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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공동체, 지역 활기 불어넣는다
경남 청년공동체, 지역 활기 불어넣는다
[AANEWS] 경남도는 7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갖고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1억원을 투입해 청년공동체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25일부터 3주 동안 청년공동체를 모집한 결과, 총 77팀이 접수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10개 공동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팀당 800만원의 과업수행비와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자문, 홍보 등을 지원받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최종 선발된 청년공동체 10팀이 참석한 가운데 팀별 활동계획 발표, 사업수행 지침과 보조금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작년 전국 시·도팀 가운데 최우수 청년공동체로 선정된 ‘잇다’팀이 참석해 활동 경험을 공유해 앞으로 청년공동체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만 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터전을 잡고 살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청년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공동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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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현장 중간보고회 개최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7일 하동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현장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박옥순 사무처장, 전인근 총감독을 비롯해 하동군청 관계자, 조직위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및 시설물, 전시관 등 설치현황 보고와 추가설명,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에서 제2행사장인 화개면까지 이동하며 진행됐으며 조직위는 주제관을 비롯한 5개의 전시관과 세계차체험존, 힐링존 등을 순차적으로 보고했다.
㈜시공테크 컨소시엄사는 행사장 전체의 조감도와 전시관 내부 디자인 등 설치 세부현황을 발표한 뒤, 남은 기간 동안 행사 준비를 잘 마무리해서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치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여러나라의 차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고 셔틀버스 운행부터 K팝 공연에 이르기까지 행사 홍보에 각별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하동 차를 직접 체험하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 준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보고회 이후 박 도지사는 하동의 녹차가공사업장인 동천을 방문해 고급차, 차티백 제조 및 가루녹차 등 녹차원료를 생산하는 가공시설을 둘러보며 사업장 현황을 청취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총 5개의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지리산의 자연과 하동 야생차를 미디어아트를 이용해 표현한 주제 영상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이다.
특히 엑스포가 열리는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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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투어, 2023 산청엑스포 성공기원 입장권 구매
㈜ 미래투어, 2023 산청엑스포 성공기원 입장권 구매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미래투어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약정식에는 이승화 조직위원장, 박정준 사무처장, 미래투어 민연화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천만원 상당의 입장권 대량 구매를 약정하며 엑스포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이날 민연화 대표는“엑스포 조직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엑스포 여행상품 개발과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활동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승화 조직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흔쾌히 입장권 구매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미래투어가 국내외 단체 관람객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산청엑스포 공식여행사인 ㈜미래투어는 여행상품 개발, 해외연수 교육컨설팅,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국외 연수,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부경남의 대표 여행사이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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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김해 연구개발 센터 개소식 개최
NHN 김해 연구개발 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경남도는 NHN이 7일 김해 내동에 연구개발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규 경제부지사, 김해시 김석기 부시장, NHN 김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2021년 7월 경상남도는 NHN㈜, HDC현대산업개발, 김해시와 함께 'NH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NHN은 협약 체결 이후, 김해시 부원지구 일원에 5,000억원을 투입해 10만 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급 도심형 친환경 데이터센터 및 연구개발센터, 스마트홈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NHN 김해 연구개발 센터는 김해시 내동에 183평 규모로 임시 개소해 2025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NHN 김해 연구개발 센터에서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NHN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현업 기술 능력을 갖춘 지역의 소프트웨어 고급 인재들이 김해 연구개발센터에 우선 채용됨에 따라, 청년 인력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남의 정보기술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가 가속화될수록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데이터센터와 연구개발 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NHN 연구개발 센터가 경남의 디지털 기반 제조혁신 성장에 촉매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NHN은 "이번 김해 연구개발센터 개소를 통해 NHN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거점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 노력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며 “향후 김해 연구개발센터는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NHN아카데이 경남캠퍼스'와 더불어 NHN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정보기술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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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경남 독립영화 제작 지원 작품 모집
2023년도 경남 독립영화 제작 지원 작품 모집
[AANEWS] 경남도는 지역의 독립영화 제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영상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2023 경남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 지원 작품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완성작 기준 경남을 배경으로 30% 이상을 촬영한 영화 작품으로 영화활동 실적이 있고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경남에서 거주 중인 감독 개인이나 경남에 소재한 영화제작사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총 6천 7백만원의 예산으로 5편 내외의 작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사전제작-제작-후반제작 과정에서 소요되는 순제작비와 지원금 30% 이내의 진행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사업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방법과 자격요건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4월 12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2022년에는 본 사업으로 뮤지컬, 다큐멘터리,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장·단편 독립영화 9편을 제작 지원해 지속 가능한 독립영화 창·제작 기반을 조성했다.
한편 경남도가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으로 지원한 영화 작품 가운데 대외 수상작 배출과 함께 다양한 성과도 달성했다.
