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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도로시설물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서대문구, 도로시설물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AANEWS] 서대문구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내년 5월까지 관내 40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해담는다리와 홍은대교 등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교량과 보도육교 등이다.
참고로 ‘안전점검’이란 시설물에 내재돼 있는 위험요인을 조사하는 행위를, ‘안전진단’이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결함의 원인 등을 조사·측정·평가해 보수·보강 등의 방법을 제시하는 행위를 말한다.
구는 철근탐사기와 초음파측정기 등을 활용해 도로 시설물의 균열과 철근 피복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조물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종합 평가한다.
또한 이 결과를 바탕으로 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수 보강 공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관련 도면이 분실 훼손된 일부 오래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내부와 외부의 실측 도면을 복원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도로시설물의 내구연한 증진과 재해 예방을 위한 것”이라며 “구의 분기별 안전점검과 병행해 취약 요소를 이중으로 꼼꼼하게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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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운정4동위원회, 첫걸음
파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운정4동위원회, 첫걸음
[AANEWS]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달 31일 ‘바르게살기운동 운정4동위원회’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이완형 회원을 운정4동 초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초대 위원장 외에는 부위원장 1인, 이사 2인, 감사 2인 및 고문이 선출됐다.
이완형 초대 운정4동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운정4동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양보하고 희생하는 봉사정신을 발휘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이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독립된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국민운동 단체로서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하며 선진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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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제55회 예비군의 날 맞아 감사장 받아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제55회 예비군의 날 맞아 감사장 받아
[AANEWS]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장이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예비군 육성지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 제37보병 사단장 박성재 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충용부대가 지역방위작전, 예비군 교육 훈련 등 예비군 전력증강을 할 수 있도록 ‘예비군 육성 및 지원사업’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이유에서다.
이동령 의장은 “예비군의 날을 맞아 여성의원으로서 대한민국 육군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다”며 “앞으로 투철한 안보태세 및 예비군 지원육성 등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안전한 지역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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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발대식 및 거리청결활동 실시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발대식 및 거리청결활동 실시
[AANEWS] 파주시 운정4동은 4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실버경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운정1·3동이 운정4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새롭게 조직된 실버경찰대는 이날 발대식에서 박상수 실버경찰대장을 초대 대장으로 선출했다.
실버경찰대는 사회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2023년 연간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어 다함께 거리 청결 활동을 진행하며 실버경찰대로서 첫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선출된 박상수 운정4동 실버경찰대장은 “봉사정신이 투철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운정4동 실버경찰대가 지역의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등 건강한 사회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직된 실버경찰대는 관내 환경정화사업, 교통봉사 등 질서계도사업, 아동·청소년 보호사업, 노인봉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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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보호 및 깨끗한 환경 조성…파주읍, 4월 한 달간 갈곡천 정비
생태계 보호 및 깨끗한 환경 조성…파주읍, 4월 한 달간 갈곡천 정비
[AANEWS] 파주시 파주읍은 갈곡천 생태계 보호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갈곡천은 파주읍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지대로 국가적으로 중요한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최근 불법 쓰레기 투기 등 많은 오염물질이 유입돼 생태계, 하천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하천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쓰레기 관련 민원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파주읍에서는 4월 매주 화·목요일에 각 지역 단체와 함께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서 하천 길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안내판 설치 등의 작업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이번 4월 집중적인 갈곡천 환경정비 계획을 통해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하천 길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파주시 하천 주변 불법 쓰레기 투기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와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의 산책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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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롯 대구의 맛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K트롯 대구의 맛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AANEWS]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의 브랜드화를 위해 만든 K트롯 ‘대구의 맛’이 칠곡휴게소 등 대구·경북을 넘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마지막 휴게소인 용인 죽전 휴게소에서 들을 수 있고 대구·경북의 모든 대구 10미 판매 휴게소에서 울려 퍼지게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한국도로공사와 상생 협력 차원에서 올해 안으로 대구·경북의 모든 휴게소에 대구 10미가 판매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휴게소 음식의 지역적 특화와 대구 10미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맺은 업무협약이 ‘대구 10미 전국 브랜드화’와 ‘고속도로 먹거리 특화 서비스’라는 상생 시너지를 창출하며 긍정적 파급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먼저, 대구 10미의 ‘전국 브랜드화’이다.
전국적으로 막창이나 따로국밥, 납작만두 등이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대구 음식’이라는 점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데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 등 16개 휴게소에서 대구 따로국밥을 비롯한 대구 10미를 판매하자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대구 10미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됐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마지막 휴게소인 용인 죽전휴게소에서 판매하는 대구 따로국밥은 단품뿐만 아니라 용인 특산물인 ‘영양밥’과 같이 세트 메뉴로 만들어져 대구 10미의 전국적인 확장성에 기대를 걸 수 있게 됐다.
