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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율천동 2023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원시 율천동 2023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AANEWS] 수원시 율천동이 ‘2023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기도가 4일 도청 대강당에서 연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풀뿌리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행사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주민자치 사례를 발표했고 현장 평가를 거쳐 대상·최우수·우수·장려상을 선정했다.
‘2022년 수원시 주민자치 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율천동 주민자치회가 ‘율천마을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2차 연도 항해’를 주제로 주민자치 사업·활동을 발표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율천마을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세웠고 매년 계획을 이행하고 있다.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물순환 마을 도시농업 복지의 자치화 등 5대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에는 5대 목표 2차 연도 사업으로 투명페트병 분리수거함 제작 생태정원 조성 우리 마을 하천 수질 측정 공유 텃밭 성균관대 멘토링 등 19개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마을을 실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수원시가 주민자치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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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수원 사랑의 밥차’, 3년 만에 ‘찾아가는 밥차’로 돌아온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수원 사랑의 밥차’, 3년 만에 ‘찾아가는 밥차’로 돌아온다
[AANEWS]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수원 사랑의 밥차’가 3년 만에 ‘찾아가는 밥차’로 활동을 재개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013년부터 운영한 ‘수원 사랑의 밥차’는 봉사자들이 밥차를 이용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무료로 급식하는 봉사활동이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부터 저소득층 어르신, 취약계층뿐 아니라 청년들을 찾아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탄다목적체육관 인근 매탄공원에서 6월 1~29일에는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한다.
급식은 오전 11시 2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이뤄진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는 경기대, 아주대, 성균관대, 수원여대 등 수원지역 대학교 4곳에서 기말고사 기간에 운영한다.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밥을 나누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자원봉사와 나눔·기부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팔달·장안·권선·영통구 등 4개 구에서 사랑의 밥차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공군전우회시민봉사단·나눔사랑민들레·희망사랑의밥차 등 6개 봉사단체가 조리 봉사에 참여하고 JK봉사단·소비자교육중앙회수원시지부·수원시해군동지회 등 9개 봉사단체가 배식봉사를 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사랑의 밥차를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기존 방식을 탈피한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밥차가 될 것”이라며 “노숙인, 저소득층 어르신 등 취약계층부터 끼니를 거르는 청년에 이르기까지 대상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으로 청년들에게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청년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또 다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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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공간 ‘잇-다’에서 학예사가 수원의 역사 속 여성 이야기 들려준다
기억공간 ‘잇-다’에서 학예사가 수원의 역사 속 여성 이야기 들려준다
[AANEWS] 수원시가 시민 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학예사가 들려주는 그녀들의 못다한 이야기’를 연다.
수원시 학예사들이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빛낸 역사 속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먼저 4월 20일 오후 3시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여성 3인-김향화, 안점순, 이선경’을 주제로 강의한다.
4월 28일 오후 3시에는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이 ‘조선 최초의 여성 유화가 나혜석’을 강의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공모·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고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억공간 ‘잇-다’는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역사 속 여성인물’, ‘여권통문’를 주제로 한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역사 속 여성인물은 나혜석 등 8명의 여성인물을, 여권통문은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소개한다.
지난해 8월 개관한 기억공간 ‘잇-다’는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고쳐 지어 만든 문화공간이다.
전시 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억공간 ‘잇-다’는 비영리전시, 공연 등 공모를 통해 운영되는 시민문화공간”이라며 “신진 작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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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회
수원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회
[AANEWS] 수원시가 4~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어린이집’을 준비하는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구조와 프로그램 운영이 더 개방적이고 부모의 일상 참여로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어린이집이다.
수원시는 공간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수원새빛형 어린이집 선정·경기도 어린이집 관리 시스템 사용·열린 어린이집 설명회 참여 여부 등을 심사해 매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해 가장 실수가 잦았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 열린어린이집을 확대해 아동이 안전하고 보호자로부터 신뢰받는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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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주관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경기도 주관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2023년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 평가에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인구·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2022년 법인 세무조사 추진실적·조사 수행률, 직무 개선 노력도’ 등 6개 항목을 바탕으로 세무조사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했다.
