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경남소방, 119상황관리 공감+ 워크숍 개최
경남소방, 119상황관리 공감+ 워크숍 개최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3월 30일 31일 이틀간 밀양시 삼문동 소재 호텔 아리나에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도내 18개 소방서 지휘조사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상황관리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3년 119종합상황실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설명, 상황관리 및 출동체계 개선방안 토의 재난 현장정보 전달체계 교육 상황실과 소방서 간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119상황관리 분야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특수 환경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의 긴장을 완화하고 대민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강사를 초빙해 친절 및 소통력 강화 교육이 실시됐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도민의 안전과 워라밸’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밝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소통·공감대 형성이 필수”고 강조하며 “재난 현장을 총괄하는 119종합상황실과 현장지휘팀은 실시간 정보를 공유해 재난수습역량을 높여 빈틈없는 현장대응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3-03-31
-
경남도, “지진 대비 도상훈련 실시로 대응 역량 강화”
경남도, “지진 대비 도상훈련 실시로 대응 역량 강화”
[AANEWS] 경상남도는 31일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지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도민안전본부장이 주재하고 도 실무부서 소방본부 및 시·군과 함께 경찰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대한적십자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3월 31일 13:30 규모 5.8, 최대진도Ⅶ 지진 발생상황을 가정해, 지진 발생 직후 상황 접수·전파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명피해, 건물파손, 야외대피자, 정전, 상하수도 및 도로시설물 파손에 대한 초기대응 및 대처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인명피해에 따른 부상자 구조, 이재민 구호, 피해현장 복구를 위한 동원체계 등 각 기관·부서별 역할과 임무 숙지 등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지진은 사전에 예측이 불가능한 재난으로 평소 훈련을 통해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점검해 지속적으로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실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경상남도, 청소년 이용시설 식중독 예방 사전점검
경상남도, 청소년 이용시설 식중독 예방 사전점검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청소년 이용시설의 급식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경남도내 청소년 이용시설과 기숙학원 내 급식소 등 67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한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이에 더해 지하수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소독장치 설치· 정상 작동 및 염소 소독액 적정 투입 여부에 대한 점검이 포함된다.
점검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시설운영자·급식담당자를 대상으로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세척·소독하기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노혜영 도 식품의약과장은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으로 청소년 이용시설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히며 “수련원 등을 찾는 청소년들에게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주의할 것”을 덧붙여 당부했다.
2023-03-31
-
경상남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이 급증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4월 5~6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시군 간부공무원 읍면동 산불방지태세 점검 묘지이장 대상지, 공원묘지, 주요등산로 감시인력 거점배치 마을방송·차량계도방송 강화, 입간판·현수막 등 산불홍보 보강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강화 등을 시군에 시달했다.
아울러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공조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인력 3,300여명을 활용한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임차헬기 7대를 권역별로 배치해 산불신고 즉시 투입하는 등 신속한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강명효 산림관리과장은 “봄철은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 이라며 “조그마한 불씨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 연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를 비롯한 불씨취급을 절대 하지 말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31
-
경상남도,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율 0.5% 확대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가 고금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긴급예산 30억원을 편성해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0.5%p 추가 지원에 나섰다.
경남도는 이런 내용을 반영한 2023년 경상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 변경 공고를 3월 31일자로 도 누리집에 게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경영안정자금 신규 대출 승인자에게 이차보전율을 1년간 0.5%p 추가 상향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대출 취급기한 연장 허용 대출취급 전 취급은행 변경 1회 허용 항공우주업종특별자금 자금한도 증액 항공우주업종 특별자금 추가 우대사항 반영 등이다.
이차보전율 확대 적용은 4월 12일부터 시행되며 올해 초에 이미 경영안정자금을 대출한 경우에도 시행일로부터 1년간 적용받을 수 있다고 경남도는 밝혔다.
아울러 경남도는 경영안정자금 2분기분 900억원에 대한 이차보전 신청도 같은 날인 12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올해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방식이 온라인 신청으로 변경되면서 경영안정자금에 연초 수요가 몰려 자금 조기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분기별로 운용하게 된 것이다.
지원신청은 경상남도 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는 자금별 안내된 신청방법에 따라 희망하는 자금의 신청 서류를 사전에 구비해야 하며 먼저 금융기관을 방문해 상담을 거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우명희 경남도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이차보전 지원 확대를 통해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국내외 경기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자금을 운용해 도내 기업의 자금 수요에 적기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31
-
경남도, 소상공인 업종별 단체와 민생경제 어려움 극복 방안 논의
경남도, 소상공인 업종별 단체와 민생경제 어려움 극복 방안 논의
[AANEWS] 경상남도는 31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소상공인연합회 경남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경남도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남지회를 비롯한 도내 15개 소상공인 업종별 단체 대표자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경상남도 투자진흥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3년도 소상공인 주요시책 설명과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남도에서 2023년 도내 소상공인 현황과 주요 시책사업들을 소개하고 이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진흥공단, 경남신용보증재단, 경상남도 투자진흥원에서 해당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사업 안내 후 도내 업종별 소상공인 대표들과 함께 경영 현장의 어려움 해소 방안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와 유관기관의 주요 사업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업종별 애로 해소를 위해 경남도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많았다.
