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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현안 해결 위한 워킹그룹 본격 가동
전라북도청
[AANEWS] 새만금 전문가 워킹그룹이 기지개를 켜고 새만금 개발 가속화에 힘을보탠다.
전북도는 6일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북연구원 새만금연구센터,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 정책발굴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하고 새만금 발전방안과 정책발굴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먼저 새만금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발굴·논의하고자 새롭게 구성한 5개 분과장을 위촉했다.
이어서 ’22년 워킹그룹 운영성과, ’23년 운영방향 및 분과별 안건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는 그간 직접 운영하던 워킹그룹을 올해부터 연구전문기관인 전북연구원에 위탁해 새만금 정책발굴의 전문성과 정책연구 지속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워킹그룹을 분과별 분기 1회 이상 수시 운영하고 각 분과는 분과장을 중심으로 과제에 대해 발제·토론해 정책을 발굴하고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첫 회의에서 워킹그룹 위원들은 스마트 수변도시 활성화 방안 모색, 테마파크 유치 프로세스 마련, 새만금호 호소수 활용방안 검토, 신항만 배후부지 확보방안 검토,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기영농 기반조성 등을 중점 논의과제로 선정했다.
향후 현안 이슈 발생 시에는 탄력적으로 논의과제를 선정해 분과별로 과제 수행과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그간 워킹그룹은 새만금 사업 단기과제에 대한 논의와 새만금 활성화 마련 등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며 “향후에는 새만금지역 3개 시·군과 도내 새만금 연구관련 대학 등을 포함한 워킹그룹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해 새만금 개발 가속화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운영되어온 새만금 전문가 워킹그룹은 새정부 국정과제 논리개발, 새만금 투자활성화 특화방안 등 새만금사업 활성화에 많은 활동과 연구성과를 거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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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기술센터, 볍씨소독방법 준수 당부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농사 시기를 앞두고 벼 재배농가들에게 건전한 볍씨 사용과 철저한 볍씨 소독으로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병 등을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볍씨소독 방법은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이 대표적이다.
온탕소독은 친환경 농가와 일반농가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마른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찬물에 10분간 식혀 종자를 소독하는 방법이다.
온탕소독은 최근 지속해서 문제가 되는 병해충 약제 저항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독법이다.
약제침지소독은 종자 20kg당 물 40ℓ에 볍씨소독약제를 희석배수를 준수해 희석한 후 볍씨발아기 온도 30~32℃에서 24~48시간 담가 소독하는 방법이다.
만약,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을 모두 실시하는 경우에는 온탕소독을 먼저 실시하고나서 약제침지소독을 하면 된다.
정부보급종 종자를 사용하는 경우 볍씨소독은 반드시 실시해야한다.
국립종자원에서 21년도까지 보급종을 소독종자로 공급했으나, 22년부터는 전량 미소독종자로 공급하기 때문에 정부보급종 종자 사용 농가는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을 꼭 실시해야 한다.
볍씨소독 후 종자 담그기는 15℃에서 7일 동안 또는 30℃에서 1~2일 동안 실시하고 신선한 물로 갈아주어 볍씨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주도록 한다.
싹이 약 1~2㎜ 가량 트면 종자담그기를 마무리하고 준비해둔 육묘상자에 파종하면 된다.
남해군에서는 자가 육묘를 하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볍씨소독약제를 지원하고 있고 우리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 온탕소독기가 설치되어 오전 11~12시, 오후 14~오후 5시까지 사용료 2,000원에 운영하고 있어 우리군 벼 재배농가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벼 종자를 소독할 수 있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볍씨소독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이자 여러 가지 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중요한 작업이니 농업인들께서 볍씨소독 준수사항을 꼭 지켜 안정적인 고품질 남해쌀 생산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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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AANEWS] 공주시는 이달부터 2023년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되었던 민방위교육을 올해부터 정상 운영키로 하고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민방위 기본소양, 화생방,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응급처치 등 민방위대원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공주시 안전체험공원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민방위대장, 1~2년 차 통리민방위대원, 민방위기술지원대 전 대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이 실시되고 교육 일정에 맞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3~4년 차 민방위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을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수하면 된다.
민방위 교육은 1년에 한 번만 이수하면 되며 부득이한 사유로 상반기에 교육을 받지 못하는 민방위대원은 하반기에 실시하는 보충 교육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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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정 미조면장 100만원, 신차철 홈마트 대표 100만원
이홍정 미조면장 100만원, 신차철 홈마트 대표 100만원
[AANEWS]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이홍정 미조면장이 100만원, 신차철 홈마트 대표가 1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이홍정 미조면장이 남해군향토장학회 계좌로 장학금 100만원을 보내왔다.
