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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관리기금 설치·운영한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0일 오후 3시 제1회 강릉시 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을 가지며‘2023년 강릉시 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계획’안건 심사를 할 예정이다.
공유재산관리기금은 작년 4월‘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개정·시행으로 설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을 위해 올해 3월2일 ‘강릉시 공유재산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공유재산관리기금은 공유재산 매각으로 인한 시유재산 감소를 방지하고 공유재산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한다.
또한, 기금의 합리적인 운용을 위해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하고 회계 및 기금 등 민간전문가 4명을 비롯해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위원장인 김종욱 강릉시부시장은 “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운용계획안과 결산, 성과분석보고서 등 기금과 관련해 심의, 자문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첫 발을 내딛는 강릉시 공유재산관리기금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지도와 고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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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를 받는다.
지난해 강릉시의 경우 2,231개 법인이 법인지방소득세 16,393백만원을 신고하고 16,214백만원을 납부한 바 있다.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2년 12월말 결산 법인은 전자신고 또는 시청 방문신고를 통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달리 전국의 각 사업장 소재지마다 과세권자가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사업장별로 안분해 신고·납부해야한다는 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수출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해 오는 7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되고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하므로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법인은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해 주시고 법인의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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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도시 강릉’ 영광 재현, 2023 컬링선수권대회 준비 박차
‘빙상도시 강릉’ 영광 재현, 2023 컬링선수권대회 준비 박차
[AANEWS] 강릉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2023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다시 한번 빙상도시의 면모를 확실하게 각인시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강릉컬링센터와 강릉하키센터에서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펼쳐지는 2023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는 세계 31개국 60개팀이 참가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과 부족함 없는 선수단 맞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8 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강릉컬링센터와 하키센터에 대한 전면적인 빙질 재정비를 실시해 최상의 빙질로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개최 전까지 해외 최고의 아이스테크니션을 통해 추가 아이스를 조성 하고 방송 관련 전문가가 카메라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선수 및 관람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
믹스더블 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릴 강릉컬링센터는 외벽 도색 및 조명교체를 시작으로 아이스 정빙 등의 작업을 마무리 했으며 올림픽파크 인근 도로 정비, 꽃화분 배치 및 대회 현수기 설치를 완료했다.
경기장뿐 아니라 사고 없이 행사를 치르고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각종 대회 환경도 세심하게 살핀다.
지정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마쳤으며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소방, 전기, 건축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해 안전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대회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149명의 접수를 완료했으며 오는 20일 소양교육 및 안전교육,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컬링선수권대회로 보다 다양한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 학교를 중심으로 동계스포츠 현장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도 강화한다.
한편 믹스더블 선수권대회는 22일 오후 5시 1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시니어 선수권대회는 4월 21일 19시 15분 강릉하키센터에서 각각 개최되며 개회식에는 강릉시청 소속팀인 팀킴 선수들이 시구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취미로 컬링을 즐겼던 동호인들이 시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강릉솔향클럽팀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믹스더블 금메달리스트인 스테파냐 콘스탄티니 선수가 출전하고 시니어팀 호주팀에서는 부부가 스킵과 코치로 세계컬링연맹 부회장, 집행위원이 선수로 출전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해 왔다”며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선수단 및 관광객들이 강릉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동안에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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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아동전문 통합사례관리사 주민센터 파견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민선 8기 비전‘시민중심 적극행정’실현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각 거점별 주민센터 3개소에 아동전문 통합사례관리사를 파견한다.
기존 교동 센터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교통약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 주문진읍, 교2동, 포남2동 등 주요 생활권 중심에 위치한 주민센터에 통합사례관리사를 파견해 시민의 복지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주민센터에 파견되는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족의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바탕으로 아동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아동에 대한 원스톱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가정방문 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고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아동 총 1,500여명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시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취약계층 아동 발굴에 힘써 아이키우기 좋은 강릉 만들기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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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022~2023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IoT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에 선제 대응한 공을 인정받았다.
