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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초 개교 100주년 기념 한마당 행사 참석
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초 개교 100주년 기념 한마당 행사 참석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선장초·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선장초 개교 100주년 맞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100년을 뛰어넘어 1000년으로 이어가는 전통학교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어 학교의 전통을 계승하자는 조형물 ‘지혜의 나무’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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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6개 요양병원 방문…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아산시, 관내 6개 요양병원 방문…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관내 요양병원 6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고위험군 위중증화 예방을 위한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에 나섰다.
요양병원은 감염 취약 시설로 고령 입원자의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중증·사망 위험이 큰 만큼 적극적인 먹는 치료제 투약이 중요하나 처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관내 요양병원 방문에 나선 보건소 담당자들은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진료 의사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처방이 필요한 고위험군 치료제의 종류 및 복용 방법 처방 시 의료진이 알아야 할 사항 먹는 치료제 처방 방법과 부작용 등을 안내했다.
또, 외래 환자 원외 처방은 담당 약국과의 거리 문제로 처방이 어렵다는 병원의 건의에 근처 약국이 담당 약국 신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요양병원과 담당 약국이 보유한 먹는 치료제 재고량과 유효기간을 파악하는 등 원활한 수급 관리도 도왔다.
먹는 치료제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경험한 요양병원 의사들도 치료제를 알약, 캡슐 상태로 구강 섭취하기 어려운 입원 어르신들께 분말 형태로 약을 지어 투약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에 나서기로 했다.
보건소장은 “의료기관과 환자의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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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3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의 급속한 소진과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가맹점의 등록 제한 업종 영위 가맹점주가 본인 혹은 타인 명의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한 상품권 수취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상시 모니터링과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의 가맹점 결제자료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 가맹점 목록을 확보한 후 단속반 현장 방문을 통해 부정 유통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정 유통이 확인되면 계도 및 가맹점 취소, 과태료 등의 처분이 이뤄지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 의뢰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주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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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제16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청
[AANEWS] 제16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3일 광복회충북북부연합지회 주최로 신니면민만세운동 유적비 앞에서 열렸다.
신니면민 만세운동은 충주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만세운동으로 단경옥, 이희갑, 이강렴, 손승억, 윤주영, 윤무영, 이강호, 김은배 등 8명이 용원장날인 1919년 4월 1일 200여명의 군중 앞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후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인 것이 기원이다.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84년 신니면민만세운동 유적비를 신니면 용원초등학교 정문 앞에 건립했으며 2003년도에 노후 및 훼손 등의 이유로 재건립했다.
또한 광복회에서는 지난 2008년 4월 1일부터 매년 신니면민만세운동 유적비 앞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의 뿌리 깊은 애국 정신을 되새겨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시의회 의장, 어문용 충북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원과 유가족, 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4·1독립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헌시낭독 3.1절 노래 만세 재현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만세 재현 행사로서 용원초등학교 학생 15명이 3.1절 노래를 불러 그 의미를 더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호국선열들의 거룩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독립유공자들을 위한 세심한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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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세계 물의 날’맞아 하천 정화활동 전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3일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충주천 소봉교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충주시 관내 7개 환경단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해 충주 YWCA에서 준비한 EM흙공 200개를 하천에 던지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EM흙공은 효모·유산균·광합성 세균 등 약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는 배양액과 황토를 섞어 공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하천에 들어가면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등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다.
강용식 환경수자원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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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한달간 ‘제59회 도서관주간’프로그램 운영
제천시립도서관 한달간 ‘제59회 도서관주간’프로그램 운영
[AANEWS] 제천시가 오는 12일‘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64년부터 시작된‘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독려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15일 오전 11시 이기훈 그림책 작가 초청강연회, 오후 2시 드로잉&마술쇼, 오후 3시 3D펜을 활용한 만들기를, 봉양도서관에서는 16일 오전10시, 오후 1시 오일파스텔로 만드는 꽃다발, 18일 오후 4시 “범인은 바로 너”사서선생님의 비밀 등을 각각 진행한다.
각 체험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한 4월 한달간 각 도서관에서는 상시적으로 책 전시행사도 진행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글쓰기, 필사하기 좋은 책 “더 글로써”가,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훼손도서 15점 “우리가 상처준 책들”이, 여성도서관에서는 독서관련 책 20여권 “책, 어떻게 읽을까”등이 전시된다.
이 외에도 도서관, 다시 그리고 새롭게, 정원마다 북새통, 봄날의 영화읽기, 북드림 행사,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등 이벤트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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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산 형성을 목적으로 매월 소득 가운데 일부를 저축하면 일정액의 정부 지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희망저축계좌Ⅰ·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근로 활동을 하면서 매월 본인이 저축하고 수급에서 벗어나면 만기 시에 근로소득장려금과 탈수급장려금이 지급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 교육 수급 또는 차상위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본인이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교육 이수 등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3년간 근로 등의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Ⅰ은 4월 3일 ~ 4월 13일 희망저축계좌Ⅱ는 5월 1일 ~ 5월 24일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1일 ~ 5월 19일이다.
신청자는 재직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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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쓰레기는 분리배출, 불법투기 절대금지”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불법투기에 대한 야간 단속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일회용품 쓰레기 발생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분리 배출방법을 알지 못해 재활용품이 일반 생활쓰레기와 섞여 버려지는 일이 빈번함을 강조하며 오는 5월 말까지 대대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지역 내 상가 및 원룸 등을 방문해 “재활용품 배출 시에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궈 건조해 배출할 것” 등의 자세한 배출 방법을 중점 안내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억제코자 연말까지 자체 야간단속반을 편성해, 월1회 이상 취약지역과 상습투기지역에 순찰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상습 위반자에 대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은 오염없이 깨끗이 배출되어야 재사용이 가능한 만큼 모든 시민이 성숙한 자세로 이를 이행해주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상습투기는 엄격히 단속할 예정이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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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2동 지보체, 배우자 간병 어르신 가구에 정기 반찬 배달 시작
용인시 동백2동 지보체, 배우자 간병 어르신 가구에 정기 반찬 배달 시작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4월부터 배우자를 간병하는 어르신 가구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의체는 쉐프삼촌 동백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쉐프삼촌 동백점은 오는 12월까지 배우자를 간병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이나 부양가족 없이 홀로 투병 중인 홀로 어르신 5가구에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도 살핀다.
