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인제군,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해예방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예산 신속집행, 공사장 안전관리, 방재신기술 우선 활용, 재난관리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및 재해 예방을 위한 단체장 관심도 등이며 상하반기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점검 거쳐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인제군은 지난해 전국 재해예방사업 1,47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평가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속사동지구 등 9개소 사업장의 조기착공, 우기 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예산 집행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인제군은 인센티브로 재해예방사업비 15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올해 인제군이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서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외 13개 사업으로 총 124억 규모다.
김광재 방재담당은 “이번 평가를 통해 재해예방사업의 인제군의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및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대사 김이재 교수, 본격 홍보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김이재 교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대사로서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세계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3월 30일 KBS2 해볼만한아침의 ‘지도 읽어드립니다’ 스웨덴편에 출연해 스웨덴의 지리적 특성과 관련한 스카우트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계잼버리가 올해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열린다”는 홍보와 함께, “올해 세계잼버리에 스웨덴이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추후에도 김 교수는 세계잼버리 홍보를 위해 공중파 출연 및 강연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세계잼버리 콘테스트를 통한 기록화로 대회 유산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경인교육대학교 지리적상상력연구소장으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지리의 힘과 중요성을 전달해 온 지리학자이자 동남아 지역 전문가로 전북도가 지난 3월 6일 전라북도 서울본부에서 세계잼버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23-04-04
-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추진 본궤도 진입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추진 본궤도 진입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월 31일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신용보증재단은 3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부지에 대한 토지매입비 70억원을 확정한 뒤, 다음날인 31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3월 27일 재공고했고 오는 4월 7일까지 제안서를 신청받는다.
3월 13일 ~ 3월 24일 공고했으나, 유찰되어 재공고 실시해당 용역은 기초현황조사 및 대상지 분석, 도와 재단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건축계획, 국제금융센터의 관리운영 계획 등을 내용으로 오는 7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는 설계 공모를 준비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친 후 2024년에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부지 매매계약 체결을 계기로 전북도만의 특색있는 국제금융센터를 건립해 자산운용 중심 특화 금융도시의 핵심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국제금융센터는 자산운용 중심 전북 금융도시의 핵심 기반이자 전라북도의 랜드마크로 국민연금공단 인접지에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부에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 관련된 자산운용사, 은행, 증권회사, 금융 공기업 등의 사무공간과 업무편의시설, 회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2023-04-04
-
전북도, 업무혁신·시책발굴에 챗지피티 활용 모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청내 직원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정업무와의 활용 방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도는 4일 청내 전산교육장에서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이상준 교수를 특별강사로 초청해 도 실국본부 주무부서 팀장과 희망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전라북도 챗지피티 연구모임’회원 등을 대상으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보도자료, 홍보문구 작성, 관련업무 자료수집 등 도정업무에 활용 가능한 챗지피티 기능을 시연하며 인공지능 챗봇이 가져올 변화를 실감했다.
또한, 초거대 인공지능 소개, Chat GPT소개와 특성-ChatGPT 시연, 초거대 AI 생태계 미래 및 우리의 대응, 도정업무에서의 활용방안 등도 논의했다.