21개 읍면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자체 기획조사 및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사회적 위험에 놓인 1,526가구를 발굴했으며 위기가구를 공적급여, 민간자원 등과 연계해 각종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AI, IoT와 같은 정보기술을 활용한 강릉이웃살피미 앱, AI 네이버 클로바케어콜 서비스, 스마트 돌봄플러그 등을 이용해 위험도가 높은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으로 안전을 확인했으며 카카오톡 채널 강릉복지깨알톡톡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신고 및 각종 복지 정보를 제공해 복지 소외 없는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안정망을 유지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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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2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AANEWS] 서울 용산구가 재정운영 투명성과 재원배분 공정성 향상을 위해 ‘2024년도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일반사업은 건당 3억원, 행사성 사업은 1500만원 이내로 제안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4월 21일까지 구 홈페이지-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제-‘용산구 예산 이렇게 사용해주세요’란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서식은 주민참여예산제에서 내려 받는다.
구 관계자는 “접수기간 이후 올라온 제안도 2025년도 예산 편성 시 검토한다”고 전했다.
구는 사업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주민투표 등을 거쳐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
주민참여예산을 포함한 최종 예산안은 구의회 정례회를 통해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 구 주민참여예산사업은 37건이다.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제안서 125건을 접수, 주민전자투표 등 절차를 거쳐 내역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효창원 독립평화축제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 스마트 경고판 설치 청파1동 경로당 앞 이면도로 재포장 사업 별밭 작은도서관 도서 예약대출반납기 설치 등이 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항대행은 “주민참여 예산사업은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된다”며 “주민체감형 사업 발굴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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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초급과정’ 수강생 모집
도봉구,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초급과정’ 수강생 모집
[AANEWS]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봉구 평생학습관에서 식물의 재료를 탐구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싱그러운 봄의온실 테라리움’ 초급과정을 개강한다.
싱그러운 봄의온실 테라리움 초급과정은 한국의 정원문화와 반려식물에 대한 트렌드를 예측해 편성한 교육과정으로 꽃과 식물을 이용, 개인별 취향에 맞는 테라리움 정원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고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상·제작할 수 있는 실습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나만의 공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철학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전문성을 보강하고 특화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하는 자격증 과정으로 편성했다.
교육과정은 테라리움 원리 이해 테라리움 식물의 이해와 적용 안전한 테라리움아트 디자인 구상 및 실습 기타 인테리어 소품의 연출방법 등 총 8강으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테라리움협회 대표의 직강으로 운영된다.
수료 시 테라리움 지도사 초급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10일부터 5월 4일까지 도봉배움e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다채롭고 자연친화적인 강좌로 운영될 예정이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싱그러운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력을 배우고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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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텃밭에서 전하는 엄마의 사랑 ‘든든해요 엄마愛요’
관악구, 텃밭에서 전하는 엄마의 사랑 ‘든든해요 엄마愛요’
[AANEWS] 관악구가 지난 7일 21개 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든든해요 엄마愛요’ 텃밭 운영을 시작했다.
‘든든해요 엄마愛요’는 동 자원봉사캠프와 봉사자들이 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무 등을 수확해 김치를 기본으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부자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60세대에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낙성대에 위치한 자원봉사캠프 텃밭을 찾아 자원봉사자와 함께 땅을 일구고 감자 모종을 심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동 자원봉사자들이 손으로 정성껏 키운 농작물은 수확 후 부자가정 외에도 다양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로즈마리를 재배해 독거어르신에게 차와 반려식물로 전하고 연말에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활동을 펼치는 등 1년 365일 내내 사랑을 배달한다.
특히 ‘든든해요 엄마愛요’는 밑반찬 배달 외에도 부자가정에게 가사 노하우 및 양육방법을 공유하고 자녀 돌봄의 어려움과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각 동에 설치된 주민참여 플랫폼 ‘자원봉사캠프’는 자원봉사 활동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시범 운영했던 서울시 공모사업 ‘내곁에 자원봉사’ 캠프를 기존 5개에서 9개로 확대하고 행정과 주민의 관계를 잇는 중심적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마을 곳곳에서 소신껏 봉사하는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와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구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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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3년 동물복지시행계획 추진
관악구, 2023년 동물복지시행계획 추진
[AANEWS] 관악구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 확산을 이어가고자 ‘2023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나섰다.
