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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하수도요금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납부 가능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상하수도요금고지서 수령 및 납부에 대한 불편을 개선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문자고지, 신용카드 자동납부, ARS조회·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문자고지 신청 수용가는 상하수도요금 조회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납부할 수 있고 200원의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 자동납부서비스는 기존 은행 계좌로만 가능했던 자동납부를 신용카드로도 자동납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상하수도요금 1%을 할인받으며 밀양시 상하수도요금조회 납부 사이버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내이동 김 씨는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종이 고지서를 분실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 문자고지서는 그런 우려가 없어 좋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교동의 이 씨는 “일정한 날짜에 상하수도요금을 받아볼 수 있어 행정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ARS조회·납부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대표전화로 전화하면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신용카드 납부, 이사정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상철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민원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맑고 깨끗한 물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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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다.
5일 완주군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700만원을 확보해 문해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학령기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자 해득을 비롯한 다양한 기초교육을 제공해 기초생활 능력 향상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2018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래 6년 연속 꾸준히 국비를 확보해 오고 있다.
현재 경로당 및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부의 국비 지원이 더해지면서 기초 문해교육과 더불어 새롭게 디지털 문해교육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문해교육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노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및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이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6일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문해교육은 기존의 ‘문자 해득’에서 금융 문해, 생활 문해, 디지털 문해 등의 영역으로 패러다임이 확장되고 있고 그 중요성 또한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시대의 격변하는 흐름에 도태되지 않는 문해교육, 나아가 완주군 평생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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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공간 밀양시 추억의 포토존 이벤트 함께해요
시민들의 공간 밀양시 추억의 포토존 이벤트 함께해요
[AANEWS] 밀양시는 시청 민원실 내 시민들의 힐링 고품격 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포토존 운영은 인구를 증가시키기 위한 시책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카페 아리랑에서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힐링을 원하는 청춘남녀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선물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참여한 혼인신고 부부 한 쌍은 “시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이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신원인 민원지적과장은 “시민들의 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힐링의 공간 포토존이 혼인 및 출생 신고 기념촬영 이벤트뿐만 아니라 연인과 가족,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감성적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이 원하는 서비스, 민원이 바라는 향상된 서비스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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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 대학생들과 진로여행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가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와 함께 진로여행을 시작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센터 고래는 ‘자매도시 청소년 온라인 멘토링 사업–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3년 1학기 진로여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 사업에 올해로 3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삼례중학교, 2022년은 한별고등학교 학생들과 진행했으며 올해는 고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다.
이 사업은 완주군과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 함께 나누는 세상이 함께 진행하는 활동으로 서울 소재 대학의 대학생 멘토 5명과 완주군의 청소년 멘티 10명이 3명씩 1팀이 되어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활동이다.
멘토가 멘티에게 단순히 학습지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멘티들이 작성한 자기 소개서를 바탕으로 멘토를 선발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 활동을 진행해 멘토 멘티 간의 친밀감이 높고 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청소년센터 고래는 “앞으로도 완주군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며 “올해에는 5월에 1박 2일 일정으로 멘토·멘티의 대면활동이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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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정게시대 확충해 불법광고물 단속 강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확충하고 불법 광고물에 대한 정비와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에는 총 136개의 지정게시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중 행정용은 39개소, 상업용은 97개소다.
완주군은 이용수요 대비 부족한 현수막 게시대를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약 60개소 정도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올해 상반기 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10개소를 신설해 합법적인 게시시설로 불법 현수막을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군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각 읍면별로 단속반을 편성 운영해 주 1~3회 정기정비 및 수시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변 가로등 및 가로수 사이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은 신속하게 현장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에도 불법광고물을 설치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상습적이고 다량의 분양 현수막의 경우 즉각적인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해 도시 미관과 보행안전이 저해되는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은 단계적인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을 통해 광고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법 광고물의 난립과 도시미관 저해를 예방하고 늘어나는 광고수요를 해소해 건전한 광고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환 건설도시과장은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보행안전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지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법적 사항을 준수해 올바른 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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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 업무협약
서대문구,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 업무협약
[AANEWS]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서대문구의 지속성장 및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 마련 도시개발계획 및 지역활성화 계획 수립 민선 8기 주요 정책 신속 추진을 위한 전략 모색 등 도시·환경 분야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지난달 30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구소 김부열 소장과 김경민 교수, 박대권 교수 등이 참석해 구 관계자들과 서대문구의 도시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안산과 홍제천 등 우수한 자연환경과 9개의 대학을 품은 잠재력이 풍부한 도시로 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도시발전 계획과 정책 사업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속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부열 소장은 “서대문구의 지역 장점과 연구소의 경쟁력이 결합해 도시환경정책의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와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서울 서북부 랜드마크 조성,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신촌 상권 활성화 등 구민 숙원사업을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만들고 실행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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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역사강연 클래식 콘서트
화성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역사강연 클래식 콘서트
[AANEWS] 화성시가 제104주년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를 맞아 15일 오후 3시 누림아트홀에서‘화성 제암리·고주리 역사강연 클래식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큰별쌤’으로 알려진 EBS 한국사 대표강사 최태성 작가가 초청돼 화성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주제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화성독립운동가분들과 그들을 계승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올린 김서현, 바리톤 우주호 등으로 구성된 앙상블 엠의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이 함께 한다.