향후 전북도는 인공지능 정책마인드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전라북도 챗지피티 연구모임’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단순 일상 업무 탈출을 위한 챗GPT 활용 모범사례를 만들고 적용 가능한 업무 분야 등을 발굴하는 등 수시로 성과 및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업무혁신을 선도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도민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책들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
전국 첫 농촌형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첫발
전국 첫 농촌형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첫발
[AANEWS]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전국 최초로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신청한 하동군이 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
하동군은 지난 3일 군수 집무실에서 자율주행 통합플랫폼 업체인 ㈜스프링클라우드와 농촌형 자율주행 통합서비스사업 추진 및 운영에 따른 행정·기술적 지원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이달 중 현장평가와 6월 국토부의 최종평가에 앞서 스프링클라우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범지구 선정과정에서의 기술적 지원과 선정 이후의 시범운영 단계에서 운영적 지원을 약속받고 시범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스프링클라우드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셔틀 유상면허를 획득했으며 현재 서울·대구·세종·군산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인근 여수엑스포장에서 여수역과 인근 호텔을 오가는 상시자율주행 셔틀버스 3.3㎞ 구간도 운영 중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란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자율주행자동차법 제9∼13조에 규정된 여객의 유상 운송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에 관한 특례를 적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1단계로 시외버스터미널∼군청∼옛 시외버스미널∼읍내교차로∼송림교차로 등 하동읍 일원 6.7㎞를 시범운행구역으로 추진해 버스터미널에서 읍내로 이동하는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고령층의 의료·문화·복지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2단계로 하동읍∼악양면 최참판댁∼화개장터 구간 24.2㎞을 지정해 하동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국에 지정된 대부분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도심지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반해 하동군은 교통 소외지역인 농촌의 새로운 교통권을 확보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더불어 아직 혼잡한 도심을 운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들에게도 자율주행 자동차를 실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기업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 유치와 기술 발전과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국토교통부의 서면평가에 이어 4월 현장실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발표되며 지구선정 이후 2024년 1월부터 인프라 구축 등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군은 시범운행지구 선정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해 하동군 ITS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등 체계적인 ITS를 도입·추진할 예정이며 스마트 솔루션 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미래산업인 스마트교통시스템 구축에 농촌형 모델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28일까지 접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임산부에게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지원한다.
전라북도는 28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 신규 소비층을 확대하고 미래세대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와 14개 시·군은 올해 정부지원이 중단됐음에도 임산부와 친환경농가의 수요와 사회적 가치가 높은 사업인 점 등을 고려해 사업 중단없이 2,500명, 12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022. 1월 1일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산부로 에코이몰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통하거나 출생증명서 임신·출산확인서 산모수첩 등으로도 자격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에코이몰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신청의 경우는 신청서와 임신·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지원사항은 임산부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이며 이중 20%인 9만6천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1회 주문 한도액은 최소 3만원 이상 최대 10만원 이하이며 자부담을 할 경우 구매 한도를 초과해 구매할 수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20년부터 농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비록 국비 지원이 중단됐지만 국민건강을 생각하고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도내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친환경농산물은 업체에서 직접 임산부에게 배송할 계획이고 이르면 6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지원품목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동물복지인증품에 한하고 한우·유정란·돼지고기는 무항생제축산물 인증품으로 공급한다.
2023-04-04
-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위한 범국민 홍보단 출범
전라북도청
[AANEWS] 오는 8월 새만금일원에서 펼쳐질 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위한 범국민 홍보단이 출범했다.
홍보단 출범식은 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와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권혁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 안규백 세계의원연맹 총재를 비롯한 여·야 약2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단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범국민 홍보단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강태선 총재와 여·야 20여명의 국회의원을 명예 홍보단장·대사로 위촉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를 강원도에서 개최한 후 이번 새만금에서 제25회 세계잼버리를 두 번째로 개최하게 돼 세계잼버리를 2회 이상 개최하는 6개 국가 중 하나로 세계스카우트 회원국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범국민 홍보단 출범이 새만금 세계잼버리 범국민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새만금 세계잼버리가 청소년 축제를 넘어 온 국민의 축제가 되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권혁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해 ‘다시 찾고 싶은 한국, ‘함께해요 우리, 함께하는 한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스카우트를 소개하고 참가자 추가모집 독려와 세계잼버리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범국민 홍보단은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소속의 비영리 기관으로 약 60여명의 실무진들이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을 위해 홍보 및 참여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광역지방자치단체별 범국민 홍보단 조직을 독려해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한 제반 활동을 전개하고 D-10 콘서트 등을 추진해 범국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낼 예정이다.
