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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괴산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입법 발의
괴산군의회, '괴산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입법 발의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는 5일에 열린 제319회 임시회에서 괴산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례 전부개정안을 의원 발의했다.
지방자치단체 사무의 위탁 제도는 공공부문의 비용 절감과 함께 민간 부문의 전문성·효율성 활용을 목적으로 행정사무를 공공부문 및 민간의 법인·단체·기관·개인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제도화한 것으로 지방자치법에 근거를 두고 폭넓게 활용돼왔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위탁 관계 조례의 법령 불부합, 비합리적 행정 운영에 따른 절차상 하자, 수탁기관 선정의 불공정, 수탁기관의 부당행위, 위탁 사무의 사후관리 부적정 등의 문제가 표출되어 행정 불만을 가중시키고 행정사무의 신뢰를 추락시키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괴산군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사무의 위탁 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합리적인 정비 방안을 제시하고 자치 행정의 근간인 행정사무의 위탁 관계 조례를 지속적으로 재정비해 나아갈 계획을 수립하고 그 첫 번째 실행으로 전부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낙영 의원은 “상위 법령을 근거로 괴산군 사무의 위탁 관계 조례를 심층적으로 검토해 문제점, 보완점을 다각도로 검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신송규 의장은 “앞으로도 우리 괴산군의회는 입법기관으로서 자치 입법을 선도적으로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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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다산역 자연&푸르지오’입주자 모집
GH,‘다산역 자연&푸르지오’입주자 모집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산신도시 진건A3블록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다산역 자연&푸르지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수요자에게 10년간 시세 90% 수준으로 임대하고 임대기간 종료 후 분양 전환되는 주택으로 GH는 전용면적 51㎡ 509세대, 59㎡ 763세대, 총 1,27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인근에 다양한 상업시설과 다산수변공원 등 자연환경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편의성과 쾌적함을 모두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단지 앞에는 다산역이 위치할 예정으로 입주자는 지하철 별내선 개통으로 인한 개선된 교통 환경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신청자격 및 임대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및 GH주택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산역 자연&푸르지오 홈페이지를 통해 평형별 e-모델하우스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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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25주년 맞은 장기본동
개청 25주년 맞은 장기본동
[AANEWS] 장기본동은 4월 1일 오전 10시 장기동 시계탑광장에서 장기본동발전협의회 주최로 ‘제25주년 장기본동 동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기본동은 지난 1998년 4월 1일 김포2동으로 개청했으나, 2017년 현재의 장기본동으로 한차례 행정동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여러 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김포시의회 김인수 의장,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민춘홍 장기본동발전협의회장은 “장기리였던 이곳이 신도시의 중심으로서 김포한강신도시의 문을 열었다는 사실에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농촌 마을이던 장기본동이 이제는 급격히 성장해 살기 좋은 진짜 명품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 동민들과 함께 자유롭고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애 장기본동장 또한 제25주년 동민의 날을 맞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장기본동 주민들께서 소통과 화합으로 통하는 70도시 김포의 주역이 되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기본동은 이번 동민의 날 행사에서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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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주민자치회, 8~9일 ‘2023 김포 벚꽃축제’ 개최
김포본동 주민자치회, 8~9일 ‘2023 김포 벚꽃축제’ 개최
[AANEWS]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8~9일 계양천 산책로에서 ‘2023 김포 벚꽃축제-다시 피는 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걸포동 계양천 산책로 벚꽃길 일대 1.5㎞ 구간의 차량을 통제한 가운데 실시된다.
행사 첫날인 4월 8일 오후 2시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벚꽃길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보는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모처럼 만에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기쁨을 선물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축제 중에는 화관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뜨개질 등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체험과 벚꽃 사진 퍼즐 만들기 같은 재미와 안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튿날인 9일에는 오후 1시부터 주민참여 장기자랑 무대 및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주민화합 및 소통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 김포 벚꽃축제-다시 피는 봄’ 축제는 2023년 주민총회에서 확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담당한 ‘주민참여형 축제’다.
축제 기간 중 실시되는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 또한 오는 5월 예정된 주민총회에 산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기존 행사장 내 먹거리 장터에서 사용하던 일회용품을 최소화하고 김포시 다회용기 지원사업의 목표인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하는 ‘친환경적인 축제’를 목표로 운영된다.