이 중 조문실 한국학원총연합회 경남도지회장은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에서 정책 홍보에 대해 보다 많은 신경을 써주길 부탁했다” 그리고 권수열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장은 업종별로 법정 의무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는데 교육 장소 확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 경남지회 구자열 회장과 경남자동차 전문사업조합 김창섭 이사장은 “도시가스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라는 정부 정책의 변화로 해당업종이 사양 산업이 됐다면서 재교육, 업종전환, 폐업지원 등 정부차원의 대책도 마련되기를 희망했다.
또한, 대한숙박업경남지회 서자원 회장은 공실임에도 TV수신료를 지급하고 있다며 수신료 인하 정책이 필요하고 지난해 이상 한파로 인한 전기요금 급증으로 많은 숙박업소에서 운영에 애로를 겪었다며 일반용에서 산업용으로 전기요금 전환을 요청했다.
김일수 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소상공인의 범주가 넓어 업종별로 소관 부서로 연락하다 보니 소상공의 한목소리를 듣기 어려웠다”며 “오는 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소상공인정책과에서 소상공인의 단일화된 소통 창구 역할을 지속 해주기를 기대한다” 라는 소감을 말했다.
노영식 경제기업국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한 사항은 관련 기관 및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답변을 드리고 내년도 소상공인 지원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해 경남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경남도, 조선산업 초격차 유지 위해 스마트조선 센터 구축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도내 조선소 인력난 해소와 조선산업 초격차 유지를 위해 거제시, 중소조선연구원과 함께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 혁신센터’를 구축한다.
도내 조선업은 생산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조선산업의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조선업 생산공정 스마트화를 통한 생산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도는 거제시, 중소조선연구원과 함께 2년간 기획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참여해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 250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거제시 장목면 일대에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 혁신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국내 최대 조선업 생산시설 집적지로서 대우조선해양 및 삼성중공업을 비롯해 25개 블록제조사와 1,300여개 기자재업체 등 총 3만 5,000여명의 종사자가 산업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어, 생산기술혁신센터 구축 최적지로 볼 수 있다.
도는 이번 중소형 생산기술혁신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디지털기반 스마트조선 기술지원센터 건립 생산자동화 및 디지털전환 테스트베드 구축 성능평가 장비 구축 등으로 도내 스마트조선 생태계 구축과 조선업 생산혁신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조선 : 중견/중소형 조선소, 협력사, 기자재 업체 등의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연결화, 지능화된 선박 제조공정 또한, 도내 센터구축에 따른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중소조선스마트생산 혁신지원사업’과 ‘스마트야드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연계해 스마트조선 보급확대와 스마트조선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선박 건조 설계, 조립, 의장, 도장, 탑재에 이르는 전 주기 생산공정별 기술개발을 위해 산업부 조선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대형조선-협력사 통합 스마트야드 가치사슬이 구축되어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과 조선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호 경남도 전략산업과장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조선사와 협력사의 스마트야드 가치사슬이 구축되면 생산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 조선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박완수 도정에서는 취임 후, 조선업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에 RG발급 완화 건의뿐만 아니라 조선소 인력수급 제도개선도 여러 차례 건의해 제도개선을 이끌어 낸 바 있다.
2023-03-31
-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통영에서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제12회 수산인의날 기념행사가 31일 오후 통영 영운항에서 ‘풍요로운 바다, 활력있는 어촌, 함께하는 수산인’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4월 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남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인 경남 통영에서 정부 주관 ‘제12회 수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전국 수산인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영상 시청, 기념사, 유공자 포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수출전략품목 육성, 수산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이 유입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수산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위해 규제를 해소하고 어업분야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서 수산인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윤 대통령을 비롯한 박 도지사 등 주요 참석자들은 수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화를 위한 ‘세계 속의 K-bluefood’를 주제로 한 수산홍보전시관을 관람했다.
전시관은 활어 수산물 등 수산시장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신선 활수산물전시관와 함께 수출유망상품이 전시된 수출품목관, 수산식품관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촬영하는 특산품 홍보관 등 다양한 수산 먹거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우리 수산물이 소비자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수산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수산업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청년이 찾아오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보호 중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2022년 10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 관내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을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보한 복지 의심 가구를 공공복지제도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대상자로 최우선 선정하는 한편 중앙동 소외계층 주민을 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사업 대상자로 연중 의뢰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사회복지협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장기체납 23가구 일제조사 완료
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장기체납 23가구 일제조사 완료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도시가스요금 장기 체납 23가구의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생활고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고자 도시가스요금 체납현황을 대륜E&S에 요청, 체납가구 명단을 제공 받아 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했다.
