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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행사 개최
동두천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행사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 생연지구 문화공원에서 “내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체리나무, 살구나무 묘목 2,000그루를 개인별 2그루씩 선착순 배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당일 우천 중에도 많은 시민이 찾아와 행사를 빛내 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식목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관련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시민 누구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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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도의원, “학생 도박문제 매우 심각. 도박과의 전쟁선포 필요”
조성환 도의원, “학생 도박문제 매우 심각. 도박과의 전쟁선포 필요”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학생 도박 중독 예방 방안 모색 토론회’가 4월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권선중 교수는 한국사회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사례를 통해 소개했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태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권 교수는 “청소년 도박의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은 경제적 기반이 약해서 발생한 재정적 피해를 사채이용이나 학교폭력, 절도 등을 통해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 성인에 비해 더 위험한 상황이다”고 밝히면서 “예방 교육 등을 통한 교육당국 및 공공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경훈 센터장은 “학생 도박 예방 교육에 있어 경기도교육청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17개 시도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예방 교육 참여나 예산편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도교육청 관련부서들의 관심과 독려, 일선학교 교직원의 인식 증진을 위한 직무연수, 권고 수준의 도박 예방교육 조례를 의무조항으로 규정하는 제도적 보완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두 번째 토론자인 서민수 담임교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도박으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2차 범죄로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학교에서는 이러한 범죄 형태에 대해 둔감한 실정이다”고 밝히며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함께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방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부모와 교사의 인식증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으며 특히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세 번째 토론자인 유교천 학부모 대표는 “온라인에서 친구 소개로 시작하면서 용돈을 소진하고 수시로 금액을 요구하는 과정을 거쳐 인터넷 모방범죄, 절도 등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도박의 심각성이 드러났다”고 도박중독 자녀의 경험을 언급하며 “대정부 차원에서 예전 범죄와의 전쟁처럼 불법도박 및 마약과의 전쟁선포를 통해 축소라도 이루어졌으면 한다.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지속가능한 정부의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토론자인 김보현 경기도교육청 장학관은 “현재 도교육청에서는 ‘경기도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교육 조례’를 근거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지만 전문기관 및 의회와 협력하고 예산 확보를 통해 학생 도박 예방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학생 도박 예방 관련 도교육청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좌장을 맡은 조성환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많은 도민분들이 학생 도박 문제의 위급성을 인지하고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하며 “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다수의 힘으로 목소리를 내어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황진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조기조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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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날처럼 포근한 지역인재 사랑 ‘훈훈’
담양군, 봄날처럼 포근한 지역인재 사랑 ‘훈훈’
[AANEWS] 담양군은 담양69대동회와 대전면 김해곤씨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담양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담양69대동회는 69년도에 관내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 구성된 친목회로 회원들은 각계각층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인재를 위해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 올해로 7백만원의 누적금액을 달성했다.
대전면 김해곤 씨는 꾸준히 장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범 군민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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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산불 진화 헬기 현장점검 나서
권기창 안동시장, 산불 진화 헬기 현장점검 나서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박치선 시의원과 함께 산불 초동진화에 최일선에 있는 산불진화 헬기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현재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으로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헬기 기장 등 관련자들을 격려하고 초동진화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현재 4월 5일 기준, 전국 435건, 경북 55건, 안동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지난 2일에는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진화 총력대응’지시가 있었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산불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 근무조 편성 및 불법 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읍면동 담당구역에 배치하고 읍면 마을이장 276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는 등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
소각 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대응센터 신축, 임차 헬기 확대 배치 등 대응체계를 기반으로 상시 출동 및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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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 총장 취임 후 첫 만남 '협력 의지 다져'
시흥시-서울대, 총장 취임 후 첫 만남 '협력 의지 다져'
[AANEWS]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유홍림 서울대 신임 총장을 만나 시흥시와 서울대 협력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유 총장 취임 후 가진 첫 공식만남에서 두 기관은 그간 추진해온 협력사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각론에 대해 논의했다.
