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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시민사회 지혜 담는다
논산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시민사회 지혜 담는다
[AANEWS] 논산시가 지역사회 평생교육·학습망을 폭넓게 펼치고자 ‘2023년 논산시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에서 제안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시민 수요가 반영된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 규모에 따라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참여와 직업능력 두 가지로 시는 제출 단체별 성격과 평생교육의 취지를 고려해 사업 주체를 선정한다.
아울러 사업계획·목적사업 신청 여부 등 세부 기준을 토대로 심의를 거쳐 대상 기관을 확정해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계의 반짝이는 제안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해가며 시민 삶의 질을 올리고 배움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신청 접수는 학원을 제외한 관내 평생학습 기관·시설·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논산시 평생학습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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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귀 기울이는 논산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동’
주민 목소리 귀 기울이는 논산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동’
[AANEWS] 논산시가 지난 6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위원 교육 위촉장 수여식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 및 재정 분야 전문가들과 시의회,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어 공식 위촉된 20명의 위원들은 2025년 말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 홍보는 물론 주민들로부터 제안된 사업의 조정 및 심의를 수행하며 나아가 각계각층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의 역할도 맡는다.
재정 운용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인적 네트워크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데에 제도적 기반이 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시민행복 논산시가 나아가는 길에 주민의 목소리가 녹아들게끔 행정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총 674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 중 578개의 사업을 선정, 34억원의 소요 사업비를 예산서에 담았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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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함안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AANEWS] 함안군은 지난 6일 오전 11시 군청 군수실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함안군수가 3명의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이달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온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받아 경상남도의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선정 됐다.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현장 참여 및 모니터링 등 폭넓은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던 것을 군민들이 직접 제안해서 변화를 이끄는 일은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군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 및 발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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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사업 및 네트워크 사업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횡성 관내 저소득층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및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진행되는 본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해 급성기 위험성과 만성화를 예방하고 꾸준한 정신과 치료 유지를 위해 기획됐으며 센터의 서비스에 동의한 등록회원 중 치료비 기준에 부합한 대상자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4월 10일부터 횡성 및 원주 소재 정신건강의학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횡성 관내 대상자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준호 센터장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의 치료비 부담감소 및 치료단절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횡성군민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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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와 응원 릴레이 펼쳐
경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와 응원 릴레이 펼쳐
[AANEWS] 경주시는 도시 간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상호기부 및 응원 릴레이를 6일 가졌다.
시는 자매도시인 익산, 원전소재 도시인 울진·영광 등 3곳에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주와 익산은 서동과 선화의 도시로 지난 1998년부터 25년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온 우리나라 대표 자매도시로 오랜 교류 속에 다져진 끈끈한 관계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진행됐다.
울진과 영광은 원전소재 행정협의회 도시로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화합과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부 릴레이에 서로 동참했다.
3개 도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업무교류의 폭을 넓히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 할 수 있도록 서로 다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기부로 도시 간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길 바란다”며 “교차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시 간의 상생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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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내손안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상반기 ‘내손안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오는 4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교육 대상은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대상이 아닌 자들 중 심정지 환자를 목격할 가능성이 높은 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14개소의 종사자들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신고요령 가슴압박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으로 진행한다.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실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 대상자와 관내 경로당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심정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자 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 불시에 발생하는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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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성장관리계획구역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군 성장관리계획구역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비시가화지역의 난개발방지와 체계적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함안군 성장관리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주거밀집지역 영향범위 분석과 미개발지역의 계획적 입지 유도를 위해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 및 개발예상 지역 등 성장관리구역 지정 기준과 유형을 설정해 관리 체계 방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번 용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및 수립지침 개정에 따라 2024년 1월 27일 이후부터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 미 수립 시 공장 등 입지 제한이 불가피해 이에 대응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다.
조근제 함안군수은 “계획수립 시 주민설명회 등 주민과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 계획 시행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성장관리계획 구역지정과 계획 수립을 위해 앞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주민설명회, 군의회 의견청취 및 군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결정 고시 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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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함안군,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AANEWS] 함안군은 대출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함안군 농업발전기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농업발전기금은 ‘함안군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시행하며 농업인의 경영개선 및 농업의 자생력 확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1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2020년부터 시행했으며 금년에는 20억원의 기금을 변동금리로 융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및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이다.
지난달 30일부터 관내 전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고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신청한 농가 중 선정 된 농가는 이달 말 농협 함안군지부에서 융자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번 지원되는 농업발전기금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누어 지원되며 운영자금은 융자기간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고 융자지원한도는 개인 3000만원, 법인 1억원이다.
