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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예방,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대사증후군 예방,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AANEWS]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서부지역 60세 미만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운동더하기, 건강더하기 프로그램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좋은 콜레스테롤 부족 등 5가지 위험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 지닌 상태를 말하며 대사증후군은 당뇨병과 고혈압,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고 뚜렷한 증상이 없으므로 빠른 진단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같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기획된 금번 프로그램은 몸의 유연성 및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요가와 소도구 필라테스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과 심신안정을 위한 원예심리테라피도 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 등을 통해 운동 효과를 분석하고 프로그램 운영 중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1:1 건강생활실천 상담으로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도 제공한다.
성낙영 보건소장은 “대사증후군은 유전적 소인과 비만·스트레스 등 환경적 생활습관과도 밀접하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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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상속이전, 기한 내 꼭 신청하세요
자동차 상속이전, 기한 내 꼭 신청하세요
[AANEWS] 군산시가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 해당 자동차의 상속자를 대상으로 상속 이전등록을 6개월 이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등록령’ 제26조에 따라 사망자의 자동차를 상속받는 자는 상속 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자동차 상속 이전등록을 신청하거나, 같은 법 제31조에 따라 상속개시일부터 3개월 이내에 자동차 말소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자동차 상속 이전 기간이 경과한 경우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됨에 따라 시는 상속 이전등록 안내문을 주기적으로 발송하고 있다.
상속자들은 자동차의 상속 사유가 발생하면 미리 상속 관련 정보를 숙지해 상속 이전등록 절차를 이행하는 등 상속 이전등록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공동명의인 경우 사망자의 지분이 단 1%라도 상속 이전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등록 기간 경과 후 상속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운행정지 명령을 받을 수 있고 운행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차량 상속 이전 관련 법규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기일을 놓쳐 범칙금 처분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우리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대민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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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두 팔 벗고 나섰다.
시는 3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6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비에 의존하던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올해부터 정부의 재정분권 정책에 따라 광역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 전환되어 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비롯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와 차량 속도 감속 유도를 위한 속도 제한 노면 표시 개선, 보행로 정비 등이다.
올해는 에뜰렌과 제이씨 어린이집 2개소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개정초 인근의 보호구역은 확대 지정돼 표지판 설치와 미끄럼 방지포장, 노면표시 개선 등의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지곡초와 서해초, 미장초 3개소는 노후휀스 교체 및 보행로 정비 개선을 위한 사업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어린이들의 안전공간으로 미래 새싹들이 마음 놓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확보가 최우선”이라며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시는 총 116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2~5개소의 신규 지정과 함께 기존 구역에 대한 확대 지정 및 개선사업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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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 및 안전조치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오는 8월까지 주소 안내를 위해 설치된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법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의 6종을 주소정보시설로 규정하고 있으며 전수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총 53,480개 시설물로 도로명판 7,678개, 건물번호판 44,691개, 기초번호판 1,111개다.
시는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조사하고 조사 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 및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실시간 사진 촬영과 정보 입력으로 주소정보시설의 현황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해 조사 효율성을 높여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주소정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보수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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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따라 해설 따라 수원화성 투어
봄꽃 따라 해설 따라 수원화성 투어
[AANEWS] 흩날리는 벚꽃 잎으로 설레는 봄날, 봄 내음이 가득한 수원화성과 성안마을을 특별하게 즐겨보자. 수원문화재단은 수원화성 곳곳을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행궁동 골목 구석구석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으로 초대한다.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은 수원화성이 자리 잡고 있는 수원의 역사와 문화유적이 곳곳에 살아 숨 쉬는 마을을 해설과 함께 투어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해설사가 정조대왕이 걸었던 길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관람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제공한다.
마을해설사들의 이야기와 전통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진 골목 구석구석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은 총 세 가지 코스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1코스 오랜 역사가 살아있는 2코스 삶과 예술이 살아 움직이는 3코스 등에서 다채로운 생태·예술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1코스는 화성행궁에서 출발해 생태교통마을 곳곳을 거쳐 수원화성의 역사를 관람할 수 있으며 2코스는 수원시립미술관과 북수동성당, 팔부자문구거리 등 행궁 골목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스다.
3코스는 아름다운 행궁길 공방거리와 팔달문시장 등을 지나며 행궁동의 활기찬 상업과 지역민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다.
관람객들은 원하는 취향에 맞게 1코스 ~ 3코스 중 선택해 투어할 수 있으며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최소 5인 ~ 최대 15인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은 대표 관광자원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 대한 전문적인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관광객들의 수원화성 관람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화성행궁 서장대 화서문 장안문 연무대 화홍문 팔달문 7개소에서 수원화성의 축성 배경부터 숨겨진 역사 이야기까지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장대 출발 코스는 수원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꽃으로 물든 수원화성의 화사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봄철 방문을 추천한다.
문화관광해설은 단체의 경우 희망일 기준 7일 전까지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소규모 단위 해설은 당일 현장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최소 4인 이상일 경우 진행한다.
