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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통이면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전화 한통이면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AANEWS] 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에 8억원을 투입한다.
2023년도 시공 물량은 옥내용 역류방지시설 3200개, 물막이판 800개 가량이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상가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침수취약 소규모 상가도 물막이판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역류방지시설은 싱크대, 바닥 배수구, 좌변기, 욕조 등 배수구에 부착해 하수 역류로 인한 지하공간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물막이판은 출입구, 창문 등에 설치해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막는 시설이다.
탈부착 방식으로 평상시 출입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신청은 전화로 가능하다.
설치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가 소재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에 연락하면 된다.
구는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비 무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는 지난달 15일부터 침수취약지역을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홍보했다.
다음달 31일까지 반지하주택 5571세대에 대한 전수조사도 별도 추진한다.
침수 가능성이 높은 지역부터 건축전문가가 1차 육안 조사를 실시해 매우 보통 약간 불필요로 분류한다.
‘매우’로 분류된 반지하주택은 2차 실측 조사에 따라 설치대상을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 담당에게 알려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과거 경험하지 못한 극한 기상현상이 자주 나타나면서 기후위기에 진입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며 “여름이 오기 전 집중호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달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84개소, 빗물받이 150개, 맨홀 100개, 공사장 7개소, 옹벽·급경사지 59개소, 지하차·보도 9개소, 빗물펌프장 26개소, 유수지 3개소, 저류조 1개소, 기타 11개소를 대상으로 침수취약지역 1차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풍수해 대책 추진 및 취약지역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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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대상자 모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3년 우수후계농영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요건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자로 올해는 2018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기타 구비서류를 준비해 4월24일까지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평가와 전문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전국단위 500명을 선발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한도에서 우수후계농 육성자금이 융자 지원된다.
실제 대출금액은 최대 2억원으로 개인의 담보가치 및 신용상태 등에 대한 대출취급기관의 평가에 따라 결정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은 사업대상자로 선정 된 지 2년이내에 자금 대출이 이뤄져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올해 500명으로 사업규모가 확대되고 금리도 1%에서 0.5%로 인하 되는 등 지원조건이 개선되어 적정한 후계농업경영인이 선정이 되어 농업경영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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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기 등 나무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군민체육관 주차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추나무, 감나무, 호두나무 등 나무 850그루와 반려식물 화분 100개를 무료로 나눠 준다.
캠페인 참여는 예약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 오신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1인당 1~2그루씩 나눠 줄 예정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발적인 나무심기 문화를 조성하고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보람을 느끼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위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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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운영
보은군,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운영
[AANEWS] 보은군은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신고 대상 법인은 보은군에 사업장을 둔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 4개월 이내로 관할 납세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 나눠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보은군청 재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등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올해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재해손실세액 차감제도가 신규 도입됐다.
그간 재해로 인해 법인의 자산총액이 감소하는 등 손실이 발생한 경우 국세인 법인세에서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만큼의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본 법인은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 내에 납세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재해손실세액 차감을 신청해 납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강대욱 재무과장은“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보은군 누리집, 전광판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납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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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과 적화제, 적과제 교육 실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과 적화제, 적과제 교육 실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군내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적화제, 적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가을철 크고 맛있는 사과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봄철 사과꽃이 필 무렵이면 적화, 적과 작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하는데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재배 농가에 노동력 절감을 위해서는 약제를 이용한 작업이 필요하다.
이번 교육은 현재 다양한 사과 적화제가 유통되고 있어 재배품종, 수세, 기상 조건, 약제 살포시기, 약제 희석 비율 등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커 농업인들이 약제별로 사용 시기와 사용 방법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식 군 특화작목팀장은“요즘 노동력 부족으로 사과 적화제·적과제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정확한 약제 살포 시기 및 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가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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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창 순환형 시티투어 4월부터 ‘출발’
2023 고창 순환형 시티투어 4월부터 ‘출발’
[AANEWS] 고창군이 고창지역 역사·문화·관광명소를 한 번에 둘러보는 고창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고창 시티투어는 고창의 주요관광지와 세계유산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상품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1일 2대의 버스로 순환 버스가 운행된다.