2023-04-04
-
거제시 보건소 봄철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 실시
거제시 보건소 봄철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 실시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주요 등산로 입구, 산책로 및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을 실시 중에 있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아주는 기피제를 손쉽게 뿌릴 수 있는 장비로 사용방법은 간단해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한 점이 있다.
기피제를 1회 분사할 경우 3~4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차단할 수 있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보통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지만, 기후변화로 모기와 진드기의 출몰 시기가 빨라지고 있어 거제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야외활동시 분사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충기피제 분사기가 설치된 12곳을 방문해 기피제 보충 및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4월에 추가로 3곳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충기피제 분사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분사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길 당부드린다”며도 “해충기피제는 세계보건기구독성분류에서 미독성 등급을 받은 친환경 약품으로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반드시 사용상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3-04-04
-
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검토”
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검토”
[AANEWS] 충남 홍성에서 2일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4일 오후 비 예보에 관계 없이 진화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또 홍성을 중심으로 한 도내 산불 피해와 관련,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을 적극 검토할 것도 지시했다.
김 지사는 4일 오전 6시 홍성군 서부면 중리 능동마을회관 인근에 설치한 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산불 진화 상황 및 향후 대응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오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의지하지 말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전에 잡는다는 각오로 산불이 확산되는 곳에 헬기를 집중 투입하라”고 말했다.
또 “산불이 소강 상태를 보이는 지역에는 인력을 집중 투입해 잔불을 정리, 산불 재확산이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앞선 3일 밤 주민 대피 현장 등을 찾은 자리에서 산불로 인해 산림은 물론 주택 등 주민 피해가 큰 만큼, 정확한 조사를 통해 중앙대책본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요청토록 하라고 강조했다.
특별재난지역은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으로 인한 피해의 효과적인 수습 및 복구를 위해 국가적 차원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대통령이 선포하게 된다.
지역대책본부장이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재난과 관련한 조치나 수습 등을 위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요청할 수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택 피해와 공공시설 복구비, 건강보험료 등 간접 비용 등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 성금 모금 창구 마련도 지시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 기준 홍성 지역 산불 진화율은 67%를 기록 중이다.
산불 영향 구역은 1452㏊에 달하며 남은 산불 길이는 12.8㎞이다.
시설 피해는 주택 34동, 축사 4동, 창고 31동, 사당 1동, 기타 1동 등 총 71동이다.
대피 주민은 총 309명으로 갈산중고등학교와 각 마을회관 등에 분산해 있다.
도와 홍성군 등은 진화 헬기 19대를 일출과 함께 결성면 고산사 인근과 민가 주변 산불 현장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투입 인력은 2941명으로 특수진화 17명, 공중진화 28명, 전문예방 126명, 소방 414명, 공무원 690명, 경찰 148명, 의용소방 1000명 등이다.
장비는 산불지휘 및 진화차 42대, 소방차 137대 등을 투입했다.
2023-04-04
-
나운2동 ‘착한가게 기부자 초청의 날 행사’개최
군산시청
[AANEWS] 나운2동이 이웃사랑을 실천한 착한가게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부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 나운2동은 지난 3일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 설치 기념 ‘기부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은 성숙한 기부문화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에게 존경과 예우를 표시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설치했다.
이날 행사에는 착한가게 및 지정기탁자 등 30여명의 수상자가 참석했으며 인사말씀, 나운2동 기부 및 지원현황 소개, 착한가게 현판 전달 및 감사장 수여,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감사장 수여대상자는 총 35명으로 2022년 이후 나운2동에 기부자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착한가게에 참여한 이백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인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소외되는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 명예의 전당 조성을 계기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비전 달성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4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도 및 시·군 농업 관련 부서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육성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은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의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육성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과 라승용 前 농촌진흥청장의‘농업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민선 8기 전라북도 농정 비전과 2대 목표를 공유하고 6대 전략, 16대 핵심과제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식품기업 매출액 7조원 시대를 개막하고 농가소득 6천만원대 진입이라는 2대 목표가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공무원들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하며“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는 도전경성의 말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마음을 모아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가 함께 꾸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추후에도 도는 성과목표 달성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무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3-04-04
-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성황
전라북도청
[AANEWS] 도내 지역인재들의 공공기관 취업을 넓히기 위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 채용설명회가 4년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돼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6개 공공기관과 전북개발공사,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2개 지역기관이 참여하고 1,000여명의 지역인재들도 함께했다.
