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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제천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 참가 모집
제23회 제천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 참가 모집
[AANEWS] 제천예총은 제23회 제천청소년한마음예술제 참가자를 오는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한마음예술제는 청소년들의 꿈·끼를 예술로 표현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자, 10개 분야로 나누어 각 학교별 청소년들의 끼를 키우는 장이다.
2000년 제1회를 시작으로 제천청소년한마음예술제는 제천시,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청주지방검찰청제천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제천단양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제천예총에서 주관한다.
모집을 마치면 오는 5월 17일 문화회관에서 개막식과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여기서 상위로 입상한 자에게는 충북 본선 진출의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유필상 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개최되어 우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직접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작년에 의림여자중학교 연극이 충북본선에서 한마음상을 받아 뿌듯하고 대견했다”며 “이번 대회는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예술적 소양을 키우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청소년한마음예술제관련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제천예총 누리집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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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꿈뜨락 “모두 함께한 데이…1주년 축하파티”
제천시청소년꿈뜨락 “모두 함께한 데이…1주년 축하파티”
[AANEWS]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지난 8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모두 함께한 데이’를 열었다.
꿈뜨락은 20여년간 방치되었던 청전지하도로를 새롭게 탈바꿈하며 2022년 4월 9일 개관한 청소년시설이다.
주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2년말 기준 12,600명이 시설을 이용했다.
시설 명칭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용해락, 교육해락, 이벤뜨락이라는 큰 주제 하에서 골목대장뜨락이, 청소년상점 락시터, 인근상점과 함께한 무서워락, 연말 이벤트 선물줘락 등 하부 주제를 신규 발굴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소통에 앞장서왔다.
이날 행사에는 옛날교복체험, 유화diy, 전래놀이, 영화상영, 1주년 기념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요즘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참 어려웠는데 꿈뜨락에서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내보니 그 문화를 다소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꿈뜨락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이벤트데이를 운영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방하겠다.
이를 통해 기성세대와 청소년의 소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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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커피도시부산포럼 출범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모모스 로스터리&커피바에서 커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커피관련 협회, 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커피도시부산포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커피시장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가운데, 부산은 국내 커피류의 약 93% 이상이 수입되는 물류 거점이자, 국내 최초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배출에 이어 부산 출신 ‘세계 커피 챔피언십’ 우승자를 다수 배출하는 등 우수한 입지와 인적자원 등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커피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부산시에서는 2021년부터 커피산업 육성을 위해 브랜드개발, 축제 육성 지원, 연구개발 및 인증지원 등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본격적인 논의와 협력을 위해 ‘커피도시부산포럼’을 구성하고 출범식을 갖게 됐다.
‘포럼’의 공동조직위원장은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김진수 부산일보사장이 맡았고 자문위원, 집행위원회, 분과위원회 등의 협의체 성격의 조직으로 구성된다.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사무국을 운영해, 지역 커피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산학연관 가치사슬 협력체계 구축, 7개 분과별 커피산업 현안 파악 및 해결, 신규 정책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출범식은 조직위원장인 박형준 부산시장의 개회사 커피도시 부산포럼 발전 협력 선언 스페셜티 커피협회 디렉터, 커피업계, 커피챔피언이 참가하는 커피 토크콘서트 2022년 월드 컵 테이스터스 우승자인 문헌관 씨의 커피강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미래는 신성장 동력 산업을 발굴하고 어떻게 육성하는가에 달려있다”며 “오늘 커피도시부산포럼 출범식은 커피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부산시가 ‘잠재력 있는 국내 커피도시’에서 ‘세계적인 커피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커피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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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자원봉사센터, ‘2023년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 선정
태안군자원봉사센터, ‘2023년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 선정
[AANEWS]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23년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0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자원봉사센터는 주민 우울증 해소를 위한 ‘안전마을 조성 사업’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지원 사업인 ‘스케일업 프로젝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 자원봉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 중 태안군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10개 센터가 선정의 영광을 안았으며 특히 군단위 지자체 소속 센터로는 전국에서 태안군이 유일하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는 ‘마을을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주민주도적 안전마을 조성 사업에 나서며 대상 마을은 태안읍 반곡1리와 평천5리다.
