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초등생도 쉽게 배우는 경제”…은평구 ‘장보고 경제교실’ 운영
“초등생도 쉽게 배우는 경제”…은평구 ‘장보고 경제교실’ 운영
[AANEWS] 서울 은평구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3년 1기 은평구 참여형 경제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보고 경제교실‘은 경제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과 다양한 주제로 관찰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교육이다.
사단법인 보험연수원과 연계해 진행한다.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희소성·기회비용 등 경제 기초부터 가격·마케팅에 이르는 시장 기본원리까지 교육한다.
주제는 상권분석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팔아보자‘ 상품진열 ’내가 쇼핑몰 점장이라면‘ 환경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 판매전략 ’사람들이 내 물건을 더 많이 사게 하려면?‘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으로 운영장소별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이번 1기 교육은 오는 5~6월 은평뉴타운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주 1회 대면 수업으로 총 5회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소식모아-수강신청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업료는 전액 무료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시민교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경제적 자립심을 키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우리 아이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은평구 “자전거 타는 법, 고치는 법 다 알려드릴게”
은평구 “자전거 타는 법, 고치는 법 다 알려드릴게”
[AANEWS] 서울 은평구가 구민 누구나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안전·정비 교실’을 운영한다.
자전거 프로그램은 2가지로 타는 법을 알려주는 ‘안전 교실’, 고치는 법을 알려주는 ‘정비 교실’이 있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은평구민 대상으로 무료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안전 교실’은 자전거 주요 사고 사례, 관련 교통 법규, 안전 수칙 등 이론을 배우고 자전거 구조와 기능을 익혀 올바른 주행법 등을 실습한다.
혹서기를 제외한 4~6, 9~10월 총 5개월간 매월 초·중급반으로 나눠 기수별 20명 내외로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증산체육공원이며 교육용 자전거와 헬멧 등 보호장구를 기본 제공한다.
4월 프로그램은 3일부터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구청 교통행정과에서 선착순 총 40명을 모집한다.
‘정비 교실’은 이용자의 몸에 맞는 자전거 피팅부터 자전거 사고의 주요 원인인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수리를 무상 제공한다.
평소 간단한 정비법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축제 등 구민 참여형 행사와 연계해 운영한다.
다음 달 ‘불광천 벚꽃축제’, 9월 ‘평생학습축제’, 10월 구파발역 롯데몰 ‘은평헌책방’, 10월 불광천 ‘파발제·누리축제’에서 행사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프로그램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자전거 프로그램은 서부경찰서와 은평경찰서 경찰관이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과 약속의 자전거 전문 강사가 실습 교육에 나선다.
한편 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구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납부 부담 없이 은평구민이면 자동 가입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과 간단한 기본 정비 방법도 함께 배울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주행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파주시,‘학생자치 축제 지원’협의회…현장 목소리 반영
파주시,‘학생자치 축제 지원’협의회…현장 목소리 반영
[AANEWS] 파주시는 지난달 30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학생자치 축제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학생자치 축제 지원’ 사업의 지원 방향 및 내용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교육지원청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담당 장학사를 포함해 관내 11개 고등학교 축제 담당 교사 및 학생 대표 등 30명이 참석했다.
학생자치 축제 지원 사업은 학생이 주체가 돼 기획·운영·평가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학교축제 활성화를 위한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신규사업으로 관내 18개 고등학교에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원방법 및 지원액, 지원 항목 등 학교가 원하는 방향으로의 지원계획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처음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싶었다”며 “학교 축제가 내실 있고 풍성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이 함께하는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미래교육협력지구로 전환해 자율, 균형, 미래의 새로운 추진 목표에 맞춰 총 사업비 24억 6천만원을 투입해 학생자치 축제 지원 파주학생울림캠프 예술, 역사, 생태환경, 평화 분야 마을교육활동가 연계 프로그램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등 25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3
-
원주시, 솔샘초·치악초 앞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 그린숲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가로수 보완 식재 및 생육환경 개선과 함께 가로수 사이 꽃이 피는 관목류 등을 심어 가로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산림청 예산 보조 포함 총 4억원을 투입해 무실동 솔샘초등학교와 명륜동 치악초등학교 주변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 앞 무단횡단 방지 등 통학로 안전성 증대는 물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및 경관 향상을 통한 심리적 안정 효과 제공 등 가로수의 공익적 기능 제고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봉대초등학교와 반곡초등학교 일원에 자녀 안심 그린 숲을 조성해 학교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갈 아이들을 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들겠다”며 “자녀들이 오가는 학교길이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원주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우수지자체 시상식서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원주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우수지자체 시상식서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AANEWS] 원주시는 지난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열린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명 이상 시 중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보행교통 지킴이 활성화 및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올바른 이용 방법 안내 등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성숙된 교통문화 의식 덕분에 원주시가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3
-
원강수 원주시장,“산업단지 조성에 사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첨단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장치산업으로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산업단지, RE100 등 에너지 정책에 부합 하는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그리고 인력 충원이 용이한 곳에 공장을 건설해야 한다.
