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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넥센 강병중·동원개발 장복만 회장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다짐
박완수 도지사, 넥센 강병중·동원개발 장복만 회장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다짐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강병중 넥센 회장,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이 엑스포 입장권 1만매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 도지사는 3일 오후 도청 접견실에서 강 회장과 장 회장을 만나 5월 4일부터 개최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을 위해 환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만남에서 강 회장과 장 회장은 엑스포의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입장권 1만매를 직접 구매해 많은 직원과 학생들이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박 도지사는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와 입장권 구매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하동세계차엑스포를 통해 하동차를 세계화와 대중화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로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병중 회장과 장복만 회장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차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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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청렴활동 평가 설명회 개최
안양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청렴활동 평가 설명회 개최
[AANEWS] 안양시가 공직비리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을 강화한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업무 과정에서 행정 오류 또는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청백-e 시스템과 자기진단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시는 3월 31일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효율적 운영과 직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청렴활동 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회계 및 사업담당자 등 직원 186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안양시 감사관의 담당자가 직접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목적과 운영 방법, 2023년 청렴활동 평가 계획을 설명하고 이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강윤구 강사가 청백-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모니터링 알림 체계, 예방행정 상황별 조치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시는 현재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을 '청백-e 모니터링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청렴활동 평가를 통해 연말에는 우수부서·공무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백-e시스템은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재정, 세외수입, 지방세, 새올행정 등 행정정보시스템 간 정보를 연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착오와 비리 개연성을 스스로 예방,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기진단 시스템은 업무의 자기진단표를 통해 스스로 업무 내용을 점검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 활동 실적을 계량화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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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꿀벌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두 팔 걷어붙여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이상기후와 꿀벌 바이러스 등 꿀벌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위해 군 자체 사업을 편성해 긴급 입식비 등 기자재, 방역 약품 지원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애초 전남도가 꿀벌산업 육성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이었는데 무안군도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군 자체 사업으로 2억 9,700만원을 추가 편성해, 총사업비 3억 7천만원 중 50%를 입식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꿀벌 피해 농가 회생 지원사업으로 기지원받은 농가에 대해서도 자체 사업을 통해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무안군은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말벌퇴치 장비를 비롯해 낭충봉아부패병 예방약, 응애류 예방약, 면역증강제 등 방역 약품 5종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기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꿀벌 집단 폐사와 실종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에 적극 공감하며 식량작물 생산 등 공익적 가치가 큰 꿀벌의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양봉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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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김포시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AANEWS] 김포시의회가 3일 월례회의를 열어 의정활동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시의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시의회청사 건립공사 연결통로 추가설치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고시 운양도서관 건립 총사업비 변경 등 총 3건을 보고 받았다.
특히 시의회는 오염토 정화를 위한 절차로 인해 운양도서관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인근 주민이 하루빨리 문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사 기간 단축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것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또한 인근 재개발 공사로 휴관인 중봉도서관에 대해서도 휴관 기간 중 시민이 겪는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게 집행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조속한 대책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이어진 내부 회의에서 시의회는 의회사무국으로부터 각종 간담회 제224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개회 신청사 통합방송시스템 구축 계획 등을 청취하며 이번 월례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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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 및 거대노조 괴롭힘 방지법 발의
김형동 의원,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 및 거대노조 괴롭힘 방지법 발의
[AANEWS]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은 3일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와 거대노조 괴롭힘 방지를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노동조합이 자주적으로 회계를 관리하도록 정하고 있으나, 그간 불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인해 노동조합 임원의 횡령, 조합비 유용 등이 발생해 조합원들의 권리가 침해되고 노조의 대내적 민주성과 대외적 자주성이 저해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2011년 복수노조 제도 도입 이후 다수 노조의 폭행·협박 등을 통한 소수 노조 조합원이나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근로자들에 대한 노동 3권 침해, 조합원 채용 강요, 노조 가입·탈퇴에 대한 방해 등의 행위가 발생하고 있으나 여전히 입법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비판 여론이 높은 건설 현장 등에서 노동조합이 사용자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 등을 규율하기 위한 수단도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3월 13일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형동 의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경율 불합리한 노사 관행 개선 전문가 자문회의 자문단장, 송시영 서울교통공사 올바른 노조 위원장 등이 참여한 민·당·정 협의를 통해 노동조합의 회계 투명성 강화와 거대 노조의 괴롭힘 등 불법·부당행위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조속한 입법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김형동 의원은 민·당·정 협의 결과를 반영해 ‘노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하고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동조합 및 산하조직은 노조 회계 공시시스템을 활용해 규약, 조합원 수, 결산서류 등을 자율적으로 공시할 수 있도록 했다.
