEWS] 구미시에서는 30일 고향사랑기부제 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위원회는 접수된 품목의 지역 대표성, 제품의 우수성, 안정적인 공급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해 총 13개 업체 19개 답례품목을 선정했으며 기존 23종의 답례품과 더불어 공산품 및 제조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품목을 추가로 선정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최종 선정된 답례품은 농·축산품 분야에서는 계절과일꾸러미세트 순금 침향단 연잎차 등이다.
특히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의 예술적 가치가 있는 맞춤형 가훈작품, 구미시를 대표하는 옥성자연휴양림·신라불교초전지·구미캠핑장 이용권과 출향인들을 위한 벌초대행 서비스 등 이색적인 문화·관광 서비스를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에게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재호 위원장은 “이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 이용 촉진을 활성화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장호 구미시장은“앞으로도 특색있는 답례품 선정과 홍보에 만전을 기해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과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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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단속 총력
여주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단속 총력
[AANEWS] 여주시는 3월 초부터 자동차세 또는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상습·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상시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년 3월 말 기준 시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33억원, 과태료 체납액 27억원으로 자동차세 또는 과태료를 한 건이라도 체납한 차량은 약 7,800여대에 이른다.
시는 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단속차량을 활용해 주 3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나서 3월 말 현재 자동차세 또는 과태료 체납차량 73대를 영치해 체납액 2,8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영치 활동에 참여하는 현장 세무 공무원의 경우 많은 고충을 겪고 있다.
등록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 중 일부는 번호판 영치 사실에 항의하거나, 별도 고지가 없다 해 고성과 폭언·협박을 일삼거나, 관련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현장 단속 직원들의 신속한 업무 추진을 방해하고 간혹 신변의 위협까지 느껴 적극적인 영치 활동을 주저하게 만든다.
결론적으로 성실납세자와의 형평 등 조세정의 구현에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방세법 시행규칙’ 제67조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경우, 별지 서식의 영치증을 체납차량 앞면 유리창에 교부하며 따로 체납자에게 전화 등의 개별 연락은 취하지 않는다.
또한 체납차량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완납 시 번호판을 돌려 받을 수 있으며 시청 세원관리과에 방문해 본인이 직접 번호판을 반환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안정 재원 확보를 위해 체납액의 우선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며 “원활한 현장 징수 활동을 위해 공무집행 절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법질서를 위반하고 있는 대포차량 또는 책임보험 미가입 차량 등의 경우, 체납차량 영치 단속과 함께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견인, 운행금지명령 등의 행정 조치를 병행하게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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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굿바이 니코틴 이동금연클리닉 실시
여주시보건소, 굿바이 니코틴 이동금연클리닉 실시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4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시민들의 생활터 중심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장, 대학교, 군부대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한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대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등록 시 금연상담은 물론 각종 보조제와 행동요법제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금연 성공 시 3, 6개월마다 성공자 기념품도 지급한다.
보건소 담당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는 대상자는 본인의 건강을 지킴은 물론 주위 흡연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어 시민들의 인식전환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금연사업을 적극 추진해 흡연율 감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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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시민 기반모임‘마이구미’…본격 활동 시작
문화도시 시민 기반모임‘마이구미’…본격 활동 시작
[AANEWS] 구미시와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2023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 기반모임‘마이구미’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문화도시 기반모임은 지역 곳곳에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굴해 문화적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실천하면서 문화역량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논의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된 20개 모임이 선정됐다.
