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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인대학 노노봉사단, 화단가꾸기 활동
이동노인대학 노노봉사단, 화단가꾸기 활동
[AANEWS] 대한노인회 남해군지부 이동노인대학 노노봉사단은 지난 4일 이동면 성현마을 앞 도로변에서 ‘화단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노인대학 학생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노노봉사단은 이동면 성현마을 앞 도로변과 이동면행정복지센터 인근 화단을 가꾸고 주변을 청소하는 등 이동면을 밝게 가꾸는 활동을 펼쳤다.
노노봉사단 김재순 단장은 “예쁜 꽃으로 화단가꾸기 봉사활동을 하며 이동면을 더 아름답게 가꾸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강현숙 이동면장은 “밋밋한 도로변의 화단을 예쁘게 만들어준 봉사단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절꽃을 식재해 오가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남해군의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노노봉사단은 이동면을 위한 클린승강장 환경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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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 조기 달성
함안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 조기 달성
[AANEWS] 함안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 내년 준공을 앞두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함안군 현대화사업은 2018년 환경부 주관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285억원을 투입해 노후상수도관 교체와 상수관망 관리체계 개선을 추진 중에 있다.
군은 현재 함안군 현대화사업 사업 구간인 가야읍, 대산면, 칠서면 지역을 중심으로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과 노후 상수관망 정비 등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에 따라 사업대상지역의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상수도 관리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현대화사업 시행을 통해 사업 대상구역의 유수율이 2018년 59.9%에서 지난해 말 기준 90.8%까지 대폭 높아져 연간 71만톤의 누수 감소로 매년 15.6억의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하고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을 공급함은 물론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체계적·효율적인 관리로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앞으로도 먹는 물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에 힘쓰겠다”며 “이번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2차 현대화사업 등 추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최상급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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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2023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모집
함안군,‘2023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모집
[AANEWS] 함안군은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을 실현하고자 ‘부모모니터링단’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부모모니터링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 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보육전문가 및 보건전문가를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보육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 소지자로서 보육현장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문요원 또는 컨설턴트로서 경력이 1년 이상인 자 영유아보육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의 활동을 하고 있는 자에 한한다.
보건전문가는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영양사, 간호사, 의사 또는 보건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의 활동을 하고 있는 자에 한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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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영월 단종제례’공개행사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 최명서 군수는 2023년 4월 6일 오전 10시 단종제례보존회원 40여명과 함께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를 실시한다.
제향의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가 맡았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인 영월 단종제례는 조선 중종 11년에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우승지 신상을 보내 국가에서 왕족이나 대신, 국가를 위해 죽은 사람에게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지내주는 제사인 치제를 시작으로 숙종 24년에 확립됐다.
세계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영월장릉에서 열리는 유교식 제례의식으로 단종대왕제향은 정자각에서 올리고 조금 떨어진 장판옥에서 충신제향도 함께 진행하며 충신각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 등 모두 268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영월군은 “단종대왕과 268명의 충신들의 넋을 위무하기 위해 거행되는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는 조선왕릉 40기 중 영월 장릉이 유일하며 앞으로 단종제례 공개행사가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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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본격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하기 위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 신고센터는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적극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추진 중인 제도로 규제애로자의 경영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현장 소통창구의 기능을 한다.
규제 신고센터의 방문대상은 규제 애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단순 민원사항이나 조세부과징수 등 비규제 사항 외 경영활동에 제약을 가하는 모든 규제가 청취의 대상이 된다.
규제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규제 애로사항이 조례나 군 자체제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부서협의 및 조례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자체개선 될 예정이다.
그러나 법률의 제·개정이나 다수 중앙부처의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작성된 규제 애로사항 및 개선안에 대해 관련부서 내용검토 및 규제혁신TF의 논리보강 등 절차를 거쳐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개선될 예정이다.
김원근 기획조정실장은 “군민 맞춤 규제개혁 추진을 위한 제도인 만큼 규제애로를 겪는 군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규제 애로를 겪는 군민이라면 언제든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찾아 달라”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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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일정공와 투자협약 체결
함안군, 대일정공와 투자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군수실에서 대일정공와 115억원, 신규고용 50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관계 공무원, 대일정공 김성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투자기업인 대일정공은 2024년 5월 말까지 군북면 월촌리 일원에 115억원을 투입해 3000㎡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50여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했다.