구체적으로는 주민 우울검사 주민리더 양성교육 마을 음악방송 주민 멘토링 이웃119 시스템 구축 태양광 전등 설치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 주민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모두가 자원봉사자로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효과성이 클 것으로 보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며 태안군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마을단위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마을 공동체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행복한 태안군을 만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주민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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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연구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양산업 기업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내 부산테크노파크 해양물류산업센터에서 해양수산 연구기관 8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신산업 기업 등과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산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이와 함께 관련 기업인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해양수산 연구기관 해양산업 육성 업무협약과 해양산업 기업과의 간담회 순으로 2부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 업무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8곳의 해양수산 연구기관장이 모두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이들 통해 긴밀한 상호협력·교류활동을 전개해 해양수산산업 육성 및 발전을 지원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데이터기반 해양신산업 및 해양수산바이오기업 육성 해양방사능오염 공동대응 및 동삼혁신지구 해양수산 공공기관 활성화 해양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해양교육·문화 활성화 분야에 상호 협력하며 특히 시와 정부가 최근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으로 유치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도 협력한다.
다음, 2부 기업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과 해양산업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며 앞서 협약에 참석한 8곳의 해양수산 연구기관장도 자리를 함께한다.
이날 직접 간담회를 주재하는 박형준 시장은 해양산업 기업 대표 등 기업인의 고충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기업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동시에 운영자금 지원, 창업공간 제공, 창업 컨설팅 등을 내실 있게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간담회를 통해 동삼혁신지구 내 해양수산 연구기관, 해양산업 기업과 산·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들 기관·기업과 함께 해양경제 선도도시로서의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며 “아울러 이를 통한 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 및 스마트 수산양식 육성, 창업 생태계 확대 등에도 나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멘텀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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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근무 돌입
태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근무 돌입
[AANEWS] 태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에 나선다.
군은 영농철인 4월부터 6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휴일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휴일 근무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본소만 토요일에 운영해왔으나 이달부터 본소, 남부지소, 북부지소, 중부지소 등 4개소 모두 토·일 및 공휴일까지 운영한다.
태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45종 885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7406건의 임대 실적을 거두는 등 농업인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임대사업소 방문 및 전화, 인터넷, 스마트농기계앱 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사전 예약 제도를 운영해 농업인들이 적기 영농을 추진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휴일 농기계 임대가 영농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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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본격 추진
청양군,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본격 추진
[AANEWS] 청양군이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3월 말부터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도와 문화 체험 기회 증진을 위해 도시재생 음악회, 시니어 요가 등을 추진 중이며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도시재생센터를 개소해 주민들과 더욱 밀접한 소통을 할 수 있게 했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국가적 도시혁신사업으로 본 사업 대상지인 읍내3,4리는 2021년도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돼 국비 80억, 도비 16억원을 지원받고 군비 및 기금 47억원을 투입해 총 143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군은 이번 도시재생 음악회, 시니어 요가 외에도 주민주도사업 및 마을관리 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2025년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도신 도시건축과장은 “이번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내 고장을 살기 좋게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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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1분기 고향사랑기부금 9282만원 조성 성과
태안군, 1분기 고향사랑기부금 9282만원 조성 성과
[AANEWS] 태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3달간 총 9282만 8천 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1분기 성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태안군 등 소규모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제가 향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첫 3개월 간 태안군에 총 824건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달됐으며 1인 평균 기부액은 11만 2천 원이다.
기부자의 연령대는 10대 0.1%, 20~30대 31%, 40~50대 65%, 60대 이상 3.9%로 세제혜택을 볼 수 있는 직장인 기부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48%, 충청·대전 29%, 인천 8%, 경남 5%, 그 외 지역 10%로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부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한국서부발전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과 향우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군은 설명했다.
답례품 선호도를 살펴보면,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는 태안사랑상품권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특산품으로는 감태, 대하, 사과즙, 우럭포 등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태안군 출신 재경 최상석 향우회장이 500만원을 기탁해 제1호 고액기부자가 됐으며 재 안산 김종일 향우회장이 2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군은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추세가 계속되면서 태안군을 비롯한 소규모 지자체가 큰 위기를 겪을 것으로 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왔다.