화성독립운동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5일부터 14일 오후 11시까지 화성통합예약시스템에서 무료 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총 정원은 400명이며 1인 4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역사강연은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기억하고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과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화성의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오는 15일 누림아트홀에서 ‘제104주년 4.15추모제’에서 독립운동기념물 제막식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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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경기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공공이 운영해야
유호준 의원, 경기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공공이 운영해야
[AANEWS]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지난 4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경기도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우려를 표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공공부문의 시범사업 운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은 지난 2022년 11월 정부의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일시적으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유 의원은 이에 대해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은 연이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참사를 막기 위한 장애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의 현실화였으며 24시간 활동 지원 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변화”고 평가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의 구체적인 사업 안내에는 기존의 장애인거주시설도 긴급돌봄센터 운영이 가능하게 되어 있고 경기도 또한 보건복지부와 같은 관점에서 수행기관 공모를 마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이러한 공모가 “김동연 지사가 후보 시절 제시한 ‘장애인 소득과 일자리의 안정적 지원’, ‘장애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장애인 이동권·주거권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자립 환경 구축’,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 체계 기반 조성’, ‘장애 포용적 도정 실현’ 5대 장애인 정책과 역행하는 행정”이라며 유감을 나타내고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서비스나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기존 장애인 수용시설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의 사업은 “UN장애인권리협약의 장애인 권리 보장의 방향과 경기도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 권리선언문의 내용과도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며 역행하는 경기도의 탈시설 자립생활 정책을 지적했다.
유 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처럼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역시 기존의 장애인 수용시설 활용이 아닌 공공부문의 사업 참여로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사회서비스원도 충분히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운영 기관으로의 역량이 있고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운영을 통한 공공부문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운영을 제안했고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김동연 지사님과 경기도 집행부의 전향적인 검토와 변화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맞춰 입법예고를 목표로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계와 함께 ‘경기도 장애인 탈시설 지원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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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어민 공익수당 89억원 상반기 전액 지급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상반기 전액 지급한다.
지급액은 1인당 60만원씩으로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기는 4월 중순부터로 전체 지급액은 약 89억여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급대상으로 확정된 농어민은 본인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지역농협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위해 해남군이 2019년 전국 최초 시행한 농민수당을 어민까지 확대한 사업이다.
군은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한달 동안 농·어·임업경영체의 경영주로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검증과 이의신청을 거쳐 대상자 1만4,805명을 선정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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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가뭄대책 지속 추진 당부
김영록 지사, 가뭄대책 지속 추진 당부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재난관리 대책보고회의를 소집, “이번에 비가 와서 산불이나 가뭄에 대해 한숨 돌렸지만 느슨해지지 말고 가뭄이 끝날 때까지 지속해서 가뭄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섬지역은 물 부족 문제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므로 광역상수도 연결, 해수담수화, 50% 이하 저수지 물채우기 등을 통해 가뭄 원인을 확실히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전남도는 저수율 50% 이하인 325개의 저수지에 대해 4월 말까지 70% 이상이 되도록 집중 관리하고 평년 대비 50% 강우만 오더라도 9월까지 농업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부 섬지역을 제외한 전남 전역에 대한 생활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할 방침이다.
김영록 지사는 또 이날 회의에서 “함평, 순천 등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공무원, 소방대원,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대형 산불 재난대응과 관련한 ‘산불 진화 백서’를 작성해 산불 대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전남지역은 4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까지 30~80㎜, 내륙산간과 남해안 일부 지역에 120㎜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4일 오후 11시부터 집중호우 대비 재해대책본부를 구성, 1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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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노작벚꽃축제 개최
제1회 노작벚꽃축제 개최
[AANEWS] 화성시 노작마을과 동탄2동 주민자치회가 8일 화성시 반송동 노작마을 곳곳에서 ‘제1회 노작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2023년 동탄2동 주민총회 마을의제’ 중 주민투표 1위를 차지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기획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민이 주축인 행사이다.