두 번째, K트롯 ‘대구의 맛’의 홍보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이 맵고 짜다’라는 근거 없는 잘못된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대구 10미의 전국적 브랜드화를 위해 납작만두, 찜갈비, 뭉티기 등 대구 10미 음식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 ‘변하지 않고 잊을 수 없는 대구의 음식’을 표현하는 대중가요인 ‘대구의 맛’을 제작했다.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을 빠른 세미 트로트 풍의 멜로디 라인으로 표현한 K트롯 ‘대구의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특성과 절묘하게 잘 어우러져 칠곡휴게소와 용인 죽전휴게소를 비롯한, 현재 전국 17개 휴게소에서 현재 울려 퍼지고 있는데 향후 ‘대구 10미’를 판매하는 전 휴게소에서 음원이 송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대구의 ‘음식 콘텐츠’와 한국도로공사의 ‘플랫폼’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10미의 브랜드와 K트롯 ‘대구의 맛’을 알릴 플랫폼이 필요했고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별 대표음식과 지역 특화 서비스가 필요했다.
양 기관의 이러한 니즈와 원츠가 만들어 낸 시너지는 특별한 홍보비가 필요 없을 정도로 효과성이 극대화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환경적 활동까지 고려해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업성과지표인 ‘ESG’ 경영 측면에서 본다면, 이번 한국도로공사의 ‘대구10미와 K트롯 대구의 맛’을 활용한 휴게소 특화 사업은 지역과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손꼽힐만 하다.
마지막으로 대구의 음식을 제대로 알릴 기회를 잡았다.
휴게소 플랫폼을 통해 ‘대구 10미와 K트롯 대구의 맛’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다면 대구에 와서 직접 먹어봐야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대구 10미를 비롯 ‘대구의 맛’을 체험하기 위한 음식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고 대구 지역의 노포를 비롯한 맛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에 대한 후속대책들을 관계 기관이나 단체들과 협의해 정책에 반영해 대구 음식의 가치를 드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상생 플랫폼 구축 기반 위에 ‘1휴게소-1 대구10-1 특화서비스’의 완성을 근본 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난 3월 31일 대구광역시청 업무 미팅에서 현행 16개소인 대구 10미 판매 휴게소를 연내 32개소로 확대하고 ‘K트롯 대구의 맛’ 음원 송출도 대구 10미를 판매하는 전 휴게소에 송출하기로 하는 등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내 휴게소에서 ‘1휴게소-1 대구10-1 특화서비스’의 완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죽전 휴게소 외에도 수도권 등 타 지역의 휴게소에서도 대구 10미판매가 확대되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붙임1 참고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3년 가까이 지속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속도로 휴게소도 매출 및 이용객 감소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한국도로공사가 대구 10미브랜드와 K트롯 ‘대구의 맛’ 음악 콘텐츠로 수익 개선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대구 10미를 비롯한 대구 음식의 가치가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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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5동, 소외계층 대상 무료 이불 빨래…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파주시 운정5동, 소외계층 대상 무료 이불 빨래…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AANEWS] 파주시 운정5동은 파주지역자활센터와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무료 이불 빨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불 세탁이 힘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불 빨래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면 운정5동에서 이불을 수거하며 파주지역자활센터에서 세탁 후 가정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벌써 30가구 넘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서비스를 받은 한 홀몸 어르신은 “집에 세탁기가 있으나 작아서 이불을 빨기가 어려웠는데 이런 서비스가 있어서 매우 좋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상자는 “건조기가 없어서 이불을 세탁하고 집에 널어도 냄새가 났는데 세탁에 건조까지 해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승화 운정5동장과 김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불을 자주 세탁하지 않으면 세균번식의 우려로 건강을 침해할 수 있는데 이번 사업으로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파주지역자활센터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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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도서관, 인문 독서 살롱 ‘예술의 향기’성료
파주시 적성도서관, 인문 독서 살롱 ‘예술의 향기’성료
[AANEWS]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 인문독서살롱 ‘예술의 향기’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예술의 향기’는 ‘향기의 미술관’ 저자이자 조향사인 노인호 작가가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조향한 향수를 직접 시향하며 눈으로만 봤던 그림을 오감으로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여인의 향기 편 ‘여인의 초상화 속, 은은하게 다가오는 유혹의 향기’ 현대미술 편 ‘이해하기 어려운 현대미술을 감각적으로 느끼기’ 조선미술 편 ‘청아하고 담백한 조선미술의 향기’ 클래식 향기 편 ‘그림, 음악, 향기까지 오감이 즐거워지는 종합예술 강연’ 등 4차시로 진행됐다.
