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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활동 펼쳐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봄철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0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정읍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비롯해 정읍경찰서와 연지동 새마을부녀회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은 청소년들이 자주 출입하는 시설인 노래연습장과 PC방을 비롯해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소년 유해 물질 판매 여부와 청소년 출입 제한 시간 준수 여부, 청소년 고용 시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단속했다.
또 업주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에 대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하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연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에 대해 안내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읍시를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켜 깨끗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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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주민숙원사업 해결 ‘갈곶동~청호동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통’
오산시 주민숙원사업 해결 ‘갈곶동~청호동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통’
[AANEWS] 오산시 원동 힐스테이트아파트와 청호동 GS자이아파트를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1번 국도 주변 교통체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오산시는 도시계획도로 중로 2-57호선을 오는 4월 6일 개통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갈곶동에서 청호동까지 295m 구간을 연결하는 이 도로 개통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를 빚는 대원동 남부대로와 한전사거리 등지의 교통량이 분산돼 1번 국도는 물론, 동부대로 주변 상습정체가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 개통으로 오산시 관내 남부권을 연결하는 보조 간선 기능 도로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청호동과 갈곶동 주민들도 오가는 통행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갈곶동 소리울 도서관 등을 이용하는데도 편리해져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시 관계자는 해당 노선은 “지난해 4월에 착공을 해 조속한 도로개설을 위해 노력한 끝에 곧 개통을 앞두고 있다”며 “관내 시가지와 상습 정체구간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여러 노선의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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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직자 법률 전문화로 행정신뢰 제고.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
오산시 공직자 법률 전문화로 행정신뢰 제고.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
[AANEWS] 오산시는 지난 29일 공직자 법률 전문화를 통한 한 단계 높은 업무능력 및 행정서비스 신뢰를 제고하는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산시 공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소속 진상은 사무관과 이동진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실무행정법 기본편과 사례편을 4시간 동안 알기 쉽고 자세히 풀어냈다.
기본편에서 공무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지켜야 할 법률적 원칙들과 이에 따른 업무처리 방법 등에 대해 다뤘으며 사례편에서 사례학습을 통해 업무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기 쉽고 자세히 설명해 공직자 이해도를 높였다.
김승규 기획예산담당관은 “법제교육은 공무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법제교육을 실시해 공무원들의 법률적 역량을 높이고 오산시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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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서관 주간·세계 책의 날 맞아 독서·문화행사 ‘풍성’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제59회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부터 시작돼 매년 전국의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기간을 말한다.
시는 이 기간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이라는 주제로 작가 강연, 공연,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중앙도서관에서는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한다’를 주제로 정승익 작가의 강연이 열린다.
또 ‘코리안 아츠 브라스 앙상블’ 공연팀이 관객과 소통하는 연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수많은 시를 쓴 천재 시인 박정만의 시화전이 열린다.
이와 함께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와 세라믹 스튜디오 등 체험행사와 향기로운 도서관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에서는 지역 내 독서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 정보 자원의 효율적 재활용을 위해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또 누구나 한 권쯤 품고 있을 각자의 인생 책을 공유하는 ‘당신의 인생 책’ 전시와 초등학생들을 위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행사도 마련했다.
기적의 도서관은 곽재식 작가의 강연 ‘과학전도사’를 마련했으며 용돈 달력 만들기와 클레이 사이언스, 샴푸 바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지역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정읍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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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 ‘화합·소통의 장’ 마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주민자치회가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지역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수시 탐방에 나섰다.
여수시 일원 우수사례 견학과 현장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사업추진의 내실화를 기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 개발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 리더로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긍심과 사명감 향상은 물론, 존중과 배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감과 소통 능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여수시 일원 워크숍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11개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첫날 ‘조직 소통과 변화관리 리더십’을 주제로 한 소통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우수지역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주민의 마음을 얻는 소통 및 우수사례’를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
둘째 날에는 여수·순천 등 지역문화 탐방을 통해 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석자 상호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했다.
