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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주의 당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에 관심있는 시민들은 사업진행 절차와 가입계약서를 잘 살피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오산시 고현동 일원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홍보관을 열어 발기인 모집 중으로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조합은 홍보관 외 인터넷 및 현수막 등을 통해 민간임대주택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775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계획을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오산시에 따르면 현재 해당 지역은 공동주택 건설을 허용하는 용도지역도 아니며 개발사업을 위한 인허가도 시로 제안 접수되지 않았다.
민간임대주택 등 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임대 협동조합 발기인이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의3에 따라 오산시에 조합원 모집 신고 후 공개모집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또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는 조합가입 신청자에 대한 가입 청약 철회와 가입비 반환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협동조합 기본법에는 발기인 상태에서 투자금 반환에 대한 사항이 명시되지 않아 가입 전 가입계약서 자금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피해가 없도록 잘 살펴봐야 한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는 조합가입 신청자에 대한 가입 청약 철회와 가입비 반환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협동조합 기본법에는 발기인 상태에서의 투자금 반환에 대한 사항이 명시되지 않아 가입 전 가입계약서 자금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홍보 중인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사업 시행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가입 전 충분히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각별히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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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민의 피맺힌 외침, “무안에 전투비행장 이전은 죽어도 안 돼”
무안군청
[AANEWS]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7일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범군민 궐기대회를 했다.
이날 집회는 범대위 주관으로 오후 2시부터 개최됐으며 무안군의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와 군민 1,000여명이 참여해서 규탄 발언, 결의문 낭독,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퍼포먼스에 이어 도청 앞에서부터 남악중앙공원까지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거리시위로 마무리됐다.
박문재 상임공동위원장은 대표 발언에서 “무안군의 미래는 누가 결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무안군민 스스로가 결정해야 하는데 김영록 도지사와 강기정 시장은 무안군민들이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을 반대하고 원하는 지역으로 공모방식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분명히 뜻을 밝혔다.
에도 이를 무시하고 무안군으로 전투비행장이 당연히 이전돼야 한다는 듯이 말하고 반대하는 지역주민을 이기주의로 매도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고 군 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확고한 군민의 뜻을 대내외에 알리고자 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한층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은 사업비 부족분에 대해 예산 지원일 뿐이며 전국에 16개 군 공항이 있는데 정부에서 쉽게 예산을 지원해 줄지 의문이다”며 특별법을 국방위 통과를 평가 절하했다.
김경현 군의회 의장과 이호성 군의회 군 공항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 박일상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위원장은 규탄 발언에서 군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추진되고 있는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대한 부당성과 무안군민이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에 관해 설명하며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전투비행장 이전을 연계하지 말라고 성토했다.
이어 무안군의회 임동현 부의장과 김성희 범대위원은 결의문에서 “지금까지 무안군민들은 광주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면서 무엇을 바라지도 않았고 단지 무안군의 발전과 평화로운 우리들의 일상을 지켜 나가기 위해 수년간 반대해 왔을 뿐이며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똘똘 뭉쳐 반대할 것이다”며 “10만 무안군민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무안군의 발전을 저해하려는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다.
