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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은,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산리, ‘클린 상남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상남면은,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산리, ‘클린 상남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2일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산리, 연금리, 평촌리 일대의 하천변 일원을 중심으로 '클린 상남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오는 4월 11일 남동마을 홍도화 음악회와 4월 12일 진달래축제를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해 하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평촌마을 구간에서는 이장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밤마교부터 마을 일원까지 구간을 정비하며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상남면은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자원 순환 실천 홍보를 통해 쾌적한 지역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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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주요 벚꽃 명소 개화 현황 안내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진해군항제, 주요 벚꽃 명소 개화 현황 안내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23일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 진해의 대표 벚꽃 명소 2곳의 개화 상황을 공유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벚꽃은 국소적인 장소에 따라 개화 시기가 다르고 날씨에도 민감한 생활권 수목으로 진해구 일대의 벚꽃 개화 상황도 지점별로 다르다.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는 군항제 개막일에 맞춰 만개한 반면 경화역 철도길 인근은 아직 절정에 이르지 않은 모습이다.이에 시에서는 진해구를 찾는 상춘객들이 벚꽃 개화 시기 차이를 고려해 방문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여좌천과 경화역의 개화 상황을 매일 파악해 벚꽃 개화 사진을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벚꽃 개화 사진은 4월 19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며 상춘객들은 이 기간 동안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해구 벚꽃의 최신 개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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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나무심기 행사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나무심기 행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원들은 벚꽃나무 100그루의 묘목을 심으며 푸른 환경 가꾸기에 앞장섰다.이 가운데 50그루는 허규석 초대 노인회장의 기증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식재 후에는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 방안을 논의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이날 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행사 취지를 더욱 빛냈다.회원들은 산불 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금지와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 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선우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에 깨끗한 쌍백면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해마다 지역을 위해 봉사와 환경정비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쌍백면을 더욱 살기 좋고 쾌적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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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2일 식목일을 맞아 봉두사 인근 공터에서 '생명의 나무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25여명이 참여해 산수유나무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임상득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자연환경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지역의 녹지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삼가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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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2일 군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약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은 데 의미가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주헌 합천지사장을 비롯해 김찬중 농지은행 관리부장, 김상원 총무담당이 참석해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농어촌공사 합천지사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참여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4년에는 300만원, 2025년에는 173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주헌 지사장은 "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어촌공사 합천지사의 꾸준한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개인이 합천군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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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무궁화 식재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무궁화 식재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일 배티재 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맞이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각 마을 부녀회장, 새마을 지도자로 구성된 쌍책면 새마을 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봉사활동으로 희망을 불어넣고 또 도로변 유휴지에 꽃길 가꾸기, 헌 옷 수집 등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함으로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배티재 일원 유휴지에 "나라사랑"과 "쌍책사랑"의 의미를 담은 무궁화 나무를 식재하므로 새마을의 정신을 높이는데 그 의미를 더 했고 이와 아울러 대기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정 부녀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 단체가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봄철 영농 준비로 바쁘신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내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베티재 공원은 합천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문으로 오늘 식재된 무궁화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볼 거리와 나라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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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고시로 사업 본격화
합천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고시로 사업 본격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22지구를 비롯한 권빈2지구, 초계2지구, 누하지구, 함지지구, 동리2지구 등 총6개 지구 1112필지 39만5323 를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하고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가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지적불부합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며 이를 통해 측량의 어려움 경계분쟁, 주민불편 재산권침해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합천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목적과 절차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주민의견 등을 수렴했으며 그 결과 토지소유자의 8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향후 사업지구 고시 이후에는 지적재조사 측량과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또한 사업 과정에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 및 징수 지급 절차를 병행하며 모든 절차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지적공부 정리 및 등기 촉탁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를 정형화 함으로써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며 이웃 간의 경계분쟁을 줄이는 등 사회 경제적 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다"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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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GQ 홍콩 디지털 커버 장식…감각적인 비주얼 ‘눈길’
탑, GQ 홍콩 디지털 커버 장식…감각적인 비주얼 ‘눈길’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탑이 패션 매거진 GQ 홍콩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탑은 오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한다.이에 앞서 GQ 홍콩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을 먼저 만났다.공개된 화보 속 탑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레더 재킷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탑은 차분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각기 다른 컷마다 그만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특히 탑은 GQ 홍콩과의 인터뷰를 통해 약 10년 간의 공백기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거의 10년 동안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았고 그 시기는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첫 정규앨범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는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서사적인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사용했다.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탑의 '다중관점'에는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와 'DESPERADO'를 비롯해 탑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으며 전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믹싱을 도입, 입체감있는 연출로 리스너들에게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할 전망이다.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업도 이번 정규앨범의 포인트다.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은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해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 '달콤한 인생'등을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들에 총괄 연출로 참여한 만큼, 세계적인 거장들과 탑이 만나 보여줄 막강한 시너지를 향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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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로컬 브랜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논의