어린이들의 삼시세끼 놀이 정보 공유를 위한‘삼시세끼 놀이터’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위한‘공항도둑 6인 아이들의 엄마들 모임’신장 장애인들의 고충과 해결방안을 위한‘콩순이와 콩돌이’농촌 마을 공동체 문화 만들기‘도란도란’구미 굿즈 개발을 위한‘ㅈㅈㅈ’지역에서 버려지는 폐자원의 활용‘에코썸’등 다양한 문화의제를 중심으로 숙의의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본 사업의 첫 활동으로 지난 3월 30일 모임 리더들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모임 리더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기반모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사항을 공유하고 모임리더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 서영수 센터장은“구미시민들이 고민하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센터에서도 고민하고 문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진행될 다양한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향후 문화도시 사업과 관련한 내용은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 공식 블로그 및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 로 하면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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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삼일문고와 우울 ZERO, 행복 UP
구미시, 삼일문고와 우울 ZERO, 행복 UP
[AANEWS] 구미보건소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오후 5시 구미 삼일문고와 마음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2023년 우울 ZERO, 행복 UP ‘마음 이음 프로젝트’를 기획해 건강한 마음을 나누는 정신건강 친화적인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삼일문고와 상호협력해 희망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마음 이음 북 토크쇼’를 공동 개최하고‘마음 이음 우체통’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홍보 및 행사 협력,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제공,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김희숙 센터장은“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구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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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4월 10일까지 산불방지 중점 추진기간…총력 대응
전북도, 4월 10일까지 산불방지 중점 추진기간…총력 대응
[AANEWS] 전북도는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르는 청명·한식 전후 10일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명·한식일에는 묘지 이장이나 사초 등 산일을 하다가 부주의로 인한 실화 가능성이 크다.
또 봄철 입산자가 늘면서 유명산과 사찰변, 상습무속행위지 등에서 산불 발생 위험도 높은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중점 추진대책을 사전대비, 예방활동, 현장대응, 국민안전 분야로 세분화해 추진한다.
우선, 사전대비 분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별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감시인력을 확대한다.
예방활동 분야로는 도내 주요 전광판 및 민방위경보시설, 사회 관계망, 마을 방송, 현수막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감시원 등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통해 감시시간을 확대한다.
특히 가장 중요한 현장대응 분야인 산불대응에 있어 도에서 운영하는 진화헬기 3대와 산림청 진화헬기 8대의 공조로 초기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는 예방진화대 이외에 산림청 소속 공중·특수진화대 등 정예인력까지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민안전 분야는 GPS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를 활용한 실시간 현장정보 공유,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통한 행동요령 안내, 주민대피장소 등 관련 정보 제공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재난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도에서는 산불이 발생해 대형산불로 확대될 경우 도청 직원들에게 총동원령이 발령되며 불법 소각방지를 위한 산림·농업·환경부서의 합동단속도 강화된다.
도내 군부대에는 기상여건을 고려한 사격훈련이 조정되고 각 소방서는 주택 화재에 따른 산불비화 전 화재상황을 산림당국과 공조한다.
또한, 한전에서는 전력설비 고장에 의한 산불방지를 위해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며 산불상황 시에는 지역 산림조합별 작업단 등을 진화자원으로 활용한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올해 3월말 기준 전국적으로는 340여건, 전북지역에서는 31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발생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해마다 청명·한식 기간 전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도민 모두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산불예방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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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 방안 간담회 가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31일 도청 회의실에서 정부 유통 정책 개편에 따른 품목 중심의 생산유통통합조직 육성 및 거점 스마트 APC 구축을 위한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을 비롯해 농협, 산지유통조직, 농업인, 전북대 교수 등 10여명이 참여해 전라북도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부는 그동안 농산물 유통 정책의 방향을 지역 중심의 통합마케팅 중심으로 이끌어 왔으나 급변하는 유통 시장의 변화에 맞춰 대규모 집하·선별·유통을 할 수 있는 품목 중심의 생산유통통합조직으로 정책을 변환, 유통업체를 압도하는 시장교섭력을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장교섭력을 높이기 위해 물량 확보와 균일한 품질의 농산물을 시장이 원하는 시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거점 스마트 APC를 2027년까지 100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전라북도는 정부의 유통 정책을 예의주시하고 우선 시·군 조공법인 13개와 품목조직 3개 등 총 16개 조직이 정부의 매뉴얼을 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시장교섭력이 취약한 도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을 조직화하고 공동집하·선별·포장·유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시설원예 허브 APC 건립에 관해서도 폭넓은 의견이 오고갔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생산자를 조직화하는 등 시장 교섭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스마트 유통 혁신으로 2026년 생산유통통합조직 매출 9,4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생산유통통합조직 매출액 5,400억원, 스마트 APC 1개소 구축, 온라인몰 전북생생장터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산지유통 및 온라인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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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류 독감 특별방역기간 종료…방역조치는 유지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졌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오는 4월 1일자로 종료하고 위기단계도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겨울 철새가 대부분 북상했고 3월 8일 이후 추가적인 감염 사례가 없었으며 도내 가금농장과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일제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인 점이 고려됐다.