석정온천 관광지-고창터미널-운곡람사르 습지-선운산 도립공원-상하농원-고인돌박물관 –고창터미널-고창읍성 관람 후 되돌아 오는 코스다.
특히 4월 청보리밭 축제 중에는 고창 청보리밭도 경유할 예정이며 5월부터는 상하농원으로 변경 운행된다.
시티투어버스 이용 방법은 출발 전까지 현장접수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1인당 2,000원으로 만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단,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 중식비 등은 개별부담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편리하게 고창을 찾는 여행객들 위해 고창 시티투어 버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고창의 다채로운 행사,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해 더 많은 여행객이 고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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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관내 외식업소에 찾아가는 ‘고창 방문의 해’ 홍보 활동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관내 주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군민 붐업 운동인 3더 캠페인과 연계해 더 친절하고 더 청결하고 더 안전한 고창을 만드는 관광수용태세 개선 활동까지 이어졌다.
비치된 관광 홍보물 꾸러미는 홍보물 거치 아크릴판, 관광가이드북, 리플릿, 관광지도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관광지, 다양한 관광코스, 고창의 자연과 문화의 이야기를 모두 담은 구성품으로 누구나 쉽게 고창 관광을 접할 수 있다.
관내 외식업소 종사자들은 “음식점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정보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어 관광 안내에 훨씬 수월해졌다”며 “고창 방문의 해를 계기로 더 친절히 관광객을 맞이하고 식당 내 청결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외식업, 숙박업으로부터 시작해 나아가 군민 모두가 관광전도사가 되어 1천만 관광객이 고창을 찾아올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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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구시포항 연육도로 정비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구시포항 연육도로 정비
[AANEWS] 고창군이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구시포항의 연육도로 외벽을 정비했다.
바닷가에 노출되어 페인트가 벗겨진 연육도로 외벽을 염기에 강한 페인트로 도색해 미관을 개선했다.
군민과 관광객들이 심리적으로 시원하게 느끼며 통행할 수 있도록 했다.
연육도로 위쪽으로는 걸어 다닐 수 있는 해넘이길로 조성되어 있어 고창의 풍경과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친수 벽화도 구경할 수 있다.
도보로 긴 제방을 지나면 해양수산부에서 4월 이달의 등대로 선정한 ‘구시포항 남방파제등대’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구시포항 오션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야간경관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서치근 해양수산과장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과 노을을 볼 수 있는 구시포항을 많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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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충북도민체전 경기장 현장 점검 “이상 無”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종목별 경기장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6일 정영철 군수는 개폐회식 장소인 영동군민 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 정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정 군수는 대회기간 중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고 관람객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군은 도민체전을 앞두고 27억 5000여만원을 투입해 경기장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주경기장인 영동군민 운동장의 전광판 설치, 육상트랙보수, 야외무대 조명 설치, 도색, 음향설비 보수, 관람석 설치를 비롯해 운동장내 사무실의 리모델링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이외 실외테니스장, 소프트 테니스장 궁도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도 대대적인 경기장 정비에 나서고 있다.
현재 대회 경기장 정비 공정률은 90%를 넘어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며 오는 4월말까지 경기장 정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철 군수는 “경기장별 빈틈없는 정비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슬로건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며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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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보급사업 참여자 전면 현장교육
영동군, 스마트농업 보급사업 참여자 전면 현장교육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5일 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사업 참여자 전면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 2월 스마트농업 시설 현황과 미래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스마트농업 이론교육에 이어 스마트농업 ICT 기기작동 현장교육 중심으로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 스마트농업 제어원리, 제어방법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스마트농업 ICT 시설을 갖춘 하우스에서 환경측정 센서와 장비, 외부환경에 따른 시설하우스 제어기술, 데이터수집과 분석, 농업 시설 작동 등 실제 운영을 배우고 익히는 전면 현장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을 받은 농업인들은 “평소 접하기 쉬웠던 스마트농업 이론교육과 달리, 직접 스마트팜 ICT 장비를 조작해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교육이였다”며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시설하우스에 자동관수, 자동차광·개폐 제어 스마트팜 장비를 설치할 계획인데, 경영비 절감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영동군은 기후변화 및 농촌의 인력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농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농업 관련 사업을 점차 확대해 영동군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농촌사회의 고령화, 인력부족 등의 어려움 해결과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위해서는 스마트농업 보급 확산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미래첨단농업의 핵심인 스마트농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농산물 품질향상과 농가소득 증대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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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재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수원문화재단은 2,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예술 중심의 성인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작년 처음 공모에 선정되면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새로운 형식의 신규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관점을 넓히고 끊임없는 예술적 탐구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COLORS : 일상편람’은 색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기록해 책을 만드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주거밀집단지에 위치한 111CM의 특성을 반영해 낮 시간대에 운영한다.