도에서 2019년 지원한 ‘잔칫날’은 ‘2020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2021년 지원작인‘말하는 의자’는 한국영상위원회의 ‘지역영화 기획개발 및 제작 지원사업’에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올해에는 지역 영화인들의 건의를 반영해 공모일정을 전년 대비 2개월 가량 앞당겼다”며 “이 사업을 통해 우수 독립영화를 다수 발굴하고 지역 독립영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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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속 취득세 일제조사로 신고납부 적극 유도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시군과 합동으로 상속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4,780명에 대해 취득세 등 48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속 취득세는 사망자의 상속재산에 대해서 등기 여부와 상관없이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납부기한을 넘기는 경우에는 산출된 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 가산세와 1일 0.022%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중복해서 부과되므로 납세자에게는 상당한 불이익이 발생한다.
이에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상속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망자를 파악해 상속인들에게 신고·납부기한, 구비서류 등의 내용을 기재한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신고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미신고 건에 대해서는 과세예고 및 직권부과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4,780건에 대해 48억원의 세수를 발굴해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했으며 특히 상속자가 기한 내 상속취득세를 자진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를 실시한 결과, 상속인 1,259명이 가산세 불이익 없이 취득세 23억원을 납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상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적극적인 취득세 신고납부 홍보를 통해 가산세로 인한 경제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공평과세와 세무행정에 대한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누락되는 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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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향사랑기금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경남도, 고향사랑기금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AANEWS]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00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부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책임지는 ‘경상남도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가 출범했다.
경남도는 7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만림 행정부지사를 포함해 경남도의회 의원, 민간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심의위원회는 앞으로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 수립, 기금 운용의 성과 분석 등 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3년 경상남도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을 심의하면서 기금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 제도 시행 초기에 불과하지만 지자체마다 기부금이 점차 늘어나면서 사용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때 기부금을 어떤 사업에 활용할 것인지를 정하는 게 바로 심의위원회의 핵심 역할이다.
오늘 회의를 주재한 조현옥 경남도 자치행정국장도 이 점을 강조했다.
조현옥 국장은 “기부자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남에 기부금을 내어 주신만큼 우리는 기부금을 신중하고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운을 떼며 “고향사랑기금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심의위원회가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연말까지 들어오는 기부금은 전액 예치해 두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금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도를 많은 분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도민과 기부자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경남만의 기금사업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경남도는 4월 중 경남연구원,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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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직자 기록물 관리 교육 실시
함평군, 공직자 기록물 관리 교육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이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및 보존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기록물 관리 교육이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국가기록원 소속 이정옥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 기록물의 이해, 유형별 관리 방법 등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다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록물 관리 업무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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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태계, 우리 손으로 교란 식물 퇴치나서
[68-20230407160146.jpg][AANEWS] 송파구가 지역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난 6일 주민과 함께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캠페인’ 출정식을 갖고 집중적인 퇴치에 나섰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토종 식물 군락을 밀어내고 단일 군락을 형성해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는 식물이다.
환경부가 지정하며 2020년 기준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양미역취, 서양금혼초, 털물참새피, 영국갯끈풀 등 16종이 있다.
한 번 발생 된 장소에 거듭해 번식하는 특성이 있어 수년간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관찰과 반복적인 제거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주민 500여명과 함께 올 한 해 집중적인 퇴치 활동을 펼친다.
관내 환경단체는 물론, 월남참전자회 송파지회 및 각 아파트 봉사단 등이 참여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200여명이 참여해 생태계교란 식물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탄천교~탄천1교 사이에 환삼덩굴을 제거했다.
특히 올해 구는 해당 구간에 시범 정원을 조성해 국내 고유식물 서식환경 보존에 앞장설 방침이다.
생태계교란 식물이 제거된 구역에 쥐방울 덩굴 등 토종식물 씨앗을 심어 교란식물 서식을 차단한다.
올해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는 탄천구간에 단체별로 구역을 지정해 10월까지 이어진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구는 서울의 대표 도심이면서도 공원과 산책로 등 많은 녹지와 건강한 수변 생태계가 있는 명품도시”며 “앞으로도 교란식물 퇴치, 생태탐방 등 지역 생태계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존하는 사업을 펼쳐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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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찾아가는 학교방문 거리상담 실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찾아가는 학교방문 거리상담 실시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7일 의왕덕성초등학교, 의왕고등학교 청소년 및 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방문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학교방문 거리상담은 청소년동반자, 의왕경찰서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의왕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합동으로 운영해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왕고등학교와 의왕덕성초등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홍보물품을 나눠 주며 의왕시청소년재단 및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화 1388을 학생들에게 안내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학교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위기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조기 발견하고 문제 상황에 도움을 줄 수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부순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복지센터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왕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은경 과장은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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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돈 분야 강소농 경쟁력 강화…현장견학 실시
함평군, 양돈 분야 강소농 경쟁력 강화…현장견학 실시
[AANEWS]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양돈 분야 강소농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돈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강소농 육성 양돈과정 교육생 20여명이 지난 6일 해남 땅끝애돈인영농조합법인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견학을 통한 양돈분야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이날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선진화된 양돈 가공 상품화 기술 및 판매 전략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해남군 양돈분야 청년 대표들과 만나 정보를 교류하며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 관계자는 “양돈 농가가 이번 견학을 통해 보다 발전된 양돈산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중소 규모의 농가를 말한다.