축제는 노작로4길 일원 노작마을 벚꽃길을 중심으로 마술쇼 및 팝페라 공연, 아나바다 및 플리마켓 운영, 그림 및 사진 공모전, 오산천과 반석산의 자연생태환경 전시, 복고풍 교복 입고 사진찍기,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전시,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주최 측은 축제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반석산 노작쉼터부터 약 500m에 이르는 거리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인근 공영주차장인 노작마을 공영주차장도 8일 오후 9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노작마을 염기동 대표와 동탄2동 주민자치회 오진승 회장은 “제1회 노작 벚꽃축제는 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주축이 되어 개최된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사람이 행사를 즐기길 희망한다”고 전했으며 노작마을 발전위원회 김종대 회장은 “이번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상인들이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을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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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3차 희망화성 844 포럼’열어
화성시, ‘제3차 희망화성 844 포럼’열어
[AANEWS] 화성시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제3차 희망화성 844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화성컨벤션센터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은성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MICE전공 교수, 조승문 前 KINTEX 경영부사장 등 전문가 패널과 미래비전담당관,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상공회의소 등 관계 공무원 및 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은성 교수는 지역 특성과 향후 미래 수요, 전망 등을 고려해 화성시 컨벤션센터만의 콘셉트를 구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조승문 前 경영부사장은 KINTEX 경영 사례를 들어 경쟁력을 갖추려면 기업과 산업, 관광이 네트워킹된 컨벤션센터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박미랑 미래비전담당관은 “화성시는 대표적인 기업 상생 도시로 화성컨벤션센터가 지역에 경제적 · 산업적 파급력이 높은 비즈니스 인프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화성 844 포럼’은 화성시 면적 844㎢을 균형 있게 고루 발전시키기 위한 민선8기의 비전을 담아 핵심공약 및 주요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하는 정책 포럼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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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하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관람하세요
고향사랑기부 하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관람하세요
[AANEWS]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을 등록하고 행사 사전 분위기 고조에 나섰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시 문화예술회관 일원과 진도군 운림산방 일원에서 펼쳐진다.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고향사랑e음 답례품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티켓링크, 네이버 등 온라인을 통한 입장권 사전 판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입장권을 사전 예매하면 현장 매표소에서 성인 보통권으로 구매 금액인 1만원보다 30% 할인된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청소년은 현장 5천 원, 온라인 3천 원, 어린이는 현장 3천 원 온라인 2천 원이다.
성인 보통권을 현장 구매하면 주 전시 개최지인 목포와 진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2천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 관람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수묵비엔날레 기간 전남지역 유료 관광지·요식업체·숙박업소 연계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박근식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수묵비엔날레 입장권 고향사랑답례품 등록은 기부를 통한 고향사랑에 동참하면서 전통 수묵의 향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9월부터 두 달간 열리는 수묵비엔날레에 방문해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월 본격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이 제공되며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나 농협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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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산물 온라인 판매 교육’개강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5일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농산물 판매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온라인 농산물 거래량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온라인 농산물 직접판매 기술지원교육’과 ‘농업인 라이브 커머스 판매자 육성 교육’ 두 가지로 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먼저 온라인 농산물 직접판매 기술지원교육은 관내 농업인 50명이 참여해 직거래반 쇼핑몰반 활성화반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채널 기획, 게시글 작성, 사진촬영 실습, 고객 소통 및 관리법, 온라인 스토어 기획, 상세페이지 작성, 디자인 플랫폼 활용, 광고 전략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농업인 라이브 커머스 판매자 육성교육은 1인 방송을 통해 농산물을 판매하려는 지역 농업인 10명이 참여해 스마트스토어 개설, 방송 리허설, 방송 세팅, 고객 응대법, 방송 실전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필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제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변화된 소비행태에 맞춰 유통구조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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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사박물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작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행사로 운영했으나 올해부터 대면행사로 개최되며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창작 연극·마술쇼·가족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개최일 전주부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되며 11월까지 매달 진행된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지난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화성의 항일애국정신을 기리고자 태극기를 활용한 마술쇼를 개최해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마련하는 등 지역문화의 허브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화성시 향남읍 소재로 월요일 정기휴무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번 달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화성 유래를 소개하는 그림자 인형극 ‘꽃뫼 이야기’를 공연한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