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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드는 축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5월 개최
청소년이 만드는 축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5월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월 31일 시청에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청소년기획단 위촉식을 열었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지난달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축제 사업 소개 및 청소년기획단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홍보에 참여하는 청소년기획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축제로 발전시키고 있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만의 창의적이고 풍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청소년들이 주도성을 갖고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는 오는 5월 16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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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매월 10일 '일회용품 없는 날'이벤트 실시
거제시, 매월 10일 '일회용품 없는 날'이벤트 실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일회용품 없는 날'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실시 한다.해당 이벤트는 거제시청 내 카페더블루에서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하고 해당 영수증과 텀블러를 같이 찍은 사진을 큐알코드로 제출하면 매월 10일 마다 10명을 추첨해 카페더블루 사용포인트 1만원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이번 이벤트는 시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카페 이용 시민들에게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환경인식 전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한편 거제시는 작년 12월 1일 거제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전원이 일회용품 제로청사 선언을 한 이후, 올해부터 시청사 내 카페에서 일회용컵 제공을 중단하고 모든 음료를 다회용컵에 담아 제공하고 있으며 텀블러 사용 주문자에게는 커피 500원 상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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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맞이 불법투기 우심지 환경정비
통영시, 설 맞이 불법투기 우심지 환경정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월 29일 30일 양일간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취약지 환경정비를 위해서 대형폐기물 및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명정동 일원 구도로 및 산비탈길 등에 무단 투기된 장기 방치 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주변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상습적인 불법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이 어려운 구도로와 산비탈길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예방에 중점을 뒀다.이날 정비 작업에는 시 자체 인력과 집게차 등 장비를 투입해 방치된 대형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20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시 관계자는 “불법투기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토양·수질오염 등 2차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불법투기 우심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향후 불법투기 재발 방지를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투기 근절 현수막 설치, 주민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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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남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39세 이하의 청년 세대주로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다.주택요건은 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인 주택이어야 한다.단,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수급자, 2022년·2023년·2024년·2025년 경상남도 청년월세 지원사업, 타 청년 주거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경남바로서비스’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신청에 있어서 주의할 점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중복지원 되지 않으므로 신청 전 ‘복지로 마이홈포털’에서 자가진단을 통해 본인 소득 기준에 맞는 월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을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사업으로 2026년부터 매년 3 ~ 5월에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이번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높은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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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용주면 여성취미 요가교실 개강
2026년도 용주면 여성취미 요가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은 2일 오전 10시 여성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여성취미 요가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요가교실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용주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요가동작부터 스트레칭, 명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요가 교실 참여자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쁘고 끝까지 열심히 참여하겠다"며 "오늘을 계기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하원수 면장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시간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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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체육회, 새봄 맞이'입춘방 나눔 행사'열어
가야면 체육회, 새봄 맞이'입춘방 나눔 행사'열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체육회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입춘방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2월 2일 가야면사무소와 2월 3일 해인사농협에서 각각 진행되며 이틀간 약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행사에는 서예가 운산 임재후, 효산 김치순, 홍시 김명희가 참여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직접 입춘방을 써 주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써 내려가는 붓글씨를 통해 입춘의 의미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별도의 절차 없이 누구나 현장을 찾아 입춘방을 받을 수 있어 매해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가야면 체육회 관계자는 "입춘방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좋은 기운을 나누는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전통문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야면 체육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문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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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유치원 양성희 원장, 성금 100만원 기탁