전북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4일부터 올해 3월 8일까지 총 8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같은 기간 전국 71개 농가에서 발생한 점에 비춰 도내 발생률은 11.3%을 보였다.
이는 지난 동절기 전북지역 발생률 14.7%에 비해 3.4%가 감소한 수치다.
전북도는 이 같은 결과를 지난해 10월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 오리 사육제한 확대, 거점소독시설 확대, 종오리농가 1농가-1담당자 집중관리 등의 방역조치와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방역노력이 맞물려 작용한 효과로 보고있다.
이희선 전북도 동물방역과장은 “과거 철새가 북상한 이후에도 오리농장 등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가금농장 종사자는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생활화하고 이상여부 확인시에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전국 방역지역 해제시까지 고위험지역 소독 강화 조치와 가금농가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 강화 조치를 이어가고 토종닭이 거래되는 전통시장은 월 2회 일제 휴업과 소독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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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사업 기관 모집
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사업 기관 모집
[AANEWS]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가 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며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성평등 인식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일과 삶의 조화가 가능한 근무 여건을 마련하고 성희롱·성불평등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에 성불평등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과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처리 절차, 피해자 보호 및 구성원의 역할 등 교육의 실효성을 담보하고 참여자들의 성인지력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4월 3일부터 28일까지로 선착순 10곳을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 확인 및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이주연 센터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사업으로 공정 영역에서의 성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 가치가 실현된 전북을 위해 여가부 지정으로 설립됐다.
작년도에 이어 2023년에도 운영 중으로 성 주류화 제도 지원, 양성평등 의식·문화 확산, 지역 모니터링 사업, 청년 공감대 제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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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테크↔경상북도·구미시,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023. 3. 31. 경북도청 미래창고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제이에스테크 김민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이에스테크의 구미하이테크밸리 투자와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로 제이에스테크는 2023년 말까지 구미하이테크밸리에 6,988㎡ 규모의 신규 공장을 건축할 예정으로 구미시의 우수한 재원들과 함께 이차전지 업체로서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동사는 국내 최고의 이차전지 양극재 회사와 협업해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 구미하이테크밸리에 투자로 보다 높은 수준의 품질과 생산력을 갖춘 업체로 도약하고자 하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은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10대 전략 핵심 광물 중의 하나로 국내외 업체들이 소재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제이에스테크는 이렇게 수급이 힘든 리튬을 최적화해 생산하므로 양극재 회사가 요구하는 순도 높은 소재를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제이에스테크㈜는 2001월 9일 14. 설립하고 수탁 분쇄가공 및 신소재 개발 제조를 하는 기업으로 업계에서 오랫동안 인정받아 왔다.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본사가 있으며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분립체 가공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신소재 개발, 첨단재료, 범용 재료의 고도한 수탁 분립체를 가공하고 있다.
이런 기술과 노하우를 구미시와 협업해 더 크게 펼쳐 보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국, 유럽, 일본에서 정착한 분립체 수탁가공 사업은 사용자를 대신해 전문분체 기술로 Micro, Nano 규모까지 분쇄, 분급, 건조, 혼합, 표면처리하는 각종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구미하이테크밸리에 몰려들고 있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업종 다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투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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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도내 지역인재채용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자 4월 4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23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합동채용설명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9년 전주대학교 개최 이후 4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며 취업준비생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라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생중계하고 대학생들의 합동채용설명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6개 대학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6개 공공기관과 전북개발공사 등 2개 지역기관이 참여해 다양하고 유익한 채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주요 프로그램으로 공기업 등 취업과정 필수시험인 국가직무능력표준 채용 시스템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준비 전략 등을 안내한다.