이홍정 미조면장은 “지난 21일 부친 장례 후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에 보답하고자 향토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후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동기를 밝혔다.
아울러 3월 30일 신차철 홈마트 대표도 남해군청을 방문해 1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
신차철 대표는 “우리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역 어른으로서 해야 할 소임이라 생각하며 기탁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신차철 대표는 지역의 대표업체인 ‘홈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토장학회 이사로써 2004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총1,600만원을 기탁했다.
장충남 남해군향토장학회 이사장은 “매년 기탁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어른들의 관심이 헛되지 않게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장학회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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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국 최초로 우즈베키스탄과 농기계산업 교류 이어가
전라북도청
[AANEWS] 국내 농기계 산업 1번지인 전라북도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교류를 이어가며 도내 농·건설기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전북도는 6일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 베르디예프 산자르 기업혁신지원실장과 치르치크시 술톤후자에프 올림존 재무부장 등 정부단을 초청해 상호간 산업육성 방향을 협의하고 도내 농기계 완성업체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즈벡 정부단은 우즈베키스탄 산업 전반의 정책 결정과 국가적 지원을 수행하는 핵심 부처의 관계자로 올해 전북도가 새롭게 추진하는 농·건설기계 기업의 수출지원사업 일환으로 전북도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도는 도내 농기계·부속기 제작 현황, 업체의 기술 우수성과 강점 등을 소개했고 우즈베키스탄은 치르치크시 농기계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한국의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또 양국은 농건설기계 산업 발전방안, 기술교류 확대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바이어 등 현지 수요처 발굴과 농기계 검·인증 협조 및 제품 홍보와 함께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상호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우즈베키스탄과 교류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전라북도-우즈베키스탄간 우호교류에 관한 협약서 체결도 모색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이번 교류와 수출지원사업을 계기로 그간 북미, 유럽 등에 편중된 도내 농·건설기계 수출을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이 진출하지 않은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다변화한다는 구상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농기계와 건설기계는 지난해 도내 수출 품목의 4위, 5위를 차지하는 주력산업 중 하나다”며 “도내 기업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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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남해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AANEWS] 남해군은 남해경찰서와 함께 지난 4일 남해읍 중앙사거리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도 동참했으며 안전하고 위법행위 없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운행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전용품 착용, 도로 우측 통행, 2인 탑승 금지, 통행 방해되는 곳 주차 금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김성근 관광경제국장은 “최근 청소년 위주로 무분별하게 이용되는 전동킥보드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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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참여
공주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참여
[AANEWS] 공주시는 최근 헌혈 참여자들이 감소하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와 교통과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주교통 소속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와 공주시 교통과 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5일 혈액 재고량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헌혈 차량을 지원한 가운데 헌혈 참여자들은 헌혈도 하고 각종 혈액검사를 무료로 해줘 건강도 챙기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라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이웅주 공주교통 노조위원장은 “지난 2020년부터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매번 운수종사자들이 취지를 같이 공감하며 많은 참여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석봉 교통과장은 “평소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지역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분들이 우리 몸속 혈액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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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기부 소셜벤처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소셜벤처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셜벤처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관에게는 각 1.5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전북도는 사업시행 때부터 올해까지 5년째 한해도 빠짐없이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역거점 지원조직으로‘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자체 브랜딩을 통해 사업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비 1.5억원을 포함 총 1.9억원을 투입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퓨처레이팅 교육, 컨설팅, 전문가 자문, 투자설명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5개 세부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수도권의 엑셀러레이터와 지역 소셜벤처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수도권과의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의 특성으로 인해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은 청년층의 참여 비중이 높아, 청년인구감소로 인해 시름하는 전북도의 청년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지향과 청년이 선호하는 소셜벤처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의 창업생태계와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4년간 소셜벤처 육성사업으로 105개 기업을 지원했고 그 결과 2019년 27개였던 전북지역 소셜벤처기업이 현재 106개로 3배이상 증가하는 등 관련 사업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39억 규모의 소셜벤처 임팩트 펀드 조성과 수도권 임팩트 네트워킹 및 글로벌 지원으로 무대를 넓히는 창업·성장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기반의 우수한 소셜벤처를 집중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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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유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다자녀 가정 포함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지역 다자녀 가정에도 우유 바우처가 지원된다.
전라북도는 성장기 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대상에 다자녀 가정을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당초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라 만 6~18세의 취약계층으로 다자녀 가구가 지원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전북도에서는 인구소멸 대응과 출산장려에 부합된 도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도비 자체예산을 투입해 다자녀 가구 아동 및 청소년들이 우유바우처를 지속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도내 약 1,300여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청방법은 대상자가 다자녀를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본인 및 법적 보호자만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상시 접수한다.
