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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분기 군정발전유공 표창 수여식 개최
영덕군, 1분기 군정발전유공 표창 수여식 개최
[AANEWS] 영덕군은 여러 분야에서 군정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민간인과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4일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1분기 군정발전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군정발전유공 표창은 1년에 4번 매 분기 진행되며 이번 2023년 1분기에는 민간인 13명과 공무원 11명 등 총 24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에 민간인 부문은 김유미,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김은태, 이해수, 최정빈, 유재근, 장진빈, 장영수, 이철우, 최현식, 강인구, 김천석, 김양숙이 표창받았으며 공무원 부문은 모범공무원에 강지욱, 유미, 박인숙,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박미정, 이영방, 김민석, 박득수, 박건욱, 강다현, 민원봉사대상에 조혜원, 박서영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을 사랑하는 분들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공무에 임하는 직원들이 각자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할 때 모두가 바라는 행복하고 잘 사는 지역 공동체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이를 모범으로 삼아 더욱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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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매실 ‘복숭아씨살이좀벌’ 적기방제 홍보 나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매실, 복숭아 등 핵과류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의 적기방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복숭아씨살이좀벌은 피해 과실의 핵에서 기생하고 낙과한 과실 속에서 월동하며 봄철 우화해 4월 매화가 필 무렵 성충이 된다.
성충은 교미 직후 아주 어린 매실의 핵에 산란관으로 알을 산란하므로 표면상으로는 분별이 어려워 피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산란된 알은 매실의 즙을 빨아먹으며 성장하고 육안으로 피해가 확인될 만큼 컸을 때는 이미 수확 직전 즈음으로 농가의 피해가 상당하다.
이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과실의 크기가 1~2cm가량인 4월 중순이 가장 좋은 시기이다.
이 때는 성중이 어린 과실 속에 알을 낳는 시기로 맑은 날 오전 등록약제를 이용해 방제하면 효과가 크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복숭아씨살이좀벌은 특히 4월 중순 적기방제를 해야만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 꼭 방제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에서는 껍질이 썩었거나 땅에 떨어진 과실을 모두 수거해 불에 태우거나 물에 담가 과실 속의 월동 유충을 제거해야 다음 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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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플루언서 초청 홍보 여행 시작
고성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플루언서 초청 홍보 여행 시작
[AANEWS] 고성군이 4월부터 고성의 주요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의 파워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홍보 여행을 한다.
이번 홍보 여행은 유행을 선도하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고성군의 수려한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고성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고성의 봄 향기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6월까지 고성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카메라에 담아 개인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다.
4월 대가면 십리벚꽃길, 봄꽃 경관농업단지, 남산공원 5월 학동마을, 오두산숲멍축제, 전통시장, 당항포관광지 6월 만화방초, 그레이스정원, 장산숲, 송학동고분군 등 고성의 주요 관광지가 계절별로 구성돼 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블로그, SNS 등 다양한 매체로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홍보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초청해 홍보 여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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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동위원회 2023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아동위원회 2023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4일 함안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및 아동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함안군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의 달 및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이 뜻깊은 5월과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위원회 행사 참여 및 진행 세부사항에 대해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더불어 2023년도 함안군 아동위원회 활동 및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2분기에 실시할 2023년도 전반기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캠페인 실시사항 및 다가오는 3분기 어려운 아동 하계수련회 실시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즐겁고 활기찬 환경을 만들어주는 아동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밝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함안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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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7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 참석
고성군, 제17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 참석
[AANEWS] 고성군이 4월 4일 자매결연 도시 영등포구의 초청을 받아 4년 만에 전면 개최되는 제17회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발생으로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자 전면 통제됐고 이번 축제는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여의서로 벚꽃길과 여의서로 하부 한강공원 국회 축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이상근 고성군수와 참여 일행들은 여의서로 벚꽃길 입구 행사장에서 퍼레이드 및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을 관람하고 봄꽃이 핀 거리를 둘러보며 고성군에 접목할 만한 점을 찾았다.