2020년에 설립된 대일정공은 함안 군북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도장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국내·외 전기자동차 생산 증가로 인한 수주량 증가와 자동차 현가장치 부품 제조업으로의 사업영역 확장계획에 따라 기존사업장 근처에 제2공장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대일정공 대표는 “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해준 대일정공에 감사드리며 사업 투자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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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국립임실호국원, 대자인병원과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 행사 가져
국가보훈처 국립임실호국원, 대자인병원과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 행사 가져
[AANEWS] 국립임실호국원은 5일 대자인병원을 방문해 입원 환우 50명을 위로하고 대자인병원과 연계 어린이집·유치원생 60명을 초청해 도자기 만들기 등 보훈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도자기 체험행사는 역사를 담은 도자기 이야기를 주제로 국립임실호국원 안장유공자의 유족인 도광 김경선 선생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으며 도자기를 통한 전쟁의 아픈 역사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 아이들의 호응을 유도 했다.
더불어,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6·25전쟁을 주제로 한 VR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 등 호국원을 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추억까지 쌓아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국립임실호국원은 “국립묘지 1사1묘역 결연기관 대자인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에게 국립묘지가 보훈의식 함양과 올바른 역사 교육의 장으로 인식되고 국민들에게도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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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및 시민건강 증진 사업 시행
진주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및 시민건강 증진 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4월 들어 동절기 추가접종이 종료됨에 따라 달라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 위생해충 구제를 위한 조기 방역체계 가동, 금연지도원 위촉 및 금연구역 집중단속 실시 등 감염병 예방과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진주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했던 동절기 추가접종을 4월 8일 종료한다.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동절기가 종료됐고 현재 방역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전 국민의 면역수준과 접종효과, 국외 사례 등을 고려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종료하기로 했다.
접종 희망 시 보건소를 제외한 접종유지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나, 동절기 추가접종이 종료됨에 따라 접종기관이 한시적으로 축소 운영되므로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에서 접종유지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2023년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연 1회 시행할 예정이며 접종시기는 10~11월 중이다.
다만, 면역 형성이 어렵고 지속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의 경우는 연 2회 접종한다.
백신은 유행변이, 백신효과 등을 고려해 국내 발생상황에 가장 적합한 백신으로 무료 접종할 예정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의 대부분이 60대 이상에서 발생하는 만큼 동절기 추가접종이 종료되더라도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방역취약지 중심으로 감염병 매개 모기 및 위생해충 구제를 위한 하절기 조기 방역체계를 가동한다.
방역시기를 한 달 앞당기고 예년보다 2개월 연장 실시하며 모기 활동 시기 전인 4월부터 10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 포함 총 66명의 인력으로 주요 서식처인 숲이나 주택가 인근, 하천, 인공용기, 폐타이어 배수로 등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제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는 올해부터 다목적방역차량 2대를 추가 도입해 읍면동 방역취약지역 및 영천강변 등 넓은 지역을 보다 효과적으로 방역할 예정이며 질병관리청에서 개발한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경상남도 최초로 도입해 방역취약지역의 체계적인 관리 및 신속한 민원처리 등 방역소독의 효율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주요 등산로 및 강변 산책로에 진드기나 모기 등 위생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 342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3대를 가동 중이며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 방역소독의 철저한 대비로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방역소독 및 관련 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집주변 빈 화분, 폐타이어 등에 고여 있는 물을 없애 모기 서식처가 제거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고 야외활동 시에는 밝은색의 긴 바지와 긴소매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개인보호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진주시는 지난달 29일 금연 문화의 정착을 위한 건강지킴이 ‘금연지도원’의 위촉식을 가지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내외 금연구역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에 위촉된 20명의 금연지도원은 2명씩 10개조로 편성돼 주·야간 구분 없이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금연구역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구역 지자체 조례로 지정된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등의 금연구역에 대해 불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2023 K4리그,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경기 일정에 맞춰 금연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점검시설에 대해 금연구역 표시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반복 업소 및 흡연자에 대해는 적발 시 과태료 처분을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을 정기적으로 지도점검해 흡연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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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쉽게 지나치는“갑질, 이제부터는 근절”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갑질, 이제부터는 근절”
[AANEWS] 배방고등학교은 5일 교직원회의 시간에 교직원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다짐 대회’를 실시했다.