끝으로 군 공항 이전 결사반대가 적힌 풍선을 일제히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하고 도청 앞에서부터 남악중앙공원까지 가두시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현경면 K씨는 “현경면은 첨단농업복합단지, k푸드 융복합 산업 단지 조성 등으로 지역에 기회가 찾아왔는데 전투비행장이 오면 과연 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을 것이냐”며 “풍족하지 않지만 지금 삶에 만족하고 있는데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고 끔찍한 소음으로 주민들이 떠나는 을씨년스러운 지역이 될까? 걱정돼서 집회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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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경기도 방과 후 활동사업 지원조례안’ 입법공청회 개최
정윤경 의원, ‘경기도 방과 후 활동사업 지원조례안’ 입법공청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6일 오후, 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방과 후 활동사업 지원 조례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법공청회는 방과 후 활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상위법 및 경기도 조례가 없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의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온 방과 후 활동과 관련해 정윤경 의원이 마련한 ‘경기도 방과 후 활동사업 지원 조례안’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정윤경 의원은 “방과 후 활동은 1996년 시작된 이래 지역 내 보편적 교육복지 실천,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방안 제시, 저출생 대안 중 하나로 우리 사회 주요한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지난 20년간 법제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또한 방과 후 강사의 계약 형태는 근로계약이 아닌 위수탁계약으로 계약은 1년 이내, 총 계약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 공모 절차를 다시 실시해야 하는 등 방과 후 활동 종사자들이 처해있는 열악한 환경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어 ‘경기도 방과 후 활동사업 지원 조례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조례안의 제안 이유와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조혁진 한국노동연구원 교수는 “방과 후 활동 종사자에 대한 명확한 대상 특정이 필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조지훈 변호사는 “청소년 기본법 시행령 제33조의5에 따라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지원센터 설립할 것”을 제안했다.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은 “방과 후 활동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고충처리 신고센터 또는 고충처리 위원회 등 종사자들의 고충처리 전담기구를 두는 명문 규정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고 강연희 방과후 강사노조 경기지부장은 “다양한 종류의 방과 후 활동 운영시설 종사자들이 차별 없이 대우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기존 조례안의 개정안이 아닌 제정 조례안인 만큼 전문가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본 공청회를 준비했는데 참석자분께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나온 귀중한 의견들을 참고해 조례 발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입법공청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해 조지훈 변호사, 한국노동연구원 조혁진 교수, 서울시 송은주 전 돌봄조정관, 방과후 강사노조 강연희 경기지부장,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박현준 소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양정선 정책사업실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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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문촌7종합사회복지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고양시 일산서구-문촌7종합사회복지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4월 6일 사회복지과와 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민·관이 함께 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및 대응체계 구축사업인 ‘플러그 인 노크 & 두드림’의 그간 추진상항을 공유하고 추진의 어려움과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됐다.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인 ‘플러그 인 노크 & 두드림’사업은 문촌7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관할구역 내 6개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2022년 11월 민관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 공동 협력체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견고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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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동네체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동네체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관내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활동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
구는 게이트볼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비롯해 철봉, 윗몸일으키기, 허리 돌리기 등 체력단련시설 23개소에 대해 파손 및 노후화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전문업체의 정밀진단 후 신속하게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동네체육시설의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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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반려견과 산책 시 펫티켓 준수 당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반려견과 산책 시 펫티켓을 준수해주길 당부했다.
펫티켓이란 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과 동행할 때 지켜야 할 예의로 일반적으로 산책 시 목줄 착용, 배설물 발생 시 수거 등을 의미한다.
또한 동물보호법은 안전조치 미이행 시 최대 50만원, 배설물 미수거 시 최대 10만원 과태료 부과를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4월 27일부터 강화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반려동물이 견주 등의 동행 없이 거주지에서 벗어나지 않게 관리해야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반려동물 산책 시 목줄 착용 의무 및 배설물 수거 의무 미이행 관련해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일산서구를 위해 외출 시 펫티켓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농촌이나 공장지대에서 기르는 반려동물이 혼자 돌아다니지 않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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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골목형상점가 2·3호 지정…귀인동 먹거리촌·동편마을
안양시, 골목형상점가 2·3호 지정…귀인동 먹거리촌·동편마을
[AANEWS] 안양시는 귀인동먹거리촌과 동편마을 중심상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아크로타워 입주 상가가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1호로 지정된 데 이어 2, 3호까지 지정하면서 시는 관내 골목경제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안양시 전통시장 활성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할 수 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경영환경 개선, 마케팅 지원 등 혜택이 있고 국·도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안양시는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1년 2월 ‘안양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공포해 골목형 상점가 지원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에 추가 지정한 귀인동먹거리촌은 1990년대 평촌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형성돼 100여개의 음식점이 군락처럼 자리하고 있는 평촌의 대표적인 먹거리촌이다.
동편마을 중심상가는 평촌 신도시가 들어선 이후 도시가 팽창하면서 기존 전원마을을 개발해 새롭게 형성된 마을이며 가족 단위의 외식명소가 모여있다.
한 상인회 대표는 “상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침체된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인들과 협동해 안양시 대표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시장은 전날 교부식에서 “이번 골목형상점가 2, 3호점 추가 지정이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정 차원에서도 안양상권활성화센터에서 추진하는 상권바우처 사업을 통해 상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추가적인 제도적 기반을 조성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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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2동,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고양특례시 탄현2동,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일산서구보건소와 협업해 약 30명의 ‘AI 말벗 로벗 서비스’ 대상자들을 초청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AI 말벗 로벗 서비스’란 치매안심센터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주1회 유선 전화가 지지적 청취자의 역할을 대행하며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케어를 통해 치매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초청은 관내 치매고위험군의 만 60세 이상 독거노인,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말벗 로벗 서비스’ 시행 전·후 진행하는 인지선별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검사 등을 실시했다.