2010년 이후 인접 도시인 춘천시와 충주시는 각각 5개의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 유치를 통한 도시경쟁력을 높여왔다.
반면, 원주시의 경우 부론일반산업단지가 10여 년간 표류하고 있으며 부론국가산업단지 역시 2018년 후보지 선정 이후 한 발짝도 진척이 없는 상태이다 이에 경제 최우선을 기치로 내건 민선 8기 원주시정은 지지부진했던 부론일반산업단지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론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을 통해 부론국가산업단지 추진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론IC 개설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최근 정부가 구축하기로 발표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도 자연스럽게 원주까지 연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추진이 확정된 산업단지 개발사업과 함께 대단위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추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추진 중으로 상반기 중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단지 중장기 조성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해 2040년까지 원주시 산업단지 기본계획을 수립, 이를 토대로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 유치 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조성이 완료된 기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한 구조 고도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입주업체 포화상태인 태장농공단지는 건축물의 수직 증축이 용이하도록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문막산업단지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 27억원을 포함 총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산산업단지는 첨단산업이 주력업종이 될 수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업단지 조성은 수도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반도체 산업을 지역의 미래 먹거리로 육성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수도권 취업 동방한계선을 강원도로 확장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배수의 진을 치고 산업단지 조성에 사활을 걸겠다”고 전했다.
2023-04-03
-
고양시, 공공심야약국 5곳 지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심야시간에도 시민들이 전문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5곳을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응급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심야 시간대까지 운영하는 약국으로 평일 공휴일 포함 오후 10시 ~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 한다.
현재 고양시 내 공공심야약국은 삼성약국 우리온누리약국 주엽1번출구약국 킨텍스아는약국 열린큰사랑약국이 있다.
심야약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검색창에 ‘휴일지킴이약국’을 검색하거나 누리집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약품 구매 불편 해소와 안전한 투약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이 심야에도 약국을 이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고양 풍동도서관 어린이 책 추천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한 달 간 ‘도서관’을 주제로 어린이자료실에서 책 추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도서관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려고 한다.
해당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의 역사, 의미, 이용 방법 및 책의 가치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룬 책과 소개 글이 전시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잘 모르는 어린이에게는 친밀함을 주고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어린이에게는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풍동도서관은 현재 성 평등 및 양성평등을 다루는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 책 소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다문화, 소비습관, 아동학대 등의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3
-
일산동구보건소, 중산동 주민 위한 ‘치매안심마을 다함께 운동’ 실시
일산동구보건소, 중산동 주민 위한 ‘치매안심마을 다함께 운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분소 2층에서 중산동 지역주민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해 치매예방 운동프로그램 ‘중산동 치매안심마을 다함께 운동’을 실시한다.
중산동 치매안심마을 다함께 운동은 소도구와 몸을 이용해 음악에 맞춰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신체 및 인지자극 운동 프로그램이다.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속적인 신체 활동과 인지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산동구치매안심센터 중산분소가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청년주도 자살예방 프로젝트 ‘청년공작단’ 운영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청년주도 자살예방 프로젝트 ‘청년공작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공모한 ‘2023년 민관협력형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센터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센터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 자살을 막기 위해 청년주도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프로젝트 ‘청년공작단’을 운영한다.
청년공작단은 5인 내외 규모의 팀이 직접 청년 자살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수행한다.
센터는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센터는 4월 14일까지 5인 내외 규모로 총 3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공작단 활동을 통해 자살을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센터를 널리 알려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03
-
고양특례시, 찾아가는 시민안전 교육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시민 스스로가 재난·사고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2023년 시민안전교육은 코로나 일상 회복에 맞춰 비대면 위주의 교육에서 체험형 대면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환된다.
기관·단체에서 안전교육을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찾아가 진행한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6대 안전 분야를 주제로 교육대상자의 연령 등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재난·안전사고는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 시민들이 안전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진으로 전하는 나의 이야기’ 운영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진으로 전하는 나의 이야기’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도서관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4월에는 한뫼도서관에서 50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매체 이해력 교육 ‘사진으로 전하는 나의 이야기’를 운영해 눈길을 끈다.
고양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개선해 자신의 삶을 가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강연은 김남경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강사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이미지 브랜딩, 사진 비평, 사진으로 인생 곡선 표현하기, 사진영상 제작 활동을 통해 사진과 친해지는 법을 배운다. 마지막 날에는 영상앨범을 편집하고 ‘인생 사진’ 상영회를 연다.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5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동감 있는 현장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들이 쉽고 즐겁게 사진 활용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뫼도서관은 6~7월에 ‘누구나 알아야 하는 정보판별’이라는 주제로 뉴스 이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03
-
편리하고 안전하게…고양시, 모바일고지·대형보도블록 도입
편리하고 안전하게…고양시, 모바일고지·대형보도블록 도입
[AANEWS] 고양시특례는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시민편의 행정을 추진해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보도 정비공사를 추진한다.