당초 20명으로 계획했으나 회차마다 40명, 60명으로 참여 인원이 늘어나 장소를 변경, 참여율을 높이며 호응을 이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동서양 작가들의 특성을 분석해 향기로 표현한 것이 기발하고 미술이라는 장르에 향기가 더해 우아함이 배가돼 모든 것이 완벽한 강연이었다”고 밝혔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노인호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향후에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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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도래공원 진입로 꽃밭 가꾸기
파주시 운정2동, 도래공원 진입로 꽃밭 가꾸기
[AANEWS] 파주시 운정2동은 4일 도래공원 진입로 주변 부지에 꽃밭을 조성해 지역 환경을 정화하기 위한 ‘도래공원 진입로 꽃밭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정2동 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파평윤씨 교하 종중,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약 300㎡ 부지에 철쭉 3,450주와 회양목 200주를 심었다.
도래공원 진입로 부지는 고인돌 산책로와 연계된 주민의 휴식 공간이자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공간임에도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및 불법 주차, 무단 경작 등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아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이번 꽃밭가꾸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정주 환경이 제공되고 소중한 도심 속산책로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수 파평윤씨 종중 회장은 “정기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있지만 역부족이던 나대지를 민·관이 힘을 합쳐 꽃밭으로 변신시키니 기쁘다”고 전했다.
한경준 운정2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도움 없이 불법행위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 만들기는 불가능하다”며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살기 좋은 운정2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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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도서관, 지역연계 단체대출서비스…시민과 접점 넓혀
파주시 탄현도서관, 지역연계 단체대출서비스…시민과 접점 넓혀
[AANEWS]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잠재 이용자를 발굴하고 우수자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탄현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탄현도서관’은 보다 적극적인 정보서비스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탄현면 소재의 기관 및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상 기관의 이용자 맞춤 추천도서 20~50권을 한 달간 대출하고 익월에 새 도서로 직접 교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도서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관계를 맺은 지역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기관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내 ‘카페 해스밀래’로 3월부터 성인 및 어린이 도서 30권과 파주시 안내 책자를 전시해 카페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강은진 ㈜장단콩웰빙마루 홍보담당자는 “‘찾아가는 탄현도서관’으로 인해 카페 분위기도 지적으로 변화하고 콘텐츠가 풍부해져 고객들이 매우 만족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사업체는 탄현도서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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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택배 사업 본격 진출한 쿠팡의 사회적 합의 기구 참여 촉구
허영의원, 택배 사업 본격 진출한 쿠팡의 사회적 합의 기구 참여 촉구
[AANEWS]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쿠팡의 사회적합의기구 참여를 촉구했다.
쿠팡이 지난해 12월부터 자체 배송인력 쿠팡친구 소속 기사들을 쿠팡로지스틱스로 옮기며 3자 물류 사업을 강화하는 사이, 야간 택배 분류작업을 하던 노동자 A씨를 포함, 올해만 3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허영 의원은 국토교통부 서면질의와 사전 자료 요구를 통해 쿠팡의 사회적합의기구 참여 필요성을 질의했다.
국토부가 제출한 자료와 서면 답변서에 따르면, 쿠팡의 사회적합의기구 참여를 위해서는 기존에 참여한 모든 주체와의 공감대 형성, 세부 합의 사항에 대한 동의 등이 선행될 필요가 있으며 ‘일방 당사자’의 요구사항을 ‘다른 당사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국민의 대의 기관인 국회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정책적 제안을 한 것을 일방 당사자의 주장으로 치부하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국토교통부는 사회적합의기구의 정부 측 주무부처임에도 불구하고 택배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합의기구의 구성 목적과 협의 정신과 배치되는 입장을 제출한 것이다또한 국토부는 택배 분류작업으로 인해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이 사회적합의기구에 참여하지 않아 합의기구 협의에 따른 노동조건 개선 이행상황을 점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쿠팡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방지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사회적합의기구에 쿠팡이 참여해야 함을 국토부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사회적합의기구는 정부와 택배 사업자를 비롯해 영업점, 과로사 대책위, 화주 단체, 소비자단체, 민생연석회의 등이 참여하면서 지난 2021년 두 차례 합의문을 발표하고 택배 노동자의 과로 방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쿠팡로지스틱스가 이 사이 사회적합의기구에 즉시 참여했다면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지나 3월 28일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위원회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또한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과로사 유가족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과로사로 인한 죽음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쿠팡 노동자 故장덕준씨는 3개월간 평균 주 58시간 넘게 일하다 2020년 10월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는데 사망 당시 장씨의 나이는 27살에 불과했다.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2021년 장씨의 사망을 산재로 인정했고 유족은 쿠팡에 고인의 죽음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으나 쿠팡은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이 사건과 관련한 논의를 멈추겠다고 통보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故장덕준씨 어머니는 쿠팡은 노동자가 야간 교대작업 등을 할 때 건강장해 예방 조치를 할 의무가 있으나 이러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지난 3월 28일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쿠팡 배송센터 인천3캠프에서 야간 택배 분류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 A씨는 출근 첫날 화장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또한 쿠팡 천안 목천물류센터에서 일하던 60대 화물 노동자 B씨 또한 11톤 트럭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사망했다.