올해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19년 전주대학교 스타센터에서 개최된 이후 4년만에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설명회에 참여할 수 없는 취업준비생과 학생들을 위해 전라북도공식유튜브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 됐으며 지역인재들의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6개 대학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설명회는 김관영 도지사와 김복환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양오봉 전북대총장, 국주영은 도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지역인재를 위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작됐다.
이어서 전북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로부터 2023년 채용계획 안내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지역인재로 취업한 4개 공공기관 선배들이 참여해 생생한 취업 사례와 취업준비 방법 등을 공유했다.
또한, 공공기관 취업 필수시험인 국가직무능력표준 채용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강의,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사부서 면접관이 직접 참여한 모의면접 컨설팅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에게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이밖에도 공공기관 연계 실무교육 프로그램 오픈캠퍼스 면접시 맞춤형 메이크업 및 복장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소멸을 막고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만드는 주인공은 청년이다”며 “전북도는 최근 선정된 RIS, RISE를 통해 청년인재를 키우고 동시에 채용규모가 큰 공공기관을 유치해 전북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전북대학교 진수당 로비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6개 공공기관과 전북개발공사,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2개 지역기관 인사부서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관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기관홍보와 개인별 맞춤형 자율상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4-04
-
전세계 500만이 봤다 넌버벌 뮤지컬 ‘판타스틱’
전세계 500만이 봤다 넌버벌 뮤지컬 ‘판타스틱’
[AANEWS]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4월 19일 20일 양일간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넌버벌 뮤지컬 ‘판타스틱’을 개최한다.
전세계 500만명이 관람한 넌버벌 뮤지컬 ‘판타스틱’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비언어적 표현과 봄날 황사까지 다 날려버릴 것 같은 힘찬 드럼소리,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코믹 로맨스 퍼포먼스공연으로 지금까지는 단체관람 공연으로만 진행해왔지만, 이번 봄에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일반공연으로 개최하게 됐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와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 중간중간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코너는 관객의 몰입을 끌어내어 신명나는 분위기에 흠뻑 취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판타스틱’ 공연 입장료는 일반 3만원, 학생 2만원으로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04
-
군산시 ‘폐가전 내집 앞 맞춤수거’ 추진
군산시 ‘폐가전 내집 앞 맞춤수거’ 추진
[AANEWS] 군산시가 현재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체계 보완을 위해‘폐가전 내집 앞 맞춤수거 사업’을 기존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와 병행 추진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신규로 추진하는‘폐가전 내집 앞 맞춤수거 사업’은 중·소형 폐가전에 한 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월 1회 수거하는 방식으로 단독주택은 사업의 실효성을 판단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5개 이상이 되어야만 수거 가능했던 기존 방식을 보완한 것으로 시민들이 소량의 폐가전제품도 간편하게 배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7일까지 자원순환과로 신청해야 하며 기존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는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인터넷이나 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성경모 자원순환과장은“내집 앞 맞춤수거 서비스가 기존 방식을 보완해 시민불편사항 해소에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04
-
군산시,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양성평등 및 여성의 인권보호, 권익증진을 위한 공모사업을 신청받는다.
시는 4일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해 양성평등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지원해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매년 추진해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비는 총 3,240만원으로 공모대상 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사업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사업 다문화 및 다양한 형태의 가족관계 증진사업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사업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접수받으며 신청자격은 군산시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원대상 사업추진이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단체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공모사업 선정은 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의 적정성, 효과성 및 단체의 사업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월 중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3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관내 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군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