중앙동은 체납 정보가 확인된 복지 위기 의심 가정에 모두 방문해 실제 어려움이 발생하였는지 파악하고 공과금을 납부할 수 없는 상황이 확인된 취약계층에 통합사례관리와 민간 이웃돕기 식료품을 제공했다.
중앙동장은 “자체적으로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대륜E&S와 협력해 일제조사를 했는데 실제 생활고에 놓인 주민들이 발굴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도를 벌여 복지 틈새계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동두천시 중앙동, 포스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발굴 효과 톡톡
동두천시 중앙동, 포스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발굴 효과 톡톡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전역에 부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통해 취약계층이 발굴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포스터는 생활고에 놓여 있지만 복지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능동적으로 발굴해 생활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는 협력해 동네사랑방, 공공기관, 사회복지기관, 공동주택 현관문에 폭넓게 포스터를 부착한 결과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와 취약계층이 실제 발굴되고 있다.
중앙동장은 “눈에 잘 띄는 색상과 간결한 문구로 제작한 위기가구 발굴 포스터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주민들이 발굴되어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가구별 복지 상담을 진행해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특화사업 추진에 박차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특화사업 추진에 박차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8일 특화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진행된 LED벨 달기 봉사를 돌아보며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4월에 진행될 특화사업으로 노인정 방문, 상패동새마을부녀회와 협업해 추진하는 1:1 결연, 주말농장 등을 논의했다.
상패동장은 “그간 협의회의 활약을 지켜보며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도 봄이 찾아왔다고 느꼈다 날로 활기를 띠는 협의회의 속도와 열정에 맞춰 상패동 또한 다양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AANEWS]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31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도지사를 만나 도지사 임기 내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추진 방안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의 틈새를 노린 것으로 임시 이전 장소로 동두천 제생병원 건물 활용을 공식 제안했다.
이는 김동연 도지사 임기 내 개원이 가능한 공약 실현 단축 방안으로 신규 이전까지 기본 행정절차, 건축 기간 등 최소 10년 이상의 충분한 검토 시간 확보가 가능하다는 제안이다.
또한, 약 2,000억원 이상 도민의 소중한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 및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 발생 시 집중 관리 병동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점을 들어 공공의료원 설립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문제 되는 장기방치 건축물 해법에 관한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여 경기도 입장에서는 최적의 선택지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 제생병원을 경기도의료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단시간 내에 경기북부 의료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취약한 의료환경을 해소하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대진의료재단을 방문해 제생병원 본관동 활용을 제안했으며 4개 종단 대순진리회의 대표자 회의를 통해 사전 동의를 이끌어냈다.
2023-03-31
-
김태우 강서구청장,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강서동행’ 설명회 개최
김태우 강서구청장,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강서동행’ 설명회 개최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31일 장애인 단체·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강서동행’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 허준박물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양점동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서지회장 등 지역 장애인 단체·시설장들이 참석해 ‘강서동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김 구청장은 ‘강서동행’ 프로젝트 기획 취지에서부터 사업 내용, 향후 추진 방향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76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유튜버가 될 수 있었던 노하우까지 알려줬다.
‘강서동행’ 프로젝트는 김 구청장이 취임 직후부터 사회적 약자의 진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구는 먼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강서동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경험담, 평범한 일상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이를 시작으로 영상 촬영 및 편집 콘텐츠 제작 유튜브 채널 운영 방법 등을 지원하고 최종적으로는 사회적 약자가 ‘강서동행’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수익 창출 구조를 갖추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구청장은 사업 설명회가 끝난 후 장애인 단체·시설장들과 만나 ‘강서동행’ 프로젝트 콘텐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김 구청장이 기획한 ‘강서동행’ 프로젝트에 대해 “장애인 관련 자료를 따로 모을 필요 없이 ‘강서동행’이 ‘장애인 아카이브’가 될 것이다”, “우리 센터에도 찾아와서 촬영해달라” 등 호평을 쏟아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정부가 존재하는 것”이라며 “일방적인 지원을 넘어 장애인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장애인분들의 진정한 자립을 돕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이채명 도의원, 신촌동 주민 층간소음 애로사항 청취
이채명 도의원, 신촌동 주민 층간소음 애로사항 청취
[AANEWS] 이채명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공동주택과 관계자, 신촌동 주민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층간소음에 대한 주민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민원인은 큰소리로 문을 여닫는 소리, 쿵쿵거리는 발소리와 같은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며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안양시 아파트 172개 단지 중 42개 단지에 구성되어 있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와 상담기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안양시 관계자와 층간소음 해소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채명 의원은 “층간소음에 대한 상위법이 존재하지만, 다양하고 심각한 층간소음 갈등이 시군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렇기에 ‘경기도 31개 시군 층간소음 관련 조례 개정 및 벽간소음 관련 법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층간소음에 대한 도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경기도 차원에서도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외, 시청 관계자와 노후 공동주택과 관련해 외벽 도색 비용 및 정화조 폐쇄 공사 지원 등에 대한 논의에서 이채명 의원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연간 홍보 책자를 제작해 아파트관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