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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군포시 ‘장려상’ 수상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군포시 ‘장려상’ 수상
[AANEWS] 군포시는 ‘2023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4월 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서면심사 점수와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군포시 대표로 나선 송부동 주민자치회는 “웃는 아이 웃는 주민”이라는 주제로 관내 유·아동 인구 1위인 송부동만의 특색을 살려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한 평생학습마을 조성’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자치사업을 소개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학습코디네이터 전담 인력 배치로 주민 선호도 분석을 통한 내실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기획·운영 주민강사를 활용한 지역자원 순환 및 일자리 발굴 유·아동으로 구성된 ‘송부동 홍보단’ 운영을 통한 시민참여 유도와 주민자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 등이다.
특히 송부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7월 송부동 신설과 함께 출범해 ‘아이 기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평생학습마을’을 표방하면서 주민자치센터를 기점으로 주민 스스로 배우고 나누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이른바 ‘확산과 순환’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주민자치회가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주민협의체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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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군포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AANEWS] 군포시는 4월 3일부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관내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과 관련한 민원 사항에 대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노후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을 적기 개선·조치함으로써 주소정보시설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훼손되거나 노후한 주소정보시설 발견 시,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배너로 접속, 신고하기를 통해 현장 사진을 제보하면 해당 시·군 담당자가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보수 및 교체 등을 실시한 후 처리결과가 통보된다.
안전신문고 신고 대상은 관내 주소정보시설 6종으로 노후·훼손·낙하우려·표기오류 등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게 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 예산 절감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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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찾아가는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일 경북도청 전산교육장에서 ‘2023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민들의 접근성을 충족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5개소 늘어난 23개 시군 80개의 디지털 배움터를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도내 전 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기초 디지털생활 디지털심화로 구분해 계층별·수준별로 다양한 디지털 역량 교육을 진행한다.
도내 지역별·계층별 특성을 반영한 문화·관광·행정권 남부 산업도시권 명품 과수농가권 산간·격오지권 동해안 관광벨트권 최고령 농촌권의 6개의 권역으로 나눠 맞춤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산간오지 등 소외지역 디지털 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버스와 이동형 부스도 운영한다.
디지털배움터 버스는 키오스크, 온라인 스튜디오, AI 스피커 등을 비치해 교육생이 쉽게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수강을 원하는 도민은 누구나 집 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배움터.kr’ 또는 대표번호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에서는 청년강사, ICT분야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취약계층 등 지역 인재를 디지털강사와 서포터즈로 채용해 연간 3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교육 목표인원인 4만3천명의 약 1.7배가 넘는 7만4천명을 교육했다.
또 지난해 5월 고령 대가야 체험 축제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축제 관람객 2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태풍 힌남노로 대송면 대피소에 체류 중인 116명의 수재민들에게 국민재난안전포털 활용법, 재난지원금 신청 등 일상회복을 위한 교육을 추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2년 디지털배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경숙 경북도 정보통신과장은 “AI, 메타버스, 모이소 앱 등 시의성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도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모두가 디지털 정보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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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100% 서대문구, 어린이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추진
행복 100% 서대문구, 어린이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추진
[AANEWS] 서대문구는 올 12월까지 관내 38개 어린이집 800여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 기반의 신체 활동 프로그램 ‘Let’s Start, Let’s Play‘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들이 신체 활동에 흥미를 갖고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놀이 경험’이란 주제 아래 진행한다.
지난달 모집 완료 후 서대문구보건소 운동지도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의 체력 수준을 측정했다.
항목은 근지구력, 유연성, 평형성, 순발력, 민첩성 등이었다.
이후 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서는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Start 놀이형 프로그램‘을,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사고력, 인지능력, 사회성, 신체 기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Play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각 어린이집에 신체활동 교구를 지원하고 주 1회 유아체육 전문지도자를 파견한다.
구는 어린이집 내에서 원아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육교사 역량강화교육을 시행하고 스티커놀이 체험형 활동북을 지원한다.