구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유기동물 보호관리 강화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확산 동물복지 활성화 동물 관련 민원의 체계적 관리 등 4가지 사업별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유기동물 보호관리로 동물 안전과 생명 보장을 위해 힘쓴다.
구는 서울대학교 동물병원과 계약을 맺고 중증·응급치료센터를 운영해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의 치료를 돕는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해 관악구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치료나 예방접종 등 지원금을 1마리 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구는 21마리의 중증·응급 유기동물 치료와 유기동물 분양 88마리, 59마리의 입양비를 지원하는 등 유기동물 분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한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과 급식소·화장실 운영을 지속하고 신규사업으로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길고양이 학대 예방 포스터를 배부해 공존문화 홍보에도 나선다.
또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동물복지 활성화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고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동물병원’도 총 10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 행동상담사가 가정에 방문해 반려동물을 지도하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사업도 총 3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맞춤형 동물민원 해결 기동반’을 운영해 동물민원을 해결하고 오는 10월 에는 ‘반려동물 한마당’을 개최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반려인과 비반련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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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느는 악성민원…도봉구, 민원응대 공무원 보호책 마련
날로 느는 악성민원…도봉구, 민원응대 공무원 보호책 마련
[AANEWS] 도봉구는 악성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응대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에 안전강화유리를 설치했다.
안전강화유리 설치는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행위가 증가하고 소속 공무원이 민원인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현장 공무원 보호 대책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져 마련됐다.
이에 구는 민원실 내 외부충격에 강한 고정식 강화유리를 설치해 민원응대 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민원응대 공무원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고품질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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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진천군지부, 정기총회 실시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진천군지부, 정기총회 실시
[AANEWS]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진천군지부는 10일 진천군여성회관에서 미용업주를 대상으로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결산 보고 2023년 사업예산 승인 및 계획 설명 등이 이뤄졌다.
또한 미용업 발전, 공중위생 수준 향상에 공헌해 추천된 모범 미용업주 김선주 대표 등 6명에게는 군수, 중앙회장, 도지회장, 군지부장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최근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규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설명했으며 새로운 미용 기술강의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간을 통해 회원 상호간 결속을 도모하고 높은 수준의 미용 서비스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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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 제도 확대 시행
진천군,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 제도 확대 시행
[AANEWS] 진천군은 지방세관계법 개정에 따라 임차보증금 1천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이나 상가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임대인의 지방세 체납액을 임차인이 열람하기 위해서는 임대차 계약 전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만 가능했지만 이번 서비스 운영을 통해 언제든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열람 가능 기간은 임대인 동의가 없는 경우 계약일부터 임대차 개시일 사이이며 임대인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계약일 이전부터 임대차 개시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임대차 건물이 소재한 자치단체의 지방세 미납 내역만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임대인의 전국 자치단체 지방세 미납액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열람신청은 열람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청인의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첨부해 진천군청 세정과 또는 읍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되며 열람 사실은 임대인에게 통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정된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운영해 임차인들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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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어린이 특화시설 명칭 공모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어린이 특화시설 명칭 공모
[AANEWS] 진천군은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충북혁신도시 어린이 특화시설’에 대한 명칭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응모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속해서 진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주민 또는 충북혁신도시 내 주소지를 둔 주민이다.
공모 신청은 진천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며 1인 1작 응모만 가능하다.