가세로 군수가 직접 기부에 참여하고 대도시 광고판과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통한 홍보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지난 2월 20일에는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신문사, NH농협 태안군지부 등 4개 기관이 모여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기도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서부발전은 임직원과 전력그룹사, 협력사 등에 태안군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등 지역상생 실천에 나서왔으며 그 결과 비 태안권 직원 450명이 군 전체 기부액의 60%에 달하는 4825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태안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태안신문사도 지역 출신의 출향인사와 각 학교 동문회 등 직접적인 홍보가 어려운 곳에서 집중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NH농협 태안군지부도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을 펼쳐 현재까지 임직원 140여명이 16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군은 기부금액이 일정금액 이상 모일 경우 기부자와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키로 하고 기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부금 1억원 및 1000번째 참여자 발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에도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타 시군에 비해 기부금이 많다고 볼 수는 없는 만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를 실시하고 태안을 찾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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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범 청양군 운곡면 명예면장,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 쾌척
이원범 청양군 운곡면 명예면장,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 쾌척
[AANEWS] 청양군은 지난 8일 이원범 운곡면 명예면장이 운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명예면장은 운곡면 신대2리가 고향으로 2020년 11월 6일 제3대 명예면장으로 취임했고 현재 ㈜세명종합건설 회장으로 지난 3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4대 체육회장에 취임, 3대에 이어 마포구 지역 체육발전과 구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사업을 이끌고 있다.
이 명예면장은 이날 운곡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취임전 이 명예면장의 주선으로 마포구 소재 태극기무궁화사랑회에서 운곡면을 방문해 1200세대에 국기꽂이 설치 및 가정용 태극기를 배부한 바 있다.
또한 2021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고 추억의 콩쿨대회 행사에 참석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명예면장은 “태어나고 자란 내 고향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청양군에 아름다운 기부를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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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보건의 날 맞이 건강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청양군, 보건의 날 맞이 건강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AANEWS] 청양군은 지난 7일 청양읍 백세공원 일원에서 보건의 날 맞이 ‘건강한마당 행사’를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스포츠댄스 공연, 건강골든벨, 풍물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건강체험 부스에서는 혈압·혈당검사, 구강건강교육, 우울증검사, 치매바로알기 금연·금주 상담, 손씻기 체험 등 보건 교육과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마을주민은 “다양한 공연도 보고 다함께 체조하고 건강퀴즈 프로그램도 해 건강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많은 보건의료원 직원이 나와 건강 상담을 해주어 내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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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암 최익현선생 탄신 190주년 기념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면암 최익현선생 탄신 190주년 기념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면암 최익현선생 탄신 19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지난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에서 후원했다.
학술대회 연구주제는 면암 최익현 선생의 의리사상 역사에 남긴 면암 최익현의 유훈 면암 최익현, 염치와 보수의 지성 최익현의 가치 지향과 공직자상 순으로 총 4개의 주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면암 선생의 생애에 나타나는 실천적 의리사상에 초점을 맞추어 그 사상적 변화과정과 면암 의리사상이 후대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석자 모두 한목소리로 최익현선생의 묘소 위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최익현선생 묘소는 예산군 광시면에 있으며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최익현선생께서는 대마도에서 순국하신 후 그 유해를 현재의 자리에 봉안했으나, 봉안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선생과 청양군 모덕사와 깊은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현재 묘소의 위치가 적절한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김동대 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장은 개회사에서 “면암 선생은 집에서 익히는 체통과 학교에서 실행하는 도통, 나라에서 정사를 살피는 법통을 말씀하셨다.
오늘 이 자리는 의로운 기운을 우리들의 몸에 가득 채워 체통을 세우는 자리이며 함께 배우고 익혀서 몸으로 체화해 도통을 세우는 자리이며 나아가 오천년 역사의 법통을 세워나가는 자리이다”고 밝혀 선생 탄신 19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최익현선생께서는 1833년 12월 5일 출생하시어 금년 2023년이 탄신 19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청양군에서도 모덕사에서 소장 중인 선생 관련 유물을 주제로 오는 12월에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와 함께 현재 선생의 묘소 위치에 대한 적절성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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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선산업 재도약 위한 인력 수급 총력
전남도, 조선산업 재도약 위한 인력 수급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최근 조선업 수주 호황에 따른 조선산업 재도약을 위해 생산인력 3천100여명을 양성하는 등 부족한 인력 수급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남지역 대표 조선소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해 2025년까지 일감을 확보했다.
대한조선도 2024년까지 일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신규 인력 양성 및 숙련공 고용, 지역 정착 등을 위해 국·도비를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지원사업으로 생산기술 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400명을 지원한다.