아울러 ‘어린이 맞춤형 음주폐해예방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체조영상 및 신체활동 공모전’도 연다.
구는 이번 과정 종료 시점에서도 참여 어린이들의 체력을 측정해 그 이전 기록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유아 신체 활동 증진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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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3년 제1차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적재조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15개 시군 33개 지구 9918필지에 대해 2023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 작성·등록된 지적공부를 국제표준의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현실 경계 위주로 지적 경계를 새로 설정하는 사업이다.
2023년 경북도 지적재조사사업 규모는 23개 시군 58개 지구 1만9445필지에 예산은 국비 40억원이며 인구 50만 이상인 포항시는 8개 지구 2061필지를 자체 지정한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승인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가능하다.
이번 지구 지정 승인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17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법적 요건이 충족 되는대로 신속히 지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384개 지구 10만1766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했으며 290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고 94개 지구에 대해서는 경계조정 및 조정금 산정을 진행 중에 있다.
서보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디지털지적 구축으로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등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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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바로마켓’에서 신선한 농산물 구입하세요
바로 여기‘바로마켓’에서 신선한 농산물 구입하세요
[AANEWS] 경북도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 되는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을 4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주 2회 경상북도농업자원관리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는 도내 23개 시군 7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18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구매금액의 5%가 적립되는 고객 포인트 제도를 실시한다.
8일 개장식에는 성주참외, 고령딸기 30% 특별할인 판매 상품권 및 농산물 꾸러미 추첨 경북 귀농귀촌 홍보물 증정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 소비촉진 꽃 나눔 행사 및 화훼 포토존 운영 한국쌀전업농경상북도연합회 명품쌀 배부, 쌀과자·떡매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연중 운영기간동안 가정의 달, 추석, 김장시즌 특별할인행사와 시군과 연계한 농특산물 홍보행사로 시중가보다 30%이상 저렴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바로마켓 앱과 SNS를 통해 가족단위 체험행사, 현장 경품행사 등 다양한 장터 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장터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해 바로마켓은 총 70회를 운영해 총 방문객 9만5천명, 앱 등록 회원수 1만8백명, 총 매출액은 32억3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운영횟수 70회, 방문객수 15만명, 앱회원 누적 1만5천명, 매출액 40억원을 목표로 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지역대표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한 것은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직접 포장·판매해 품질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기 때문”이라며 “최근 소비물가상승으로 힘들어하는 도시민에게 도움이 되고 농가와 소비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경북형 대표장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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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 모색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7일 양일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북도 및 시군 투자유치 담당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발 금융위기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및 국내 주요 기업들의 경영실적 악화로 투자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최신 투자동향을 공유하고 경북의 강점을 활용한 공격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북도 및 시군 투자유치 담당공무원들은 경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투자유치를 통해서 이끌 수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신규 지정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3곳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주변 산업단지 기업유치 방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 대응 이차전지 소재분야 외국기업 유치 전략 및 시군별 중점 투자유치 산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전 세계적 관심사인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업의 ESG경영과 친환경 최신기술 도입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철소 공장 견학의 시간도 가졌다.