수원시는 세무조사 담당 공무원의 조사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변경된 판례와 유권 해석을 수집해 연찬을 하고 담당자들은 세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전문성을 높였다.
또 새로운 조사기법을 지속해서 개발해 탈루·누락 세원을 발굴했고 45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두며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조사 일정·방법을 정할 때 법인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진행했다”며 “공정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로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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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보는‘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권’
웹툰으로 보는‘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권’
[AANEWS] 수원시가 웹툰 작가 단호리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권’을 주제로 노동, 아동, 디지털 문해력, 정보 등 인권 웹툰 4편을 제작한다.
수원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인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인권 웹툰 ‘수원시×단호리의 인권 탐구일기’를 수원의 청년 예술인 단호리 작가와 함께 제작해 2021년 4월부터 배포하고 있다.
최근 공개한 노동 편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노동’은 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노동자가 겪는 고통과 인권 침해 문제를 담았다.
수원시는 5월 아동 편, 8월 디지털 문해력 편, 11월 정보 편을 공개한다.
‘아동 편’은 기준과 원칙 없이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아동의 권리침해를 다루고 ‘디지털 문해력 편’은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격차로 인한 불평등을 이야기한다.
‘정보 편’에서는 상업 감시와 표적 광고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 문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권 웹툰은 수원시 홈페이지’시민참여’인권정책’인권교육 게시판과 수원시 SNS 채널 등에 게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사회변화를 웹툰으로 쉽게 이해하고 디지털 약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길 바란다”며 “디지털 기술 과잉과 가속으로 발생하는 인권 문제를 확장해서 논의하며 인권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단호리의 인권 탐구일기’는 2021년 4월 첫 화 ‘코로나19, 같은 위기 다른 세상’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상한 주민? 이웃 주민, 이주민 장애인, 낯설어 보여도 ‘우리’ 노인혐오, 공감하시나요? 등 4편을 제작했다.
지난해에는 메타버스 시대의 인권 돌봄과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 기업과 인권 그리고 ESG를 공개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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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2023년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개강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4월 5일 오전 10시에 삼척시립박물관 강의실에서 ‘2023년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강식에는 수강생 39명과 강사 등이 참석하고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과정 안내 및 임원선출, 사진 강의 등이 진행된다.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은 4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16회로 이론 강의와 삼척 및 주변 지역 현장 답사 등을 병행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센터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과 함께 소통하며 숲의 가치와 그에 얽힌 역사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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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보따리 실은 한강 유람선… 마포 뱃길탐방 시작
이야기 보따리 실은 한강 유람선… 마포 뱃길탐방 시작
[AANEWS] 마포구가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근대의 물결을 타다’를 11일부터 운영한다.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근대의 물결을 타다’는 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유산 도보답사와 유람선을 타고 한강을 둘러보는 선상답사로 구성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보답사는 회차별로 절두산 순교성지와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서 번갈아 가며 진행된다.
약 50분간 해설사와 함께 해당 장소를 걸으며 근현대사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잠두봉 선착장으로 이동해 유람선에 오르면 된다.
선상답사는 당인리발전소와 밤섬을 지나 양화대교, 성산대교, 가양대교 방향으로 이동하는 ‘한강 서쪽코스’와 당인리발전소, 밤섬을 둘러보고 원효대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등을 들르는 ‘한강 동쪽코스’로 구성됐다.
선상답사 역시 회차별 1개 코스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일부터 9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진행시간은 오후 12시 5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컬처앤로드 문화유산활용연구소로 유선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단,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는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기상 변화 등의 이유로 진행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컬처앤로드 문화유산활용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은 우리 구의 역사 문화재를 활용한 마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우리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살려 마포구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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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매주 수요일 '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중구, 매주 수요일 '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AANEWS] 서울 중구민에게 맞춤형 '세테크' 처방의 기회가 열렸다.
최근 경기침체로 상대적으로 투자 위험이 적은 '세테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테크는 꼭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분별해 세금납부액을 합법적으로 줄이는 재테크의 일종이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잦은 세법 개정으로 일반인은 전략 수립이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에 중구가 나섰다.
