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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논산문화관광재단·코레일 ‘서해바다 환상선’ 선보인다
논산시·논산문화관광재단·코레일 ‘서해바다 환상선’ 선보인다
[AANEWS] 논산 강경역에 내려 근대역사문화촌과 젓갈시장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해바다 환상선’테마열차가 출시된다.
‘서해바다 환상선’은 코레일의 테마관광 열차인 ‘국악·와인’열차의 한 종류다.
테마관광열차는 관광을 목적으로 여행객을 모집해 운행하는 열차로 주제에 맞게 열차 내·외부가 꾸며져 있으며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서해바다 환상선’은 국악·와인이라는 주제에 맞게 와인과 국악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지며 특히 정차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다.
논산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스토리 텔링 형태로 설명하기 위해 문화해설사를 파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열차 상품은 오는 4월 15일 첫 출발을 알린다.
국악·와인열차 전담여행사인 ㈜행복을주는사람들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수도권 지역인 서울역·영등포역·수원역·평택역·천안역에서 탑승해 청소-대천-장항-강경역 순으로 정차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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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 해소 총력
진주시,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 해소 총력
[AANEWS]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시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조례’와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로 대두되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 공공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현재 도시지역 빈집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지역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이원화되어 관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진주시는 도시지역 빈집에 대해는 2022년부터 자체 재원을 확보해 빈집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농촌 빈집에 대해는 매년 경상남도 도비 보조사업으로 철거를 지원하고 있다.
도시빈집정비지원 예산 : 2022년 3억4000만원, 2023년 6억4000만원 농촌빈집정비사업 : 2019년 23동, 2020년 21동, 2021년 12동, 2022년 17동, 2023동 10동 하지만, 매년 증가하는 농촌 빈집의 수요에 비해 지원사업의 수량과 금액에는 한계가 있어 신속한 정비나 활용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진주시는 빈집정비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지역 간의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제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던 빈집정비지원사업을 농촌지역까지 확대·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빈집’의 범위를 농촌 빈집으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진주시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조례’가 개정되면, 빠르면 2023년 하반기에는 농촌 빈집정비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에 노후된 목욕탕 굴뚝은 총 45개소로 잠재적 재난 위험시설로 간주 되어 꾸준히 안전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진주시는 시민 불안 해소와 공공의 안전을 위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굴뚝을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상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대상’에 포함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건축물관리법’제15조에 따르면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 발생 우려가 큰 건축물 등 조례로 정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지자체에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수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는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2023년 하반기에는 노후 굴뚝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노후 굴뚝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로 여겨졌던 빈집과 노후 굴뚝이 신속히 정비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히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진주’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조례안 입법예고 및 조례규칙심의회 개최, 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6월 조례 공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입법예고 기간 내 진주시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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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채소류 바이러스 매개 해충 방제에 만전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봄철 기온상승으로 총채벌레를 비롯한 바이러스 매개 해충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방제법 홍보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바이러스 매개 해충인 총채벌레는 외국으로부터 유입된 해충으로 상추·고추·토마토 등 채소류는 물론 과수에도 피해를 입힌다.
총채벌레는 작물뿐 아니라 잡초에도 서식하면서 식물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하우스 주변 잡초 군락지를 비닐로 덮어 총채벌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총채벌레가 발생했을 경우엔 작목별 등록 약제를 3~4회 교차 살포해야 한다.
또한 총채벌레는 이동성이 높기에 인근 농가와 협조해 공동으로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이러스 감염 시 치료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법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제를 사용할 시에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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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강사와 함께 논산시, 손상예방교육 운영
휠체어 탄 강사와 함께 논산시, 손상예방교육 운영
[AANEWS] 논산시가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오는 10월까지 휠체어 이용 장애인 강사가 진행하는 손상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 및 충남장애예방센터와의 연계 속에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의 신청 학생 대상 ‘교내 현장 강의’ 형태로 펼쳐진다.
교육내용은 장애인 현황 장애 발생의 원인 장애 예방 5계명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학생들에게 후천적 장애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형성하는 교육에 임할 목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고를 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도 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중 약 80%는 사고나 질환으로 인한 후천성이었으며 이 중 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률은 36.4%로 나타났다.