이상근 군수는 “영등포구의 환대와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다”며 “이번 봄꽃축제 초청이 코로나19로 소원해진 자매결연 도시와의 관계 회복과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봄꽃축제는 4월 4일부터 6일간 거리공연, 아트마켓, 문화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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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0.5%, 정순신 사태는 검찰의 과도한 권한으로 생긴 일 60.4% 尹대통령 대국민 사과 해야.
국민 60.5%, 정순신 사태는 검찰의 과도한 권한으로 생긴 일 60.4% 尹대통령 대국민 사과 해야.
[AANEWS] 정순신 검사특권 진상조사단은 4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순신 사태 관련 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가수사본부장 직에서 낙마한 정순신 전 검사 아들 학교폭력에 대한 진상조사와 학교폭력 대책 수립을 위한 국회 청문회에 정순신 전 검사가 불출석하면서 파행됐다.
진상조사단은 정순신 검사특권 사태와 관련해 국민들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국민 1,001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윤석열 정부의 인사 부실 문제에 대해 ‘검찰의 과도한 권한으로 인해 생긴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동의 여부에 응답자의 60.5%가 동의했다.
이 질문에 ‘70세 이상’ 연령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동의 비율이 높았다.
특히 40대 연령층에서 68.3%가 동의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40대 남성 71.7% 50대 남성 70.6%으로 동의 비율이 높았다.
또한, ‘중도’ 이념성향 응답자의 62.9%가 동의했다는 점에서 다수 국민들이 윤석열 정부의 반복되는 인사 부실 문제의 원인을 ‘검찰의 과도한 권한 탓’으로 보고 있었다.
두 번째로 정순신 변호사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가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 국민 60.4%가 동의했다.
연령별로는 18~29세 63.8% 30대 64.6% 40대 67.2% 50대 67.3%로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평균 이상으로 동의했다.
응답자의 이념성향에 따른 분석 결과, 진보층에서는 86.5%, 보수층에서는 37.5%, 중도층에서는 62.6%가 동의했다.
진상조사단은 “잘 알려진 대로 정순신 전 검사의 검증 과정은 윤석열 정부 인사검증시스템 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며 “추천부터 1차·2차 검증까지 모두 검사·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모두 윤석열 사단으로 구성된 사람들”이었다고 질타했다.
나아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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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기아대책, 위기아동 가정 긴급 지원 위한 MOU 체결
서울 강서구-기아대책, 위기아동 가정 긴급 지원 위한 MOU 체결
[AANEWS] 서울 강서구가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하기 위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발굴·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4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서경석 기아대책 대표이사와 ‘‘희망둥지’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각지대 취약아동 및 위기가정 발굴 위기가정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정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희망둥지’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주 소득자의 실직, 질병,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정에 긴급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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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 반찬지원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 반찬지원
[AANEWS]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후원금으로 3일 왕징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반찬 지원은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 어르신에게 4월~5월 동안 2주에 한 번씩 반찬 및 식재료를 직접 배달하며 환절기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는 사업이다.
정건성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반찬 지원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지원받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고 왕징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국현 왕징면장은 “왕징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지원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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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호로고루 일원 해바라기 파종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호로고루 일원 해바라기 파종
[AANEWS]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장남면 호로고루 일원에 해바라기 5000본을 식재했다.
장남면과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14년부터 통일바라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모여 분주히 해바라기 식재에 참여하는 등 제8회 통일바라기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유택종 주민자치위원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해바라기 한본 한본 정성껏 심었다”며 “6월에는 푸르른 청보리와 함께 아름다운 노란물결의 해바라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열리는 해바라기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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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창원에서 수서까지 SRT 바로 달린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추석 연휴 전 운행된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4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SRT 운행을 창원·진주로 운행되는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 추석 연휴부터는 SRT를 타고 창원에서 수서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창원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KTX만 운행하다 보니 서울 강남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역에 내려 시내 교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전용선이 없어 KTX를 이용하더라도 느린 속도로 운행되는데 SRT 환승을 위해 평균 23분이 추가로 소요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창원~수서간 SRT 운행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나 정부부처를 방문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토부장관 면담을 통해 SRT 운행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12월에는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건의문도 발송하는 등 노력해 왔다.