올해는 전국 7개 시도 15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중 전북도는 8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바우처는 월 1만 5,000원이 담긴 전자카드를 활용해 해당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주요 5개 편의점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사용 가능 품목은 국산 원유 50% 이상인 우유류, 치즈를 비롯한 가공류, 발효유다.
김관영 도지사는“우유 바우처 추가 지원과 더불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라북도가 되도록 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은 기존 학교 우유 무상급식의 수혜자들에 대한 낙인효과를 막고 우유 선택권 확대 등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과 소비기반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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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이동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AANEWS] 이동면새마을부녀회는 4일 이동면복지회관에서 어려운 세대를 위한 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바깥출입이 어렵고 부실한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세대를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복지회관 식당에 모여 반찬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손질하고 미역국, 돼지고기 주물럭, 김무침, 무생채, 어묵볶음 등을 포장해 150세대 가정에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춘화 부녀회장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시기에는 자칫 건강이 악화되기 쉬워 한 끼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고 우리 회원들이 정성껏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면새마을부녀회는 각종 행사시 마다 앞장서서 활동할 뿐 만 아니라, 감자심기, 김장나누기, 자원재활용, 자체 판매사업을 통한 기금으로 봉사에 매진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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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 상황실’ 운영
공주시, 6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 상황실’ 운영
[AANEWS] 공주시가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 등으로 인력 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일손돕기 창구를 마련해 일손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연결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청 및 직속기관 소속 직원들도 최근 가장 일손을 필요로 하는 배꽃 수정 작업에 나서기로 하는 등 농촌일손돕기 한번 더하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여기에 농협, 경찰서 대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은 물론 자원봉사단체 및 도농교류를 연계한 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특히 기초생활 대상, 고령농, 여성단독 및 소규모 농가, 시기에 따른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농가의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농가의 적기 영농에 차질 없도록 일손 돕기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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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기회의 개최
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설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1일 진행된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꽃피는 남해’ 행사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에 대한 결산보고와 5월 활동 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꽃피는 남해’ 행사 플리마켓에 참여해 수제 과일청과 오곡칩, 오란다, 모나카 등 옛날 과자를 판매했고 수익금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독거가구를 위한 반찬봉사활동을 5월에 진행 할 예정이다.
김미경 위원장은 “플리마켓 진행을 위해 몇날 며칠 같이 고생해주신 위원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이 자리를 빌려 한 번 더 전달 드린다”고 밝혔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4월 1일 플리마켓 행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리며 5월 반찬 봉사활동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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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치매안심마을 신규 2곳 지정
공주시, 올해 치매안심마을 신규 2곳 지정
[AANEWS] 공주시가 올해 치매안심마을 2곳을 지정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 교육, 인식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해 치매환자가 존엄성을 유지하며 마을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2021년 유구읍 5개 마을, 2022년 의당면 5개 마을에 이어 올해는 이인면 이인리, 복룡리 2곳만 지정해 중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해당 지역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인식도 사전 조사 및 치매조기검진 실시, 마을별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및 개최 등 지역주민 대상 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이달부터 치매예방교육 쉼터 맞춤형사례관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등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가정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를 통해 치매조기발견 및 조기 치료, 돌봄사각지대 치매환자 발견 등 치매환자 관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임규희 치매정신과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 마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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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4월 정기회의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4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3월 정기회의가 지난 4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는 임지용 지회장을 포함한 읍·면 이장단장 10명과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달 정기회의 건의사항 7건에 대해 처리현황을 설명했고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추진, 수산 공익직불제 확대 시행 등 군정 현안사업과 홍보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각 읍·면의 애로사항 건의도 진행됐다.
임지용 지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어 읍면 이장님들께서 많이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군정 행사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므로 항상 건강에 유의해 이장 활동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누구보다 지역현안에 전문성 있는 분들이 읍면 이장단장님들이시고 앞으로도 크고 작은 행사에 이장 단장님들의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도 참석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그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해군의회도 집행부간의 협치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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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줄이어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줄이어
[AANEWS] 영월군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판교 낙생농협 정재영 조합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65명은 700만원을 기부했고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35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4월 4일자 기준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5,600만원을 넘어서며 ‘영월 고향사랑기부제 1차 행운이벤트-5천만원 달성기념’으로 5명을 선정했다.
이번 1차 행운이벤트 기부금 달성액은 3,000만원, 5,000만원, 7,000만원, 1억원으로 지난 3월 21일에 3,000만원 달성기념으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자들 1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5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선물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성이 소중히 쓰일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겠다”며 “무엇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살기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도약의 돋움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부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생활인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