숲속유치원 양성희 원장, 성금 100만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숲속유치원 양성희 원장이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삼성동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양성희 원장이 그동안 꾸준히 실천해 온 봉사와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양성희 원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헌신을 인정받아 2025년 양산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양 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나눔이 일상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며“이번 기탁금은 삼성동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고 전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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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복합문화센터 물빛서원, 건강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구복합문화센터 물빛서원, 건강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구복합문화센터에서 1월 29일 지역 내 성인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혁신도시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하기협동조합과 연계해 기획됐다.개인별 체형 상태를 고려한 1:1 체형 상담 △체형 불균형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해 일상생활 속 올바른 자세 유지와 신체 기능 향상에 기여했다.복합문화센터에서는 오는 2월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및 뇌·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합문화센터에서는 문화·체육 시설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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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채용 인원 확 늘린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올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선발인원은 △7급 14명 △8·9급 743명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직류 총 771명이다.구 분 제1회 임용시험 제2회 임용시험 제3회 임용시험 필기시험일 4. 25년 6월 20일 10. 31. 선발직류/인원 환경연구직 등/29명 행정9급 등/720명 행정7급 등/22명 이는 전년 대비 407명 증가한 규모로 통합돌봄과 재난안전상황실 전담인력 보강 등을 통해 시민안전과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다.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AI 정책 등 핵심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인재를 선발해 민선 9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원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 채용 인원은 최근 3년 내 최대 수준으로 지역인재 보호를 위한 ‘대구 지역 내 거주지 제한 요건’이 다시 적용되는 만큼 실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364명, 210명, 422명 직렬별 선발인원은 △행정직7급 5명 △수의직7급 9명 △간호직8급 28명 △행정직9급 305명 △세무직 72명 △전산직 9명 △사회복지직 108명 △사서직 4명 △속기직 3명 △공업직 54명 △농업직 3명 △녹지직 26명 △보건직 10명 △의료기술직 10명 △환경직 15명 △시설직 64명 △방재안전직 11명 △방송통신직 14명 △운전직 7명 △보건연구직 2명 △환경연구직 10명 △농촌지도직 2명이다.제1회 임용 필기시험은 환경연구직 등 3개 직류를 대상으로 4월 25일에, 제2회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9급 등 20개 직류를 대상으로 6월 20일에, 제3회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7급과 기술계 고졸 등 8개 직류를 대상으로 10월 31일에 각각 치러진다.시험 일정 및 선발예정인원, 달라지는 시험제도 등 시험 관련 확정된 내용들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거주요건 재도입으로 지역 청년들의 채용 기회가 보장된 만큼, 책임 의식이 투철하고 뛰어난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엄정한 시험 관리로 채용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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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으로 협력하고 청렴으로 실천하는 공단-파트너 기업 간 소통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 및 서부사업처는 합동으로 협력업체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단-파트너 기업 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파트너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청렴한 업무 수행과 부당한 관행 근절을 다짐하며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청렴·상생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는 파트너 기업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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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AI 기반 '상수도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구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교통공사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AI 기술을 활용한 ‘상수도 계량기 원격검침 기반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철 역사 내 상수도 누수를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물 낭비를 줄여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시스템은 대구시가 운영 중인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의 일일 물 사용량 데이터를 공유받아 AI로 분석하는 방식이다.물 사용량의 비정상적인 변화를 분석해 누수 의심 징후를 조기에 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상수도사업본부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올해 3월부터는 해당 시스템을 본격 운영해 상수도 누수를 신속히 파악·보수함으로써 물 낭비를 줄이고 수자원 보호에 기여하는 친환경 경영 실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자체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상수도 관리 효율을 높이는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적극 도입해 더욱 스마트한 도시철도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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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여러분,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일 오후 1시 30분, 구 중앙파출소 앞 사랑의 온도탑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과 임직원, 운영위원,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폐막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한 62일간의 행복한 동행을 마무리했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집계 결과, 목표액인 106억 2천만원을 넘어선 111억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04.6도를 기록했다.이번 모금은 전년도와 동일한 목표를 설정하고 출발했으나, 경기침체와 영남권 산불, 집중호우 등 연이은 재난으로 기부 여건이 녹록지 않아 초기에는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그럼에도 지역기업과 대구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빛을 발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특히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에스엘서봉재단은 지난해보다 많은 17억원을 기부하며 대구에서 가장 큰 나눔을 실천했고 iM금융그룹, PHC큰나무복지재단, HS화성 등 지역 대표 기업들의 고액 기부가 잇따랐다.개인 기부 또한 세대를 아우르며 이어졌다.김윤우 아기 첫돌 기념 기부, 김이현 어린이 세 돌 기념 기부, 큰솔빅스맘어린이집 원아들의 고사리손 성금을 비롯해, 착한 유튜버 ‘맛참봉’씨와 ‘노인을 반납한다’의 주인공 배해주 씨의 나눔도 꾸준히 이어졌다.남산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 양순정 씨의 나눔리더 가입,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대장 허언구 씨의 취임기념 기부, 임재환 기자의 올해의 기자상 대상 수상금 전액 기부 등 전 연령층의 시민들이 함께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지역별 모금 현황을 살펴보면 달성군이 11억원 이상을 모금해 9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10억원 이상 모금을 달성했으며 1인당 모금액은 군위군이 약 1만 1500원으로 가장 높았다.