지난해 메인 프로그램을 개편한 ‘머무는 교실 : 타자의 정원’은 연극적 구성을 강화했고 한 회차 동안 무용, 양모펠트, 사진활동을 이어가며 참여자의 개별성과 사유를 독려한다.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시간대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시는 지난 2021년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을 발판 삼아 수원시민을 위한 예술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재정 확보 및 문화예술교육가와 협력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아카데미식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양하고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예술적 사유를 확장하고 사회적 존재로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의 2022년 운영결과보고서는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프로그램은 4월 중 수원문화재단 및 111CM 누리집과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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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봉화로타리클럽 지정…현판식 개최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일 봉화로타리클럽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은 치매극복을 위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봉화로타리클럽 회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활동하게 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를 주변에 알리는 활동을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파트너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일상생활에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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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충북개발공사, 대형사업 위·수탁 업무 협약 체결
보은군–충북개발공사, 대형사업 위·수탁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은군은 충북개발공사와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과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6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재형 보은군수,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과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위·수탁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주요 내용으로 군은 사업 시행을 위한 재원 조달, 인허가에 따른 행정 사항, 사업부지 확보와 군 관리계획 변경, 사업완료 후 시설물의 인수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충북개발공사는 사업의 시행, 사업비 집행 및 관리, 용역 및 공사의 발주·계약·감독, 사업 준공 및 시설물 인계업무, 기타 상호 협의해 정하는 업무 등을 수행한다.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는 24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000㎡의 지상 4층의 건물을 건립할 계획으로 1층에는 해피아이 육아종합지원센터, 2층에는 결초보은 지원센터, 3층에는 사람애 평생교육원, 4층에는 청년정착 및 일자리 지원센터를 조성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의 생애주기별 정주 여건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는 65억원을 들여 연면적 1,640㎡의 귀농·귀촌인 어울림하우스 20세대와 회의실, 운동시설 등이 포함된 커뮤니티센터 1개 동을 조성해 귀농·귀촌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지방소멸에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연말까지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며 충북개발공사는 2024년부터 공사에 착수해 2026년 완료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번 충북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보은군의 인구감소 극복과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군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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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활기차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환경 조성 앞장
영동군, 활기차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환경 조성 앞장
[AANEWS] 충북 영동군이 활기차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5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5대 군정방침 중 하나인 ‘감동주는 맞춤복지’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혜택 지원’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대도시로 나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첫 번째 공연으로 이푸름밴드, 라임나잇, 경서예지&전건호 등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을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내 5개 고등학교 1·2학년 411명이 참석했다.
유대산 mc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의미로 ‘청소년 드림 콘서트’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크게 호응하며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즐겼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명강사 강연 등을 유치할 계획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다.
또한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5월 20일 저녁 7시에는 용두공원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분야의 음악공연을 준비 중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청소년 시기의 다양한 경험이 인생의 큰 자산이 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분야의 공연과 강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성장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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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개설·운영
동해시 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개설·운영
[AANEWS] 동해시는 지역주민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SNS인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4월부터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증진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각종 보건사업 등을 홍보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채널 추가 방법은 카카오톡 상단의 돋보기 모양 아이콘 클릭 후 검색창에 “동해시보건소”를 검색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거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가입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최식순 보건소장은 “주민들에게 익숙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건소 사업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의 소통창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