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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흥도동 주민자치회, 사골 떡국으로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긴다
고양시 흥도동 주민자치회, 사골 떡국으로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긴다
[AANEWS] 고양특례시 흥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봄맞이 마을 어르신 건강드림’ 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경로당 13곳에 사골 떡국으로 구성된 건강식 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봄맞이 마을 어르신 건강드림’ 행사는 흥도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과 구도심 지역·아파트 7개 단지의 어르신들에게 사골국물로 만든 떡국 간편식 400인분을 전달했다.
특히 행사 기금을 전액 모금활동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주민의 온정을 느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행사였다.
정혜선 주민자치회장은 “모금활동을 통한 기금 마련부터 건강식 전달을 위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기까지, 매 순간이 봉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나눔의 온정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주민자치회 회장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허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나눔 행사를 지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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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위기가정 시민기초생활비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정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올해 고양시 자체 재원 1억 6천만원을 지원한다.
고양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긴급복지지원 등 기존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시민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저소득 위기가정 128 가구에 생계비 약 1억 6천만원가량 지원됐다.
‘고양시민기초생활지원사업’은 위기 상황에도 현행법·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가정을 대상으로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65% 이하로 타 사업 생계비를 받고 있지 않은 고양시민으로 금융재산 1천만원 이하, 자가 차량 배기량 2,000cc 미만 등 일정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중위소득 15%로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기준 311,690원부터 7인 가구 기준 1,216,127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개월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비 지원금은 지원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심의 기간을 거쳐 최종 수급 여부가 결정된다.
황선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곳곳의 틈새 위기를 촘촘한 복지제도로 보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위기가구에 가뭄 속 단비 같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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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중고차 허위 매물 특별단속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4월 3일부터 21일까지 총 3주간에 걸쳐 중고차 허위 매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을 통해 미끼용 가짜 매물 등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한 중고차 매매의 허위 광고 및 사기 피해를 예방·근절하고자 한다.
덕양구는 중고차에 대한 거짓이나 과장된 표시·광고 여부, 자동차 이력 및 판매자정보 허위 제공 등과 같은 사례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중고차 허위 매물이 의심되는 사업장을 방문·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고차 허위 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 또한 중고차 시세, 매매용 차량 여부, 차량 정보, 중고차 침수 이력을 필수로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자동차365’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중고차 매매 시장의 고질적인 허위 매물 문제가 근절되고 중고차 매매 업체도 소비자에게 정확한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등 올바른 중고차 매매 문화가 확립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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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보건복지부 선정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2년 11월 ~ 2023년 2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에서 23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 중 유일하게 고양시가 선정되어 그 의미가 크다.
평가 기준은 지역별 위기가구 특성을 반영한 지자체의 위기가구 발굴사업에 대한 노력 민·관 협력을 통한 적극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제사례 등이다.
고양시는 복지여성국장을 단장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TF 운영 고양복지톡톡 카카오톡 채널 운영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실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등 온·오프라인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비닐하우스, 오피스텔 등 주거 취약지역을 집중 조사하고 경찰·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했다.
발굴된 위기가구 7,232가구에 대해 긴급 복지 지원을 실시하고 민간자원을 연계 해 25억 상당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성과이다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써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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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화수공원 “바닥 분수 생겨요”
고양시 덕양구 화수공원 “바닥 분수 생겨요”
[AANEWS] 고양시 덕양구 화수공원이 한층 깨끗해지고 시설도 다양해진다.
시는 지난 6일 바닥포장 교체 및 바닥분수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착공했다.
화수공원은 1995년도에 조성됐다.
조성 후 20년이 지나 바닥면 파손, 다목적 운동공간의 마사토 유실, 야외무대 노후화 등으로 주민들의 시설 정비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시는 지난해 주민 의견 수렴을 실시해 주민이 희망하는 공원 개선 사항을 접수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 정비에 나섰다.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을 받아 오는 6월 말까지 보도블럭 바닥면 교체 야외무대를 활용한 바닥분수 설치 무대 스탠드 판석 마감 다목적 운동공간의 인조잔디 포장 운동기구 주변 바닥정비 녹지대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관목식재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화정, 행신 등 택지 개발 이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공원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하겠다”고 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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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저소득 치매환자 약제비 지원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저소득 치매환자 약제비 지원
[AANEWS] 치매환자는 장기적·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약제비에 대한 부담이 크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의 치매치료 관리비와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진단을 받고 치매 약을 처방받는 환자 중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의 환자에게 치매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와 약제비를 월 최대 3만원 내에서 실비 지원하고 있다.