시설자금의 경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도는 개인 5000만원, 법인 2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신청 전 본인의 융자가능 금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면서 “이번 융자 지원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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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건강 서포터즈 사업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4월 7일부터 횡성 관내 청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하고 청년의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청년 마음 건강 서포터즈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마음 건강 서포터즈 자원봉사자들은 정신건강과 관련된 카드 뉴스를 제작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기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정신건강 안내 및 인식개선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센터 내 다양한 행사 등에 참여해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계획 하고 있다.
서준호 센터장은 “청년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교육을 기획해 지역사회 내 청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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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제51회 보건의 날’캠페인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제51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부터 2주간 횡성군 보건소, 8개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보건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보건의 날은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 기념일로 캠페인 기간 내 횡성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보건의 날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기념 홍보품을 배부하며 각종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통해 군민 모두가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자신의 건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지난 3년간 코로나19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한 보건소 직원들의 헌신으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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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미래세대를 위한 전통 양잠 기술과 지식 전승 교육생 모집
보은군, 미래세대를 위한 전통 양잠 기술과 지식 전승 교육생 모집
[AANEWS] 보은군은 전통 양잠 문화의 전승 활성화를 위해 양잠 기술과 지식 전승 교육을 위한 교육생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역의 전통 양잠 기술과 지식 전승과 보존을 위해 문화재청·충북도와 함께‘미래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 : 보은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올해 전승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 양잠 기술과 지식 전승 교육을 위한 ‘잠시잠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도내 양잠산업 교두보 역할을 맡고 있는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뽕나무 재배부터 누에치기 전 과정을 중심으로 이론과 현장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인원 20명으로 오는 17일까지 양잠산업에 관심이 있는 충북 농업인이나 도내 농업 및 생물·곤충 관련 교과 및 학과 학교 재학생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 신청하면 된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가 우리나라 전통의 원재료 생산 지식이라는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육성·전승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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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우경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군정 발전 디딤돌
제35대 우경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군정 발전 디딤돌
[AANEWS] 지난 1월 1일 제35대 보은 부군수로 취임한 우경수 부군수가 오는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1월 1일 취임사를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한 최재형 군수님의 민선 8기 군정 목표 실현에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저의 모든 정열을 바치겠습니다”고 말한 우 부군수는 동료 공직자 및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00일 동안 휴일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왔다.
취임 후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 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군민의 숙원사업과 대형사업장 등 군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발품을 아끼지 않는 행정으로 군정 운영의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농업 혁신단지 조성,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굵직한 대형사업들을 비롯해 인구 늘리기 등 각종 주요 현안 사업과 당면과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수시로 챙기면서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수한면 오정리 출신인 우 부군수는 보은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청 기획관리실, 총무과, 행정국, 의회사무처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과 풍부한 인맥을 살려 군 발전을 위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국·도비 확보에 발 벗고 나서는 등 보은군의 든든한 힘이 돼주고 있다.
우경수 부군수는“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겨 민선 8기 최재형 군수의 당면한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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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지사보협, 냉림3주공 꽃화분 설치 환경개선사업 실시
계림동 지사보협, 냉림3주공 꽃화분 설치 환경개선사업 실시
[AANEWS] 상주시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및 주민, 냉림3관리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라늄 꽃화분 120개를 냉림3주공 1층 베란다에 설치하는 환경개선사업을 3년째 실시했다.
냉림3주공아파트는 상주시에서 유일한 영구임대아파트로 저소득 취약계층 478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1995년 건축으로 노후화되어 외부환경이 열악한데 이번 꽃화분 설치를 통해 주민들에게 힐링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꽃화분에 복지사각지대발굴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에도 힘썼다.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제라늄 꽃화분이 주민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협의체는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공공위원장은 “협의체는 냉림3주공 환경개선사업 외에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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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빨래터에서 묵은 때 벗기자
행복한 빨래터에서 묵은 때 벗기자
[AANEWS] 상주시 사벌국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4월 6일 사벌국면 복지회관 마당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시행해 겨울철 사용했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행복한 빨래터’는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큰 빨래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무료로 세탁과 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탁 후 집으로 배달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다.
배기례 사벌국면 적십자봉사회장은 “큰 빨래가 어려워 이불세탁을 엄두도 내지 못하던 어르신들께서 이번 세탁 봉사로 쾌적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피택용 사벌국면장은 “흐린 날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덮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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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 이런방법도 있었네~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각종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예산절감을 위해 올해 1분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운영한 결과 58건을 심사해 총 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2022년에는 204건을 심사해 23억여원의 예산절감이 있었다.
계약원가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 분석과 사업타당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절감과 계약 목적물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심사제도이다.
물량의 과다계상, 현장확인을 통한 절감요인의 확인 및 조정 등 계약원가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공사 5억 2,600만원, 용역 1억 4,900만원, 물품구매에서 2,500만원을 절감했다.
상주시는“건설공사의 현장감사와 기술직 업무역량 교육을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계약원가심사뿐만 아니라 청렴한 상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