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 ‘교육현장체험 대학탐방’ 참가자 모집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 ‘교육현장체험 대학탐방’ 참가자 모집
[AANEWS]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15일 교육현장체험의 일환으로 대학탐방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대학탐방은 서울 소재 대학 2곳에서 진행되며 캠퍼스 탐방 및 재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11일까지이며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9세~만 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센터 홍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대학탐방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 동기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관심이 많은 학과 멘토를 섭외해 생생한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과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동두천시 꿈드림에서는 진로·진학과 관련해 검정고시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지원,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꿈드림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담, 문화 체험,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등을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카카오톡채널에 가입하거나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07
-
동두천시 ‘2023년 상반기 중증장애인 가족 힐링캠프’ 2기 개최
동두천시 ‘2023년 상반기 중증장애인 가족 힐링캠프’ 2기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4일에 이어 6일에도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2023년 상반기 중증장애인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기 캠프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장애인가족 13명이 참석했다.
‘중증장애인 가족 힐링캠프사업’은 관내 중증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돌봄스트레스가 많은 장애인 가족에게 심리·정서적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호 소통 및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동두천자연휴양림 숲속의집 단층펜션 숙박, 놀자숲 등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상반기 힐링캠프에 8가족 총 26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도 총 8가족을 모집해 9월경 2회에 걸쳐 힐링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많은 분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힐링캠프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
구미시, 인구감소세 개선…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 펼쳐
구미시, 인구감소세 개선…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 펼쳐
[AANEWS] 구미시는 올해 구미 주소갖기 운동 등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인구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3월 말 기준 인구 감소율이 지난해에 비해 뚜렷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대비 구미시의 올해 1분기 인구 감소율은 –0.26%로 지난해 1분기 인구 감소율 –0.53%보다 현저히 개선됐다.
이는 경북도 내 10개 시중 두 번째로 감소율이 낮은 수치다.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41만 인구 회복을 위한 인구시책의 일환으로 주소갖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우선 공직자 및 시 산하기관·단체의 전입을 유도하는 한편 대학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전 부서 전담·책임관제를 운영해 시장 서한문을 전달하고 관계자 면담과 전입 지원 시책 홍보 등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갔다.
또한 대학교 및 기업체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한 협력관계망를 구축하고 급격한 인구감소세를 완화를 위한 여러 의견을 시정에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월부터 관내 대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주소갖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해 관내 실거주 대학생의 전입을 유도했으며 기숙사가 필요한 기업체에게 시설 정보를 적극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전입 시책을 추진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학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민원실을 집중 운영하고 전입세대 기념품 및 대학생·고등학생 전입 지원금 지급, 1년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권 지급, 근로자 원룸기숙사 원스톱 안내 등 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구미 주소갖기 운동을 확산시키고 인구감소세를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장호 시장은“최우선 목표를 인구 회복에 두고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주소갖기 운동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지금의 인구감소세 완화 노력이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밑반찬·밀키트 지원사업’ 운영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밑반찬·밀키트 지원사업’ 운영
[AANEWS]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와 2021년 체결한 MOU 협약을 기반으로 첫 협력 사업을 진행하면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사업은 2023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식습관 개선을 위한 밑반찬, 밀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 내용은 수요조사를 통한 메뉴 선정, 조리법 교육, 밑반찬·밀키트 제작, 가정배달,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다.
신청 자격은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만9세 이상 만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센터 홍보물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총 20가구이며 혼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청소년을 우선순위로 4월 중 선착순 모집한다.
1순위는 청소년부모·한부모가정·조손가정, 2순위는 독립한 청소년, 3순위는 맞벌이 가정 등이다.
기타 문의 및 신청은 카카오톡채널 또는 동두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시 및 대학진학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건강검진, 문화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07
-
올바른 손 씻기 배워요…동두천시보건소, ‘뷰박스’ 무료 대여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보건소는 4월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요양병원 등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용 ‘뷰박스’를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손 씻기 뷰박스 무료 대여 사업은 손 씻기의 올바른 방법을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개인위생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집단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사용해 손의 세정 전·후 상태를 자외선으로 비교할 수 있는 교육기자재로 손의 청결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뷰박스를 교육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손 씻기 리플릿과 홍보물품도 함께 지급한다.
뷰박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대여 기간은 1주~2주까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필수적인 방법”이라며 “뷰박스 교구를 이용한 손 씻기 교육을 많은 시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7
-
양주시,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실시
양주시,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실시
[AANEWS] 양주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일제접종 기간 중 광견병 예방접종 대상 개, 고양이를 데리고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광견병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상반기에는 관내 공수의사를 동원한 읍·면·동 순회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순회접종 시간 및 장소에 대한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교상에 의해 사람을 비롯한 온혈동물에 공통으로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발병 시 치명적이나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특히 실외에서 키우는 개는 야생동물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예방접종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07
-
동두천시, 2023년 상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 추진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경기지역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추진한다.
단속대상은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경기지역화폐의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유흥업소, 사행산업 등의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다.
동두천시는 일제단속 기간 동안 가맹점 데이터 분석자료 등을 통해 이상거래가 감지된 현장을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단속할 예정이다.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현장계도, 과태료 부과, 가맹점 등록취소’ 등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우려를 해소하고 건전한 지역화폐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부정유통을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07
-
동두천시 자원순환가게 확대 운영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가 작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동두천시 자원순환가게”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란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유가 보상해 주는 가게로 고품질 재활용품이 좋은 원료로 사용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이다.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시범사업 동안 453명의 인원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지난해 매주 1회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매일 운영하는 것으로 확대하고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에 자원순환가게 기능을 추가해 사업에 들어갔다.
