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그린 안성 만들기 위한 폐자원 모으기” 행사 가져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그린 안성 만들기 위한 폐자원 모으기” 행사 가져
[AANEWS]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03.29. 9시 서안성 농협 라이스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등 5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를 위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각 마을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행사를 위해 마을별로 환경정비를 통해 수집한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헌옷, 종이류 등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분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된 폐자원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폐자원 모으기 행사는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수익금으로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깨끗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
안성시 제59회 도서관주간‘환경을 지키는 초록도시 안성’운영
안성시 제59회 도서관주간‘환경을 지키는 초록도시 안성’운영
[AANEWS] 안성시는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환경’을 주제로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도서관주간’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한 기간으로 안성시 도서관은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4월 한 달로 기간을 확장해 강연·특강·전시·참여행사를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먼저, 강연은 환경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생명에게 배운다: 생물연구자의 극지일기’이원영 박사 ‘기후위기 부의 대전환’홍종호 교수 ‘한반도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홍태경 교수 ‘나의 비거니즘 만화 ’보선 작가 ‘그림책 속 은유의 힘’오세나 작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박병권 교수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에너지프로슈머·분리배출·업사이클링 등에 대해 학습하고 친환경 재료를 통한 만들기 수업으로 진행되어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환경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환경을 주제로 한 도서·원화·사진 전시와 참여활동 운영으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한다.
강연 및 특강은 사전 접수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3-03-31
-
안성맞춤아트홀, 6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공연 ‘사슴 코딱코의 재판’ 개최
안성맞춤아트홀, 6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공연 ‘사슴 코딱코의 재판’ 개최
[AANEWS]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관객이 배심원이 되어 참여하는 이머시브 공연 ‘사슴 코딱코의 재판’을 선보인다.
‘사슴 코딱코의 재판’은 2023년 아시테지 겨울축제 대표 선정작으로‘선녀와 나무꾼’에 등장하는 사슴 코딱코가 유죄인지 무죄인지를 논하기 위해 관객이 배심원이 되어 재판을 열고 다수의 의견에 따라 재판 결과가 결정되는 관객 참여 뮤지컬이다.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안성맞춤인 이번 공연은 11곡의 신나는 노래와 우리에게 익숙한‘선녀와 나무꾼’이야기로 지루할 틈 없는 재미와 서로 소통함을 배워 나가는 교육적 효과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사슴 코딱코의’의 티켓 가격은 전석 20,000원이며 안성 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3-31
-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이용하세요
안성시청
[AANEWS] 경기도는 기존 도로명주소 신문고 제도를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로 개편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노후 및 훼손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을 도민 참여로 신고받아 개선 조치해 시설물 시인성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다.
이용 방법은 경기부동산포털, 또는 juso.gg.go.kr에 접속해 현장 사진을 등록하면 업무 담당자가 보수 및 교체 등의 조치 후 결과를 알려준다.
또한 안전신문고 활성화 및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매월 참여자 중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커피 를 제공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안전 신문고 활성화를 통해 노후화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을 적기에 개선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성시 도로 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4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남상훈 선생’ 선정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3년 4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남상훈 선생을 선정했다.
남상훈 선생은 1919년 4월 1일과 2일 양성·원곡면 연합만세운동에 참여했다.
당시 35세의 나이로 양성면 추곡리에 살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선생은 1919년 4월 1일 저녁, 양성에서 만세운동을 벌이자는 권유에 찬성한 뒤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양성으로 이동했다.
이날 양성면 동항리에 모인 양성면민 1,000여명은 저녁 9시경부터 양성경찰주재소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외친 후 해산하려 했다.
이때 성은고개를 넘어온 원곡면민 1,000여명이 합세해 대규모로 늘어나자 재차 양성경찰주재소를 투석·방화했다.
이어 양성우편소와 면사무소를 돌며 투석하고 집기와 서류를 불태웠으며 일본인의 집과 가게를 습격해 방화하는 등 격렬한 만세운동을 펼쳤다.