이에 시 관계자는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손상예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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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 모집
제6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 모집
[AANEWS] 오는 6월에 열리는 ‘제6회 경기북부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양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할 참가팀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제6회 경기북부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소방서는 15~30명으로 구성된 동일 소속의 유치부, 초등부 각 1팀을 모집한다.
유치부는 소방동요 창작 및 편곡이 가능하며 초등부는 소방동요, 만화주제곡, 트로트 등 장르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6월 8일에 열리며 대상팀은 전국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정상권 서장은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 됐다”며 “좋은 의미로 개최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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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스포츠 역사, 아시아 역사로 새로 쓴다
진주 스포츠 역사, 아시아 역사로 새로 쓴다
[AANEWS]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최종엔트리 접수 결과 36개국 610여명이 접수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진주에서 개최하게 됐다.
최종엔트리 접수는 예비엔트리 접수가 끝난 지난 3월 2일부터 약 30일간 진행됐으며 한국시간 기준 4월 3일 오전 6시 마감됐다.
접수결과 36개국 61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29개국 190명의 선수가 참가했던 지난 10년간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규모다.
시와 조직위는 지난 예비엔트리 접수 결과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등록한 만큼 빈틈없는 완벽한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최종엔트리 마감까지 꼼꼼한 준비를 해왔다.
예비엔트리 접수 마감 이후 외교부에 아시아 영사관 외교 라인을 통한 진주 대회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해외 선수단이 신속한 비자발급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3월 22일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예비엔트리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수송, 숙박, 음식, 의료, 환경, 의전 등 전 분야에 걸쳐 진주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3월 23일에는 대한역도연맹과 간담회를 개최해 대회 추진사항 및 운영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진주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대회지만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와 대회조직위는 최종엔트리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회운영 및 배치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월 중 현장점검 및 모의훈련과 운영 리허설을 통해 실제 대회기간 중 일어날 수 있는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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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평준화지역 일반고 학교군 조정안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2024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인천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학교군 조정안을 발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에서 수행한 고등학교 학교군 조정 연구용역을 통해 제시된 4가지안에 대해 3.16.부터 3.22.까지 7일간 중학교 및 평준화지역 일반고 1학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실시한 설문조사는 총 10,955명이 응답하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9%P이다.
내용은 각 학교군 조정안에 대한 적절성, 선호도, 적용시기, 부평/계양구 별도 학교군 분리에 대한 인식조사로 구성됐다.
먼저, 4가지 조정안에 대한 적절성 질문에 “적절하다”는 응답이 C안, B안, A안, D안 순으로 선호도에 대한 응답에는 D안, C안, B안, A안 순으로 근소한 차이로 D안이 높게 나타났다.
선호도 조사에서 4가지 안의 실질적인 이해당사자인 서구지역의 경우 C안 43.0%, D안 35.1%로 C안이 D안에 비해 약 8% 높은 선호도 결과를 보였다.
적용시기는 2024학년도부터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63.5%로 가장 높았으며 특히 중학교 학부모가 75.6%, 연수구 지역이 83.1%로 “2024학년도부터”응답이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났다.
2학교군 부평구와 계양구 별도학교군 분리 의견 조사에서는 “분리해야 한다”는 응답이 59.3%로 나왔다.
반면, 지난해 실시한 고등학교 학교군 조정 연구용역 결과에서는 “현행 유지”의견이 부평구 73.2%, 계양구 81.9%로 이번에 실시한 설문조사 보다 높게 나타난 바 있다.
이상의 설문조사 응답과 2022년에 실시한 학교군 연구용역 결과 및 학생배치여건 등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C안을 고등학교 학교군 조정안으로 하고 2024학년도 시행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의 1·2공동학교군은 대상학교 6개교를 그대로 유지하되 학교군 조정에 따라 명칭은 변경될 예정이다.
다만, 공동학교군 배정에 따른 원거리 통학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학교 지원 방식을 “현행 의무지원”에서 “선택지원”으로 변경해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은 보장하고 통학의 불편은 해소한다.