대구시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온정의 힘으로 지난 1월 26일 사랑의 온도 100도를 조기 달성한 데 이어 31일 최종 온도 104.6도를 기록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경기침체와 지난해 산불, 집중호우 등 연이은 재난으로 기부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대구 시민 여러분과 지역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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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과 소통하는 대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정보를 보다 체계적·효과적으로 제공하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조직위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이어 왔다.특히 올해는 참가 신청과 대회 개최가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용자 편의성, 언어별 접근성, 콘텐츠 확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온라인 홍보 전략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기존 홈페이지가 대구 소개와 대회 전반 안내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개편은 종목별 세부 정보, 경기장 위치, 등록 절차, 자주 묻는 질문 등 참가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실용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또한 국제 대회의 특성을 고려해 영문 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구축하고 영문 홈페이지를 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정확하게 재번역할 수 있도록 설정해 해외 참가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SNS 채널 운영도 확대한다.기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국내용 SNS 채널에 더해 영문 페이스북, 중문 웨이보 등 외국어 전용 채널을 추가 운영해 국내외 참가자 모두가 대회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소통 체계를 강화한다.대회 준비 상황과 주요 소식을 정리한 온라인 소식지도 월 2회 정기 발행한다.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독을 신청하면 이메일로 대회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대회 소개와 준비 과정을 담은 롱폼 영상, 주요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숏폼 영상,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브이로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영상 콘텐츠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현장의 열기를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할 수 있어, 국내외 참가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진행 중이다.특히 3월 말까지 조기 등록한 참가자 중 500명을 추첨해 공식 후원사 줌랩의 무릎 및 손목 보호대를 증정하는 조기등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온라인 홍보 채널은 대회 정보를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라며 “홈페이지, 뉴스레터,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대회 참가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해외 참가자들은 평균 2~3개 종목에 중복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 대회 기간 동안 대구에 체류하며 지역 문화를 함께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국내에서도 건강과 러닝 열풍이 확산되어 하프마라톤, 10km, 크로스컨트리 등 종목에 참가자가 몰리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단거리 달리기, 점프, 투척 등 다양한 육상 종목으로의 도전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35세 이상 신체 건강한 누구나 참가 가능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된다.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육상진흥센터 인근도로 신천동로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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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진흥원, 2026년 문화예술교육사업 공모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추진계획을 1월 30일 진흥원 누리집에 공개했다.2026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은 총 4개로 △꿈다락 예술학교 △생애전환 예술학교 △찾아가는 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으로 구성된다.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구조를 일부 변경하고 지원 조건을 조정해 총 27개 단체 약 3억 9천만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전년 대비 주요 변경 사항은 △꿈다락 예술학교 사업을 기존 청소년·가족에서 영유아, 아동까지로 수요 대상을 확장했고 △생애전환 예술학교 신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인생 전환기를 마주하는 성인 대상 교육사업을 개설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지역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전개한다.찾아가는 예술교육 사업 운영 장소는 당초 인구소멸지역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대구 전 지역으로 확장한다.문화예교육분야 신규단체 진입을 도모하기 위해 꿈다락 예술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경력과 실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올해 지원 규모는 전 사업 최대 1200만원으로 균일화했으며 이에 따른 최소 회차 및 시수, 교육 인원을 축소 조정했다.전 공모사업에 공통으로 교육 운영 공간이 인구소멸지역에 위치한 경우와 장애인 예술교육강사 참여 시 가점이 부여된다.외부 교육공간 활용 시 지원신청 단계에서 제출해야 했던 ‘시설협약서’는 공모 선정 이후 제출로 절차를 완화함으로써 지원 편의성을 증대했고 올해부터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해 전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1회 지원한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은 운영시설과 문화예술교육사 간 협업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 절차를 개선했다.공모 시 제출된 교육 주제 변경이 불가했던 기존 절차에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 후 교육사와 함께 지역과 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으로 개선됐으며 기획 단계에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재구조화하고 진입장벽을 줄이기 위해 공모사업 참여 조건과 기준을 보완했다”며 “많은 지역 단체들이 공모에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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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 양산지회,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300만원 기탁
건설기계개별연명 양산지회,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300만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명 사업자협의회 양산지회는 지난 2일 양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황영기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써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 기탁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며 “적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아주신 건설기계개별연명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용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건설기계개별연명 양산지회는 중장비 건설기계를 운영, 대여 등을 하는 양산관내 사업자 128명의 모임으로 2013년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누적 장학금은 3200만원에 이른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