또한 양성·원곡면민이 연합한 만세운동으로 일제식민통치기관이 완전히 파괴되고 2일간 해방지역으로 만들게 되자 간담이 서늘해진 일제는 곧바로 군경을 투입해 참여자들을 체포하는 등 심한 탄압을 가했다.
이후 체포된 선생은 안성경찰서에서 신문을 받고 서울로 압송되어 기소됐다.
1921년 1월 2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받아 서대문형무소에서 수감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1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나 현재까지 후손을 찾지 못해 미전수 독립유공자로 남아있다.
국가보훈처와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협력의 일환으로 안성지역 미전수 독립유공자인 선생을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 4월의 인물로 선정했다.
자세한 정보는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안성 독립운동 인물 자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31
-
안성시 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운영
안성시 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운영
[AANEWS] 안성시 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책 읽어주는 ‘경기은빛독서나눔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는 독서지도사 또는 책놀이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안성시 거주 만56세 이상 ~ 만76세 이하 어르신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보육기관 등에 파견해 어르신들의 일자리창출 및 정보취약계층의 독서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개 기관에 12명의 어르신들이 주 2회 방문, 2시간씩 파견되어 독서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및 독후활동을 지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과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정서함양 및 세대 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 중앙도서관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3-31
-
안성 서운산 자연휴양림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안성 서운산 자연휴양림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성시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을 맞이하며 4월1일부터 서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서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휴양림 내에서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속을 거닐며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4월~11월에 동안에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하루에 4회, 1회당 1시간 코스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현장접수 또는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받을 수 있는 힐링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3-31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 예방교육 “너두 나두 위캔두” 프로그램 실시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 예방교육 “너두 나두 위캔두” 프로그램 실시
[AANEWS] 2023년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금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5개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너두 나두 위캔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교육은 학교폭력에 대해 바로 알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9일 금광초등학교 4학년 26명을 대상으로 시작된 이번 교육에서는 다양한 학교폭력의 종류 및 사례들과 대처 방법 그리고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에 대해 안내했다.
또 고민이 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역할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환 센터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안성시의 건강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학교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3-03-31
-
안성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4월 20일까지 연장
안성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4월 20일까지 연장
[AANEWS] 안성시는 2023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기간을 4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등은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 시 50만원/ha, 하계에 논콩, 가루쌀 재배 시 100만원/ha, 하계에 조사료 재배 시 430만원/ha을 지급받으며 동계에 밀·조사료와 하계에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ha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다만, 하계 가루쌀은 올해 공공기관에서 보급한 ‘바로미2’를 보급받아 재배한 경우, 하계 조사료는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한 경우에 한한다.
시 관계자는 “농가에서도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안성 미래상’ 전달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안성 미래상’ 전달
[AANEWS] 안성시는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발족된 시민계획단으로부터 ‘안성 미래상’을 전달받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계획단은 공고를 통해 모집한 주부, 회사원, 시민단체 등 안성에 거주하는 시민 36명으로 1분과, 2분과, 3분과, 4분과 총 4개 분과로 구성된 조직이다.
시민계획단은 3월 9일 위촉식 이후 총 4차례 회의를 거쳐 분야별 미래상과 그 추진전략을 도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를 반영한 ‘안성 미래상’을 김보라 안성시장에게 전달하고 활동을 종료했다.
시민계획단이 제안한 안성 미래상은 ‘활기찬 미래와 문화 속 휴식을 만드는 사람맞춤도시 안성’이다.
젊은 인구의 유입과 경제활성화를 바라는 활기찬 미래, 안성이 가진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과 시민을 위한 문화여가 기반의 확장을 통해 궁극적으로 일자리, 여가, 행정 등 안성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도시를 안성의 정체성인 ‘맞춤’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표현했다.
안성시는 시민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안성 미래상’을 바탕으로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작성해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최종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안성시 시민계획단을 계기로 앞으로도 안성 도시계획에 시민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여러분이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공감할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알아두면 유용한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법’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봄철 급격한 일교차로 인한 농작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 농가 등에 철저한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4월 상순과 중순은 급격한 일교차로 농작물 저온 피해가 자주 발생한다.
