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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역·대상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
김포시, ‘지역·대상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
[AANEWS] 김포시는 지난 29일 김포시가족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다문화과정 예산학교를, 솔터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예산교실을 운영했다.
김포시는 지역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대상 맞춤형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 리더를 비롯해 고등학교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예산’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에도 불구, 참여예산제도 이해를 위한 이론과 사업 제안하기 실습까지 진지한 태도로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참여예산‘은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예산의 전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만족도를 높이고 재정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김포시는 현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하고 있다.
오는 5월까지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결 등을 거친 후 2024년도 예산에 편성돼 사업화될 예정이다.
제안사업 접수 및 반영 결과는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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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풍류학교 상반기 상설공연 시작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완주풍류학교’가 2023년 상반기 상설공연 ‘우리가락 한판공연’을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상설공연은 다음달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공연은 60분정도 진행되며 남녀노소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최석근 단장을 중심으로 11명의 완주풍류공연단이 진행하며 전통음악부터 창작음악, 창작무용, 한국무용까지 매주 다양한 풍류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외에도 ‘함께하는 풍류, 모두가 누리는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유아무료국악체험, 찾아가는 풍류마당 등 지역과 문화가 함께 할 수 있는 하반기 공연을 6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완주풍류학교는 소리로 힐링하는 완주군 대표 문화시설이다”며 “따뜻한 봄바람을 따라 자연 속 한옥에서 가족과 친구와 함께 풍류를 만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풍류학교 공연일정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시 완주풍류학교의 다양한 소식을 미리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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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양산’ 향한 밑거름,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지난 30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부서별 청렴담당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및 이해충돌방지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전체 직원의 청렴 공감대 형성으로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제고해 1등급 청렴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특별교육은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및 분석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 2023년 양산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이해충돌방지법 특별교육의 4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교육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양산시는 특히 이번 교육으로 2023년 양산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공유와 부서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행동적으로 청렴도 향상 시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또한 2022년 제정되어 시행중인 이해충돌방지법의 특별교육 실시로 직원들의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삼고 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산시의 청렴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전 직원이 청렴실천 결의문 선서를 하고 청렴도와 관련된 부서 관리자들이 직원을 대표해 청렴손씻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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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지역 특별지원 성금 잇따라
양산시청
[AANEWS]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 지진이 발생한 지 2개월이 다 되어가는 가운데 양산시에서 지진피해지역 특별지원 성금을 기부하려는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양산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지진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 회원들이 십시일반한 253만원의 성금을 모았고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양산지회도 “형제의 나라가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양산시회에서도 “지진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300만원을 기부하며 동참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늘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살피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저 멀리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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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 참여
양산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 참여
[AANEWS] 전국원전동맹 회장도시 울산중구는 지난 30일 오전 온라인화상회의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원전동맹에 신규로 참여한 도시의 단체장과 상견례를 가지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안건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100만 주민서명 운동, 비법정협의체였던 전국원전동맹이 행정협의회로 전환이다.
먼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는 5월 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주민을 비롯해 국회의원, 장관, 전국원전동맹 회원도시 단체장이 참여한다.
행사는 전국원동맹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의 원전안전 정책연대 협약식을 실시하고 공동성명서 발표,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
정책토론내용은 방사능방재법에 따른 정부의 역할 및 책무, 방사능방재게획 수립에 따른 지자체의 업무와 한계,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 사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필요성 및 방안 마련 등이다.
그리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서명운동은 5월부터 회원도시 503만명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명이 완료된 주민서명지는 8월경 국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 그동안 비법정협의회로 운영되었던 전국원전동맹은 공신력을 갖추고 원전 인근지역 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의 역할이 필요해 행정협의회로 전환해 원활한 사무추진과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향후 원전동맹 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대한 협력을 바탕으로 양산시도 원전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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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에 난방비 추가 지원금 배부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과 국가유공자들에게 난방비 지원금을 배부한다.
대상자들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받을 수 있다.
난방비 추가지원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진안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연료비 지원조례’에 근거한 조치다.
지원내용은 2022년 진안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연료비 지원사업 기존 대상자 중 홀몸노인과 국가유공자가 대상이며 11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제공되며 지원 액수는 당초 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돼 지급된다.
연료비 지원 선불카드는 진안군 관내 주유소 및 LPG충전소 등에서 4월 30일 까지 사용 가능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조치로 정부 지원에서 빠진 독거노인과 국가유공자등의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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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막바지 구슬땀
진안군,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막바지 구슬땀
[AANEWS] 진안군이 추진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이 올 상반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에서 진행 중인 이 사업은 국도26호선으로 인해 단절된 금남정맥의 생태적 연결을 회복해 상징성을 되찾고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며 이를 통해 백두대간의 민족정기 상징성 회복과 함께 산림 생태계 건강성과 연속성의 유지 및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와 생태계의 조화를 이루는 생태복원 연결공간을 조성하고 있어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생태 연결로를 마련해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로드킬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방안을 도입해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이 백두대간·정맥의 생태적 연결성 복원뿐 아니라, 국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금남정맥의 생태적 연결성을 복원함으로써 자연환경 보호와 산림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더욱 확산되어 우리나라의 생태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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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신천초등학교’ 학생 꿈 응원 앞장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신천초등학교’ 학생 꿈 응원 앞장
[AANEWS]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시흥 신천초등학교와 지난 29일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학생들의 꿈 실현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흥시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 양 기관은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운영에 공동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흥시 지역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발굴·양성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운영 지원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관내 학생들의 ‘정서지원 멘토링’ 분야에서도 상호 업무 공유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금신 신천초등학교장은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의 밴드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응원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다양한 재능을 지닌 우리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여러 학교와 활발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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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규모는 관내 사육 중인 우제류로 소 310농가 7,400두 염소 96농가 5,100두이며 돼지는 상시 접종을 실시하고 있어 이번 일제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백신은 군에서 직접 또는 위탁 공급하며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사를 통해 접종하고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희망하는 경우 공수의사 접종이 가능하다.