목천물류센터는 지난 3년 사이 3명이 목숨을 잃은 곳으로 B씨 사망사건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안으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인천 4물류센터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 C씨 역시 퇴근길 셔틀버스를 타러 가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고 C씨의 사망 소식은 공공운수노조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허영의원은 “사회적합의기구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자 최소한의 규율이다”며 “국토교통부는 이를 담당하는 주무 부처로서 대형 물류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의 합의기구 참여를 독려하는 것은 당연한 것임에도 이를 방관하는 것은 사회적합의기구 구성 목적과 협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정부가 공정하고 공평한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업계 2위 자리까지 넘보는 기업을 합의기구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국토교통부 스스로 특정 기업의 특혜시비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고 밝히며 “더는 안타깝고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무부처로서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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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원처리 담당자 새올민원행정 시스템 교육 실시
파주시, 민원처리 담당자 새올민원행정 시스템 교육 실시
[AANEWS] 파주시는 4일 파주스타디움 내 정보화교육장에서 27개 부서 50명의 유기한민원 접수 및 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새올민원행정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기한민원의 민원처리 단축률을 높여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공무원이 인허가 업무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새올민원행정 시스템의 유기한민원 접수 및 처리 절차에 대해 교육했다.
강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진범 강사로 초빙해 업무처리 절차 민원 처리기한 연장 방법 취하원 처리 방법 민원 초기화 방법 의제처리 등 기타 진행 상황 처리 방법 등을 교육, 유기한민원 처리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향상시켰다.
교육에 참석한 인허가부서 담당자는 “민원처리 업무를 처음 맡게 돼 어려웠는데 교육을 통해 시스템을 이해했으며 앞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희 민원봉사과장은 “민원 처리 담당자가 새올민원행정 시스템 절차를 파악하고 숙지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민원처리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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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 개최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4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51만361㎡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을 염원해 온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주민설명회는 파주시에서 지난 3월 15일 산업단지 물량 확보 이후 지역주민과의 상생소통을 위해 발빠르게 추진했으며 시 관계자의 사업 추진현황 브리핑과 함께 주민 관심사인 토지보상 계획 등도 함께 진행됐다.
파주시는 사업시행자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오는 2026년에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박기정 공영개발과장은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통해 오염물질 발생이 우려되는 업종을 제한하고 현재 취락지구에 거주 중인 주민들을 위한 이주대책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희망프로젝트 2단계 일반산업단지는 2018년 민간공모를 통해 현대산업개발 주식회사 컨소시엄에서 총사업비 2천2백억원으로 파주읍 봉암리와 백석리 일원에 산업시설과 공공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파주북부 권역 주민들의 자족기능 향상과 함께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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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쌀 활용…‘봄을 담은 한식 디저트’교육
파주 쌀 활용…‘봄을 담은 한식 디저트’교육
[AANEWS] 파주시는 4월 20일부터 총 6회에 걸쳐 파주 쌀가루를 활용한 퓨전떡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으며 파주에서 재배되는 찹쌀과 식용 꽃 등을 활용한 ‘봄을 담은 한식 디저트’라는 주제로 설기랑 커피랑의 떡 전문가 이남숙 대표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전통 떡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파주 쌀을 활용한 다양한 수제 떡 만들기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파주장단콩 웰빙마루 해스밀래 체험실과 연계한 먹거리 체험교육으로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수제 떡 만들기 비법을 전수해 건강증진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총 1~3기를 각각 모집하며 교육은 기수당 2회씩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기수당 24명으로 4월 5일부터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파주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발효음식, 전통장 교육, 쌀 베이커리 교육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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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봄철 대형공사장’ 소방안전컨설팅
파주소방서 ‘봄철 대형공사장’ 소방안전컨설팅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4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파주시 동패동 소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경기북부 공사장 화재발생 통계에 따르면 건설현장에 총 189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145건, 전기적요인 29건, 미상 8건 순으로 나타나 부주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부주의의 원인 중 용접·용단 작업 등으로 불티가 발생할 경우 대형피해가 우려되어 대형공사장의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공사장 현장 안전지도 및 안전컨설팅 공사현장에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상태 확인 용접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및 불티 비산 방지 지도 화재 초기 시 대응 및 피난 대책 공유 등이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건조한 봄날씨로 인해 대형 공사장의 작은 불티도 대형화재로 번지기 쉽다”며 “현장 관계자뿐 아니라 작업자 역시 각별한 관심과 안전 수칙을 준수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