군은 현재 양돈분야 강소농 육성을 위해 분만 및 포유자돈 관리 축산 양돈 사양관리 및 경영개선 후보돈 도입 및 육종 관리 농장질병 컨트롤 자돈 육성돈 중점관리 등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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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다산진건·지금지구 버스 증차 운행
남양주시, 별내·다산진건·지금지구 버스 증차 운행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별내·다산신도시 광역교통 단기 보완 대책과 관련해 별내 지역 4개 노선 11대, 다산 지역 3개 노선 10대를 증차해 운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신도시 입주 시 교통 대책이 우선적으로 마련돼야 하나 별내·다산신도시의 경우 입주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별내선 개통 연기 등 신도시 교통 대책이 지연되며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광역교통 단기 보완 대책을 수립해 대광위에 건의하고 남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3년간 재정을 분담하도록 했으며 재정 분담 기간이 끝나더라도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계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별내신도시 및 다산신도시의 경우 입주 후 5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어 왔다”며 “이와 같은 대광위의 광역교통 보완 대책을 환영하며 해당 대책들이 문제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대광위와 별내·다산신도시의 광역교통 단기 보완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2회, 올해 3회 협의를 진행했으며 해당 운수 업체와 운행 시기 등 조율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5일 대광위에서 보완 대책을 발표하게 됐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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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聯, 7일 가족화합 전진대회 열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聯, 7일 가족화합 전진대회 열어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지난 7일 군민체육관에서 가족화합 전진대회를 열고 후계농업인 가족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침체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 및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회원 및 가족, 군민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가락연구회의 풍물공연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표창패·감사패 수여 및 축사에 이어 농업인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체육행사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농업 발전에 힘써오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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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시흥스마트허브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나서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시흥스마트허브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나서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4월 6일 전기차 산업데이터센터 구축 및 산업단지 그린뉴딜 추진 관련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시흥스마트허브 내 전기차 산업기반의 구축과 친환경에너지 공급 및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흥스마트허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치행정위원회 박춘호 위원장과 한지숙 부위원장, 서명범, 이상훈 위원은 한국전자연구원 관계자로부터 전기차 산업데이터센터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탄소중립혁신센터 관계자로부터 데이터 수집 및 통합관제센터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업 참여기업인 인지컨트롤스㈜를 방문해 전기차 배터리 충·방전시험 시연에 참관하고 ㈜대창에서는 에너지사용 계측현황을 확인하는 등 각 기업의 사업 추진현황을 직접 살피며 미래 산업인 전기차 산업과 친환경에너지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했다.
박춘호 위원장은 “시흥스마트허브는 1990년대에 조성되어 30여 년간 지역경제 안정과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앞으로도 산업고도화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통해 최첨단·친환경·고효율 산업단지로 혁신해 지역의 고용안정 및 국가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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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티에프 위원회 파주병원 현장방문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티에프 위원회 파주병원 현장방문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인 김동규 위원장 및 황세주 위원은 7일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티에프 위원회 일정 중 파주병원 현장방문을 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파주병원 현장방문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의 현황보고로 일정이 시작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파주병원의 기원, 코로나 이후 병원 시설 및 직원현황, 병원운영상황, 병원환자현황, 병원특성화 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김동규 위원장과 황세주 위원은 병원 업무보고 후 병원 시설 현장 라운딩을 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병원 테스크포스 위원회 회의에서 병원장의 병원 정상화 및 발전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주고 위원들이 병원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료 협조 등을 청했다.
황세주 위원은 파주병원에 대해 모범적인 지방의료원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 병원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안타깝다면서 이 위원회에서 파주병원에 적절한 해결안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현장 방문 회의에서 병원 진료과별 지역사회주민에 대한 적절한 공공서비스 제공 여부, 지역 다른 의료기관 설립 계획, 파주병원 지역거버넌스 상황 등에 따른 파주병원의 대응상황, 파주병원의 진료과별 특성화 사업 여부, 파주병원 홍보방안, 파주병원 정상화 계획, 파주병원의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운영현황 등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이 이어졌다.
이번 병원 운영정상화 티에프 위원회 회의에는 경기도의원인 김동규 위원장 및 경기도의원인 황세주 위원, 박건희 전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 박병석 공주대 교수,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정고진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박성훈 국가경쟁력컨설팅 대표, 유정하 공인회계사, 왕성옥 전경기도의원, 이원섭 경기도의료원 노동조합대표지부장, 정고진 경기도의료원 본부장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그리고 경기도 공공의료과 팀장과 직원 및 경기도의료원 정책기획팀 팀장과 직원이 배석했다.
이러한 경기도의료원 6개병원 운영정상화 티에프 위원회는 코로나 이후 전담병원이었던 경기도의료원 각 병원이 환자 감소 등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자 등의 위기에 봉착해, 포스트 코로나 이후 경기도의료원 병원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향해야 할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의해 구성이 결의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