내국인을 위한 해설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인 대상 해설 및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수어·체험해설도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수원화성은 풍부한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맛집, 카페, 공방 등이 자리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으로 다양한 세대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며 “성큼 다가온 봄이 반가운 요즘,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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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동 산책길 야간경관 개선사업
미장동 산책길 야간경관 개선사업
[AANEWS] 군산시는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더욱 증가함에 따라, 사후 대응적 접근이 아닌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는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한‘미장동 산책길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지는 군산원예농협본점 뒤편 농지에 맞닿아있는 산책길로 보안등이 설치되어 있지만 조도가 낮아 보행자에게 불안감을 유발하는 등 안전 취약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함과 동시에 최대한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볼라드 형태의 조명을 설치해 농작물 쪽으로 빛이 유입되지 않으면서 산책로를 연속적으로 비추어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의 안전한 여가공간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경포천의 안전한 수변공간 형성과 시민의 쾌적한 야간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도시이미지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꾸준히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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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한식·청명 대비 특별 경계근무 실시
안성소방서 한식·청명 대비 특별 경계근무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9일까지 식목 활동, 상춘객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해 위한 청명·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까지 이어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안성소방서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취약지역 화재 안전 컨설팅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경계 순찰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 화재 예방활동을 펼친다.
또한 대형산불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확립하고 산림청·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안성소방서 김범진 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특별 경계근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요즘같은 건조한 날씨는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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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알앤디컴퍼니서 새 출발…D-LABLE 설립하며 활발한 활동 예고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AANEWS] 그룹 빅뱅 출신 대성이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한다.
3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빅뱅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대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대성을 위한 전담팀인 D-LABLE을 통해 향후 음악을 비롯해 다채로운 분야에서 그가 지닌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성은 빅뱅 시절부터 자신과 10여 년간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 함께 알앤디컴퍼니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알앤디컴퍼니의 새 식구가 된 대성은 지난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눈부신 활동을 펼쳐왔다.
‘La La La’를 시작으로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 하루’, ‘붉은 노을’, ‘BAD BOY’, ‘ LOSER’, ‘뱅뱅뱅’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자랑하며 가요계를 누볐고 각종 음원차트 1위 및 시상식에서 대상을 올킬하며 팬덤과 대중성 모두 갖춘 그룹으로 위상을 떨쳤다.
대성은 그룹 활동 외에도 ‘웃어본다’, ‘날 봐, 귀순’, ‘대박이야’, ‘솜사탕’ 등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장르를 불문한 솔로 음반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보여주는가 하면, 뮤지컬 ‘샤우팅’, ‘캣츠’ 등으로 무대를 넓혀 그의 다재다능함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패밀리가 떴다’, ‘밤이면 밤마다’ 등에 출연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을 통해 예능인으로도 두각을 나타냈던 대성.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는 대성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D’splay’에도 꾸준히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의 소통 역시 놓치지 않고 있다.
대성의 새 소속사인 알앤디컴퍼니는 업계 베테랑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천명훈, 리사, 나비, 경서 키썸, 해인, 개그맨 안일권, 배우 신주아 등이 소속된 가운데 대성 영입과 동시에 전담팀인 D-LABLE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성은 2023년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연기,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요계 레전드로 불리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빛나는 커리어를 쌓아온 대성인 만큼 알앤디컴퍼니를 만나 2023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의 행보를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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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 기틀 마련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공업지역 기본계획은‘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시·군단위 법정의무 계획으로 용역대상은 관내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및 항만구역 등을 제외한 1.4㎢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집된 공업지역 실태 및 현황 조사결과를 기초로 공업지역의 특성에 따라 유형별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정비방향 등 공업지역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는 건축물 권장용도 및 밀도계획 방향, 기반시설계획 및 환경관리 방향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최성운 도시계획과장은“산단을 제외한 우리 시 순수 공업지역이 해망동 일원 해안가를 따라 형성되어 있어 이러한 특성을 살려 체계적으로 정비 및 관리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겠으며 현실성 있고 내실 있는 용역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산단과 달리 용도지역으로만 관리되는 순수 공업지역에 대해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유형별 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1년 1월 5일‘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22년 1월 6일 시행한 바 있다.
이 법에 따르면‘공업지역 기본계획’은 기본계획을 마련해 주민·전문가·시의회 등 의견 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군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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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오래가는 작은 가게 성공 노하우 공개
장성군, 오래가는 작은 가게 성공 노하우 공개
[AANEWS] 소상공인 경영난이 큰 요즘, 장성군이 영양가 높은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군에 따르면 6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김윤정 고기리막국수 대표가 강단에 선다.
고기리막국수는 경기도 용인시 고기리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다.
하지만 크기가 작다고 무시했다간 큰 코 다친다.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맛집으로 어떤 손님은 70번 째 방문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 번 맛보려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김윤정 대표는 ‘진심’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매출을 올릴지 급급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루 한 그릇을 판 날에도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그러한 노력이 쌓여 매출이 늘기 시작했다.