이종신 탄현2동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중요한데 그간 치매검진센터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치매 검진을 미뤄 오신 분이 계실 것이다”며 “이번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령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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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센터, 분동 후 첫 문화강좌 개강
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센터, 분동 후 첫 문화강좌 개강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부터 ‘2023년 2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강좌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목요일과 금요일에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업무지원실에서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5가지로 드로잉·수채화 A/B 반 손뜨개 캘리그라피 시니어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실이다.
탄현2동 개청 후 처음으로 개설된 강좌는 임시청사의 공간 활용여건 등을 고려해 조용한 강좌로 기획됐다.
이 중 드로잉·수채화 수업은 인기 강좌로 두 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주민자치회는 2월 강사 공고 및 면접, 강좌 의결·편성, 3월 홍보와 수강생 등록접수를 거치면서 2분기 운영을 준비했다.
박병일 주민자치회장은 “분동 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문화강좌에 70명 이상의 많은 주민이 접수해 놀랐다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탄현2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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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상반기 어린이집 지도점검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지도·점검은 통학버스 운영과 급식위생 놀이시설 안전점검 CCTV 설치·관리 점검 등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점검과 회계 집행의 적정성 보육교직원 복무관리에 대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관내 123개소 어린이집으로 현장점검과 자체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현장점검 시 원내 아동 및 교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점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재무회계분야는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점검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어린이집의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환경조성과 어린이집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부모들이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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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진행
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4월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복지 제도와 지원 대상자의 신고의무에 관한법령, 지원대상자 발견 시 신고방법과 대상자 보호절차 등이 주요 내용이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성을 위해 논의해왔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매우 필요한 시간이었다.
이효정 민간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세심하게 살펴보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종찬 백석2동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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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4동, 2023 통장워크숍 실시
고양특례시 행신4동, 2023 통장워크숍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강원도 원주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3 통장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그간 각종 시정 홍보 및 ‘똑똑 돌봄단’ 활동 참여 등 마을발전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통장들의 사기진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통장들은 원주의 주요 명소 및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간 한층 더 가까워지고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수정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되돌아보았다 주민과 행정기관과의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다짐을 밝혔다.
정은숙 행신4동장은 “꽃이 가득한 봄날에 그간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고양시 시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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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봉동,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고동동 행정복지센터가 4월 4일부터 24일까지‘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로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편의와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자치사업을 수행하는 동 단위 조직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사람 중 고봉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항상 거주하는 자 고봉동 외국인 대장에 등재된 외국인 고봉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고봉동에 소재한 학교·기관·단체의 임직원이며 모든 지원자는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고봉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공고는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내 주민자치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구비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사랑의 농사체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봉사, 마을축제 등 주민들을 위한 여러 자치사업들을 실시하고 있다 살기 좋은 고봉동을 만들어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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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임흥순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 9명이 참석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본격 실시 및 마을복지계획 수립, 복지의식 개선교육 실시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 복지사각지대 확대 등으로 동 단위의 마을공동체의 역할이 중요시됨에 따라 마을 및 주민 특성이 반영된 마을복지 정책인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흥순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위기이웃 발굴 지원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보호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공공위원장인 한철희 백석1동장은 “협의체와 지역 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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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2동-지역사회자원, 치매예방 위한 ‘인생은 아름다워’ 사업 실시
고양시 삼송2동-지역사회자원, 치매예방 위한 ‘인생은 아름다워’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회적 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와 함께 동 특화사업인 ‘인생은 아름다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미술 수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LH 공동주택 경로당 4개소에서 주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인지미술 수업은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노인놀이치료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민화 그리기, 비누 만들기 등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로 참여도를 높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자아 인식을 높이는 등 사회적 관계 개선과 성취감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5일 원흥마을 11단지 경로당에서 실시한 첫 수업에서는 봄을 맞아 한지를 이용한 꽃바구니를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5일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려워 보였는데 따라 하다 보니 작품이 완성되어 성취감이 크게 느껴진다 다음 수업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