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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학습서핑 동아리로 15개 팀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2023년 학습서핑 동아리로 15개 팀을 4월 5일 최종 선정했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학습분위기 조성과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이다.
군은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학습서핑 동아리를 선정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지난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학습서핑 동아리를 모집했고 총 19개 동아리가 신청했다.
이에 따라 양양군 평생교육협의회에서 신청한 19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운영계획 실행가능성 및 타당성 지속적인 활동 가능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15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선정된 평생학습 동아리는 예술·음악·공예 분야 등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동아리들로 역량강화를 위한 강사비와 재능기부 활동 시 재료비 및 활동비를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학습모임 장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 축제·행사 등에서 재능나눔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습서핑 동아리 지원을 통해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켜갈 계획”이라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변화를 실천하는 평생학습 동아리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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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신설 100일 기념 꽃씨 파종
파주시 운정4동, 신설 100일 기념 꽃씨 파종
[AANEWS] 파주시 운정4동은 4월 5일 야당동 산19번지에서 신설 100일을 기념하며 백일홍, 해바라기 꽃씨 파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희정 파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번에 새롭게 구성한 운정4동 단체회원 등 약 100여명이 꽃씨를 파종하며 운정4동 신설 백일을 축하했다.
백일홍 파종은 ‘시들지 않을 사랑’이라는 꽃말처럼 운정4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새롭게 구성한 모든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주민 간 결속력을 다지자는 의미에서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상지석동과 야당동이 화합하는 ‘100th day 기념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운정4동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오늘 모든 단체 회원분들께서 꽃밭을 조성한 것처럼 앞으로도 조화롭고 밝은 운정4동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며 “백일홍이 만개하는 6월에는 많은 시민들께서 꽃밭을 찾아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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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처리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석면 비산에 대한 군민 불안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로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10~15% 함유하고 있고 30년이 지나면 석면비산이 발생하는 등 인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해 지난 2011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단계별 철거사업을 추진해 왔다.
철거대상은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으로 철거·처리비용 및 지붕개량 비용의 일부가 지원된다.
슬레이트 면적에 따라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까지 비주택의 경우 540만원까지 지붕개량의 경우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철거·처리비용이 지원 한도액을 넘을 경우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
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총 46동이 신청했으며 현재 46동이 그대로 선정되어 이달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신청을 수시로 접수 받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010동의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했으며 군 자체 조사에 따르면 모두 927동의 석면슬레이트 건축물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적정 처리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된 건축물이 적지 않다”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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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집중관리 추진
평창군,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집중관리 추진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매년 전국적으로 자살 사망이 빈발하는 3월 ~ 5월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밀착 관리하고 집중홍보를 추진한다.
봄철인 3월 ~ 5월은 겨울을 지나 일조량이 증가하고 꽃가루,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재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자살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평창군은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방문과 전화상담을 진행해 집중관리하고 관내 중·고등학교와 군부대, 공공기관, 경로당, 생명사랑공동주택을 방문해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과 마음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선별된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속 상담과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캠페인, 현수막 및 포스터 게시, 아파트 고지서와 버스 광고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자살예방 홍보를 진행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집중관리와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자살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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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홍성 대형산불 진화 봉사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홍성 대형산불 진화 봉사
[AANEWS]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와 재난확산 차단, 피해 수습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6일 밝혔다.
서부면에서 최초 발화한 산불은 2023년 두 번째로 대응 3단계가 발령된 산불로 주택 34채, 축사 4채, 창고 31채가 피해를 보는 등 약 1,744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또 서부면 임야 면적의 70%에 해당하는 1,454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긴급 대피 인원과 이재민도 300여명에 이르렀다.
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산불이 최초 발화한 2일 오후부터 주불이 진화된 4일까지 자동분사기를 사용한 화재진화 산불 진화 장비 현장 보급 양수기와 물길을 활용한 산불 경계선 형성 잔불 정리 및 현장 교통정리 등 단계별 재난 대응 활동과 이재민 구호 활동을 전개했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주불이 진화된 뒤 이뤄진 잔불 감시와 현장 수습에도 동참했으며 추후 진행될 피해복구 작업에도 복구인력과 장비, 기술자를 투입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배영 단장은 “대형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피해 주민들의 아픔에 누구보다 공감하기에 많은 단원이 생업을 내려두고 현장 지원을 나갔다”며 “조속한 피해복구 작업이 이루어져 홍성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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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 ‘청양 구기자 순’으로 입맛 찾으세요
나른한 봄 ‘청양 구기자 순’으로 입맛 찾으세요
[AANEWS] 봄이 시작되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여기저기에서 새순 돋아나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중에서도 청양 구기자 순은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고 영양이 풍부해 새로운 지역특산물로 부상하고 있다.