또 289명에게 조선업 내일채움공제를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지역혁신 플랫폼에선 친환경선박 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745명을 교육·양성한다.
전남도 자체사업으로 300명에게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
기능인력 훈련수당을 265명에게 지원해 숙련도를 높이고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을 200명에게 지급해 기술 숙련 근로자 채용을 유도한다.
또 현장 맞춤형으로 외국인 생산인력 160명 양성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이 외국인을 채용하기 전 생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직무역량을 사전에 교육한 후 거주비자를 발급받아 취업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1차 교육을 수료한 23명이 거주비자를 발급받아 생산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3월 2차 교육 수료자 35명은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
1차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한 베트남 국적의 근로자는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뿐만 아니라 한국 조직문화도 함께 배워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를 배정받은 한 기업은 “일손이 부족한 현장에 한국어 능력도 우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해서 오니 정말 좋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3월에 2차 교육을 수료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는 “대학을 막 졸업해 기업에서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컸다”며 “교육을 수료하니 자신감이 많이 생겨 빨리 일을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경쟁력 강화와 재도약을 위한 핵심 현안인 인력 적기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인력도 적기에 양성해 생산현장 인력 부족에 숨통이 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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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서포터즈 참여하세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서포터즈 참여하세요
[AANEWS]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9월부터 두 달 동안 목포·진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의 사회관계망 매체별 회원 수, 활동 실적, 대외 활동 경력 등을 평가해 26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요 소식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에 게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 포상금도 지급한다.
박근식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홍보 효과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 서포터즈’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케이-컬처를 선도할 문화 콘텐츠가 될 수묵의 가치를 알리는 서포터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수묵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전남을 세계인이 찾아오는 미술 한류의 중심지가 되도록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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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참여하세요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사업체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3년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참여할 유능한 인재와 신규 주민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전통문화인 ‘두레’와 ‘관광’의 개념을 접목해 지역 특색을 지닌 관광 사업체를 발굴하고 체계적 지원을 통해 견고한 주민 주도형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운영 인력과 신규 주민 사업체 분야다.
운영 인력 분야에선 지역협력센터장과 관광두레 프로듀서 등 4명을 모집한다.
또 신규 주민 사업체 분야에선 여수, 나주, 광양, 담양, 곡성, 구례, 보성, 강진, 고흥 등 8개 지역 8개 팀을 모집한다.
운영 인력인 지역협력센터장은 지역협력사업을 총괄 운영 및 관리한다.
관광두레 프로듀서는 주민 사업체 현황 관리, 컨설팅 및 멘토링과 홍보마케팅 지원 등 주민 사업체의 창업부터 자립, 성장 단계까지 현장에서 맞춤형 밀착 지원을 한다.
지원 자격은 사업 대상 지역에서 활동이 가능한 사람으로 관광두레, 마을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주민 참여 사업의 경력과 창업 지도사, 경영 지도사 등 자격 소지자다.
센터장은 매월 280만원, 관광두레 프로듀서는 매월 200만원에서 22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또 관광두레 사업 관련 역량 강화 교육,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신규 주민 사업체는 관광 분야 창업을 바라는 3인 이상의 지역민이 모여 신청할 수 있다.
경영 개선을 바라는 3인 이상이 출자하거나 협동조합으로 운영 중인 사업체도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주민 사업체에는 사업체 특성과 경영 현황, 역량 등에 따라 상품 개발, 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홍보마케팅 등 5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까지고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선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우수한 운영 인력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주민 사업체 선발을 통해 주민 주도형 관광산업을 활성화 하겠다”며 “뛰어난 역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력이 관광두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현재까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8개 지역, 360여명이 참여하는 28개의 주민 사업체를 지원해 약 31억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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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사업 신청은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대표자가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갖춰 공동주택이 있는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 사업비 소진 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총사업비 8억원을 들여 안전 점검비, 외벽 누수 및 균열 보수, 화재 대비시설, 경비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 보수 등 사업에 단지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기습 폭우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사고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올해는 물막이 설비, 지하층 및 1층 출입구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중앙 집중식 난방 방식 공동주택, 주상 복합 건축물 중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남도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377개 공동주택 노후시설 정비를 지원했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보수 지원사업을 통한 안전사고 위험 요인 사전 해소로 입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