- 다만, 조합원의 권익 강화 및 노조의 민주성 강화를 위해 조합원 수 1/2 이상이 공시시스템을 통한 공시를 노조에 요구하는 경우와 횡령·배임 등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발생해 장관이 공시를 요구한 경우에는 ‘반드시 공시’하도록 의무화한다.
회계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조 규약에 ‘회계감사원의 자격과 선출에 관한 사항’을 포함토록 하고 ‘회계감사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회계감사원의 자격을 회계 관련 지식이나 경험 등 직업적 전문성을 가진 사람으로 명시했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노조의 경우 공인회계사 자격을 요구하도록 규정했다.
- ‘회계감사원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회에서 조합원이 직접·비밀·무기명 투표를 통해 선출하고 임원직 겸임을 금지한다.
조합원이 언제라도 ‘재정에 관한 장부와 서류’를 열람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열람권을 강화하고 회계서류 보존기간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
조합원 1/3 이상이 요구하는 경우에는 회계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체 조합원 또는 총회를 통해 공개하도록 해 노동조합의 자주권·선택권을 보장한다.
한편 노동조합이 다른 노동조합이나 근로자에 대한 노동3권을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➀노조가 불이익한 처분, 폭행·협박 등으로 노조 가입·탈퇴를 강요·방해하거나, ➁폭행·협박 등으로 다른 노조나 근로자의 정당한 조합활동이나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 그리고 ➂다른 노조가 요구해도 교섭대표 노조가 합리적인 이유 없이 교섭을 거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또한, 조합원 채용을 강요하거나, 조합원 자녀 우선채용을 강요하는 등 공정한 채용 기회를 박탈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아울러 ➀부당한 금품 등을 요구하며 업무제공을 거부·해태하거나, ➁폭행·협박 등으로 사용자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➂사용자에 대한 폭행·협박 등으로 위법한 단체협약 체결 강요, ➃소속 조합원이 아닌 근로자에 대한 채용·임금 등 차별 강요도 불법행위로 규율한다.
김형동 의원은 “미래세대를 위해 노동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할 필요가 있다”며 “노동조합법 개정을 통해 회계 투명성 강화 등 노사 법치주의를 확립함으로써, 노동조합의 민주적 운영과 조합원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노동조합이 근로자·조합원·사용자의 권리를 존중하며 일터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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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을 맞아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는 2022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시 주의할 점은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달리 납세지 지정 제도가 없으므로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 납세지가 지정됐다 하더라도 해당 지역이 법인지방소득세의 납세지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인 경우 세액을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는 각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제출하고 첨부하는 서류는 본점 소재 지자체에만 제출해도 되지만 미제출하는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무안군은 세정 지원의 하나로 우리 경제의 중추인 수출 중소기업, 고용위기지역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더라도 납부 기한에 한해 연장하므로 신고 기한 내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군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 받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도 납부 기한 직권 연장 처리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함경훈 세무회계과장은 재해손실 세액 차감 제도와 같이 납세자에게 유리한 제도 변화,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 기한 직권 연장 등 세제지원을 강조하면서 “4월 말 위택스 전자신고가 집중될 시 시스템 과부하로 신고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고납부 방법은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 신고·납부하거나 서류를 작성해 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할 수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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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교육 실시
양주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교육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구성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비롯해 방지단 운영방침, 수렵활동 시 안전수칙, 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 등 피해방지단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수렵인 39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총기포획 활동 등을 수행하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등의 피해를 입은 농업인 등이 양주시 환경정책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대리포획 허가를 받은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수현 시장은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기 취급자들의 절대적인 주의가 필요한 만큼 주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노력하겠다”며 “ 안전한 포획활동을 통해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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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 추가 모집
무안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 추가 모집
[AANEWS] 전남 무안군은 4월부터 6월까지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상반기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체크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4월 3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95년~2004년도 출생자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대상자는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농협카드 누리집에 접속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복지카드는 문화 활동이나 자기 계발을 위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도내에 지정된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 제외 대상자는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이용권 대상자는 이중 수혜로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 11만원을 제외한 차액 9만원만 받을 수 있다.