자원순환가게 운영 업무는 행복마을지킴이가 마을관리소 업무와 병행해 추진한다.
참여 방법은 투명페트병의 경우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찌그러트려 뚜껑을 닫아 가져오면 크기 상관없이 20개당 쓰레기종량제 봉투 10리터 1매를 제공하며 폐건전지는 20개당 새 건전지 2개들이 1SET로 교환해 준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배출해야 한다는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며 “주변 환경을 지키고 보상금도 받을 수 있는 자원순환가게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
동두천시립합창단 신규 반주자 및 일반단원 위촉
동두천시립합창단 신규 반주자 및 일반단원 위촉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시립합창단 비상임 신규 반주자 1명과 소프라노 2명, 테너 2명, 베이스 2명의 일반단원 6명을 위촉했다.
시립합창단은 지난 3월 모집 공고를 발표했으며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영상심사, 실기전형 심사, 면접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7명을 최종 선발했다.
1차 전형 심사 대상자가 100여명이 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전문가들로 시립합창단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김진수 지휘자와 신규 단원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이번 신규 단원 위촉으로 합창단의 구성이 더 탄탄해졌다.
시민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공연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동두천시를 위해 많은 활약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3-04-07
-
진안군, 희망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 표창’쾌거
진안군, 희망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 표창’쾌거
[AANEWS] 진안군은 ‘희망2023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7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7일 진안군청에서 진행된 표창패 전달식은 전춘성 군수, 유병설 전북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자체 표창 시상이 진행됐다.
전북공동모금회 자료에 따르면 진안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모금액 135백만원 중 일반성금이 75백만원로 비율이 높은 편으로 14개 시군중 3위를 달성했다.
군은 이웃돕기 우수지자체 상금으로 받은 2,000만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한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매년 연말부터 1월까지 하는 희망나눔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군민의 관심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캠페인에서 모금된 일반성금이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적소에 잘 사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7
-
김동연,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김동연,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실국장회의를 열고 “성남 교량 붕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이다”며 “해빙기가 지나면서 교량뿐만 아니라 다중 이용시설, 도로 사고 등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은 사고 대처도 관심 있게 보시겠지만 사고 자체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실 것”이라며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 난간 보행로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는 현재 C등급 이하 교량을 전수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는 정자교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5일 경기도건설본부가 관리하는 도내 C등급 교량 58개소를 긴급 점검하도록 했으며 정자교처럼 시·군이 관리하는 C등급 이하 교량도 4월까지 긴급 점검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수 조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누리소통망을 통해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는 이번 긴급 점검에서 정자교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교량에 관매 달기 형식 등으로 설치된 상수도관, 가스관로 통신관로 등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이 관리하는 교량들도 자체 점검 결과를 도에 보낼 수 있도록 요청했다교량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에 한 차례 정밀 점검, 반년에 한 차례 정기 점검을 받아야 한다.
전체 교량 중 지방도 및 국지도 교량은 경기도가 관리하며 나머지는 시·군이 관리하고 있다.
도가 관리하는 교량 전체 718개소 중 C등급은 58개소다.
D와 E 등급은 없다.
경기도에는 도와 시군을 합쳐 총 4천856개의 교량이 있다.
2023-04-07
-
진안군,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기한 연장.4월 20일까지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전략작물직불제 등록신청 마감이 3월 31일에서 4월 2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활용직불제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의미한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겨울철동안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논콩, 가루쌀을 재배하면 100만원, 하계 조사료룰 재배하면 43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같은 필지에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하계조사료의 경우 2023년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가능해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가루쌀은 올해 생산단지로 지정받아 재배한 농지만 가능하며 하계조사료는 지난해 벼를 재배하고 올해 여름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지만 해당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자격검증과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기간이 연장된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07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50만원 기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50만원 기탁
[AANEWS]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이 7일 진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김 본부장은 진안읍 출신으로 1991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한 뒤 2022년 7월에 제25대 건협 전북본부장으로 취임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진안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많은 김 본부장은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건협 전북지사는 자원봉사센터 후원금 전달,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전 직원 단체 헌혈,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등 나눔 문화 확산 및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2022년 연말에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활성화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진안군에 장애인특화차량을 지원했다.
전춘성 군수는 “고향 진안을 잊지 않고 애정 어린 관심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발전해나가는 진안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23-04-07
-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금치 장아찌 가공품 출시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금치 장아찌 가공품 출시
[AANEWS] 남해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관내 남면 거주 박형균 씨가 재배한 시금치를 가공·제조해 개당 중량 350g인 시금치장아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박형균 씨는 “시금치의 장기간 보관 어려움으로 수확 후 잉여 농산물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가공센터를 이용해 제품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가공품 생산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농산물가공 핵심 전문 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 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며 “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창출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식품안전성 확보 및 마케팅 경쟁력을 갖추고 HACCP 인증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기술의 효율적 이전, 보급, 확산과 이를 통한 상품화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활동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07
-
연꽃어린이집, 종이팩 모으기로 자원 재활용 운동 동참
연꽃어린이집, 종이팩 모으기로 자원 재활용 운동 동참
[AANEWS] 남해군 연꽃어린이집은 지난 4일 어린이집 원생 10여명이 함께 모은 우유팩 4kg과 폐건전지 3kg을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우유팩은 원생들이 매일간식으로 먹고 남은 우유팩을 직접 세척하고 말린 것들이다.
또한 가정에서 사용한 폐건전지와 함께 화장지 10롤과 교환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운동을 실천했다.
연꽃어린이집은 남해군에서 추진하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우유·주스 등 종이팩, 폐건전지를 모아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교환 기준에 따라 화장지나 건전지로 교환해주며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4월에는 식목일이 있어 아이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어려서부터 배운 작은 습관이 친환경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