담당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에서는 첫째 날 네덜란드 AGC 세계농업인공지능대회 세계 3위를 수상한 조진형 아이오크롭스 대표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팜 분야의 기술 발전 양상과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둘째 날에는 박성진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산학연협력담당이 스타트업 벤처기업 지원과 교육연구 혁신프로그램으로 축적된 신성장동력 분야 발굴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급격한 사회변화에 걸맞은 공무원들의 노력을 요청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경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북도와 시군이 조화롭게 맞물려 유기적인 투자유치 전략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투자유치 전략과 아이디어를 종합하고 체계화해 경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신산업분야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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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우수인재 채용 목표 조기 달성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지역특화형 비자’시범 사업 지역우수인재 채용목표 290명 중 269명의 채용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제도는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과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경북도는 지난해 9월 5일 법무부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주요 참여자는 외국인 유학생으로 소득·학력, 한국어 능력 요건 등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며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도지사 추천을 받으면, 관할 출입국에 거주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경북도에서 추진한 이 제도가 6개월 만에 배정인원의 93%를 소진하게 된 것은 그만큼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산업의 인력난이 극심하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제도를 통해 한국에 거주하고 싶은 외국인 이민자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북도는 3일부터 나머지 잔여 쿼터 21명에 대한 모집 공고를 실시해 상반기 내 시범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내년 지역특화형 비자 정식사업 실시에 대비해 도내 16개 인구감소지역에 조속한 확대를 준비하고 정착지원과 대학·기업·시군 네트워크를 정비할 예정이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참여한 도내 산업계에서는 우수한 외국인 채용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 성실한 근로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으며 사업지역에 정착을 시작한 외국인들 역시 지역특화형 비자로 한국생활에 미래가 생겼다”며 “앞으로 경북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능한 외국인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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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후계농업경영인 전국 최다 914명 선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가 청년농업인 감소와 농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에 후계농업경영인 양성을 역점 대안으로 제시한 가운데, 최근 그 결실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경북도는 후계농업경영인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바꾼다는 인력양성 목표 아래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이자 전국에서 가장 많은 914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했다고 밝혀 경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5천명 양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지역별로는 스마트팜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실습 경영까지 가능한 전문교육 시설을 보유한 상주시가 가장 많은 111명으로 인기가 높았다.
다음으로 김천 89명, 영천 84명, 성주 74명 순으로 많은 인원이 선발돼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내 전역에 고른 분포를 보였다.
최종 선발된 914명의 후계농업경영인 분석결과, 남성 717명, 여성 197명으로 아직까지 남성의 선발비중이 높았으나 여성 후계농업인의 비율도 점차 증가추세를 보였다.
영농경력별로는 독립경영예정자가 557명로 가장 많았으며 영농기간 1년 이상 5년 이하는 317명, 6년 이상 10년 이하는 40명의 분포를 보여 농촌으로 젊은 신규 농업 인력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1981년부터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2018년부터는 청년농업인만을 위한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추가 편성해 선발된 청년 후계농에게는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지원금 이외에 일반후계농업인과 동일한 혜택인 5억원 한도내에서 창업자금 융자를 추가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개로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농지 임대료 지원을 통해 농지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청년농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했다.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규모를 확대 편성해 운용하는 등 타 시도와는 차별화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농촌의 미래인 후계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신규 농업 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경북 농업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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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준공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일 경주 외동 구어2산단 내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서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원장, 도의원, 시의원, 기업대표, 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100여년 자동차 산업의 근간을 뒤흔드는 혁명적인 변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들은 탄소중립 실현 목표 하에 배터리와 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보급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자동차산업 글로벌 3강 전략을 통해 2030년 전기차 생산 연간 330만대, 세계시장 점유율 12%까지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현대자동차는 2030년부터 제네시스 전 모델에 대해 수소·배터리 전기차만 생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자동차부품산업 생태계도 기존 내연기관에서 미래차 중심으로 혁신해 친환경·자율주행 소재·부품 신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이다.
경북은 경기,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자동차부품업체가 많은 1414개 업체가 있으며 대부분 현대자동차가 있는 울산 인근의 경주, 영천, 경산지역을 중심으로 밀집해 있다.
현재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부품 주요 품목은 차체, 섀시, 시트 등 자동차 플랫폼과 내연기관 부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래차 부품은 친환경, 경량화가 핵심요소인데, 기존 철 위주의 자동차부품 소재로는 지속성과 성장성에 한계가 있어 사업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의 자동차부품산업을 미래차에 맞게 재편하고 첨단소재·부품 및 제조기술에 대한 산업적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에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를 건립했다.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는 총사업비 289억원을 들여 부지 9498㎡에 연구동 1동, 평가동 1동으로 건립됐다.