또한 1인당 연 1회 지원되어 상반기 선정된 대상자는 중복 신청 및 지원이 불가하다.
김산 군수는 “이번 추가모집 기간에 상반기 신청을 못 하신 분들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원받은 문화복지 포인트로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여행 등에 사용해 이번 사업이 지역 거주 청년의 문화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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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 장그래라면? 멘토에게 다 물어봐”
“광진구의 장그래라면? 멘토에게 다 물어봐”
[AANEWS] 광진구가 3일 조직 화합과 활기찬 내부 소통을 위해 ‘제1기 광진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 실시된 ‘광진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직원의 조직 적응과 직무 능력 향상을 돕고 선후배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선배 공무원은 신규공무원의 멘토로서 업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조직문화를 공유하면서 멘티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역할을 한다.
신규공무원은 멘토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조직문화와 업무를 바라볼 수 있도록 환기 효과를 준다.
이번 멘토링 활동에는 총 7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멘토는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면서 인생과 직장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직원 35명으로 구성됐고 멘티는 올해 1월 이후 임용된 신규공무원 35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열린 결연식에서 멘토와 멘티는 MBTI를 바탕으로 한 사다리 타기를 통해 1:1 매칭을 이뤘다.
이후 매칭된 멘토와 멘티가 게임과 퀴즈를 함께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 계획서를 쓰는 것으로 결연식은 마무리됐다.
멘티로 결연식에 참여한 한 직원은 “멘토 주임님께서 사소한 거라도 모르는 게 있으면 다 물어보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앞으로 선배님께 잘 배워서 광진구의 듬직한 직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기 광진 멘토링’은 자율적으로 온·오프라인 만남을 추진하며 오는 7월까지 활동을 계속한다.
멘토링이 종료된 후에는 우수사례를 공모해 3팀을 시상하고 직원들과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내부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선배 공무원과 새내기 공무원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멘토와 멘티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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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반찬배달’실시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반찬배달’실시
[AANEWS]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12월까지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반찬배달 사업은 홀로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관내 저소득층 41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반찬과 치킨을 제공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결식 우려 해소를 위해 진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배달하면서 안부도 묻고 복지에 대한 욕구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길영 공동위원장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가정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이상덕 읍장은 “어려운 가구를 위해 도움을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협조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구가 영양가 있는 식사를 지원받고 결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 위원들은 읍에 기부한 성금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봉사의 보람을 느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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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2023년 경기도 자체 감사활동 평가’ 장려상 수상
양주시,‘2023년 경기도 자체 감사활동 평가’ 장려상 수상
[AANEWS] 양주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주관 ‘2023년 경기도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기도는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예방적 감사 활동을 지원하고자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활동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우수 감사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양주시는 사전예방적 감사 강화 및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체계가 획기적으로 개편된 이번 평가에서 평가항목인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 감사활동, 도정 협력 및 외부적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으며 자체 감사활동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강수현 양주시장이 대내외적으로 천명한 부패방지 및 청렴 의지가 반영된 자체 감사활동을 통해 발굴한 제도개선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 편의를 체감하고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나 제도 철폐를 위해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끝에 휼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 청렴하고 공정한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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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카페인 음료 과다섭취 주의
청소년, 고카페인 음료 과다섭취 주의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소년의 카페인 과다 섭취를 줄이기 위해 편의점 고카페인 음료 진열대에 카페인 섭취 주의문구를 표시하고 과다섭취 시 부작용을 알리는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카페인 과다 섭취에 대한 부작용을 인지하고 일상생활에서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카페인 과다섭취 부작용 등에 대한 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범사업은 ’21년부터 서울·경기지역 중·고등학교 주변의 편의점(314개)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전국 중·고등학교 주변 695개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으로 확대한다.
사업 기간은 기존에 4개월이었으나, 올해는 고카페인 탄산음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험기간을 고려해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편의점의 고카페인 음료 진열대에 ‘카페인 과다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한다.
또한, 카페인 과다섭취로 발생할 수 있는 수면장애 등 부작용 정보와 함께 고카페인 음료 표시 확인 방법과 고카페인 음료 하루 1캔 초과 섭취 자제 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콘텐츠를 편의점 결제화면으로 연말까지 송출한다.