서울 중구는 4월부터 연말까지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이며 중구청 세무2과에서 실시한다.
상담 범위는 양도·종합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상속·증여세 등 국세와 지방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전반이다.
7명의 국세청 출신 세무사와 중구청 세무과 직원이 1:1로 상담을 진행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세무2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중구민, 중구 소재 사업자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복잡하고 어려웠던 세금에 관한 궁금증과 고민을 속시원히 풀어드리고자 야간 세무상담실을 열게 됐다"며 "특히 낮 시간에 짬을 내기 어려웠던 중구민, 자영업자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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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3년 방역소독사업 실시.‘해충 퇴치 대작전’
마포구 2023년 방역소독사업 실시.‘해충 퇴치 대작전’
[AANEWS] 마포구는 감염병과 여름철 위생 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23년 마포구 방역소독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 일본뇌염, 말라리아, 쯔쯔가무시증 등 해충을 매개로 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서울시 전체 229명 가운데 마포구 4명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구는 지난해 7월 급증했던 러브버그와 같이 기후 환경 변화로 새로운 곤충이 출현하고 기존 해충들의 활동 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져 선제적·예방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에 마포구는 2개의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지역 내 방역취약지역의 주기적 방역관리와 함께 해충, 감염병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자율적으로 신속한 방역이 이루어지도록 16개 전동 80명으로 구성된 새마을자율방역대와 협력해 올 한해 방역소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마포구는 지난 3월 전년도 방역 데이터와 동 주민센터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방역 민원 지역 취약가구 집중지역 재개발 지역 내 유충 서식지 빈집 쓰레기 적치지역의 현황조사를 마쳤고 115개소의 방역취약지역을 선정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방역기간 월 1회 이상 주기적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하절기 모기 저감을 위해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과 사무실, 방역 민원 발생 지역 등 218개소에 대해서도 월동모기와 유충조사를 완료해 171개소에서 유충 구제작업을 펼쳤다.
향후에는 주택가 밀집지역에 모기성충을 채집하는 유문등과 디지털 모기측정기도 설치 운영해 개체 수 분석과 바이러스 검사등 객관적 데이터수집과 과학적 분석을 통한 방역 수요와 감염병 발생을 예측하고 일일 모기 발생 단계와 행동 수칙을 안내하는 ‘모기 예보제’ 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감염 등 질병에 취약한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아동 복지시설에 바퀴벌레, 모기, 개미 구제약품 총 4천~5천개를 배부하고 마포 전역에 설치된 187대의 자외선램프 해충퇴치기를 가동해 친환경 방역에도 힘쓸 방침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해 갑작스런 러브버그 발생으로 많은 구민들이 불편을 겪은 일이 있었다” 며 “소독 방역을 철저히 실시하고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역수요를 예측·대비해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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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스타터를 위한 원데이클래스’
‘E-커머스 스타터를 위한 원데이클래스’
[AANEWS] 서울 중구가 온라인 판로 구축 지원을 위해 ‘E-커머스 스타터를 위한 원데이클래스’를 실시한다.
4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중구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진행되며 강의비는 무료다.
E-커머스란 전자상거래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사고 파는 행위를 말한다.
디지털 기술 발전과 코로나19 상황 이후로 온라인 판매 시장의 비중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온라인 판매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활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E-커머스는 초기 비용 부담이 크고 온라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중장년층에게는 진입장벽이 존재해 선뜻 시작하기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구는 보다 쉽고 안전하게 온라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입문과정용 원데이클래스를 마련했다.
강연은 국내외 온라인 시장의 특징과 최소 비용 투자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그동안 E-커머스에 관심은 있었지만 관련지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자격은 간단하다.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중구 소재 소상공인과 거주자에게 우선 선발권이 주어진다.
접수는 이름·출생년도·연락처·거주지역·SNS링크를 포함한 내용을 작성해 메일을 보내거나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 모집 진행 중으로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다.