현행 학교군이 그대로 유지되는 2학교군의 경우, 다른 학교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거리 통학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부평구 및 계양구 각각의 지역 내 고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와 학급수를 조정해 해당 지역내에서 근거리 배치가 가능하도록 고입 배정 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 조정안에 대해 4.3.부터 4.5.까지 3일간에 걸쳐 학교군별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4.10.부터 5.1.까지 행정예고를 거쳐 5월 개정안이 확정되면 인천시의회에 부의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2년부터 8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9차례에 걸친 소통간담회와 설문조사, 지역별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과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했다”며 “모두가 함께한 고등학교 학교군 개정안이 인천시의회 의결을 거쳐 고시되면, 그 동안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한 대규모 개발지역의 학교설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학교군 개정안을 토대로 학교 신설을 추진하는 등 인천의 교육여건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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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이달의음식‘산채비빔밥, 홍어탕’선정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4월 봄을 맞아 산채비빔밥과 홍어탕을 이달의 대표음식으로 선정하고 순창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음식관광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협의체는 이달의 음식으로 봄철 산나물을 이용한 음식인 산채비빔밥과 전라북도 대표 음식이자 고추장을 활용해 맛을 내 별미인 홍어탕을 이달의 음식으로 선정했다.
2019년 먹거리 풍족도 조사결과 순창군은 전국 16위로 전북권에서 전주, 군산, 고창에 이어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음식 풍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음식 자원에 대한 발굴 및 홍보 부족으로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외면을 받아왔다.
이에 군은 지난 3월 음식전문가와 순창 관내식당 및 음식관련기자를 포함 총 9인으로 구성된 음식관광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이달부터 순창 대표음식 10가지를 선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기반으로 삶을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 “음식관광 산업에 있어 지역의 음식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한 자원발굴과 이를 통한 관광자원으로의 연계가 중요하지만 현재 순창은 인접 시군에 비해 음식산업의 기반이 매우 열악한 상태이다”며“매달 선정되는 순창의 대표음식들을 바탕으로 향후 순창의 10미를 구성해 순창을 대표하는 음식자원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매월 대표음식 선정과 함께 순창 특화음식 개발사업 논의, 순창 음식문화 자원발굴 및 홍보 방안 협의 등 다각도에서 순창의 음식문화 발전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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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사민정 발전방안 논의
구미시, 노사민정 발전방안 논의
[AANEWS] 구미시는 지난 5일 근로자권익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합동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분과위원회는 노사민정 갈등조정위원회, 사업추진위원회, 일자리창출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발전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사업장의 노사갈등 분쟁해결, 사업 및 일자리 발굴 추진, 인구증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합동분과위원회는‘구미愛 주소갖기 범시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미시 내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향후 공단 내 주요 사거리와 기업 방문을 통해 인구정책 홍보물 배부 및 근로자 전입신고 독려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노사민정 분과위원회는 노사간 지속적인 대화의 장 마련으로 지역 노사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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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건강을 관리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건강을 관리하세요
[AANEWS] 순창군은 19세 이상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이용한 자기 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총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모바일앱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업 대상자 모집은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이며 만 19세 이상 순창군민 또는 관내 직장인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위험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하거나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질환을 진단받거나 투약 중인 자는 참여할 수 없으며 작년에 참여했던 주민도 제외된다.
사업에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밴드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6개월간 총 3회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와 함께 맞춤형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고 전문가 상담이 이뤄진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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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조업 R&D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박차'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분야에서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해 월 최대 30만원까지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연내 시범 실시한다.
'제조업 경쟁력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서 연구개발분야에 종사 중이거나 종사 예정인 근로자가 구미시에 소재한 주택에 주민등록이 완료된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기업부설연구소 혹은 연구개발전담부서 있는 기업 대상에서 연구소 및 전담부서 인증받은 기업에 한함)주택 임차료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선 지급하고 지급한 3개월치 임대료 납부확인서를 수행기관에 제출해 주택 임차료를 기업에 추후 정산 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신청자격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사업주가 구미시 관내 주소를 두고 있거나 만39세 이하 청년근무자일 경우 우대기준이 적용되며 신청기간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이다.
문의 : 구미상공회의소김장호 구미시장은 "제조업에 우수한 인재가 많이 구미산단에 유입이 되어야 지역기업의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인센티브 제공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젊고 유능한 연구개발 분야 인재를 적극 유치해 구미산단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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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읍, 의성군 안계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산동읍, 의성군 안계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AANEWS] 산동읍은 4월 5일 11:00 의성군 안계면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이웃사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동읍과 안계면 직원들은 자유의사에 따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상호 기탁했으며 이웃사촌 지역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민명숙 산동읍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류가 지속되어 양 지역이 발전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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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군민의 장 수상자 5명 선정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남다른 애향심과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3년도 순창군 군민의 장 수상자 5명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는 문화장에 임현식, 공익장에 노원근, 산업근로장에 공계현, 애향장에 임종수, 효열장에 김명자 5개분야 5명이다.