임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대와 시흥시가 함께하는 미래'라며'더 하나되고 더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시흥시와 서울대는 WHO글로벌바이오캠퍼스 유치 시흥배곧서울대병원 건립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 사업 등을 공동추진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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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재생특공대’ 어린이 역사탐험단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도시재생특공대’ 어린이 역사탐험단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장승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업해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장승포 어린이 역사탐험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승포 어린이 역사탐험단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소망길을 걸으며 장승포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으며 일제강점기 및 6.25 전쟁 피난민들의 삶이 담긴 장승포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마을해설사의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역사탐험단의 마지막 코스인 도시재생거점시설 하늘카페에서 ‘장승포 투어 워크북’활동으로 스탬프 찍기와 색칠하기 등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주하나어린이집 선생님은 “우리 지역의 역사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기회가 많이 없는데 역사탐험단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워크북 활동을 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거제시 도시재생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장승포 어린이 역사탐험단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3월부터 11월 안에 전화로 예약 접수를 해야 하며 인당 3,000원의 체험비를 내고 즐길 수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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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친환경농업 직접지불 사업 신청 안내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면·동사무소에서 친환경농업 직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 직불 사업은 일반농가와 비교해 친환경 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직불금 사업 기간 동안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에게 인증단계 및 품목에 따라 친환경농업 직불금을 지급한다.
지급 기한은 유기 5년, 무농약 3년이며 유기농업을 지속하면 기한 없이 유기 지속 직불금을 지급한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업인·임업인·법인이며 농지 면적이 0.1~5.0ha에 해당하면 친환경농업 직불 사업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친환경농업 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 선정 신청서와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를 갖추어 관할 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이 밖의 친환경농업 사업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농업연구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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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인형극제, 춘천 대표로 축제 박람회 나선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인형극제가 춘천 대표로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춘천인형극제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춘천인형극제는 춘천시 홍보부스를 운영해 춘천의 3대 대표축제인 춘천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춘천연극제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12개의 전국 마스코트를 제치고 동상을 수상한 인형극제 마스코트 ‘코코바우’가 이번 박람회에도 참가해 장기자랑 시간에 걸그룹 댄스를 선보인다.
한편 인형극제는 지난해 박람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아 춘천시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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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해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21개소 점검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4월부터 3개월간 재해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21개소를 점검한다.
재해영향평가는 개발사업으로 인해 유역에 미치는 재해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재해유형별 피해 유발요인을 분석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추진하는 제도다.
개발사업 부지면적 5,000㎡ 이상, 길이 2㎞ 이상인 경우 재해영향평가 협의를 받아야 한다.
이번 실태점검 내용은 개발계획에서부터 협의한 사항에 대해 임시 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 적정성, 영구 저류지의 위치·규모 적정 설치 여부 확인이다.
또한 절·성토 사면에 대한 보강대책의 적정성 등을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해 사전 재해예방에 내실을 다진다.
특히 협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현지 시정조치 및 인허가 승인부서에 공사 중지 명령통보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더불어 안전한 춘천 만들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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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컬투 김태균 강연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컬투 김태균과 함께하는 ‘지친 당신을 위한 웃음 힐링쑈’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모든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되며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춘천시지부 소속 도래샘 난타팀 ‘태양’의 재능나눔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명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양질의 학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생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큰 호응을 얻으며 총 33회 운영했다.
올해는 박세리 골프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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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년근로자 500명 대상 복리후생비 지급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청년근로자 500명에게 1인당 춘천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 모집이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에 1,925명이 신청했으며 1차 501명, 2차 401명에게 지원했다.
올해 대상자는 500명이며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9세~39세 춘천 주민 등록자다.
또 본사가 춘천인 중소기업에 2021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해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으며 주 36시간 이상 근로 상용근로자,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다.
신청은 모바일 앱 ‘우리도’를 통해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5월 16일 발표된다.
복리후생지원금은 생애 1회 지원되며 50만원씩 2차로 나누어 지급된다.