시와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습득한 우수사례를 검토·분석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워크숍 운영 시 개선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읍시는 23개 읍면동 중 9개의 주민자치회와 2개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약 280여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이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의 문화·복지·편익 증진을 위한 자치 활동과 자연정화 운동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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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활력 업무 협력을 위한 유관단체 대표자 간담회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31일 연지동 소재 청춘활력소 강당에서 지역활력 업무 소통과 협력을 위한 유관 단체 대표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여러 단체 간 상호 존중과 화합으로 지역 활력과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문제와 현안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을 위해 헌신한 추진 주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활력 사업을 추진하면서 얻은 노하우 등을 청취하기 위함이다.
이 자리에는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공동체 협회, 농촌개발 권역 법인과 추진위원회,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등 20여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1월 주민 생활과 밀접하면서 지역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동체 활성화 업무와 도시재생 업무를 통합 추진하기 위해 지역활력과를 신설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활력과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과 주요 홍보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각 단체의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유관 단체 대표자들의 친목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과 농촌 활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간담회에 참석하신 대표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 활동을 통해 농촌과 도시의 균형 있는 개발과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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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부담 덜어드려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신혼부부에게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내에서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무주택 신혼부부 가정의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으로 결혼을 장려함과 동시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혼인 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다.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부부합산 연 소득이 8,000만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 등 유사 지원 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올해 4월 1일 이후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는 하반기 사업 시행 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택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다.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며 연 1회 지급, 지원 조건 유지 시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신혼부부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신분증,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정읍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층과 육아 세대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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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신활력사업단-㈜화성한과 MOU체결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지난 29일 ㈜화성한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한과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지난 1994년 창립 이후 무농약 국내 쌀과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유과, 강정, 약과 등 전통 과자류와 조청, 엿 등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화성한과의 강석찬 대표 및 임직원은 해남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센터를 직접 방문해 유기가공공방 등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내용 및 비전과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에서는 1차로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유기가공공방을 통해 건조된 호박고지 30톤을 10월경 납품하고 2차로 해남쌀 250여톤을 1차 가공해 내년 상반기 납품하기로 했다.
향후 참깨, 들깨, 콩류 등까지 협약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강석찬 대표는“해남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비전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며 신활력 사업의 성공으로 해남이 유기농업의 1번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협업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4년 동안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치먹거리 관계마케팅 플랫폼 구축·운영 유기가공공방 및 생태순환농업센터 조성 지역 활동가 양성을 통한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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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4-H연합회, 제1회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함평군 4-H연합회, 제1회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AANEWS] 제1회 함평군 4-H연합회 한마음 단합대회가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함평군4-H연합회 회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들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조명하고 농업·농촌의 미래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평군4-H연합회 김승순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체육행사가 진행됐으며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성료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 4-H회원 간 단합과 결속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조적 미래세대 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4-H운동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를 모터로 하는 세계적인 운동이다.
특히 청년농업인 영농4-H회의는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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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MOM 튼튼 아기튼튼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출산에 이르기까지 신체적·심리적·사회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 임산부들에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적절한 양의 운동이 필요하다.