반찬을 배달하면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동에 연락해 즉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혜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이 노인을 돌봐야 하는 가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배우자를 간병하는 어르신들은 기약 없이 장기간 이어지는 간병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위험이 높고 방치되기 쉬어 이들의 기본적인 건강관리와 식생활 보장을 위해 지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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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도요금 고지서 더 간편하고 쉬워졌다
용인특례시, 수도요금 고지서 더 간편하고 쉬워졌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지서를 전면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봉투형에서 일체형으로 바꿨다.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고지서를 개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월 1만5000여개의 봉투를 절약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게 됐다.
기존에는 감면 내역을 총액으로만 표시했지만 개편된 고지서엔 기초생활, 3자녀 등 항목별 감면 금액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고지서 뒷면엔 수도요금 계산법과 가산금 안내, 누수 감면 안내 등 시민들이 꼭 알아야할 핵심 정보를 간략하게 담고 각종 시정 홍보 사항을 알릴 ‘안내 사항란’을 새로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지서를 개편했다”며 “앞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수도요금 문자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마련해 종이 고지서 사용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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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천동 사회보장협의체, 올해 반찬나눔-이불세탁 맞춤지원
용인시 동천동 사회보장협의체, 올해 반찬나눔-이불세탁 맞춤지원
[38-20230403071442.jpg][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 한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밑반찬 지원과 이불 세탁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는 홀로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달부터 ‘희망찬 행복밥상’사업과 이불 세탁 서비스 ‘꿀잠을 부탁해’를 시작했다.
위원들은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대상자 15가구를 월 2회 찾아가 4~5종류의 밑반찬을 전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또 취약계층 10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한 뒤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매월 1가구씩 10월까지 진행한다.
지난달 이불 세탁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물이 끊겨 매일 노심초사하며 제대로 씻지도 못해 어려움이 컸는데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맞춤형 특화사업을 마련했다”며 “이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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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없던 원삼면에 3일부터 스마트도서관 운영
도서관 없던 원삼면에 3일부터 스마트도서관 운영
[AANEWS] 공공도서관이 없어 책을 빌려보기 어려웠던 처인구 원삼면에 스마트도서관이 생긴다.
용인특례시가 3일부터 처인구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무인으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9호 스마트도서관이다.
스마트도서관은 폭 1.72m, 높이 2m로 이용자가 터치 화면에서 원하는 책을 고른 뒤 도서대출 회원증의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자판기처럼 책이 나오는 원리다.
연중무휴,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이 기기에는 베스트셀러와 신간도서 아동도서 등 250여 권을 비치했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5349만원을 투입했다.
용인시도서관의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한 사람당 3권씩 14일간 책을 빌릴 수 있다.
반납은 해당 기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회원증이 없다면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아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기흥역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왔다.
운동장·송담대역, 죽전역, 성복역, 보정동 행정복지센터, 신봉동 행정복지센터, 용인시청 민원실,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은 시민들이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기도록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공공도서관 서비스”며 “그간 도서관에 가기 어려웠던 원삼면 주민들이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책을 빌려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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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온라인 홍보비 지원받을 용인 소상공인 모집
용인특례시, 온라인 홍보비 지원받을 용인 소상공인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최대 100만원의 온라인 홍보비를 지원받을 관내 소상공인 170명을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신규 판로를 개척하도록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비용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분야는 상품 소개 이미지 제작·개편과 키워드 광고비 등 두 가지로 나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들은 시가 지정한 홍보대행사를 통해 상품 소개 이미지를 제작·개편하거나 키워드 광고를 집행한 뒤 관련 증빙자료를 위탁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시에 사업장을 두고 2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다만 올해 시의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거나 휴·폐업 중인 사업자, 지방세 체납 사업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하려면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1층 종합민원상담실의 16번 창구에서 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을 보내면 된다.
시는 사업기간과 매출 현황, 사업의 타당성 등을 심사해 오는 28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많은 소상공인이 신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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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임신과 출산, 육아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임신 체험복 대여를 실시한다.
임신 체험복은 6kg, 10kg, 15kg가 있으며 1가구당 최대 5일간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체험복 대여 시 설거지하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아내 발 씻겨주기 체험복 입고 잠자기 계단 오르기 아내와 함께 인증사진 찍기 등의 미션 카드가 배부되며 임신 체험복을 반납할 때 수행한 미션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는 인터뷰에서 “체험 후 아내가 임신 중 얼마나 힘든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출산 후에도 지속적으로 육아를 돕는 등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체험복 대여를 통해 가정에서의 즐거운 이벤트 체험으로 소중한 경험을 하며 임산부의 실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임산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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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용인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신고를 독려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했다.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이나 국내에서 원천소득이 발생한 외국법인이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1%에서 2.5%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지방세로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경우는 각 지자체에 세액을 따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등에 대해선 7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기 때문에 신고는 5월 2일까지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재해로 인한 법인의 자산총액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국세인 법인세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던 것과 달리 지방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에 따라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과 지방세법 개정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경감되길 바란다”며 “4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가급적 미리 위택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신고와 납부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