구기자는 줄기를 제외한 열매와 잎, 뿌리를 식용 또는 약용한다.
구기자에는 베타인, 베타시스테롤, 루틴,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제아잔틴 등 간 기능 개선 및 암, 당뇨, 고혈압 예방, 항산화, 피부 건강, 눈 기능 강화, 노화 방지 등에 효능이 있는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봄에 나는 구기자 순은 열매보다 베타인 성분이 많고 루틴, 각종 비타민 등이 다량 함유되어 고혈압 예방과 항비만, 항산화 효과,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양지역에서는 예로부터 나물이나 볶음, 국, 찌개 등의 재료로 활용해 봄철에 즐겨 먹었다.
비봉면에 있는 포란골농원은 30여 년의 구기자 영농 비결을 바탕으로 구기자 순을 봄에 4회 수확, 1kg에 1만 5,000원씩 출하하고 있다.
포란골농원은 또 전국 최대의 아주까리 나물과 취나물, 눈개승마, 삼잎국화, 엄나무 순, 두릅, 구기자 열매 등을 다양하게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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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약사회로부터 구충제 2,000개 전달받아
파주시, 파주시약사회로부터 구충제 2,000개 전달받아
[AANEWS]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약사회·여약사위원회로부터 구충제 2,0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구충제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3년 연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구충제를 지원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구충제는 몸속에 있는 기생충을 제거해주는 약으로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고 생선회나 육회 등 날것을 먹는 식습관이 보편화되면서 예방 차원에서 일 년에 1~2회 복용이 권장되고 있다.
백준호 파주시약사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상생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파주시약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계층들이 건강한 봄날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약사회는 약사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의료봉사활동, 약 바로쓰기 운동, 의약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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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수행기관 2개소 선정
파주시,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수행기관 2개소 선정
[AANEWS] 파주시는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의 수행기관 2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을 정리하는 동시에 미래 준비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유언과 상속법률 특강 등 정보를 제공하고 지나온 삶과 남은 인생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나만의 인생노트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2월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을 모집한 후 3월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파주시노인복지관’과 ‘문산종합사회복지관’ 2개소를 선정했다.
각수행기관은 ’쓰담쓰담 더 큰 인생노트’, ‘그림책과 함께하는 어르신 인생노트-행복의 새로운 발견‘ 이라는 부제를 정해 사업을 수행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프로그램 참여 후 나만의 인생노트 발간과 프로그램 성과 발표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6일간담회를 열고 수행기관과 사업 홍보, 대상자 모집, 프로그램 진행 관련 사항 등을 논의한다.
전현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인생노트 사업을 통해 어르신에게 죽음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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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작년에는 1박2일로 강릉에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MBTI유형테스트 등을 통해 본인의 스타일을 알아보고 서로 소통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삼척레일바이크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총 2회에 걸쳐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50명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소진을 예방하고 원활한 소통 및 협업 능력 배양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요즘 큰 사회적 문제인 청소년 학교폭력에 대한 우수사회복지기관인‘푸른나무재단’ 견학 및 특강을 통해 요즘 사회복지 트렌드를 살펴보는 등 선진사례 체험을 통해 업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평소 격무로 지쳤던 마음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업무 과중, 민원 폭언 등 사회복지업무 담당자의 고충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요즘,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이번 워크숍이 잠시나마 쉼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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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청양군, 4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청양군이 지난 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4월 직원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정산면에 거주하는 최호 씨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단체·기관·유공 공무원 시상이 이어졌다.
먼저 물놀이 안전관리 유공으로 청양군 119시민수상구조대가 국무총리 표창,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고 1분기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행정지원과 신형훈 주무관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400여 참석자들은 시상식 이후 허다겸 KTcs 파트너 강사로부터 공직자 친절 및 고객 서비스 직장교육을 받았다.
이종필 부군수는 “지난 한 달 동안 거둔 군정 성과는 군민의 성원과 공직자 노고의 결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 유치는 우리 군의 획기적인 성장동력이 되는 사업으로 관련 부서는 전체 공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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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 ‘예원지 학교’운영
파주시,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 ‘예원지 학교’운영
[AANEWS] 파주시는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임원경제지’ ‘예원지’ 속 전통 화훼를 식재하는 ‘예원지 학교’를 4월부터 6월까지 월 1회 운영한다.