조호물품 지원은 기저귀 및 허리보호대, 방수매트 등을 처음 1회에 한해 지급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매년 1회씩 지급 한다.
물품 지원을 받는 환자 보호자는 “1년에 사용하는 기저귀 양이 어마어마한데 센터에서 지원을 받으니까 한숨 돌릴 수 있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 및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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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원콜센터 상담사 마음 돌본다…이동상담 실시
고양시민원콜센터 상담사 마음 돌본다…이동상담 실시
[AANEWS] 민원콜센터 상담사는 업무 특성상 감정노동과 관련한 우울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담사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 돌봄을 위해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동상담 서비스 ‘근사한 상담소’를 운영했다.
센터는 상담사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총 6가지 항목의 마음 건강검진과 스트레스 측정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1:1 상담을 제공했다.
고양시민원콜센터 직원은 “업무로 지친 마음건강상태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스트레스 검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받으니 신뢰가 갔다”, “마음이 힘들 때 정신건강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남겼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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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3D 프린터’로 장애인 맞춤형 보조도구 제작
고양특례시 ‘3D 프린터’로 장애인 맞춤형 보조도구 제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경기도 보건소 중 최초로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3D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보조도구를 제작하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년부터 ‘3D 프린팅’사업을 운영해 작업치료도구, 미니 경사로 등을 제작하고 있다.
3D 프린팅으로 제작 가능한 항목에는 페트병 오프너 휠체어 지팡이 거치대 미니 경사로 휠체어 컵홀더 인지·작업치료도구 등이 있다.
맞춤형 보조도구는 관내 재가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요청이 많은 품목을 선정해 제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중에 파는 기성품은 가격이 비싸고 대상자에게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3D 프린팅을 활용하면 맞춤형으로 제작이 가능해 장애인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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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 운영
고양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탄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탄현1동 주민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는 고양시주거복지센터, LH 경기북부지역본부 고양권주거지원종합센터, 한국부동산원 고양권지사 등 유관기관이 다수 참여했다.
이날 유간기관은 합동으로 임대주택 상담 취약계층 주거지원 상담 임대차계약관련 법률상담 등 주거복지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결과 LH의 매입 임대 및 국민임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거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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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특별한 전북시대, 전주시와 함께”
“더 특별한 전북시대, 전주시와 함께”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전북의 중심도시인 전주시와 함께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전주시는 7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더 특별한 전북시대, 전주시와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전북도정과 전주시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먼저 전주시 1일 명예시장으로서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간부공무원들과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는 드론복합스포트센터 건립 ‘왕의 궁원’ 프로젝트 종합경기장 부지개발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에 대해서는 ‘전주의 큰 꿈을 향한 전주 대변혁의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사업으로 손꼽히는 만큼 전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주시 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강당에서 진행된 ‘청원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도정 철학을 공유하고 전주·완주 상생협력 사업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전주혁신창업허브를 방문해 캠틱종합기술원장 및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드론기업지원장비와 드론시뮬레이터 등을 둘러보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김 지사는 1일 명예시장으로서 전주지역 문화예술인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문화공간 조성 확대 등 예술인의 창작 공간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전주는 도청 소재지이자 전북의 중심도시로 전주시가 발전해야 전북이 더 큰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북과 전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를 방문해 전북과 전주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해주신 김관영 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토대로 다시 전라도 제일의 도시로 성장하고 새로운 시대를 견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북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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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서울시 마포 소각장 건립 문제 관련 대덕동 주민대표 간담회 실시
고양시, 서울시 마포 소각장 건립 문제 관련 대덕동 주민대표 간담회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과 관련해 4월 7일 인접 지역인 대덕동 주민대표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에서 고양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서울시의 일방적인 행정에 고양시와 주민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포 소각장 대응 TF 단장인 고양시 제1부시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에 주민대표로 대덕동 주민자치회장과 덕은지구 주민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덕동 지역에 서울시의 기피시설이 집중되어 피해를 보고 있는 와중에 인근에 소각장을 추가로 설치해 지역 주민의 희생을 가중하는 서울시의 행정에 강력히 항의했다.