고성군, ‘로컬 브랜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논의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1일 유스호스텔 회의실에서 로컬 브랜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수와 로컬 브랜드 관련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로컬 브랜딩 추진 방향과 이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브랜드 경쟁력 확보,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연계 방안,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실행적과제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또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사항들도 함께 공유됐다.고성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로컬 브랜딩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앞으로도 참석한 관계자들 상호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면서 민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현장 의견이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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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13개 사업 집중 점검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13개 사업 집중 점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2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부군수, 인구청년추진단장, 사업 담당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도입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13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과 성과 창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성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스포츠 빌리지 자연과 동화되는 갈대습지 힐링타운 고성형 근로자 주택 건립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등이 2026년~2027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고성군의 인구 유입 및 이탈 방지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올해부터 귀농 귀촌 육성단지 고성형 스마트 농업생산단지 청년 창업거리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해 청년 중심의 지역활력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 대응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고성군은 2026년까지 총 437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사업 전반을 다시 한번 점검한 만큼, 집행 속도를 높이고 가시적인 인구활력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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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제16대 지회장 취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지난 4월 2일 고성군지회 강당에서 제16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임원 및 회원, 지역 주요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정화성 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고성군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정화성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를 운영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 관계자는 “지회장 취임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대학 프로그램, 건강 여가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힘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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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합동감찰 추가 실시
고성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합동감찰 추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특별감찰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2026년 3월 2일부터 전 부서와 고성문화관광재단을 대상으로 자체감찰을 실시해 왔으며 1개반 5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노출 비노출 방식과 불시점검을 병행하고 있다.이번 특별감찰은 공직선거법 제9조와 제90조를 근거로 하며 선거 국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 관여 개입 행위와 복무 해이,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예방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성군은 사전 예방을 기본으로 금지행위와 주요 위반사례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부서장 책임 아래 자체점검을 강화해 선거 관련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선거일 전 60일 도래에 따라 2026년 4월 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고성군이 연계한 합동 감찰도 추가로 추진한다.이에 따라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상시 점검 체계의 유지를 통해 위반 의심 사안 발생 시 즉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계획이다.중점 점검 대상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과 선거 관여 개입 행위, 직무상 정보 제공 유출 및 공적 자원의 선거 목적 사용, 홍보 행사 운영 과정에서의 선거 관련 행위, 시설물 표시물 설치 및 게시 제한사항 준수 여부, 온라인 및 딥페이크 등 디지털 위반행위, 복무기강 해이와 행동강령 위반 등이다.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사안의 경중과 고의성, 반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즉시 시정, 주의 교육, 문책 징계 검토, 관계기관 통보 및 수사의뢰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고성군은 자체 감찰을 시작한 2026년 3월 2일 이후 현재까지 선거 관련 위반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군은 남은 선거기간에도 자체감찰과 합동 감찰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과 청렴한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공무원의 선거중립 준수는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의 기본”이라며 “남은 기간에도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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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으로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고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으로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 는 집중안전점검 과정에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굴해 점검신청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 등에 대해 군민의 의격을 적극 수렴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이다.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한층 더 활성화해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을 중점으로 추진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점검대상은 공장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등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20종 시설유형과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으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추고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이 해당된다.군민들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포털을 통해 점검 시설물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점검 대상을 확정하고 민관합동으로 전문성을 강화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형호 안전관리과장은 “안전은 예방이 최선이다. 작은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조치하는 것이 큰 사고를 막는 길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고성군 전체의 안전망을 완성하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생활 속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군민의 안전문화의식이 확산되고 안전한 고성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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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고성 송학동 고분군, 빛과 디자인으로 재탄생하는 도시경관
세계유산 고성 송학동 고분군, 빛과 디자인으로 재탄생하는 도시경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군의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하고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경관디자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분군 인근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문화경관을 우선 조성하고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까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구간별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며 6월 말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이다.가장 핵심이 되는 인성사거리부터 송학광장 구간에는 야간에도 고분군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조명 중심의 경관디자인이 적용된다.특히 고분의 봉분 형태를 모티브로 한 세계유산도시 디자인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공간 전체에 통일된 이미지를 형성한다.또한, 송학광장에서 남포항 입구 구간은 거리별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공간별 특성에 맞는 벤치, 교각 하부 공간 디자인 및 회전교차로 내 조형물 디자인 등 지역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송학동 고분군의 가치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고 빛과 디자인을 통해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경관 조성으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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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쾌적한 주거 환경 위해 정리수납봉사단과 소통의 장 마련
고성군, 쾌적한 주거 환경 위해 정리수납봉사단과 소통의 장 마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2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정리수납전문봉사단 7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정리수납전문봉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봉사단이 거둔 활동 성과와 보완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어 2026년에도 효율적으로 봉사활동을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정리수납 전문봉사단 이정숙 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회원들과 합심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리수납 봉사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땀 흘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봉사자들 덕분에 고성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며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정리수납 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한 베터랑 봉사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월 1~2회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