수상자는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우수 1명에게는 30만원, 우수 2명에게는 각 20만원, 장려 3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진천사랑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혁신도시 어린이 특화시설 건립 사업은 진천군 덕산읍 두촌리 3166번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 약 9억원을 투입해 어린이 놀이공간, 다목적체육관, VR직업체험관, 4D 체험관, 어린이 골프장 등으루 꾸며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당 시설은 충북혁신도시에 거주하는 젊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교육 특화 놀이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에게 쉽게 기억되고 의미 있는 공간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사업의 취지에 맞는 특색있고 참신한 명칭을 적극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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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지키는 맞춤형 종합세트…영등포구, 청년 정책 비전 제시
청년을 지키는 맞춤형 종합세트…영등포구, 청년 정책 비전 제시
[AANEWS] 영등포구가 민선 8기를 맞아 청년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자립 기반을 조성해 청년과의 동행에 더욱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2022년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의 공공데이터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청년 인구가 약 13만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4번째로 높다.
이에 구는 청년들의 높은 공공지원 수요에 부응하고자 지난 2월 청년활동 거점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희망·행복·미래로 나아가는 청년의 주체적 삶 지원’을 비전으로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 역량 강화’ 소통·참여·공감의 ‘청년 주체화’ 청년 고용 확대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마음이 든든해지는 ‘청년 안심 지원’의 4대 분야,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4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과정 코딩 입문 교육 승강기 기능사 자격증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구의 특화 사업인 건축학교를 통해 실내 인테리어 전문가 양성 등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
구는 소통·참여·공감를 통해 ‘청년 주체화’에도 힘을 기울인다.
청년 네트워크를 통한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청년 활동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 운영 청년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영등포구 청년 실태조사 실시’ 등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년이 사회의 독립된 주체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선다.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청년드림나래 사업’ 관내 강소기업과 구직 청년을 매칭하는 ‘청년 인턴제’ 시·구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취업 박람회’ 등 공공·민간 일자리 제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청년마음 건강지원 사업 1인 가구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두배 청년 통장 청년월세 특별지원 등 질적·양적으로 두텁게 지원해 경제적·심리적 청년 안전망을 구축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우리 사회의 기둥인 청년이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지지해 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과 동행하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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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진방재 강화대책’ 수립·추진
부산시, ‘지진방재 강화대책’ 수립·추진
[AANEWS] 부산시는 지난 2월 발생한 튀르키예 대지진을 계기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한 ‘지진방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대지진은 5만여명의 사망자와 840억 달러 이상의 재산피해를 일으켜 지진재난 방재에 대해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1978년부터 2022년까지 규모 2.0 이상 지진이 부산시 관내 13회, 반경 150km 내에는 총 651회가 발생했고 현재 시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공공·민간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가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2016년 9.12 경주지진을 계기로 수립한 ‘지진재난 종합대책’에서 더 나아가 지진피해 저감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지진방재 강화대책’을 수립했다.
강화대책에는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을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긴 2030년까지 조기 완료하는 내용과 민간시설 내진보강 지원 확대 지진정보 제공 및 대피장소 수용률 향상을 통한 시민안전 대책 개선 찾아가는 지진행동요령 교육 및 민·관합동 지진대피훈련 실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시는 우선 올해까지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공공시설물에 대해 내진성능평가를 일제히 완료하고 이를 통해 확인된 내진보강 필요 시설물에 1,940억원을 투입한다.
작년 12월 기준 부산시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은 73.4%로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개최에 대비해 2030년까지 공공시설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민간건축물의 경우 인증지원사업 지원율을 90%에서 전액 지원으로 보강공사 지원율은 20%에서 50%로 대폭 늘리고 지원 대상도 중소형 건축물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한다.
또, 시민안전 대책을 개선하고자 국외 지진재난 문자 통보기준을 마련, 기상청 재난 문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16개 구·군별 지진 옥외대피장소,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등 대피장소를 추가 지정해 수용률을 100%까지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었던 현장 교육과 훈련도 확대된다.
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자율방재단,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 행동요령 교육을 추진하고 민·관 합동 지진대피훈련도 연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에는 원전, 해안가 초고층 빌딩, 원도심 노후 건축물 등 지진재난에 많은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시설물이 많아 부산만의 특화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강화대책이 앞으로 다가올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미래 부산의 지진 안전성 확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0