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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내 온라인쇼핑몰 '양산몰'입점업체 모집
양산사랑카드 내 온라인쇼핑몰 '양산몰'입점업체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위한 ‘양산몰’입점 업체를 모집한다.양산몰은 시민들에게 널리 이용되고 있는 ‘양산사랑카드’앱을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로 간편한 주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양산몰은 시즌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구매 촉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관리 및 홍보를 대행한다.특히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7천원 △1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또 결제 수수료는 5%의 낮은 입점 수수료로 타 온라인 쇼핑몰 대비 소상공인에게 경제적인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양산몰에는 90개 입점 업체와 1345개 상품이 등록돼 있으며 지속적인 입점 업체 모집과 프로모션 운영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입점 신청은 대행업체 코나아이 또는 양산시 민생경제과 소상공인팀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입점 자격은 양산시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한 매출 30억 미만의 업체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을 시민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양산몰’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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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와 내용은 전년과 동일하다.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연간 신청 횟수 제한 없이 개인별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올해 지원 이력 없는 청년이 선정 우선순위를 갖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부터 양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다.2026년 실시된 시험에 신청일 기준 응시를 완료해야 하며 공고일 이전 시험 응시자도 응시일로부터 양산시에 계속 거주했다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양산시는 정책 환류를 통한 사업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설문조사는 오는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미참여 시 2027년도 사업 선정 과정에서 최후순위로 배정될 수 있으므로 내년에도 계속해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들은 설문조사에 참여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양산시 청년 정보 플랫폼 ‘청년가까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올해 첫 회차 접수는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이후에는 매월 초 1일 ~ 5일경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다.월별 구체적인 모집 일정은 공고문을 확인 바란다.양산시 관계자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고물가 시대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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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구 50만 시대'맞춤형 인구전략 가동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인구정책 설계에 나선다.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전문성과 체계성을 확보한 데 이어 다음달‘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지방소멸 시대, 양산형 맞춤 전략으로 ‘정면승부’이번 용역은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지침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양산시는 현재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양산만의 정체성’을 담은 인구정책 브랜드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다양한 개별사업들을 하나의 통일된 브랜드로 통합해 정책 간에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혜택을 쉽게 접근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정주인구부터 생활인구까지, ‘투트랙’전략 가동 시는 인구 성장의 핵심을 ‘정주 여건 강화’와 ‘생활인구 확대’라는 두 가지 축으로 설정했다.먼저, 지역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성별, 연령별, 가구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해 생애주기별 특화사업을 발굴해 청년층을 비롯한 외부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양산시민의 정착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또한, 거주 인구의 개념을 넘어 통근, 통학, 관광, 업무 등의 목적으로 양산에 머무는 ‘생활인구’확대 전략도 이번 계획에 포함된다.사통팔달 교통요충지라는 양산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체류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초고령 사회 대비 및 모든 세대를 포용하는 세심한 정책 수립 양산시는 '젊은 도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한 세심한 정책도 놓치지 않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포괄적 인구정책을 기본계획에 담아낼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은 양산시가 50만 대도시로 가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살고 싶은 도시 양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용역 착수 후 시민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종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를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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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체당 청년 1인에 대해 4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양산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 요건을 완화해 모집 대상을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2025년 7월 1일 이후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양산시청 민생경제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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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공사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한 수질 저하 및 누수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공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4년에 28세대, 2025년에는 17세대가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총 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월 사업공고 예정이다.사용 연수가 지난 옥내급수관을 교체·개량해 수돗물 수질 개선과 급수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녹물 발생과 수압 저하 등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개량 공사비 지원금은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65제곱미터 이하는 총 공사비의 95%, 85제곱미터 이하는 80%, 85제곱미터 초과는 50%를 지원한다.단, 공용급수관은 최대 50만원, 세대급수관의 경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양산시 노후 옥내급수관 문제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맑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 신청을 당부했다.양산시 관계자는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급수관 노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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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체수질검사 항목 대폭 확대'27→52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일 법정 수질검사항목 외 자체 수질검사항목을 기존 27항목에서 52항목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산시는 법정관리항목 60항목, 감시항목 30항목, 자체검사항목 27항목 등 총 117항목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확대 조치로 조류독소, 과불화화합물, 미세플라스틱 등 사회적 관심이 높은 항목을 대폭 추가해 자체검사항목을 52항목으로 늘리고 총 142항목에 대한 정밀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확대되는 자체검사항목은 △소독부산물 10항목 △조류독소 3항목 △과불화화합물 9항목 △중금속 8항목 △알킬페놀류 1항목 △농약류 5항목 △유기물질 5항목 △이온물질 1항목 △미세플라스틱 10항목 등 총 52항목이다.경남도 내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창원시, 김해시, 양산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는 1999년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또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하는 환경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9년 연속 분석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먹는물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갖춘 검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양산시는 2023년부터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원․정수 및 공정별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복지 및 영·유아 대상 무료 수질검사를 추진, 이어 2025년 수도시설관리자 현장교육 유치, 안심확인제 조류독소 항목 추가, 2026년 수돗물 모니터단 확대 및 조류독소 항목 추가 등 단계적으로 수질관리를 강화해 오고 있다.정정아 정수과장은 “자체 수질검사항목 확대를 통해 보다 선제적이고 철저한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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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방콕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성료 "함께한 기억으로 올 한 해 열심히 살아갈 것"
이준호, 방콕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성료 "함께한 기억으로 올 한 해 열심히 살아갈 것"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준호는 지난달 31일 태국 방콕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팬심을 정조준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앞서 개최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에서 화제를 모은 챌린지부터 최근 발매한 '사계''무반주 라이브, 'Nobody Else', 'Fire'무대까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겼다.무반주 라이브, 'Nobody Else', 'Fire'무대까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겼다. 방콕을 끝으로 투어의 막을 내린 이준호는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을 통해 팬분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여러 도시를 가득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2026년 올 한 해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준호는 "오늘의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다. 곧 여러분 앞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다음을 기약했다.글로벌 팬들과 함께 '태풍상사'의 여운을 달래며 투어의 여정을 마친 이준호.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린 것은 물론, 캐릭터 팝업 스토어, 팬미팅까지 진행하며 대세 행보를 걸어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전개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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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다목적산불진화차 도입'산불 예방·초동 대응 역량 강화'