고양시는 서울시 기피시설 문제해결을 위해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에 정책지원을 건의해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에 대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서울시에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을 포함한 기피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협의회 재운영을 요청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서울시장 면담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서울시 기피시설 문제와 관련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서울시에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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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고양시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재정의 건전성과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2 회계연도 예산회계결산 및 재무결산 검사를 실시한다.
고양시의 2022 회계연도 총 세입은 3조 8,719억원, 총 세출은 3조 2,033억원 규모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6일~25일까지 20일간 진행되다.
결산 검사 위원은 고양시의회 박현우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민간위원 4명 등 총 5명이다.
결산 검사 위원들은 세입세출, 기금, 제무제표, 성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당초에 승인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여부와 재정운영의 적법성과 효율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그리고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5월 30일까지 시장에게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6일 2022회계년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각계 전문가 5명의 위원이 위촉되어 기대가 크다.
고양특례시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검사와 효율적인 예산운영 방향 제시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현우 의원은 “고양시가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며 세밀하게 검사하고 발전적인 예산 운영방향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2022 회계연도 결산안은 6월에 열릴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은 후 고양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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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치매안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과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치매안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과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AANEWS] 양주시는 홀로 사는 노인의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주시치매안심센터는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과 효과적인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1인어르신 숨은기억찾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주요 협약내용은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민간기관과 협업체계를 통한 치매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 등이다‘1인어르신 숨은기억찾기 프로젝트’는 홀로 사는 노인의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2021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양주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3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왔었다.
올해 3년째를 맞아 3개 기관 중 2개 기관이 2023년 양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새로 협약을 추진하게 됐으며 기존의 열린노인복지센터와 협력해 1인 어르신 약 1,200명을 대상으로 본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치매조기발견이 어려운 1인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기억안심꾸러미’를 제공·관리하고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연계, 종사자 치매파트너 가입,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 치매 관련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치매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협력해주시는 양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치매 걱정 없는 양주시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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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과제교육 추진
함양군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과제교육 추진
[AANEWS]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는 7일 임원진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임원진 역량강화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과제교육은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의 지역 리더십 향상을 위한 의식 선진화 자기개발 실천교육을 통해 농촌사회 활동을 주도하는 농촌여성 학습단체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가죽가방 공예 제작 실습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농촌여성의 잠재역량 및 농외소득 창출이 가능한 교육 기회가 되어 임원진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윤임 회장은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이 역량을 강화해 우리 여성들이 농촌활력을 주도하고 문화적 소양을 쌓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조성, 농촌여성들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서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의 리더십 향상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사회 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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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성남시 이정문 4차산업추진단장과 면담 가져
강진원 강진군수, 성남시 이정문 4차산업추진단장과 면담 가져
[AANEWS]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시청을 방문해, 성남시 이정문 4차산업추진단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4차산업혁명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 성남시의 기술과 경험을 교류하고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공동 대응 및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성남시는 지난해 10월,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하고 공공서비스 분야 혁신을 목표로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하는 등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면담은 전남 강진군에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최초의 접촉으로 읽힌다.
면담에서 다가올 미래는 4차산업혁명 기술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비전에 대해 양 지자체가 뜻을 함께한 가운데, 성남시는 강진군 특성에 맞는 ‘맞춤형 4차산업혁명’에 관해 성남산업진흥원을 통한 적극 협력 의사를 알려 왔으며 강진군은 상호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이정문 4차산업추진단장은 “성남시는 판교의 기술과 자본, 정보라는 인프라가 있어, 4차 산업 혁명을 행정에 적용하는데 이점이 있지만, 작은 도시 강진에서의 관련 시도는 고무적”이라며 “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진의 4차산업혁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군은 작은 도시이지만, 4차산업혁명 기술 활용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큰 변화를 이뤄갈 것”이라며 “성급하게 성과를 쫓기보다 과도기에 있는 기술 접목을 위해 사전 조사와 학습 과정을 충분히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지난 7월, 전남 최초로 4차산업혁명 전담팀을 신설해 운영 중이며 4차산업혁명 전략수립위 출범, AI군정뉴스 제작, 챗GPT 1·2차 시연회 개최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군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전방위로 뛰고 있다.
군은 앞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을 군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민의 소득창출로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