일교차가 가장 컸던 지난 2021년에는 과수를 중심으로 전국 27,716ha의 농작물이 저온 피해를 입었다.
봄철 저온 피해 증상으로는 과수에서 수정 불량 또는 낙과가 발생하고 마늘과 양파는 수확기가 지연되며 시설채소와 인삼 등은 병해 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수원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상팬을 이용해 위쪽의 따뜻한 공기와 아래 공기가 섞이게 해 과원 온도를 1.5℃~2℃ 높이거나 스프링클러로 물을 뿌리거나 10a당 20~25개의 연소 용기를 태워 과원의 온도를 영하로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노지채소는 부직포, 비닐 등을 씌워주고 아주심기는 늦서리가 내린 이후 하도록 한다.
시설채소는 밤에 곁창을 잘 닫고 작물에 비닐, 부직포 등을 덮어 밤 동안 시설 내부 온도가 10℃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관리해줘야 한다.
또한 인삼은 해 가림망과 방풍 울타리를 조기 설치해 햇빛에 의한 조기 출아를 억제하고 찬 바람을 막아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맥류의 경우 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만약 농작물 저온 피해를 입었다면, 요소비료를 엽면시비 하거나 병해충 사전방제 등을 통해 작물의 회복을 촉진하는 등 추가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안타까운 피해를 당하게 되는 농가가 발생할까 우려된다”며 “봄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은 물론 적극적인 홍보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김포시, 문수산 일대서 ‘산불진화훈련’
김포시, 문수산 일대서 ‘산불진화훈련’
[AANEWS] 김포시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9일 월곶면 문수산 일대에서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봄철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문수산 산림욕장 주변에 입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 지휘관의 무전 상황전파 즉시 산불 진화 차량이 집결하면 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초동 진압 등 실제를 방불케 하는 산불 대응훈련을 벌였다.
이날 진화훈련에는 산림공무원 6명과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원 20명이 참여했다.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은 현장에서 진화훈련 전반을 지휘했다.
신승호 국장은 훈련을 마친 뒤 진화대원들을 격려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졌으며 실제 대형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재난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존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 및 초동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31
-
4월부터 임대인 동의 없이 미납 지방세 열람 가능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빌라왕 사건’ 같은 전·월세 사기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미납 지방세 열람제도’를 도입, 시행한다.
‘미납 지방세 열람제도’는 주택이나 상가 임차인이 건물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금까지는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 전 임대인 동의를 받아 부동산 소재지 관할 지자체를 방문해 미납 지방세 열람신청을 해야 했다.
그러나 4월 1일부터 ‘지방세징수법 일부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이제는 보증금 1,00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의 경우 임차인은 임대차 계약일부터 임대차 기간이 시작되는 날까지 임대인 동의 없이도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
계약일 이후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코자 하는 임차인은 임차 건물 소재지와 관계없이 임차인 본인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시청 징수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미납 지방세 정보는 임대인의 개인정보다.
이 때문에 목적 외 사용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차인 본인이나 임차인과 주소를 같이 하는 동거가족만 열람할 수 있다.
교부·복사·촬영은 불가하며 열람 사실은 임대인에게 통보된다.
김포시 징수과장은 “미납 지방세 열람제도 확대 시행을 통해 전세 사기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임대차 계약을 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23-03-31
-
영덕군,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다음달 24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병곡1리 고래불해수욕장 주차장 일대에서 운영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하고 고령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에 방문해 상담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관계기관의 연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밖에도 군은 복지상담과 함께 날로 심각해지는 고독사에 대한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대군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
영덕군, 노후 경유차 저감장치 지원사업 일시 중단
영덕군청
[AANEWS] 환경부는 최근 노후 경유차 부착 매연저감장치에 불량부품이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대한 실태를 전면 조사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국립환경과학원 등 관련기관과 함께 3월 말부터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 실태를 전면 재점검하고 매연저감장치의 이상 유무를 광범위하게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태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덕군은 지난 3월부터 시행하던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일시 중단하며 올해 7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실태조사로 인해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이 하반기로 연기되어 차량 소유자들의 불편이 우려되나,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