정선군, 다목적산불진화차 도입'산불 예방·초동 대응 역량 강화'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기상이변으로 산불 위험성이 해마다 커지는 가운데,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다목적산불진화차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차량은 산림청·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이다.정선군은 사용 연한이 경과한 기존 산불진화차를 해당 차량으로 교체해 산불 발생 초기 단계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군은 특별교부세 3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다목적산불진화차 1대를 구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차량은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기능 장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해당 차량에는 2톤의 소방용수를 적재할 수 있는 구조와 함께, 분당 최대 210리터 방수가 가능해 현장 여건에 따라 물을 분사할 수 있어 불길 확산을 억제하고 초동 진화 단계에서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특화돼 있다.또한 장거리 조명 장비와 견인 장치, 산소통, 자동심장충격기 등 각종 안전·응급 대응 장비가 함께 장착돼 있으며 정밀 풍향·풍속 측정이 가능한 기상 측정 장비를 통해 산불 확산 방향과 속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진화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차량 도입을 계기로 산불 대응 장비의 단계적 현대화를 추진하고 주요 산림 지역과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초동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한 장비 운용 교육과 합동 대응 훈련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도 장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지형규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최신 장비 도입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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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0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 200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촌지역의 무주택자와 본인 소유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주민,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며 15동을 대상으로 1차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물량은 상반기 실적에 따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무주택자 또는 본인 소유의 주택을 신축, 증축 또는 대수선하고자 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주택은 주택과 부속건축물을 합한 연면적 150㎡ 이하의 주택이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신축은 최대 2억 5000만원, 증,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저금리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사업 대상자가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세제 혜택으로는 취득세 최대 280만원 감면과 최대 15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이 지원된다.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해당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농촌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민의 귀농 귀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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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올해 콩․팥 농사 첫 걸음은 '보급종'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 콩·팥 농사의 안정적인 출발을 돕기 위해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시는 2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를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 선풍콩 △ 아라리팥 2종으로 공급가격은 1포대 기준으로 콩은 2만7790원이고 팥은 5만5720원이다.신청 농업인은 종자를 수령할 지역농협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종자는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신청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남아 있는 물량에 한해 4월 13일부터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박동식 시장은 "정부 보급종은 발아율과 순도 등 엄격한 검사를 통과한 우량 종자"며 "농가 경영 안정과 풍년 농사를 위해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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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통식문화·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수강생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 주민의 전통식문화 계승과 일상 속 생활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식문화 교육과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을 개설한다.전통식문화 교육은 오는 2월 6일까지,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은 2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데, 과정별로 접수 마감일이 상이하므로 신청 시 유의가 필요하다.교육 신청은 사천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농수산/체험 → 농업인교육안내 → 교육신청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사천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지만,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농지원부가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올해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통식문화와 생활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조향,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등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통문화를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창의적인 과제 실천을 통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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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전액 지원
사천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전액 지원-친환경 벼 재배단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와 농가 부담 해소를 위해 친환경 인증에 필요한 각종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친환경 인증을 받거나 이미 받은 경우에도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하고 매년 농가당 수십만원의 인증수수료가 들어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인증비용은 큰 부담이 되고 있다.사천시는 올해 3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신규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거나, 지난해 이어 인증기간을 연장받은 친환경 농가와 영농법인 등 생산자 단체에게 인증에 드는 수수료와 토양검정, 수질 및 잔류농약검사 등 검사비용을 전액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연중 인증서 사본과 수수료, 검사비 납입 영수증 등 제반서류를 갖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매년 들어가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친환경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친환경농업이 확산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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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통합돌봄분과 회의'개최
사천시,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통합돌봄분과 회의'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통합돌봄분과'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의 본격 추진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27일 진행된 이번 회의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합적인 돌봄 수요가 확대된다.에 따라,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방향과 추진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통합지원 절차,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주거환경 개선, 가사지원·동행지원·목욕지원 등 주요 서비스 내용, 통합지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과 논의가 이뤄졌다.사천시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연계 제공하는 사람 중심 돌봄사업이다.또한,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분과장 선출과 함께, 향후 분과 차원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통합돌봄분과는 공공과 민간, 의료·복지·주거 분야가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무 협력과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게 된다.박동식 시장은 "통합돌봄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체계"며 "앞으로도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돌봄이 필요할 때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사천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통합돌봄 정책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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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마음안심버스'본격 시동
마음안심버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기관, 단체 및 사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상담소로 운영된다.특히 정신건강 도움이 필요하나 시간·거리 등의 제약으로 기존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천시는 찾아가는 심리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으로 두뇌건강, 신체건강 스트레스 측정과 심층상담 및 고위험군 선별검사 등으로 정신과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기관·단체 단위 신청을 통해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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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맞이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프로모션'시행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2월 한달 간 사천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를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기존 1인당 구매한도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30만원 상향된다.사천사랑상품권 2026년 발행예정액은 총 200억으로 할인율은 10%이며 관내 4928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판매처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수협 등을 비롯한 판매대행점 46개소에서 판매한다.시는 이번 사천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를 상향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소비진작·내수촉진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소비와 사천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