특히 요가는 안정된 심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분만에 걸리는 시간과 분만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며 출산 후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보건소는 관내 20주 이상 보건소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10주간 ‘MOM 튼튼 아기튼튼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임산부 요가교실은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 30분 1시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사천시 보건소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임산부 요가교실’에서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회복을 위한 요가 동작, 호흡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 요가교실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출산과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관내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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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현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운영
용인 상현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운영
[AANEWS] 용인 상현고등학교는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비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현고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래교육협력지구 ‘꿈찾아드림’사업 중 하나로서 학생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장기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비상 프로젝트’는 총 5차시의 전문가 특강과 6월까지 진행되는 개인별 후속 탐구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이중 일부는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주제 중심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3월 30일에는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류한수 교수의 특강을 통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계속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 3일에는 아시아 평화와 역사연구소 이신철 소장의 특강을 통해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문제를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상현고 2학년 서현석 학생은 “이번 ‘전문가와 함께하는 비상 프로젝트’에 참여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문제 등 다양한 사실을 깊이 있게 알게 됐다”며 “후속 활동을 통해 진로와 연계해 더욱 심화된 탐구 활동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당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듣기 쉽지 않은데, 이런 기회를 주신 상현고등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고 앞으로 이런 소중한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현고등학교는 세계시민교육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4월에는 용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경기대 다문화교육센터의 도움을 받아 이주민 여성을 초청해 세계시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고 세계문화체험 부스 운영 등 세계시민교육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대 다문화연구소 소장 장한업 교수의 ‘다문화 시대의 시민에서 세계시민으로’프로그램이 맞물려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역사동아리 아람반 중심으로 글로컬 미래 인재 프로젝트를 진행해 1년간 기후 위기 대응 환경 프로젝트와 광저우 한국학교와의 국제 교류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용인 상현고등학교 이제실 교장은 “학생들이 전문가 특강과 연계한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길러, 동북아 평화를 넘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시민이 되길 바란다”며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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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 수상
해남군,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 수상
[AANEWS] 해남군이 제15회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시상에서 자치행정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의 후원을 받아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는 행사로 끊임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창조적인 혁신과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경영혁신 사례를 발굴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해남군은 전사회적 분위기로 확산되고 있는 ESG 경영가치를 선제적으로 행정에 도입해 전 군민적 실천 운동으로 확산해 오고 있는 점이 두각을 나타냈다.
군은 군정과 군민의 10대 과제를 선정하는 한편 1회용품 없는 군 청사 조성과 군민 릴레이 캠페인, 인식교육 등을 실시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ESG 선두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ESG 경영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군민 참여형 ESG 정책을 추진하면서 관 주도를 넘어 군민과 함께하는 해남형ESG 정책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정해남을 위한 60만그루 탄소흡수원 확충,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사업, 더 깨끗한 해남만들기 프로젝트로 등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기후변화 대응 국내 최대 농업 클러스터 조성, 저탄소 ESG농업 확산 정책 추진 등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ESG 가치를 적극 도입해 추진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민선8기 지속가능한 군정발전의 핵심 목표로 ESG경영을 적극 추진해온 결과 이같은 수상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경영혁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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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내 농촌진흥사업 평가 지도정책분야 우수기관 선정
양주시, 도내 농촌진흥사업 평가 지도정책분야 우수기관 선정
[AANEWS] 양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지도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경기도에서 매년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한 농촌진흥사업의 활력화와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으로 사기진작 및 조직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진행된다.
도내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지도정책, 기술보급, 농촌자원, 농업기술센터 운영 등 농촌지도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1차, 2차를 걸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양주시는 특히 청년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육성, 농업인대학 운영, 신규농업인 양성, 농촌진흥사업 홍보, 지도공무원 역량개발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지도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맞춤형 프로그램 및 교육 운영, 시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방향으로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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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환경 정화활동 실시
송내동,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환경 정화활동 실시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환경보호과 주관하에 새봄을 맞이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당구역인 양주 경계부터 송천교까지 송내동 사회단체, 사회단체 및 시 직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하천 이용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책로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 주변에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 휴지, 비닐 등을 집중 수거했다.
송내동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신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신천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힘써 나가자”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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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중소기업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중소기업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9일 관내 중소기업 2곳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광적면 소재 동화윈과 ㈜플랜비를 연달아 방문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와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중소기업인과의 적극적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기업 대표들은 “양주시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의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히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장 앞 도로선 개선, 수출지원사업의 확대, 관내기업 생산 제품 구매, 근로자 출퇴근을 위한 시내버스 증차를 건의한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오늘 방문은 기업의 경영상 애로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