부품 설계·해석, 시제품 제작, 실증 평가·인증 등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주요 장비 10종을 구축했으며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게 된다.
주요사업은 알루미늄, 탄소복합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첨단소재와 성형·접합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한 미래차용 구조재, 내외장재, 전장부품용 엔진룸,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자동차부품 성형가공기술 개발, 시제품 상용화,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글로벌 시장의 급변하는 정세에 대응해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대전환을 추진하고자 한다.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를 통해 첨단신소재 적용 기업의 부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부품 국산화 및 수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의 사업 다각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경주 자동차부품단지를 전기차 플랫폼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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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동혁 국회의원 초청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동혁 국회의원을 초청해 김동일 시장, 박상모 시의회의장, 최광희 충남도의원,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경기 위축,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증가 등 복합 경제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시의 지속가능발전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역점 전략산업 및 주요 현안 20건,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 106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책간담회에 함께한 장동혁 국회의원은 역점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보령시가 역점을 두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일 시장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폐쇄 대책 일환으로 탄소중립 에너지그린 도시로 대전환을 위한 수소, 미래형 모빌리티 등 에너지 신산업 육성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K-컬쳐 융합관광 ‘한국형 칸쿤’ 조성 원산도-효자도 연도교 건설 보령신항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가고 싶은 K관광 섬 공모사업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 구축 수소가스터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내년도 국가시행 20건 2986억원, 자체시행 71건 1977억원, 지방이양 15건 643억원 등 106건의 사업비 5606억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일 시장은“민선8기 새로운 시정을 맞아 보령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표본이 되겠다”며 “앞으로 각종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줄탁동시’의 지혜와 연대로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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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건전지 줄게, 헌 건전지 다오”
“새 건전지 줄게, 헌 건전지 다오”
[AANEWS] 마포구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다 쓴 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마포구청 광장에 마련된 ‘소각 제로가게’에 폐건전지 10개를 가져오면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1회용 건전지는 망간·알칼리 건전지로 일반 쓰레기로 배출 시 중금속으로 인한 수질 및 토양 오염을 유발한다.
소각하면 망간, 아연 등 등 배기가스가 배출돼 대기오염까지 일으킨다.
구 관계자는 “폐건전지는 환경오염은 물론이고 처리과정에서 마찰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성까지 있어 반드시 분리배출해야 하지만, 부피가 작고 소형가전 등에 내장된 상태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분리배출이 잘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며 “폐건전지 분리배출 필요성을 집중 홍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포구민 및 마포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 마포구청 광장의 소각 제로가게를 방문하면 된다.
폐건전지는 크기와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교환 가능하며 1인당 하루 10개까지 새 건전지로 교환받을 수 있다.
단, 산업용 건전지와 휴대전화 배터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학교·공공기관·단체 등에서 대량 교환을 원하는 경우에는 마포구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폐건전지는 분리배출해 건식, 습식, 용융 등의 공정을 거쳐 은, 구리, 코발트 같은 금속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며 “이번 폐건전지 교환행사는 물론이고 소각 제로가게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각 제로가게에서는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가보상제도가 시행 중이다.
플라스틱, 캔, 스티로폼 등 18개 품목에 책정된 개당 또는 무게당 보상가격에 따라 10원부터 600원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일주일 후 현금 또는 제로페이로 환급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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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다
보령시,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다
[AANEWS] 보령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통해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 열리는‘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광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머드화장품과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여행사와의 B2B 마케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보령머드 월드투어 2023’의 일환으로 오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할 예정이며 축제 퍼레이드 참가, 축제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보령머드축제, 관광지, 머드화장품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계환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보령의 축제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할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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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2동, 구봉산 산책길 일대 칸나 심어…색다른 볼거리 제공
강동구 명일2동, 구봉산 산책길 일대 칸나 심어…색다른 볼거리 제공
[AANEWS] 강동구 명일2동은 지난 27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구봉산 산책길 일대에 ‘칸나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해 꽃 피웠던 칸나를 겨우내 뿌리들이 상하지 않도록 캐내 동주민센터 춥지 않은 곳에 정성스럽게 보관해뒀고 행사 시기에 맞춰 명일2동 주민센터 옆 화단을 시작으로 구봉산 산책길 일대에 500여 개의 칸나를 심었다.