허현자 김포본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염원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가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모델로 안착하길 바란다”며 “찾아주시는 모든 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분다 김포본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열려있는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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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를 빌려드립니다”
“꽃씨를 빌려드립니다”
[AANEWS] 통진도서관은 4월 5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도서관 1층에서 백일홍, 마가렛, 버베나 등 여러 가지 꽃씨를 대출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도서관에서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꽃씨를 대출하면, 이를 대여하는 이용자는 나중에 꽃을 피운 화분이나 다른 꽃씨, 꽃 피운 화분의 사진을 찍어 반납하는 것으로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반납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일 시작된 통진도서관의 꽃씨 대출사업은 보유한 꽃씨 봉투 100개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만 운영된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꽃씨 대출을 시작한 첫날 이미 많은 시민이 꽃씨를 대출해 가셨다”며 “통진도서관이 생태·환경을 특화 주제로 하는 만큼 이 사업이 주민들에게 생태와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진도서관은 꽃씨 대출 이용자들에게 깨끗이 닦은 재활용 일회용 커피 컵과 배수를 위해 바닥에 담는 돌멩이, 영양분 있는 흙 등을 제공했으며 덕분에 대여자들은 집이 아닌 현장에서 곧바로 꽃씨를 심고 물을 주는 등 식목일을 미리 기념했다.
3일 꽃씨 대출을 위해 자매와 도서관을 찾은 한 주부는 “꽃씨 대출이라는 발상이 재미있어 아이들과 도서관을 찾았다”며 “열심히 가꾸고 키워 제날짜에 반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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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들짝’행궁동 골목마켓 개최
‘花들짝’행궁동 골목마켓 개최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국비공모 선정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花들짝 골목마켓’을 추진한다.
골목마켓은 행궁동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특색 있는 상품전시와 판매로 행궁동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
작년 11월 행궁동 아랫마을에서 진행되었던 골목마켓이 올해는 4월 행궁동 윗마을인 행리단길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상인회 등 지역관광추진조직와 협력해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봄맞이 나들이 나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예 소품 판매 및 체험, 의상 대여 체험, 먹거리 등 40개 이상의 마켓을 운영하며 야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특히 마켓 3곳 이상에서 물품 구매 시 특별한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행궁동 건넛마을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지역주민, 상인회와 협력해 프로그램과 안전대책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인회의 역량이 증대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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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2022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 법인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 법인으로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면 모두 납세의무자가 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ˑ납부해야 한다.
특히 수출 관련 중소기업에 대해는 법인세와 마찬가지로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함에 따라 별도 신청 없이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연장된다.
단,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5월 2일까지 해야 한다.
시는 지난 3월 ‘지방세법’개정으로 올해부터 법인지방소득세 재해손실세액 차감 제도가 신규 도입됨에 따라 태풍ˑ화재 등의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법인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 내에 재해손실 차감 신청을 할 경우, 적극적으로 세정지원을 해주고 있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무신고 및 첨부서류 미제출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됨에따라 신고·납부기한 내에 위택스를 통한 비대면 전자신고적극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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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이달 15~30일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김포시, 이달 15~30일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AANEWS] 김포시는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인수 공통 전염병으로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게 물려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질병이다.
법정전염병인 이 병에 걸리면 광증, 마비, 과도한 침 흘림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접종 대상은 김포시에 동물등록을 마친 3개월 이상의 개로 반려인은 반려견과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접종비와 진찰비 1만원은 자부담이다.
반려동물 전문 동물병원이 부재한 월곶면과 대곶면, 하성면 시민은 마을 이장을 통해 사전 접종 신청하면 정해진 날짜에 마을회관에서 김포시 공수의사로부터 예방접종 받을 수 있다.
접종비와 진찰비는 마찬가지로 1만원이다.
최근식 축수산과장은 “우리 시는 접경지역으로 야생동물과 접촉 우려가 있어 광견병 발생 위험이 있다”며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시민 안전을 위해 반려인들께서는 반드시 반려견의 광견병 접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실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 야생동물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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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2023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대강당에서 지역민방위대장 216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3년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된 이후 4년만에 실시한 집합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지역민방위대장인 이통장들이 대상이며 민방위제도 및 임무에 관한 이론교육과 생활속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실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은 지역사회에서 시민의 안전 지킴이 역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민방위사태시 대장으로서의 역할과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박동식 시장은 “국가의 위기와 재난 발생시 민방위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종 재난 발생시 민방위대의 선도적인 활동으로 그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대한 빠르게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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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기차 폐배터리 산업 미래 신성장동력 육성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미래 먹거리가 될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전기차용 폐배터리 산업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 각국이 전기차의 비중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사용연한이 다한 전기차 배터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등 2050년에 이르면 폐배터리 산업 시장 규모는 600조 원까지 커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배터리 생산에서 차량 탑재, 폐배터리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그린 에너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국내 주요기업의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폐배터리 시장은 수익과 환경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해야 하는 산업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분야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관련 기술 요소 및 국내·외 기술개발 현황, 산업화 전망 분석,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입지여건 분석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전략과제 발굴 및 기본구상 용역 착수에 들어갔다.