아울러 여름방학 기간에는 청소년 식의약 영리더와 함께 누리 소통망(SNS)에서 카페인 섭취를 줄이기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학교에서 영양교사 등이 카페인 과다섭취 예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상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지난해 편의점 진열대 카페인 섭취 주의문구 표시에 대한 국민 인식도 조사 결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이 77%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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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충남도는 태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해당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숙박, 음식, 쇼핑 등의 관광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태안군과 울산시 2곳이 선정됐다.
태안군은 ‘펫니스 태안 건강하개, 행복하개’라는 주제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연간 5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동반여행 프로그램 운영 수용태세 확충 홍보 마케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은 반려동물 동반 해변 요가 반려견 운동회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반려동물 여가 인프라 조성 반려동물 전문인력 육성 홍보 영상 제작 등이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방안 연구’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여행은 연간 약 1조 39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추정된다.
도 관계자는 “태안군의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을 계기로 사업실적, 제약요인, 사업특성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인근 시군 뿐만 아니라 도 전체로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는 반려동물 친화여행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교통·숙박 등 관광수용력 및 개선계획의 적정성 민간 주민 협력체계 및 전담 기구 운영 사업 지속 가능성 확보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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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정책정보 ‘끝판왕’ ‘K-희망사다리’ 발간
서민 정책정보 ‘끝판왕’ ‘K-희망사다리’ 발간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산재한 200여 개의 국민생활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에 담은 ‘국민을 든든하게 2023 K-희망사다리’를 3월 31일 발간했다.
‘K-희망사다리’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부 지원제도의 최신 정보를 생애주기별과 분야별로 나누어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 4단계 필수정보만 뽑아 구성했다.
지난 2011년부터 발행했으며 발간 시기를 묻는 국민들의 문의가 잇따르는, 이른바 서민 정책정보 ‘끝판왕’으로 불리는 민생정보 길잡이 책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희망사다리’에 K-브랜드를 더해 ‘K-희망사다리’로 이름을 바꾸고 윤석열 정부의 ‘약자 프렌들리’ 정책정보를 대폭 확대했다.
‘통합공공임대주택’, ‘뉴홈’ 등 주거지원 정책, 냉·난방비 지원정보를 담은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정부 직접일자리’ 등 ‘자유와 연대’의 정신을 담은 약자 복지 정책이 빠짐없이 담겼다.
여기에 2023년 신규 지원제도, 신청해야 받는 숨은 지원금 찾기, MZ를 위한 일자리·자산형성·주거지원·사회복지 제도, 6070 이야기예술인 등 국민이 지금 필요로 하는 최신 지원정보를 엄선해 실었다.
또한, ‘어르신 지원’ 편의 경우 글씨를 키워 어르신들이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각 달의 주요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펼침형 브로마이드 정책 달력도 추가했다.
‘K-희망사다리’ 책자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민원실이나 전국 도서관, 보건소, 우체국, 은행 등 다중 이용기관에 비치한다.
인터넷·모바일로 접근 가능한 전자책은 정책주간지 ‘K-공감’ 누리집이나 ‘교보문고’, ‘예스24’ 등 주요 인터넷서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일자리·주거·돌봄·건강 등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정부의 최신 지원정보를 폭넓게 수록했다”며 “몰라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 책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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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 기업의 수입처 다변화 및 공급망 컨설팅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3일 중소·중견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수입처 다변화 및 글로벌 공급망 컨설팅을 지원하는 ‘소부장 공급망안정 종합지원 시범사업’을 공고했다.
먼저, 주요 원자재를 수입하는 소부장기업은 ‘수입처 다변화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특정국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대체 수입처 발굴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업체당 1.5억원 범위에서 대체 수입처 발굴 및 신용도 조사, 공장 실사, 샘플 수입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대체 원자재로 제조된 제품이 최종납품처에서 요구하는 성능수준을 갖출 수 있도록 성능시험까지 일괄 지원받게 된다.
소부장을 수출하는 기업은 ‘공급망 컨설팅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유럽연합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사 등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공급망 기준·제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산업부는 전문 컨설팅사를 통해 기업의 수출대상국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산업부 양기욱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안정적으로 공급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공급망 안정화 관련 사업 예산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의 품목별 가격·생산·수출 정보 및 각국 정책동향을 수집·분석해 기업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우리 소부장 기업의 공급망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수입처 다변화 지원 시범사업은 4월 3일 공급망 컨설팅 지원 시범사업은 4월 17일부터 각각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지원 희망 기업들은 이번 시범 사업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