지금도 김윤정 대표 부부는 1년에 300일을 영업하고 280번 막국수를 먹는다.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진심 경영’ 비결을 듣고 싶다면, 오는 6일 장성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을 찾으면 된다.
오후 4시 식전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본 강연은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
현장 강연은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다.
장성군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평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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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봄철 특별 도로정비 추진
군산시, 2023년 봄철 특별 도로정비 추진
[AANEWS] 군산시가 봄행락철 및 각종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봄철 특별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관내 도로 2,706개 노선을 대상으로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봄철 특별 도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정비에서 주요간선도로 재포장,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하며 총 7개반 30여명의 자체 정비٠점검반 편성을 편성했다.
덤프, 굴삭기 등 자체 장비투입 및 지역업체와의 단가계약을 통해 노면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시설물 정비 등을 전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도로 이용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이번 도로정비는 여느 때보다도 더 체계적이고 누수 없이 집중 점검·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지속 제공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도로정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정비기간 동안 공사 등에 따른 도로 통행 불편에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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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릴레이 응원 캠페인’전개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릴레이 응원 캠페인’전개
[AANEWS]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일 평거 10호광장 사거리에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대회로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며 진주시민들과 함께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주지속협은 이번 대회가 진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세계 스포츠 대회인 만큼 다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대회로 만들기 위해 진주시민들에게 플라스틱 줄이기, 대중교통·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하기, 분리배출 체계 구축으로 쓰레기 최소화하기, 자원절약과 탄소발자국 줄이기, 사회적 약자 배려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홍보하기 등 7가지 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플라스틱 다이어트 함께해요 -행사 중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대체 가능한 종이나 개인텀블러 및 다회용 컵 등을 사용해주세요 2. 대중교통 및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해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전거나 전기차 등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으로 교통난·주차난 해소와 친환경 저탄소 녹색대회를 만들어주세요 3. 분리배출 체계 구축해요 - 쓰레기를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일반 쓰레기를 최소화 해주세요 4. 자원 절약과 탄소발자국 줄이기 같이해요 - 지역자원 활용이 왜 중요한지 안내하고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 지역자원 활용해요. 우리가 먹고 있는 도시락이나 간식, 커피가 진주시 제품인지 확인해 봐요 행사장에서는 전력과 물 등의 자원을 절약해주세요 5. 사회적 약자 배려해요 -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와 어린이, 노인 등 약자를 위한 충분한 자원봉사자 배치로 함께하는 대회로 만들어주세요 6.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게 함께해요 -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대회와 관련한 이벤트나 대회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특산물을 연계하고 지역특산물 판매부스 운영과 진주 맛집 안내도 함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요 7. 지속가능한 도시 진주를 위해 홍보해요 -지속가능한 친환경 대회가 될 수 있게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홍보해주세요 진주지속협은 다음 릴레이 응원팀으로 ‘진주시체육회’를, ‘진주시체육회’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를 지명했다.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기간인 5월 13일까지 진주시민 챌린지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주지속협은 2019년 1월에 출범해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위원 50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과 평가·조사연구·교육홍보·실천사업 등을 통해 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민관협력기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출범 이후 도시생태, 교육문화, 녹색기업, 마을공동체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 원탁토론회 개최, 지속가능발전목표 바로알기 협력포럼, 진주시민 자전거 출퇴근 함께하기, 그린리더 진단 및 컨설팅 사업, 진주 SDGs 희망등 달기 행사, 진주시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참여 등 다양한 민관 협력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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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등 휴게시설 개선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공동주택 경비·청소근로자 등의 휴게권 보장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해 첫 시행한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27개 단지에 총 1억 3천만원을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한 바 있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실, 위생시설 및 근무시설에 시설의 개·보수나 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의 비품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약 15개 단지에 단지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4월 27일까지이며 현장조사 및 자체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사업 대상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공동주택 경비·청소 근로자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자와 경비 근로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주거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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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4월부터 ‘2023년 민방위 교육’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정상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올해 민방위 교육대상은 만20세부터 만40세까지이다.
1~2년차 대원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연 4시간으로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대비훈련,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대피요령 등의 교육을 받게된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기간은 오는 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사이버교육은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후 교육을 수강하고 평가 문제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 처리가 가능하다.
또, 필요 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도서·낙도, 산간·오지지역에 거주해 교육수료가 어려운 대원은 주소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서면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교육을 집합교육으로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민방위 대원이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충실하게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방위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민방위계 또는 스마트민방위교육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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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3기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제3기 전라북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원을 비롯해 조봉업 행정부지사,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북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은 예산낭비를 사전에 방지하고 예산낭비 사업을 근절하는 등 주민 참여를 통한 예산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도민감시단은 공개모집과 함께, 시군 및 재정전문가 추천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 세무사 등을 포함해 총 46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지역에서 활동하며 예산낭비 신고 및 예산절감 제안, 필요 시 예산낭비 현장조사 동행 등에 나설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민감시단 위촉으로 다양한 유형의 예산낭비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재정 신뢰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감시단이라는 주민 자율감시체계 구축을 통해 예산 운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임으로써 예산 낭비를 철저히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