1차 지급은 5월 19일 예정이고 2차지급은 근무지, 주소지 자격유지 여부 확인 후 10월 중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은 청년근로자의 건강과 여가활동,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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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산단 내 6층 규모 아파트형 공장 들어선다…국비 70억원 확보
춘천시청
[AANEWS] 후평일반산업단지 내에 6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는 5일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대상지로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선정, 4년간 국비 70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산업단지의 휴폐업공장 등을 재개발해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성장 산업 육성 및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최초의 산업단지인 후평일반산업단지는 소양강 댐 수몰지구 이주민 생활 대책과 정부의 1도 1산업 단지 방침에 따라 1968년 조성됐다.
본 사업 선정으로 시는 2027년까지 국비 70억원 등 사업비 103억원을 투입해 현재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비어있는 건물터에 아파트형 공장을 설립한다.
신축 건물터는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후평동 257-24번지며 건축면적은 1,300㎡다.
아파트형 공장은 6층 규모로 6층은 실험실과 연구실, 5층부터 2층은 임대공장, 1층은 기업지원시설로 활용된다.
특히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해 기업 유치를 활발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후평일반산업단지는 2017년 재생사업지구로 선정되고 2018년 청년친화형 선도 산단으로 지정돼 춘천의 거점산업단지로 재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선정되면서 바이오 신소재 분야 기업들의 유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인근에 바이오산업진흥원과의 연계로 후평일반산업단지의 입지가 더 탄탄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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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51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영양군청
[AANEWS]영양군에서는 보건의 날을 맞이해 4월 6일 영양군청 잔디마당에서‘제51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당초 4월 7일 보건의 날 기념일정을 앞당겨 진행했으며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건강증진 의식을 고취하고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보건의료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모두가 건강한 나라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날 기념식에서는 보건소 직원들의 심폐소생술 퍼포먼스, 치매예방체조, 입암면 대천리 주민들의 건강체조 시연 등 식전공연에 이어 민간인과 공중보건의사를 비롯한 직원 6명에게 보건사업 유공자 표창패를 수여했다.
오도창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전례 없는 감염병 위기 상황 속에서 건강파수꾼으로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해 헌신한 보건소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들에게 오늘 기념식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생활실천의식을 높여 군민 모두가 건강한 영양군을 만드는데 보건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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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계절근로자로 농번기 일손 부족에 기여
영양군청
[AANEWS] 베트남 화방군과는 2016년 처음으로 농업인력파견 MOU를 체결했으며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32명의 근로자를 도입해 농번기 일손 부족에 큰 힘이 되어 왔다.
이번에 입국하는 베트남 계절 근로자는 화방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농업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이력이 있는 자로 C-4비자를 통해 4월 6일부터 7월 3일까지 90일 동안 농가에 머물면서 파종, 수확 등의 농작업을 수행하며 우리군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배우게 된다.
환영식에 참석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우리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화방군에서는 우리군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배우는 등 양군의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양군이 농업인력 교류에서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로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영양군은 이번에 들어온 계절근로자 90명을 포함해 하반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600여명을 도입할 계획이며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과 인건비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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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적극 행정·군정 혁신 우수공무원 시상
보성군, 적극 행정·군정 혁신 우수공무원 시상
[AANEWS] 보성군은 지난 3일 2022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기획예산실 황철, 기후환경과 김가연, 가족행복과 정재열, 총무과 김성길, 산림산업과 고대범, 차원예유통과 손성일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는 청렴도 평가, 탄소중립, 아동복지, 주민편익, 생활환경, 농산물유통 등의 분야에서 군정 혁신을 이룬 우수사례들을 선정하고 온라인 국민심사와 직원투표 등을 거쳤다.
최우수상은‘대한민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추진한 기획예산실 황철 주무관, 우수상에는‘재활용품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드려요.’를 추진한 기후환경과 김가연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아동학대 예방’과 ‘스마트 마을 방송’, 노력상에는 ‘다기능 미래의 도시 숲 만들다’와 ‘보성키위 지리적표시 제111호 등록’ 성과에 기여한 4명이 선발됐다.
김철우 군수는 “적극 행정 실천과 군정 혁신을 이룬 우수 공무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더욱 실천해 군민이 체감하는 선진 행정을 실현하자.”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