특히 2차전지 소재 중 양극재가 배터리 원가 비중의 52%를 차지하는 만큼, 양극재 종류와 특징, 양극재 제조 공정, 양극재 기술개발 동향, 기업별 기술, 밸류체인 공급망 분석을 통해 폐배터리 산업 국비 공모 등 정부 정책 연계 및 기업유치 방안도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11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개최해 반도체·2차전지·디스플레이 등 3대 산업의 15개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를 선정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수립해 나갈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심규언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산업뿐만 아니라 충전인프라, 폐배터리 산업 등 기업유치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방안을 면밀히 검토 하겠다"며 "미래 먹거리가 될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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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거창군,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대성고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와 경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거창군지부가 합동으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올바른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때’ 뿐만 아니라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도 일단정지를 해야 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 통행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일시정지 해야 한다.
또한, 보행자는 횡단보도 안전보행 3원칙을 준수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
강광석 건설교통과장은 “차량 중심의 교통문화를 보행자 중심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매월 교통질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와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거창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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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결핵검진 등 의무실시대상’기관·학교 지도·점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까지 관내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법적의무실시 기관·학교 219개소를 대상으로 이행 상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결핵검진 등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대상자에게 검진을 독려해 결핵 발병 고위험군 집단시설에서의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잠복결핵감염 양성자 조기 발견·치료를 통해 결핵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따라, 시는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4월 중 기관·학교 자체 서면점검을 통한 1차 점검에 이어 2차 점검으로 1차 점검 불응기관에 한해 5월중 불시 현장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무실시대상에 해당하는 기관·학교의 장은 종사자·교직원에게 결핵검진은 매년, 잠복결핵감염검진은 소속된 기간중 1회 실시해야 하며 불이행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결핵검진 의무실시대상에 해당되는 기관·학교에서는 소속 종사자 및 교직원 등이 기한 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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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징성 담을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본격화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시 대표성과 상징성을 담아 낼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을 위해 최근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관련 부서장,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용역 보고회에서는 용역사로부터캐릭터 개발 접근방향 및 기대효과, 관광 및 문화자원을 상징하며 상품화가 가능한 멀티 캐릭터, 차별적 가치를 각인시키는 실용적인 캐릭터 개발방안에 대해 청취했다.
또, 네이밍 선정 등 캐릭터 관광 브랜드 구축 및 관광상품 등 다양한 활용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했으며 용역 보고자료에 대한 부서 간 실무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관광 포인트와 상징물 등과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캐릭터를 개발하고 홍보 전략 및 캐릭터 활용방안 수립을 통해 향후 홍보물, 기념품 제작 및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한 캐릭터를 개발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시의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상징할 수 있는 신규 관광 캐릭터를 개발해 ‘관광도시 동해시’ 이미지 구축을 통해 관광 캐릭터디자인 연계 굿즈상품 제작 등 홍보사업에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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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도시재생예비사업‘송정막걸리 공방’운영자 모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송정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조성된 “송정막걸리 공방” 운영자를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송정막걸리 공방”은 국토부 20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한 공간으로 송정 골목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더 나아가 송정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송정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 공모를 위한 첫 사업이다.
시는 “송정막걸리 공방”을 일반음식점으로 운영하면서 동시에 막걸리 공방 체험을 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할 계획으로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한 사업계획서 심사평가를 거쳐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해당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분기 최소 1회 이상 막걸리 공방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로 공고일 현재 동해시 송정동 내 주소를 둔 법인, 단체 및 개인으로 공고문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홈페이지 통해 확인하거나 동해시 도시정비과 도시재생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자격을 갖춘 지원자는 접수기한 내 동해시청 본관 3층 도시정비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나 개성있는 요리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는 역량있는 운영자가 선정되어 침체된 송정 골목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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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실무추진단, 환경부 항의 방문
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실무추진단, 환경부 항의 방문
[AANEWS] 거창군 황강취수장 관련 범군민 대책위원회 실무추진단은 지난달 31일 거창군 관계자와 함께 정부세종청사를 항의 방문해 환경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환경부에서는 환경부 관계자를 비롯한 한국수자원공사, 타당성 조사 용역업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대위 실무추진단은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중단 촉구 결의문을 전달하며 피해 영향지역에 거창군도 포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합천댐 1일 45만 톤 취수를 위한 댐 고수위 유지 시 안개 발생이 증가해 농·축산업 생산성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발생할 거창군의 피해와 취수원 상류 지역에 대한 규제 불가피, 오염원 관리 강화에 대한 우려 사항도 전달했다.
이에 환경부 관계자는 문서로 요청 시 답변할 계획이라고 말해, 범대위는 추후 건의사항을 작성해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답변 결과에 따라 집단집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거창군 건의사항은 취수원 상류 지역인 거창군은 댐 관리상 직접 영향권인 지역이므로 피해 영향지역에 거창군도 포함해 줄 것 사업 관련 의견수렴 기구인 민관협의체에 거창군도 위원자격으로 참여시킬 것 잦은 안개 발생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조사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