차량 검사 및 보험 과태료 등 차량관리 행정에서 모바일 전자고지를 도입하고 대형보도블럭을 사용해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보행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차량 종합검사 지연, 보험 미가입, 과태료납부 등에 대해 모바일 전자고지를 확대시행해 시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종이로만 송달되던 차량 검사, 보험 경과안내, 과태료 사전처분통지, 부과, 독촉고지, 압류통지 등을 문자를 통해 고지하는 서비스다.
자신 명의 스마트폰에서 본인인증을 거치면 쉽게 열람하고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시행해온 우편물 통지는 송달 과정에서 주소지 변경, 수취인 부재 등으로 인해 고지내용을 전달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모바일 전자고지를 도입하면 보다 쉽게 고지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한을 놓치지 않고 제때 납부할 수 있어 불필요한 과태료 비용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자동차 종합검사는 법적 의무사항이다.
하루라도 지연되면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반드시 만료일 이전에 갱신가입, 자동차 종합검사를 실시해야한다.
자동차 종합검사 기간은 TS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검사 기간 사전 안내 문자서비스를 신청하면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를 도입하면 납부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지행정을 실시할 수 있다”며 “무보험 차량운행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기존 보도블록보다 더 크고 튼튼한 대형보도블록을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 보도블록은 설치 후 시간이 지나면 나무뿌리, 노면침하 등으로 인해 보행로가 불규칙해지고 걷기에 불편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대형보도블록은 평탄도가 높아 노면이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약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어 안전하고 보기 좋은 보행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인도와 차도간의 단차를 줄이는 공사도 함께 시행해 보행시 발생하는 장애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 조성한 보행로에는 처음 방문한 사람도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주요 방향을 표시한다.
지난해 12월 일산병원 사거리 인근 일산로 보도정비사업을 실시해 인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는 사업을 확대해 어울림로 일원 등 15개소에서 보도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59억 2000만원, 면적은 41,192㎡이다.
지난 2월에는 보도정비사업을 합리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 주요 담당자들이 보도블록 생산공장을 직접 견학했다.
3월에는 서울시 종로구에서 시공 현장을 찾아 시공시 장단점과 유의사항 등을 살펴보기도 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종합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도로계획, 도로공사, 유지관리, 도시디자인 등 관련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보행도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4월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도81호선, 82호선을 포함한 9곳의 도로 및 공공건축물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동절기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콘크리트 타설 등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공사품질 저하 및 안전사고 우려가 높기 때문에 공사를 일시적으로 중지한다.
동절기를 지나 봄에 공사가 재개되면 얼었던 지반이 녹아 위험 요소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지반 균열, 부등침하, 절토 및 성토부 유실에 따른 붕괴 등이 사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시설물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와 피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시는 사업현장 주변 시설물 및 지반변화 등 위험요소 발생시 현장 대리인이 즉시 조치보고 하도록 현장대리인의 위험요소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체계적인 점검과정 관리를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고양시 관리대상 279개소를 국토교통부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했다.
대상 시설물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골조, 부재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보수보강 공사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포트홀, 교량상판 포장균열, 시설물 파손 등 시민들이 도로시설물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한 접수와 복구체계를 갖추어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
횡성군, 이용업·미용업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이용업·미용업소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4월부터 7월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이용업 26개소, 미용업 88개소를 대상으로 관계 공무원과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한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른 준수사항, 권장 사항으로 3개 영역 최대 29개 항목이며 100점 만점 기준 90점 이상 업소는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 업소는 우수업소, 80점 미만 업소는 일반업소로 등급이 부여된다.
또한, 평가 결과는 군 홈페이지 공표하고 백색 등급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와 위생 수준 개선 조치 등에 나설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미용업소의 위생관리수준 및 서비스 질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공중위생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횡성군 읍상리 도시재생 대학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도시재생센터는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금요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읍상리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시재생과 생활문화공동체 이론 및 사례를 설명하는 기초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활용 교육인 업사이클링과 미술에 친근하게 접근이 가능한 드로잉 과정을 비롯해 휴대폰 카메라가 아닌 DSLR 카메라로 담는 일상의 모습 등 어렵게만 느껴졌던 생활 속 문화 활동을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조성될 생활문화동아리는 성북초등학교 인근에 조성될 읍상리 주민 공유공간에서 초등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다채롭고 흥미로운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순호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읍상리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속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하도록 생활문화동호회의 인프라가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