단, 전업농가는 백신 구입 비용의 50%를 부담해야 한다.
또한 구제역 백신 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소 농장 중 접종기록이 7개월을 초과한 개체가 사육두수 대비 20%이상인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항체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항체양성률 기준 미만인 경우 과태료가 부가되니 접종기간 동안 임신 등의 사유로 접종을 유예한 개체에 대해서는 유예 사유 해소 즉시 자가접종을 하고 그 접종결과를 무진장축협 또는 전북지리산낙협로 반드시 신고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한편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일제접종 후 4주 이내에 백신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가 실시되며 검사 결과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재접종 실시 명령 및 4주내 재검사가 실시되니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소·염소 사육농가와 공수의사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구제역 백신접종을 당부드리며 우리 군은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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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수행 9개 단체 선정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문화적 감성지수를 높여줄 2023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9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는 느티나무앙살블, 마이골음악회, 마이소리합창단, 마이빅밴드, 마이산사진연구협회, 예술공감 모울, JBS연줄, 한빛음악회, 꽃다지예술단 등 9개다.
해당 단체들은 총 사업비 2,500만원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소외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음악회, 연극, 국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펼치게 된다.
정상식 문화체육과장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군민에게 흥을 북돋아 주고 문화적 창의성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해당 단체와 협의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공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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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AANEWS] 진안군이 진안 문화의 집에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사업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규제 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 24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업종별 일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식품접객업 영업주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규제사항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안군은 교육과 더불어 ‘1회용품 줄여가게’와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홍보를 병행해 사업주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는 가게로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감량하고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접객 방식을 바꿔나가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1회용품 없는 날’은 지난해 3월부터 공공부문에서 시작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민간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한 ‘범군민 자원순환 실천 운동’으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최방규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매장 및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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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AANEWS] 시흥시는 지난 31일 시청 늠내홀에서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시의원, 일반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감수성을 향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아동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는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권리교육은 아동 관련 공무원뿐만이 아닌 지역 전반에 아동 권리 존중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장과 정치인, 주요 관료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필수적인 요소로 규정하고 있다.
교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이 맡아 ‘아동이 보이고 들리는 도시’를 주제로 아동정책수립 및 시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무원과 시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동친화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도시로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이들 누구나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은 “앞으로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아동을 위한 예산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아동이 행복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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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마산합포구 오동민원센터에서 창원 4대 음식특화거리인 아구찜거리, 복요리거리, 통술거리, 장어구이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내 음식점 영업주에게 고객맞이 자세 및 친절 마인드 교육을 실시해 방문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머물고 싶고 또 오고싶게 만드는 관광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친절교육 강사로 초빙된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은 최근 소비트렌드, 다양한 민원 응대요령 뿐만아니라 표정, 태도, 목소리 등 고객맞이 자세에 대해 상황별로 영업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및 식품위생법 교육등 으로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계획을 수립해 음식특화거리 젊은층 유입을 위한 이벤트, 메뉴개발, 영업주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4월 중 낡은 안내간판을 정비하고 특화거리내 음식점에 대해서는 위생환경개선 컨설팅 제공, 신메뉴개발 및 위생물품을 지원하며 현트렌드에 맞는 홍보방법 교육,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창원대표음식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특화거리 음식점 대표님들은 창원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특화거리를 찾는 방문객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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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영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인구정책 위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상 법정 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며 2026년까지 영광군 인구정책의 토대가 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용역사인 ㈜한국정책역량개발원은 영광군과 협력해 이장과 주요 사회단체·기관·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주 여건, 필요 사업 등 의견을 수렴하고 군청 실과소장 심층 면접 조사와 공직자 사업 발굴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 접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우리 군 지역 현황과 여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해 기본계획의 목표와 전략을 도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들을 제안했으며 함께 자리한 군의원 및 인구정책위원회 민간 위원들은 이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열띠게 제시했다.
강종만 군수는 “인구감소 문제가 심화되면서 인구의 패러다임은 지자체 간 제로섬 게임에서 벗어나, 그 지역에 살지 않더라도 관광·통근·휴양을 위해 일정 기간 체류하는 생활인구로 변하고 있다”며 “우리 군도 이에 맞춰 살기 좋은 영광군과 머물기 좋은 영광군, 양쪽 모두 지향할 수 있도록 인구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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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도형 경관행정 구현할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 4월부터 본격 활동
시민주도형 경관행정 구현할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 4월부터 본격 활동
[AANEWS] 시흥시는 지역의 경관 이슈를 발굴해 직접 해결하는 방안을 시에 제안하는 ‘시민경관참여단 발대식’을 지난 30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시민경관참여단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이뤄졌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될 145명의 시민경관참여단은 향후 권역별, 분과별 경관 주제를 중심으로 소그룹 모임을 갖고 활동지역 내 경관 문제에 대한 토의와 개선안 도출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의 경관사업 계획 수립에 기여하게 된다.
단원들이 도출한 경관 개선안은 향후 전문가 평가와 시민투표 등을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계획은 예산과 법령 검토 등을 거쳐 사업화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경관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첫걸음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