이후, ‘2023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수서발 고속철도 확대 운행’이 포함됐고 금번 철도산업위원회를 통해 확정·발표가 이루어진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우선적으로 노선별 하루 4회씩 운행을 추진하고 ‘27년 평택~오송구간 2복선화, SRT 차량 14편성 추가 도입을 완료하면 열차 증편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금번 창원~수서간 SRT 운행 확정으로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이 해소되고 기업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민의 위상에 맞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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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등록 상담 거제시 보건소가 함께 한다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2020년 5월’부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자신이 환자가 되었을 때 인공호흡기,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치료 등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스스로 중단할 수 있도록 사전에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한다.
희망자는 거제시보건소 감염관리과 보건민원팀으로 신분증을 갖고 직접 방문해 상담사와 상담 후 사전연명 의향서 작성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작성된 의향서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는 순간 법적 효력을 갖고 향후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받았을 때 효력이 발생한다.
본인이 작성해 등록된 의향서도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지 등록기관을 통해 변경하거나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
철회도 신분증을 갖고 직접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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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손맞잡아
연천군·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손맞잡아
[AANEWS] 연천군과 동두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천군은 4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협약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기 위해 상호기부행사를 갖고 각 시군의 대표 답례품 교환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자체는 2009년 4월 체결한 협약내용 중 체육분야 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추가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향후 교육, 문화, 체육, 경제 등 각 분야의 행정 우수사례를 교류하고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인접 시군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이 가능하며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상생발전 협약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면 누구보다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인 만큼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긍정적인 파트너십으로 함께 성장하는 협약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자체장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공무원 상호기부, 지역축제 교차방문 홍보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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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 가족정책 세미나 개최
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 가족정책 세미나 개최
[AANEWS] 연천군은 지난달 30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연천군 특성에 기반한 가족정책 및 가족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2023년 가족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천군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김남호 연천군 인구정책실장과 양정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실장의 인구정책과 가족정책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송정애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한 김미경 연천군의회 부의장, 홍우정 서울시가족센터장, 서영덕 청소년 교육 전문가의 가족센터의 역할에 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민의 정주의식을 높이고 지역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가족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금랑 센터장은 “가족센터의 중요성을 상기하는 시간이었다”며 “가족프로그램 운영에 이번 세미나의 내용을 적용해 행복하고 조화로운 가족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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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거제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4일 관내 유동인구수가 많은 고현시외버스인근 사거리 일대에서 킥보드 안전사고 예방과 운전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유관단체에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및 일상생활 속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를 위한 방향지시등 켜기 정지선 준수 교통신호 준수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보행자 보호를 위한 규정속도 준수 이륜차 보조석 헬맷착용 등의 홍보내용을 현수막, 피켓, 어깨띠 및 팸플릿 배부 등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거제시는 거제경찰서 주도의 교통안전 실무자 협의체인 ‘BeST one-team’을 통해 거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실무담당자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을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2022년 수립된 제4차 거제시 교통안전기본계획 및 2023년 교통안전시행계획에 따라 캠페인 개최,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효과적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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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의원, 연천문화원장과 향토문화 관련 정담회가져
윤종영의원, 연천문화원장과 향토문화 관련 정담회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윤종영의원은 4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문화원 이준용 원장과 지역 향토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연천문화원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경과에 대해 윤의원에게 질의 및 확인하면서 각 시·군 문화원 및 향교 연합회 활동에 대한 의견과 연천 지역 향토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구상 및 추진, 예산확보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 문화원장은 “얼마전 경기도민속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연천마을축제 아미산울어리 예를 들면서 지역내 관광명소인 재인폭포에서 줄타기 공연등을 실시하자”라는 제안을 했다.
이에 윤의원은“원장님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잘 알겠다.
앞으로 연천문화원 및 연천향교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도 확인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곧 사업 구상을 구체화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해 다시 심도 있는 토의를 하자”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윤의원은“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 진행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경기북부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군 문화행사 및 단체를 조직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