학교교육현장 내의 갑질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직원 상호간의 인격존중·경청·배려·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최근, 학교 현장의 갑질에 대한 인식은 개선되는 추세이나 응답자의 9.6%가 갑질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학교 교직원 상호간의 존중과 소통의 조직 문화 풍토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갑질근절 다짐대회’를 통해 업무지시·처리의 정당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특히 배방고등학교 행동강령책임관은 갑질 경험이 있는 교직원을 상담할 때, 인사 및 향후 관계 등을 고려하겠으며 적극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교직원 또한 업무지시의 정당성 확보와 세대간 인식차이 극복을 위한 갑질 근절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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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기술센터-하동군 농업기술센터 품앗이 기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하동군 농업기술센터 품앗이 기부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5일 하동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상호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민성식 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고 지역 농특산물이 답례품으로 선정되어 기부자의 선택을 받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지역살리기에 동참코자 인근 하동군 농업기술센터와 품앗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민 소장은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분위기가 확산되어 전국 방방곡곡 고향사랑 기부물결과 지역 경제가 살아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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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이달 10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올해 8,000만원을 투입해 총 4대의 전기굴착기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 사업장이 남해군에 소재한 법인·기업, 대표자 주소가 남해군인 개인사업자이다.
지원기종 및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굴착기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제조·판매사에 문의해 건설기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각 영업점에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이며 지원대상자 확정 이후에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될 수 있다.
특히 건설기계 등록증 또는 등록원부 내 사용본거지가 남해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전기굴착기 구매 관련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군청 환경과 환경정책팀에 연락하면 된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전기굴착기 보급에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도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에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기 충전만으로 작동이 되는 전기굴착기는 매연으로 인한 작업자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동급 디젤굴착기와 비교해 공사 과정에서 소음으로 인한 민원 발생도 최소화되는 장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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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어가·어선원 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수산업·어촌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4종의 수산공익직불제와 더불어 신규로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제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어가 직불제’는 양극화된 어업인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업인 소득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일정 규모 미만의 영세한 어가에 연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어업,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 어업을 한 어업인 양식업 면허, 수산 종자 생산업 허가를 받은 자중 판매금액 1억 미만의 어업인 내수면 어업허가 및 신고한 어업인 등이다.
또한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판매액이 연간 120만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규모어가 직불금 신청대상자는 신청일 전까지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어업경영체를 등록하지 않은 어업인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등을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기존에 등록된 어업경영 관련 정보 중 어업인의 성명·주소 어업·양식업 면허·허가·신고현황 어선규모 어업·양식시설의 면적 등과 같이 중요한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14일 이내에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원 금액이 감액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선원직불제’는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내국인 어선원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어선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를 유지하거나 6개월 이상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지원 대상이며 별도의 어업경영체 등록은 필요하지 않고 어선원 직불제 신청만 하면 된다.
소규모어가와 어선원직불금 신청 마감일인 5월 31일까지 거주지와 어선의 선적항이 있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 수산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신설 직불금에 대해 관내 신청 자격이 있는 어민과 어선원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촌소멸 예방과 수산업·어촌의 공익적 기능 및 지속 가능한 어촌이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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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돌보미 결연으로 마을 돌본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6일 특화사업으로 밑반찬 지원 및 행복돌보미 1대1 결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광명반찬으로부터 밑반찬을 후원받아 독거어르신 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결연사업은 식단 제공과 건강관리 및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 1회 밑반찬을 전달한다.
고인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뜻깊은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꺼이 동참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현정 광명반찬 대표는 “거동이 불편해 매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밑반찬을 후원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중길 쌍용1동장은 “신체·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섭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실시하는 모든 특화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곘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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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관광문화재단-해남 문화관광재단, 상생·협력
남해 관광문화재단-해남 문화관광재단, 상생·협력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 해남모아 플랫폼에서 지역 관광·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서기로 하고 양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증대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활용 관광·문화 행사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홍보 상생을 위한 전문 인력 교류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관광 정책에 관한 정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각 지역의 DMO 사업과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기관으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과 동반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양 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워케이션 트렌드를 활용한 관계인구 유치사업을 추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각 지역의 매력을 담은 워케이션 상품을 구성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전남을 대표하는 관광지 해남과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체부 공모사업과 워케이션 사업 공동 추진 등 양 기관이 가시적인 정책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관광의 대외 협력네트워크를 강조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하동, 남해, 사천을 연결하는 서부 경남 광역패키지 상품 개발, KTO 경남지사와 협력한 경남권 DMO 포럼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는 등 관광권역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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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거읍 새마을부녀회가 6일 봄을 맞이해 읍내길에서 쓰레기를 청소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성거읍 직원들 40여명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용순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성거읍의 깨끗한 환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성거읍을 만들고 나아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