문화장에 선정된 임현식씨는 대한민국 대표 감초배우로 전 국민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2007년 순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군 정책 및 장류축제 홍보영상에 참여하고 관내제조업체 홈쇼핑, 소상공인 방송, 기타 TV 방송 등 순창 홍보와 배우활동을 통한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익장에 선정된 노원근씨는 순창단위농협에 오래 몸담으며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퇴직 후 적극적인 순창읍노인회 활동을 통해 순창읍 노인 목욕비 지원 등 각종 크고 작은 제안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권익증진에 기여해 왔다.
산업근로장 선정된 공계현씨는 평생을 지역 농업·농촌발전에 노력하고 군 최초 기계기앙기 도입, 적성면 관평마을 기계화 영농단 창설 등으로 농업 현대화에 노력했다.
특히 적성면 두릅작목반 활동으로 순창두릅의 보급과 판로개척, 홍보 등을 통해 순창 두릅의 명품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애향장 선정된 임종수씨는 고향역,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아버지의 강 등 많은 트로트 히트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순창군민의노래 테이프 제작에 참여하고 향우·애향의노래·강천산애기단풍 등 순창을 사랑하는 마음의 노래를 작사작곡했다.
또한, 노인위안잔치, 면민의날 행사, 관내 행사시 무료 공연 등으로 순창군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열장 선정된 김명자씨는 어린나이에 적성면 강경마을로 시집와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으며 5명의 어린자녀를 두고 남편과 사별하면서 자녀양육과 시할머니, 시모를 정성껏 모시며 효행을 실천하고 현재에는 경로당 반찬도우미 봉사 등 마을의 대소사에 적극적인 활동과 근면성실한 삶이 귀감이 되어 효열장에 선정됐다.
한편 군은 선정된 5명의 수상자에게는 제61회 순창 군민의 날인 오는 14일 기념식에서 군민의 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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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책 올해는 너로 정했다
구미시 한책 올해는 너로 정했다
[AANEWS] 구미시는 2023년 '올해의 책'으로 일반부문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이다’, 어린이부문 ‘순례주택’, 지역작가부문 ‘어제, 생일’을 지난 5일 최종 선정했다.
구미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독서문화진흥위원회가 엄선해 최종선정되는 '구미시 한책'은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했다.
이번에는 특히 지역작가 부문이 추가되면서 시민들의 참여는 더 뜨거웠다.
일반도서로 선정된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이다’는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휴남동 서점이라는 공간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소설이다.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소설은 '숨통 트이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책은 유은실 작가의 ‘순례주택’이다.
수림이네 가족이 순례씨의 주택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며 모든 세대에게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준다.
지역작가 도서로 선정된 추필숙 작가의 ‘어제, 생일’은 삶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위로의 노래를 담은 청소년 시집이다.
청소년들의 사랑 이야기, 불안정한 마음 이야기, 우정과 갈등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주변과 세상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한책 하나구미 운동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을 활용한 범국민 독서활동을 진행한다"며 "독서릴레이, 작가강연, 북콘서트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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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꽃과 숲이 어우러진 학교 공간 조성한다
서천군, 꽃과 숲이 어우러진 학교 공간 조성한다
[AANEWS] 서천군이 5일 장항초등학교 및 장항공업고등학교와 학교숲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및 주변 지역에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지역주민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5월 서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교숲 조성사업 신청을 받아 현장 심사 후 장항초등학교와 장항공업고등학교를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기웅 군수와 이동규 교장, 김장순 교장 등이 참석해 학교숲 조성과 활용·보존에 관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양 학교는 군으로부터 사업비와 기술 자문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2013년도부터 총 10개교에 약 6억원의 사업비로 학교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1억 5천만원 투입해 6월 중으로 장항초등학교와 장항공업고등학교 내에 학교숲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학교숲이 학생들의 자연 체험 공간과 지역의 거점 녹지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