‘예원지’는 조선 최대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 중 화훼농사와 관련된 백과사전으로 책의 제목인 ‘예원’은 ‘넓은 밭에서 화초를 기른다’는 뜻이다.
‘예원지’에서 다루는 화초는 곡식농사 백과사전 ‘본리지’와 채소·약초농사 백과사전 ‘관휴지’에서 다루지 않은 관상용 꽃과 풀이다.
‘예원지 학교’는 2022년 7월 번역 출간된 ‘예원지’의 번역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실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파주시가 직접 기획 운영하는 것으로 강의는 33년째 화훼원예학을 연구하면서 ‘예원지’의 번역 감수를 맡았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서정남 연구사가 맡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3강으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에서 진행된다.
1강에서는 예원지 개론으로 조선의 화훼원예총론과 목본화훼류를 강의하고 2강과 3강에서는 혜음원지에서 초화류를 직접 식재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오는 18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예원지 학교’는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조선시대의 취미였던 꽃기르기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전통 미의식과 가치관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화훼에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임원경제지 학교’는 ‘서유구 학당’, ‘예원지 학교’, ‘섬용지 학교’, ‘상택지 학교’, ‘정조지 학교’가 운영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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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초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지킴이
함안군, 기초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지킴이
[AANEWS] 함안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영위 뿐만 아니라 의료급여 기금 누수 방지로 재정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의료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중 하나로 각종 의료급여 제도 혜택을 받고 있는 함안군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220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군은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수급권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급여 제공, 적정 진료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1:1 방문 상담으로 의료급여 제도 안내를 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의 조세로 운영되는 의료급여 기금의 건전한 관리와 대상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부당청구 신고 포상금제도 홍보로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가 질병의 치료 목적에 적합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바람직한 의료급여 제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의료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 맞춤형 관리로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실현으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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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열린시민대학’ 개강. 대학연계 수준 높은 시민교육 제공
‘성북열린시민대학’ 개강. 대학연계 수준 높은 시민교육 제공
[AANEWS] 성북구 2023년 상반기 ‘성북열린시민대학’이 지난 3일 개강했다.
전국에서 대학교가 가장 많이 위치해 있는 성북구는 관내 7개 대학교와 협력해 수준 높은 시민교육을 제공해왔다.
이번 상반기에는 시민학, 인문학, 환경학, 사회경제학, 문화예술학 등 8개 학과로 새롭게 주민을 찾아왔다.
3일 개강한 서경대 연계 사회경제학 외에도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성북열린시민대학’ 대학연계 강좌인 고려대 연계 시민학 국민대 연계 인문학 성신여대 연계 인문학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계 문화예술학 등 각 대학의 특색과 장점을 살린 시민교육 7개 강좌가 진행된다.
추가로 성북구만의 특화과정인 노년학 아카데미 강좌도 준비돼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관내 우수한 대학과 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하고 구민에게 배움의 기쁨을 드리고자 한다”며 “성북구만의 특화과정을 강화하고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니 앞으로도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년 ‘성북열린시민대학’의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상반기 각 강좌는 오는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강좌 신청 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평생학습관으로 유선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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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9월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한다
파주시, 4~9월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한다
[AANEWS] 파주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은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한 광고물과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 등을 사후 허가나 신고를 받아 적법화하고 사고 우려가 있는 불법 광고물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성화 대상은 현행법에 적합하게 설치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이다.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위해 시는 시공설명서 및 설계도서 원색도안 작성을 어려워하는 광고주들의 애로 사항을 반영해 필요서류를 간소화했다.
옥외광고물 표시신청서 광고물 설치 장소 위치도, 광고물 등 현황 사진, 건물 사용승낙서 및 필요 시 도로점용허가증명서 등만을 제출하면 된다.
필요 서식과 작성예시는 파주시청 홈페이지→민원서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장 소재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태희 건축디자인과장은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은 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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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희망디딤돌기금 및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표창
이수희 강동구청장, 희망디딤돌기금 및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표창
[AANEWS] 강동구는 어제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희망디딤돌기금 및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한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희망디딤돌기금 우수기부자인 서울아산병원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우수기부자 한국필의료재단, 그린스토어, 다성건설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이외에도 맘스터치앤컴퍼니, ㈜동원헬스케어, ㈜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 등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구는 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4월 초 감사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