또한,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6개 공공기관 채용담당자들의 기관소개, 인재상, 채용정보 설명과 관련 질의응답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공공기관별로 취업선배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해 취업 후기 및 합격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등을 전한다.
더불어 취업준비생이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모의 면접을 진행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며 그 외에도 공공기관 연계 실무교육 프로그램 오픈캠퍼스, 면접시 맞춤형 메이크업 및 복장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운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취업준비생들이 공공기관 채용정보, 취업선배들과 성공경험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으로 자기실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행사장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내·외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수용가능한 인원을 늘리기 위해 대기시스템과 번호표 배부 등으로 쏠림 현상을 방지할 계획이며 위급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인근 경찰서 소방서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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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고 스트링밴드’가 고령대가야축제에 떴다
고령군, ‘고고 스트링밴드’가 고령대가야축제에 떴다
[AANEWS] 고령군은 3월 31일 다가오는 ‘2023 고령대가야축제’ 홍보와 더불어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되는 축제 현장 속에서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고령군 관광홍보대사 ‘고고 스트링밴드’ 캐릭터 조형물과 플라워 조명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설치했다.
‘고고 스트링밴드’는 ‘미스터백, 푸림이, 고고 가야토, 크림, 부기’로 구성된 고령군 대표 6인조 밴드그룹으로 밤에도 들썩들썩 활력 넘치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추진중인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화려한 조명과 입체적인 캐릭터 조형물로 축제를 맞이해 구현됐다.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2023 고령대가야축제’ 기간동안 테마관광지 곳곳에는 고고 스트링밴드와 1,000여 개의 플라워 조명, 별 조명, 볼 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가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5m 크기의 대형 에어바운스’는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야간에도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고 스트링밴드와 화려한 조명들이 테마관광지에 등장함으로써 많은 축제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밤에도 빛이 나는 축제 현장에서 캐릭터들과 인증샷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다채로운 야간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축제인 만큼 나름대로의 특색과 개성을 갖춘 공간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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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집중 점검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아파트의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4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이 시행된 2022년 1월 28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는 위반 행위에 대해 1회에 한해 계도했으나 현재는 주민 신고가 접수될 경우 계도·경고 없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시행 후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은 총 283건이며 이 가운데 12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단속 대상은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진입로에 주차방해, 충전구역 내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 등이다.
한편 충전구역 안에 주차한 일반차량을 목격한 시민은 스마트폰에 설치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현재 공주시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총 858대로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충전구역 내 충전방해행위 근절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올바른 전기차 충전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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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기업인협의회, 월미농공단지협의회, 정안농공단지협의회, 장기농공단지협의회 등 관내 기업인단체 및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인들은 공주시의 인구증가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주사랑 장학금’ 시책에 협의회 차원에서도 참여, 공주시로 전입한 대학생 중 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주로 전입할 경우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장애인학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우수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업에 중소기업운영자금 신용보증특례, 상하수도 요금 감면, 해외 전시화 참가 지원, 우수기업인 선정 등 세부적인 지원 조항이 담긴 조례를 제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기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기업인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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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농업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원예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예산업발전 관련 부서와 지역농협 조합장,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수립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속에 농산물의 고품질, 고가치 상품화로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별출하 구조에서 규모화, 전문화, 차별화된 통합마케팅 구조로 전환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거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앞세워 고품질 농산물의 상품화에 주력하고 공동선별공동출하회 등 통합마케팅 참여조직을 기반으로 산지유통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등 시장교섭력 및 유통 효율화를 극대화해나갈 예정이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행정 및 생산, 유통 관계자의 협력을 통해 공주시 원예산업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산업 발전협의회는 공주시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2022년 5월 변화하는 생산구조·시장환경 및 생산·유통 관련 기술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공주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원예산업 주체들과 협력·협의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