칸나는 뿌리줄기가 고구마처럼 굵고 자라나면서 높이가 1∼2m로 곧게 서는 종이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보랏빛·붉은빛·노란빛 등으로 계속 피어난다.
오는 6월이면 칸나꽃으로 주민센터 주변은 물론 산책길 일대가 다채로운 색깔로 물들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이일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수확한 칸나 뿌리는 다시 동 주민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희정 명일2동장은 “일회성 심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산책길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구봉산 산책길을 걷다가 활짝 핀 칸나꽃을 보며 자연을 느끼고 미소가 지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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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행정복합타운, 민간투자 받아 짓는다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민간투자 받아 짓는다
[AANEWS] 중구 회현동에 스마트 행정복합타운이 들어설 전망이다.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에 동주민센터와 자치회관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관, 첨단 ICT 체험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과 함께 업무시설도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762억원 가량이며 전액 민간투자사업으로 구 재정 부담은 없다.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 주관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동주민센터와 자치회관도 사회기반시설로 인정받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최초 사례다.
사회기반시설은 통상 도로 항만, 교량 등 규모와 파급력이 크고 막대한 재원이 투입되는 시설로 그동안 동주민센터는 사회기반시설 유형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심의 통과는 부대사업과 연계한 민간투자를 통해 공공청사를 개발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사업 대상지는 중구 회현동1가 203-4번지 일대 2천388㎡로 현재 구 소유지다.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과 거주인구가 많은 중림동에서 접근이 쉬운 길목에 자리 잡고 있다.
중구는 이곳에 연면적 2만4천685㎡ 규모로 회현동 행정복합타운을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게 공공시설과 업무시설로 나뉘는 가운데 공공시설에는 회현동주민센터와 자치회관, 어린이집, 도서관, 스마트 에듀케어센터, 공영주차장으로 채워진다.
이 중 스마트 에듀케어센터는 관내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ICT 체험 기반의 교육실, 메이커 스페이스, 스튜디오, 전시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수목가든과 옥상 정원도 배치해 개방형 휴식 거점으로서 역할도 부여한다.
사업은 BTO 방식으로 추진한다.
BTO는 민간사업자가 민간자본으로 시설을 준공해 소유권은 구에 넘기고 일정 기간 시설을 운영하면서 투자한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현 회현동주민센터는 준공한 지 40년이 넘어 노후하고 공간도 협소하다.
위치도 퇴계로변에서 남산 쪽으로 깊이 들어가 있어 접근성도 떨어진다.
1994년에 지어진 회현어린이집 역시 열악한 보육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돼 왔다.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건립과 어린이집 신축은 주민 숙원이었다.
이에 따라 중구는 그동안 여러 차례 사업추진을 시도했다.
관내 대기업들과 협력해 주차장이나 업무시설 등의 조성을 검토하면서 공공청사를 함께 짓는 방안을 모색했지만 번번이 무산되곤 했다.
민선 8기 들어 중구는 이를 공약사업으로 선정, 숙원 해결에 집중했고 다양한 검토와 협의 끝에 추진 방향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전환하면서 회현동 행정복합타운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구는 ㈜KT estate로부터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하고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에 제안서 검토를 의뢰한 상태다.
중구는 이후에도 중앙투자심사 등 몇몇 관문이 남았지만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고 보고 준공 목표 시점을 2026년으로 예측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민간투자 심의 통과는 사업 전반에 있어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10년 넘도록 우여곡절이 있었던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복합시설이 들어서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