총 40명을 선발하고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온라인 시장 진입에 대해 충분히 모색하면서 사업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분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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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공무원노조와 상생 위한 소통 채널 가동
강동구, 공무원노조와 상생 위한 소통 채널 가동
[AANEWS] 강동구는 지난 3월 2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강동구지부와 2023년도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민선 8기 취임 이후 강동구는 공무원단체와 단체협약을 체결해 분기별 간담회 및 협의회 등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온 것은 물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 강동구 공무원노조는 악성민원 때문에 힘들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사기저하 문제 직원식당 이용편의 부족 중식시간 휴무제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해 집행부에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구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당면 현안들을 적극 검토하고 노조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의 퇴직과 이직률이 늘고 있다는데, 그 원인에는 낮은 처우도 하나의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체감하는 속도가 느릴 수는 있으나 앞으로 직원들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전했다.
한영길 공무원노조 강동구지부장 역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되면 업무 능률도 올라 구민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며 “아울러 젊은 후배들이 건강한 노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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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군립도서관 인문학콘서트 개최
횡성군청
[AANEWS] 2023년 따뜻하고 싱그러운 봄을 맞아 횡성군립도서관에서 준비한 인문학 콘서트가 4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횡성문화원 1층 발표회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팝, 록,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25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인디밴드의 역사로 통하는 4인조 남성밴드 “마루”가 준비한 대중음악사 강연과 함께 시대별 대표 대중음악“신라의 밤”, “모나라자”, “난 알아요”, “우주를 줄게”, “작은 것을 위한 시” 등 10여 곡의 시대상을 반영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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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안지호, 뜨거운 코트 위 빛나는 청춘이 되다
사진 제공 = 바른손이앤에이
[AANEWS] 배우 안지호가 영화 ‘리바운드’로 관객들을 만난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들이 이룬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안지호는 극중 제2의 마이클 조던을 꿈꾸는 자칭 농구 천재 신입생 ‘정진욱’ 역을 맡아 존재감을 빛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첫 등장부터 패기 넘치는 자기소개로 시선을 사로잡는 진욱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긍정과 희망의 아이콘으로서 활기를 더한다.
또한 과거의 일로 흩어졌던 팀 구성원들의 마음을 한 데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며 부산 중앙고의 ‘중앙’으로 활약했다.
안지호는 지난달 14일과 28일에 각각 진행된 제작보고회와 언론시사 현장에서 “재미있고 따뜻하면서도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안지호는 2019년 영화 ‘보희와 녹양’에서 주연 ‘보희’역을 맡으며 연기파 배우로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후 2020년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고은호 역으로 분해 호연을 펼쳐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동안 섬세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들을 특유의 꼼꼼함과 순수한 에너지로 그려왔던 안지호는 ‘리바운드’에서는 극에 달한 활발함과 자신감을 표출하는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촬영 당시 유일한 고등학생이었던 안지호는 자신의 매력을 오롯이 캐릭터에 담아내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극과 극의 연기를 정교하게 완성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는 안지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한민국의 ‘농놀’ 열풍을 이어갈 영화 ‘리바운드’는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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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취약계층 이사비용 최대 100만원 지원 ‘까치익스프레스’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강서구청
[AANEWS] 서울 강서구는 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대 100만원까지 이사비용을 지원하는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이 서울시가 주관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 전셋값이 급등해 취약계층의 이사비용 부담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취약계층의 주거지 이전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해 처음으로 취약계층 이사비용 지원사업 ‘까치익스프레스’를 도입했다.
지난해 총 38가구가 지원받았지만 취약계층이 많은 강서구의 특성상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김 구청장은 보다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구는 사업을 확대하고자 서울시에서 주관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저소득층 이사비용 지원사업인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을 제안했고 지난 20일 최종 선정됐다.
‘까치익스프레스’는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가구에 최대 100만원까지 이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00만원이 초과하는 금액은 사회공헌 의사가 있는 이사전문업체를 연결해 이사비용을 절반 이상 줄이거나 무료로 진행하도록 돕는다.
지원대상은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며 앞으로 차상위가구나 법정한부모 가구 중 어르신, 장애인,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단, 이사는 서울시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
구는 20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이사비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 빠르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구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며 사회적 약자와의 행복한 동행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